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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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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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김정환] 이녹스첨단소재 1Q23 Preview: 회복의 전조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19억원(flat QoQ, -38% YoY), 영업이익 65억원(+4% QoQ, -79% YoY)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 평균(63억원)에 부합할 것
- 세트 수요 부진에 OLED TV패널용 소재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고 있고, 스마트폰향 OLED 패널 소재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늘지 않았음
- 디지타이저(터치 제품)용 소재 매출도 줄었음
- 고객사의 패널 출하대수는 1~2월 LG디스플레이의 OLED TV패널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14% 감소
- 다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향 매출액이 발생했고, 원달러 환율이 2월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면서 손실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소재 수요 회복세 나타날 것
- 2분기 추정 매출액은 1,078억원(+32% QoQ), 영업이익은 140억원(+114% QoQ)
- OLED 소재 매출액이 677억원으로, 1분기대비 38% 증가해 회복세를 보일 것
- 고객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세트 수요의 불확실성이 커 적극적으로 생산에 나서지 않았음
- 대신 고객사의 소재 재고는 충분히 낮아져 있는 것으로 추정돼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 스마트폰/가전 수요 회복과 더불어 전년동기대비 반등할 것
- 연간 영업이익은 23년 743억원(-23% YoY), 24년 1,023억원(+38%)으로 바닥을 찍고 빠르게 개선될 것
● 이익 반등과 동행할 주가. 목표주가 15% 상향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5% 상향
- 업황이 바닥을 이미 통과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고, 23년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뚜렷해질 것
- 목표주가는 23년, 24년의 EPS 평균값(2H23~1H24)에 목표 PER 15배(역사적 PER 평균값)를 적용해 산출
- 고객사의 OLED 투자 및 양산라인 가동 시작으로 이녹스첨단소재의 제품이 쓰이는 면적이 늘어나고 있음
- 아직 24년 아이패드 OLED 신제품향 매출액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지만, 고객사의 TV/모니터향을 포함한 중대형 OLED 생산량 증가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ZAXI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19억원(flat QoQ, -38% YoY), 영업이익 65억원(+4% QoQ, -79% YoY)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 평균(63억원)에 부합할 것
- 세트 수요 부진에 OLED TV패널용 소재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고 있고, 스마트폰향 OLED 패널 소재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늘지 않았음
- 디지타이저(터치 제품)용 소재 매출도 줄었음
- 고객사의 패널 출하대수는 1~2월 LG디스플레이의 OLED TV패널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14% 감소
- 다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향 매출액이 발생했고, 원달러 환율이 2월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면서 손실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소재 수요 회복세 나타날 것
- 2분기 추정 매출액은 1,078억원(+32% QoQ), 영업이익은 140억원(+114% QoQ)
- OLED 소재 매출액이 677억원으로, 1분기대비 38% 증가해 회복세를 보일 것
- 고객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세트 수요의 불확실성이 커 적극적으로 생산에 나서지 않았음
- 대신 고객사의 소재 재고는 충분히 낮아져 있는 것으로 추정돼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 스마트폰/가전 수요 회복과 더불어 전년동기대비 반등할 것
- 연간 영업이익은 23년 743억원(-23% YoY), 24년 1,023억원(+38%)으로 바닥을 찍고 빠르게 개선될 것
● 이익 반등과 동행할 주가. 목표주가 15% 상향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5% 상향
- 업황이 바닥을 이미 통과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고, 23년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뚜렷해질 것
- 목표주가는 23년, 24년의 EPS 평균값(2H23~1H24)에 목표 PER 15배(역사적 PER 평균값)를 적용해 산출
- 고객사의 OLED 투자 및 양산라인 가동 시작으로 이녹스첨단소재의 제품이 쓰이는 면적이 늘어나고 있음
- 아직 24년 아이패드 OLED 신제품향 매출액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지만, 고객사의 TV/모니터향을 포함한 중대형 OLED 생산량 증가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ZAXI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5548240&mediaCodeNo=257
케어젠은 거래처에 프로지스테롤 스틱을 개당 1달러 정도로 책정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억5000만달러(약 4484억원)어치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케어젠은 거래처에 프로지스테롤 스틱을 개당 1달러 정도로 책정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억5000만달러(약 4484억원)어치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데일리
“올해 매출 2배 이상 증가” 케어젠의 근거있는 자신감
케어젠(214370)은 올해 매출을 지난해 매출의 2배가 넘는 15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이러한 자신감은 혈당조절 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ProGsterol)’에 근거하고 있다는 평가다.케어젠의 혈당 조절 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 ...
"많이 오게, 많이 쓰게" 문체부, K-관광 활성화 전략 발표
- 문체부는 인바운드 관광 회복을 위해 세대별/지역별 전략 추진
- 중국 노동절(4.29~5.3)을 계기로 중국 관광객 수요 회복 목표
- 3월 한-중 항공편 증편, 페리 재개, 중국 온라인 여행사(씨트립 등)와 캠페인 진행 등
https://bit.ly/3JPibVb
- 문체부는 인바운드 관광 회복을 위해 세대별/지역별 전략 추진
- 중국 노동절(4.29~5.3)을 계기로 중국 관광객 수요 회복 목표
- 3월 한-중 항공편 증편, 페리 재개, 중국 온라인 여행사(씨트립 등)와 캠페인 진행 등
https://bit.ly/3JPibV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