Forwarded from all is well
밸류에이션 산정이 이토록 어려운 이유라고 봅니다.. 저도 가치투자 지향하지만 가치투자의 가장 큰 함정은 논리와 이성 그리고 객관적 지표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는거라는거.. 앙드레 영감님이 말씀하셨듯.. 투자는 결국엔 심리(인간의 행위)가 매우 중요한데 이 부분을 늘 간과하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함정에 빠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려면 결국엔 시장 참여자들이 현재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을 매수해주어야만 하는데 그 가치는 오직 실적만으로는 아니라는점 누군가는 모멘텀으로 살수도 있고 누군가는 미래 전망을 보며 살 수도 있고 누구는 현재 가치 저평가라고 여겨서 살수도 있고 누군가는 내부 정보를 미리 알아서 선취매 할 수도 있고 등등... 결국엔 실적은 항상 추적해야 하고 미래 전망에 대하여도 상상력을 키워야 하고 무엇보다 심리에 대하여도 반드시 알아야 할 듯 싶습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녹스(088390.KQ):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회사 티알에스 성장은 지금부터 ★
원문링크: https://bit.ly/40j43KE
1.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 변모중
-이녹스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 보유
-2023년부터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할 전망
2. 자회사 티알에스 실리콘 파우더 매출 성장에 주목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작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 납품중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 지속 전망
-생산능력은 22년 1,200톤>23년 2,400톤>24년 3,800톤>25년 7,500톤으로 확대 전망, 예상 매출액 23년 200억원>24년 500억원>25년 1,100억원으로 전망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 급증 예상
3. 2023년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점은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레저부문(알톤스포츠)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이녹스(088390.KQ):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회사 티알에스 성장은 지금부터 ★
원문링크: https://bit.ly/40j43KE
1.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 변모중
-이녹스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 보유
-2023년부터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할 전망
2. 자회사 티알에스 실리콘 파우더 매출 성장에 주목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작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 납품중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 지속 전망
-생산능력은 22년 1,200톤>23년 2,400톤>24년 3,800톤>25년 7,500톤으로 확대 전망, 예상 매출액 23년 200억원>24년 500억원>25년 1,100억원으로 전망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 급증 예상
3. 2023년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점은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레저부문(알톤스포츠)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3.3.27(월)
▶ 엘앤에프(066970):
My Turn (Feat.LGES의 투자규모 확대)
(URL) https://bit.ly/3nnJhLu
[Summary]
- 전주 공시된 주력 고객사의 북미 투자활동과 연계한 동사의 추가 성장여력 충분
- 현재 기준 동사가 제시한 2025년 생산Capa는 국내/외 총 43만톤,
최근 주력 고객사의 북미 투자규모 확대 및 24년 Tesla향 직납개시로 중장기 생산Capa 가이던스 상향 가시성 높아
- 국내 양극재 생산기업 중 가장 빠른 Chemistry 로드맵 시현과 양산능력 보유
- 엘앤에프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3만원으로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 유지
[본문]
주력 고객사(LGES)와 직납 고객사(Tesla) 생태계의 린치핀(Linchpin)
동사를 양극재 최선호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 배경은 LGES-Tesla 생태계에 대응하는 국내 유일한 양극재 기업이기 때문이다. 동사는 LGES 원통형/파우치 전지에 공급량 증가, Tesla 배터리 내재화에 직접 대응하는 핵심 공급망 기업이다.
중장기 매출 고객사 비중변화: OEM 직납규모 30% 및 신규 고객사
지난 2월 동사는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2025년 고객사향 매출 비중 변화를 공유했다. LGES 50%, OEM 30%, SK On 20%이다. 직납 대상 OEM은 배터리 내재화 전략을 개시한 Tesla가 주력이며 최근 배터리 내재화 전략을 선언한 VW(자회사 PowerCo), LFP 양산을 암시한 Ford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신규 고객사는 동사의 미국 사업 파트너사(Redwood Materials)와 사업 연계성이 높은 Panasonic(최종 고객사 Tesla)으로 추정한다.
