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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 Giga Chad

✳️ Abstract - Platinum Tier

✳️AbstractKorea - TG Manager

✳️AbstractHotDogs - Community Hero(NFT Hold)

✳️Crypto Maze - Creatooor

🐧Pudgy Penguin #7810 / Lil Pudgy #20005

DM : @elp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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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Chain에서 시작된 첫 번째 NFT 프로젝트 🌭HotDogs! ✳️귀여운 핫도그를 테마로 한 NFT 컬렉션이고, 총 수량은 3,333개(앱스트랙트의 IP 사업) 🟢Abstract HotDogs Portal(앱스트랙트 포탈 오마주)로 최근 몇 개월 간의 침묵을 깨고 드디어 나왔음. NFT를 보유하면, 매일 HotPoints 획득, 배지(Badge)를 수집, 티어(Tier)를 올리고 다양한 보상 & 사용처를 잠금 해제해야 함. ✔️HotPoints(HP):…
📲Abstract Chain 귀여운 강아지 🌭HotDogs 뱃지 획득하기

1️⃣핫도그 포탈 접속 ➡️Profile➡️Edit➡️Profile

2️⃣이름, 사는지역, 자기소개, X 등 인증

3️⃣디스코드, X, First Bite Fan 기본 뱃지 획득 확인

😲NFT 1개 당 10점을 받고, 기본 뱃지를 제외한 다른 뱃지를 획득하면 점수에 부스트 효과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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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 Neura Neura Paintings & Neura Points 8월 12일로 연기😓 soon...😢
💸Abstract - 예술 프로젝트 🎨Neura 리더보드 시스템 시작!

이제 큐레이션 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가 그림 그리는 거 시작함(리더보드 O)

🟢Neura 안드로이드로 그림 그리기!🎨

1️⃣Neura 안드로이드에 최소 1개의 모듈이 설치되 있어야 그림 그리기 파밍 가능!

2️⃣초기 그림 1점당 7일 소요➡️청구할 때마다 시간 증가(모듈 사용 갯수 & 안드로이드 종류에 따라 시간 단축)

3️⃣각 그림의 색상 팔레트, 스타일, 희귀도는 안드로이드와 모듈 조합에 의해 결정되며, 그림의 메타데이터에 반영!

4️⃣그림 생성 과정은 “Paintings”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완성되면 그림을 청구할 수 있음(Reward 탭에서 그림 그리는거 확인 가능)

(※Abstract 체인에서 가스비만 발생하고, 그림 청구는 무료)


📌모듈 판매 관련 참고

✔️무료 모듈 청구는 끝남

✔️모듈 슬롯은 갱신되며, 각 안드로이드는 최대 6개의 모듈 장착 가능(NICOLE은 예외)

✔️현재까지 10,000개 중 5,200개 모듈이 발행

✔️모듈 발행은 매진될 때까지 판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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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복순님께서 트위터에 올려 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디스프레드 김치보드에서 이제 앱스트랙트를 포함한 다양한 체인 내 KOL 마인드셰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잡음 없는’ 플랫폼을 만들어 주신 디스프레드의 제이슨 님과 그의 팀에게 큰 그랜절을 드립니다. 아리가또.

추가로 디스프레드 대장님 제이슨의 채널을 통해 김치보드 업데이트 소식을 빠르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all_degens_are_dead


이미지 출처
💸Abstract Portal에서 열린 "AbstractChain의 XP 시스템은 장기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까?"에 대한 팟캐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Phin(마케팅 책임자)의 주요 발언 포인트 체크
1️⃣XP의 목적 : 단순히 트랜잭션 양을 측정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 참여의 질을 평가 하고, 사용자들이 생태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반영.

2️⃣장기적 중요성 : TGE가 끝난 후 XP는 핵심 요소로 작동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구조가 될 것(APAC @brianjhhong 또한 언급 한적이 있음)

3️⃣참여 방식 : 외부 활동보다 앱스트랙트 기반 APP 사용을 우선시 하고, 플랫폼 내부에서의 활동이 XP 축적의 핵심!

