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김정환] 이녹스첨단소재 1Q23 Preview: 회복의 전조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19억원(flat QoQ, -38% YoY), 영업이익 65억원(+4% QoQ, -79% YoY)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 평균(63억원)에 부합할 것
- 세트 수요 부진에 OLED TV패널용 소재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고 있고, 스마트폰향 OLED 패널 소재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늘지 않았음
- 디지타이저(터치 제품)용 소재 매출도 줄었음
- 고객사의 패널 출하대수는 1~2월 LG디스플레이의 OLED TV패널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14% 감소
- 다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향 매출액이 발생했고, 원달러 환율이 2월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면서 손실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소재 수요 회복세 나타날 것
- 2분기 추정 매출액은 1,078억원(+32% QoQ), 영업이익은 140억원(+114% QoQ)
- OLED 소재 매출액이 677억원으로, 1분기대비 38% 증가해 회복세를 보일 것
- 고객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세트 수요의 불확실성이 커 적극적으로 생산에 나서지 않았음
- 대신 고객사의 소재 재고는 충분히 낮아져 있는 것으로 추정돼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 스마트폰/가전 수요 회복과 더불어 전년동기대비 반등할 것
- 연간 영업이익은 23년 743억원(-23% YoY), 24년 1,023억원(+38%)으로 바닥을 찍고 빠르게 개선될 것
● 이익 반등과 동행할 주가. 목표주가 15% 상향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5% 상향
- 업황이 바닥을 이미 통과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고, 23년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뚜렷해질 것
- 목표주가는 23년, 24년의 EPS 평균값(2H23~1H24)에 목표 PER 15배(역사적 PER 평균값)를 적용해 산출
- 고객사의 OLED 투자 및 양산라인 가동 시작으로 이녹스첨단소재의 제품이 쓰이는 면적이 늘어나고 있음
- 아직 24년 아이패드 OLED 신제품향 매출액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지만, 고객사의 TV/모니터향을 포함한 중대형 OLED 생산량 증가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ZAXI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19억원(flat QoQ, -38% YoY), 영업이익 65억원(+4% QoQ, -79% YoY)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 평균(63억원)에 부합할 것
- 세트 수요 부진에 OLED TV패널용 소재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고 있고, 스마트폰향 OLED 패널 소재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늘지 않았음
- 디지타이저(터치 제품)용 소재 매출도 줄었음
- 고객사의 패널 출하대수는 1~2월 LG디스플레이의 OLED TV패널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14% 감소
- 다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향 매출액이 발생했고, 원달러 환율이 2월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면서 손실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소재 수요 회복세 나타날 것
- 2분기 추정 매출액은 1,078억원(+32% QoQ), 영업이익은 140억원(+114% QoQ)
- OLED 소재 매출액이 677억원으로, 1분기대비 38% 증가해 회복세를 보일 것
- 고객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세트 수요의 불확실성이 커 적극적으로 생산에 나서지 않았음
- 대신 고객사의 소재 재고는 충분히 낮아져 있는 것으로 추정돼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 스마트폰/가전 수요 회복과 더불어 전년동기대비 반등할 것
- 연간 영업이익은 23년 743억원(-23% YoY), 24년 1,023억원(+38%)으로 바닥을 찍고 빠르게 개선될 것
● 이익 반등과 동행할 주가. 목표주가 15% 상향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5% 상향
- 업황이 바닥을 이미 통과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고, 23년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뚜렷해질 것
- 목표주가는 23년, 24년의 EPS 평균값(2H23~1H24)에 목표 PER 15배(역사적 PER 평균값)를 적용해 산출
- 고객사의 OLED 투자 및 양산라인 가동 시작으로 이녹스첨단소재의 제품이 쓰이는 면적이 늘어나고 있음
- 아직 24년 아이패드 OLED 신제품향 매출액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지만, 고객사의 TV/모니터향을 포함한 중대형 OLED 생산량 증가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ZAXI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5548240&mediaCodeNo=257
케어젠은 거래처에 프로지스테롤 스틱을 개당 1달러 정도로 책정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억5000만달러(약 4484억원)어치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케어젠은 거래처에 프로지스테롤 스틱을 개당 1달러 정도로 책정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억5000만달러(약 4484억원)어치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데일리
“올해 매출 2배 이상 증가” 케어젠의 근거있는 자신감
케어젠(214370)은 올해 매출을 지난해 매출의 2배가 넘는 15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이러한 자신감은 혈당조절 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ProGsterol)’에 근거하고 있다는 평가다.케어젠의 혈당 조절 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 ...
"많이 오게, 많이 쓰게" 문체부, K-관광 활성화 전략 발표
- 문체부는 인바운드 관광 회복을 위해 세대별/지역별 전략 추진
- 중국 노동절(4.29~5.3)을 계기로 중국 관광객 수요 회복 목표
- 3월 한-중 항공편 증편, 페리 재개, 중국 온라인 여행사(씨트립 등)와 캠페인 진행 등
https://bit.ly/3JPibVb
- 문체부는 인바운드 관광 회복을 위해 세대별/지역별 전략 추진
- 중국 노동절(4.29~5.3)을 계기로 중국 관광객 수요 회복 목표
- 3월 한-중 항공편 증편, 페리 재개, 중국 온라인 여행사(씨트립 등)와 캠페인 진행 등
https://bit.ly/3JPibV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