양극재 최선호주 엘앤에프: 고객사(Tesla/LGES), Chemistry(단결정+LFP)
2023년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로 엘앤에프(적정주가 43만원)를 유지한다. 2023년기존 주력 고객사 LG에너지솔루션 외에 Tesla를 비롯한 신규 상위권 고객사들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동사가 그간 LGES/Tesla 공급망에서 증명한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능력부터 LF(M)P 등 신규 Chemistry 양산 가시성이 모두 포함된 이력이다. 동사의 양극재 기술 로드맵은 24년 니켈함량 95% NCMA → 25년 단결정/LFP → 26년 LFMP/Mg-Rich → 27년 나트륨 전지 → 이후 전고체 전지이다. 선제적 연구개발 기반으로 고객사들과 신규 Chemistry 적용 시점/생산설비 부지/Capa 등을 논의 중이다. 기술력 기반 수주 규모가 확장 중으로 중장기 생산 Capa 상향 가시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동종업계 기업들과의 주가 Gap 축소가 여전히 필요하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3.27(월)
▶ 엘앤에프(066970):
My Turn (Feat.LGES의 투자규모 확대)
(URL) https://bit.ly/3nnJhLu
[Summary]
- 전주 공시된 주력 고객사의 북미 투자활동과 연계한 동사의 추가 성장여력 충분
- 현재 기준 동사가 제시한 2025년 생산Capa는 국내/외 총 43만톤,
최근 주력 고객사의 북미 투자규모 확대 및 24년 Tesla향 직납개시로 중장기 생산Capa 가이던스 상향 가시성 높아
- 국내 양극재 생산기업 중 가장 빠른 Chemistry 로드맵 시현과 양산능력 보유
- 엘앤에프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3만원으로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 유지
[본문]
주력 고객사(LGES)와 직납 고객사(Tesla) 생태계의 린치핀(Linchpin)
동사를 양극재 최선호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 배경은 LGES-Tesla 생태계에 대응하는 국내 유일한 양극재 기업이기 때문이다. 동사는 LGES 원통형/파우치 전지에 공급량 증가, Tesla 배터리 내재화에 직접 대응하는 핵심 공급망 기업이다.
중장기 매출 고객사 비중변화: OEM 직납규모 30% 및 신규 고객사
지난 2월 동사는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2025년 고객사향 매출 비중 변화를 공유했다. LGES 50%, OEM 30%, SK On 20%이다. 직납 대상 OEM은 배터리 내재화 전략을 개시한 Tesla가 주력이며 최근 배터리 내재화 전략을 선언한 VW(자회사 PowerCo), LFP 양산을 암시한 Ford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신규 고객사는 동사의 미국 사업 파트너사(Redwood Materials)와 사업 연계성이 높은 Panasonic(최종 고객사 Tesla)으로 추정한다.
양극재 최선호주 엘앤에프: 고객사(Tesla/LGES), Chemistry(단결정+LFP)
2023년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로 엘앤에프(적정주가 43만원)를 유지한다. 2023년기존 주력 고객사 LG에너지솔루션 외에 Tesla를 비롯한 신규 상위권 고객사들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동사가 그간 LGES/Tesla 공급망에서 증명한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능력부터 LF(M)P 등 신규 Chemistry 양산 가시성이 모두 포함된 이력이다. 동사의 양극재 기술 로드맵은 24년 니켈함량 95% NCMA → 25년 단결정/LFP → 26년 LFMP/Mg-Rich → 27년 나트륨 전지 → 이후 전고체 전지이다. 선제적 연구개발 기반으로 고객사들과 신규 Chemistry 적용 시점/생산설비 부지/Capa 등을 논의 중이다. 기술력 기반 수주 규모가 확장 중으로 중장기 생산 Capa 상향 가시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동종업계 기업들과의 주가 Gap 축소가 여전히 필요하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