4️⃣XP 시스템의 설계 : 단순 거래량이 아닌, 커뮤니티 및 생태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동’을 유도.(생태계 충성도를 높이고, 유효한 사용 패턴을 보상하는 구조)


📌3줄 요약

✔️XP 시스템은 Abstract Chain의 핵심 인프라이자 장기적 유저 유지 전략.

✔️사용자가 단기 이익만을 노리는 활동보다 지속적이고 질 높은 참여를 하도록 유도.

✔️TGE 이후에도 이 시스템이 계속 발전하며,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주요 도구가 될 것임.

📱Abstract XP 장기적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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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orwarded from 에드작 수확하기
💸 앱스트랙트 new spotlight

pengu clash

게임 rule
1. 다트, 폭탄게임 등등 1:1 미니게임이 있음
2. $pengu 를 걸고 게임함
이기면
$pengu, fish, ice를 얻음
지면
fish, ice를 얻음

ex ) 100pengu 걸고
이기면 - 펭구 94 fish 160 ice 30
지면 - fish 80 ice 10


리더보드는 3가지가 있음
1. Most ice earned - 게임 판수로 올릴 수 있음
2. stake volume - 펭구 스테이킹 수량
3. 패션 power - nft 를 사서 점수를 올릴 수 있음
ㄴ fish를 모아서 살 수도 있고, eth로 구매해도 됨


일단 첫주 달려볼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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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Abstract에 새로 출시된 Pengu Clash 플레이해봤습니다.

귀엽고 깔끔한 UI라서 일단 저항이 덜했고요.
캐주얼 모바일 게임 해본 사람이면 익숙한 느낌일 듯

지금은 총 4개의 미니게임이 있고, 세부적인 룰은 다르지만 조작은 똑같아서 간편함
드래그해서 조준하고, 놓아서 발사 - 전부다 이렇게 플레이하는 거임.

1:1 매치만 가능하고 FISH 코인(FISH는 게임 내 재화)이나 $PENGU를 걸고 맞짱까는거임

게임 안에서 모은 FISH로 박스 까고,
펭귄을 꾸밀 수 있는 스킨 아이템도 뽑아서 꾸미는게 주 기능.

박스까면 치장템을 주는게 아니라, 상점에서 잠금해제 해줌, 이건 잠금 해제 후에 이더리움(ETH)으로 결제해야하는데 가격대가 좀 비싼듯;

괜찮은건 원화로 4~5만원 정도. 저는 게임내 재화로 살수있는것만 사고 이더리움은 아까워서 안쓰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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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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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의 AAA 게임 ChronoForge가 9월 10일 Epic Games Store에서 출시됩니다.

MMORPG이며, 오픈 월드에서 다양한 종족을 플레이하여 사냥, 전쟁, 수집, 라이드, 길드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hronoForge의 게임 스튜디오인 Minted Loot Studio가 닌텐도 스위치 퍼블리셔로 승인받아, 곧 닌텐도 환경에서도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니 게임만 하지 말고, 순박하게 이런 것도 좀 해 보시길.

출처
🟢Abstract - 주말에 해볼만한 간단한 작업 목록

1️⃣🌭HotDogs 하시는 분들 지금 초창기라 프로젝트 쉴링글 및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 활동 하면 "Community Hero"뱃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24시간 마다 한번씩 클레임 할때 3% 보너스 받을 수 있음.(저는 한국에 핫도그 프로젝트 홍보, 디코 들어가서 애교좀 부려준 뒤, NFT 자랑 좀 하니까 받았습니다.)

2️⃣Neura➡️My androids 탭➡️CLAIM➡️PAINTING 탭➡️ORDER A PAINTING➡️3일 후 그림 CLAIM(나는 무슨 이상한 그릇 줬네..)

3️⃣코코코(@SOL_letsgo)님의 기가버스 블로그 업데이트 확인 - 기가버스 파이어볼 Viod 던전 기능 추가 / 기가버스 가이드 5 / 기가버스 파이어볼 유료화 / 기가버스 가이드6 체크!

사진 출처 - 앱스트랙트 플래티넘이자 기가채드 Say Yes(@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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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Forwarded from 부두술사
앱스트랙트에 대해서 지금까지 거의 좋다좋다좋다만 썼는데 이제 잘 생각해볼때가 아닌가 싶음
tge는 1분기 정도 남은 상태고 앱스트랙트는 계속 새로운 앱을 런칭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앱들이 커머셜 레벨을 끌어올리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tge 이후에 일종의 황폐화 현상을 피하기 어려운데, 이건 팀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팀이 앱 주체가 하는 행동을 강제할 수 없고 솔직히 xp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 (재미가 없는) 앱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앱의 자산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게 맞지 않은가 함. 특히 nft

현재 플래티넘을 도달했거나, 도전하는 유저가 1k 수준인 것을 고려해봤을때 tge 직전에 가서 출구를 알아보려면 어려운 일이 될 것이고,

지난 4월부터 앱스 밈코도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여러번 냈는데, 펭구가 올라야 앱스 밈코도 오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음 팀은 관련 없다고 하지만 앱스터 얼굴부터 펭귄 밖아놓고 장사하는걸...

앱스터가 cex 상장을 노리고 있는것으로 다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앱스터가 아니라면 다른 애들은 굳이? 라는 생각도 있음

빅코인이 만드는 플라이휠이 성공한다면 새로운 밈코가 게속 찍어나올 것이기 때문이기도 함.


왜 갑자기 이딴 소리를 하냐면

펭구에 대해 플레이북을 몇개월간 계속 고민을 했는데, 제 예상보다 빠르게 가격이 상승해서 업비트 상장때 던져버리고는 삿팔에 완전히 실패해버렸고, 이제서야 다시 기웃거리는 중인데 다시 처음 계획했던 플레이북으로 돌아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가지고 싶은건 앱스트랙트 토큰이지 앱스트랙트 앱의 자산들은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입니다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앱스 밈코는 앱스터 이외에 홀드 할 이유 없다 생각

앱스터는 앱스가 tge이후에도 성장할거라 생각하면 홀드 할 만할 듯
5👍1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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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We go left when everyone else goes right.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다른 애드작이면 TGE날 얼마를 챙겨갈지에 대해서 얘기할테지만 앱스는 길게 보고 싶기 때문에 그쪽은 잘 생각하지않음...

내 기준 앱스 하는 이유

1. 투자 적게 받음

2. 팀이 감이 좋음, 이미 대성공 사례 존재함(제일 중요. 결국 사람 보고 믿고가는 듯)

3. 확장의 여지가 많이 남음(이미 좋은 소비능력이 좋은 유저풀을 모아둠)

4. 이전 L1, L2들의 플레이북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됨(속도, 기술의 차별화가 아닌 컬쳐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

(5. 뚱펭, 펭구토큰 싸게 샀음)


1,2는 TGE 이전의 이야기 였다면 3,4는 TGE 이후의 이야기일듯

지금 시점에서 앱스가 가진 가장 큰 가치 중 하나는 개인적으로 "유저풀" 이라고 생각함. XP로 모았든, 펭구로 모았든 플랫폼에 대해 관성을 가진 질 좋은 유저층을 확보한 상태

현 시점 앱스에 존재하는 디앱들의 경쟁력은 잘 모르겠음. XP 없이 존재 못하는 디앱이 대부분이고 XP 믿고 양아치짓하는 디앱도 많음(어쩌고 개구리고, 동전던지기 등등..)

이미 폐사당한 컨텐츠인 web3게임이 주류 컨텐츠가 되고 있다는 점이 베어리쉬 관점으로 종종 보이던데, 역으로 게임+XP 만으로 이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음.

밈코 런치패드, 디파이 등등 다른 플레이어가 쓰는 천편일률적인 접근법이 아니라 스스로 모래주머니 차고 이정도까지 지표 뽑아내는 점 + 이미 강력한 유저층 보유

그렇다면 여기에 일반적인 체인의 무기들까지 더해지면?

이 사실이 TGE 이후를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인거 같음

그렇다면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은?

TGE 이후에도 진행될 XP 시스템의 매력도 << 이 가능성은 1. 투자 적게 받음 에서 보고 있음

그걸 위해선 당연히 당일 토큰 퍼포먼스가 좋아야 할 듯.

이후에 체인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어떤 모습일지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럴듯한 포장과 투자 > 엑시트의 반복 보다는(업비트 상장 2주만에 런치는 누구처럼)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팀을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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