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Abstract에 새로 출시된 Pengu Clash 플레이해봤습니다.
귀엽고 깔끔한 UI라서 일단 저항이 덜했고요.
캐주얼 모바일 게임 해본 사람이면 익숙한 느낌일 듯
지금은 총 4개의 미니게임이 있고, 세부적인 룰은 다르지만 조작은 똑같아서 간편함
드래그해서 조준하고, 놓아서 발사 - 전부다 이렇게 플레이하는 거임.
1:1 매치만 가능하고 FISH 코인(FISH는 게임 내 재화)이나 $PENGU를 걸고 맞짱까는거임
게임 안에서 모은 FISH로 박스 까고,
펭귄을 꾸밀 수 있는 스킨 아이템도 뽑아서 꾸미는게 주 기능.
박스까면 치장템을 주는게 아니라, 상점에서 잠금해제 해줌, 이건 잠금 해제 후에 이더리움(ETH)으로 결제해야하는데 가격대가 좀 비싼듯;
괜찮은건 원화로 4~5만원 정도. 저는 게임내 재화로 살수있는것만 사고 이더리움은 아까워서 안쓰긴했어요.
귀엽고 깔끔한 UI라서 일단 저항이 덜했고요.
캐주얼 모바일 게임 해본 사람이면 익숙한 느낌일 듯
지금은 총 4개의 미니게임이 있고, 세부적인 룰은 다르지만 조작은 똑같아서 간편함
드래그해서 조준하고, 놓아서 발사 - 전부다 이렇게 플레이하는 거임.
1:1 매치만 가능하고 FISH 코인(FISH는 게임 내 재화)이나 $PENGU를 걸고 맞짱까는거임
게임 안에서 모은 FISH로 박스 까고,
펭귄을 꾸밀 수 있는 스킨 아이템도 뽑아서 꾸미는게 주 기능.
박스까면 치장템을 주는게 아니라, 상점에서 잠금해제 해줌, 이건 잠금 해제 후에 이더리움(ETH)으로 결제해야하는데 가격대가 좀 비싼듯;
괜찮은건 원화로 4~5만원 정도. 저는 게임내 재화로 살수있는것만 사고 이더리움은 아까워서 안쓰긴했어요.
❤6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앱스트랙트의 AAA 게임 ChronoForge가 9월 10일 Epic Games Store에서 출시됩니다.
MMORPG이며, 오픈 월드에서 다양한 종족을 플레이하여 사냥, 전쟁, 수집, 라이드, 길드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hronoForge의 게임 스튜디오인 Minted Loot Studio가 닌텐도 스위치 퍼블리셔로 승인받아, 곧 닌텐도 환경에서도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니 게임만 하지 말고, 순박하게 이런 것도 좀 해 보시길.
출처
MMORPG이며, 오픈 월드에서 다양한 종족을 플레이하여 사냥, 전쟁, 수집, 라이드, 길드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hronoForge의 게임 스튜디오인 Minted Loot Studio가 닌텐도 스위치 퍼블리셔로 승인받아, 곧 닌텐도 환경에서도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사진 출처 - 앱스트랙트 플래티넘이자 기가채드 Say Yes(@xxxkkaz)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6
Forwarded from 부두술사
앱스트랙트에 대해서 지금까지 거의 좋다좋다좋다만 썼는데 이제 잘 생각해볼때가 아닌가 싶음
tge는 1분기 정도 남은 상태고 앱스트랙트는 계속 새로운 앱을 런칭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앱들이 커머셜 레벨을 끌어올리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tge 이후에 일종의 황폐화 현상을 피하기 어려운데, 이건 팀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팀이 앱 주체가 하는 행동을 강제할 수 없고 솔직히 xp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 (재미가 없는) 앱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앱의 자산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게 맞지 않은가 함. 특히 nft
현재 플래티넘을 도달했거나, 도전하는 유저가 1k 수준인 것을 고려해봤을때 tge 직전에 가서 출구를 알아보려면 어려운 일이 될 것이고,
지난 4월부터 앱스 밈코도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여러번 냈는데, 펭구가 올라야 앱스 밈코도 오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음 팀은 관련 없다고 하지만 앱스터 얼굴부터 펭귄 밖아놓고 장사하는걸...
앱스터가 cex 상장을 노리고 있는것으로 다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앱스터가 아니라면 다른 애들은 굳이? 라는 생각도 있음
빅코인이 만드는 플라이휠이 성공한다면 새로운 밈코가 게속 찍어나올 것이기 때문이기도 함.
왜 갑자기 이딴 소리를 하냐면
펭구에 대해 플레이북을 몇개월간 계속 고민을 했는데, 제 예상보다 빠르게 가격이 상승해서 업비트 상장때 던져버리고는 삿팔에 완전히 실패해버렸고, 이제서야 다시 기웃거리는 중인데 다시 처음 계획했던 플레이북으로 돌아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가지고 싶은건 앱스트랙트 토큰이지 앱스트랙트 앱의 자산들은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입니다
tge는 1분기 정도 남은 상태고 앱스트랙트는 계속 새로운 앱을 런칭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앱들이 커머셜 레벨을 끌어올리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tge 이후에 일종의 황폐화 현상을 피하기 어려운데, 이건 팀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팀이 앱 주체가 하는 행동을 강제할 수 없고 솔직히 xp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 (재미가 없는) 앱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앱의 자산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게 맞지 않은가 함. 특히 nft
현재 플래티넘을 도달했거나, 도전하는 유저가 1k 수준인 것을 고려해봤을때 tge 직전에 가서 출구를 알아보려면 어려운 일이 될 것이고,
지난 4월부터 앱스 밈코도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여러번 냈는데, 펭구가 올라야 앱스 밈코도 오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음 팀은 관련 없다고 하지만 앱스터 얼굴부터 펭귄 밖아놓고 장사하는걸...
앱스터가 cex 상장을 노리고 있는것으로 다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앱스터가 아니라면 다른 애들은 굳이? 라는 생각도 있음
빅코인이 만드는 플라이휠이 성공한다면 새로운 밈코가 게속 찍어나올 것이기 때문이기도 함.
왜 갑자기 이딴 소리를 하냐면
펭구에 대해 플레이북을 몇개월간 계속 고민을 했는데, 제 예상보다 빠르게 가격이 상승해서 업비트 상장때 던져버리고는 삿팔에 완전히 실패해버렸고, 이제서야 다시 기웃거리는 중인데 다시 처음 계획했던 플레이북으로 돌아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가지고 싶은건 앱스트랙트 토큰이지 앱스트랙트 앱의 자산들은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입니다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앱스 밈코는 앱스터 이외에 홀드 할 이유 없다 생각
앱스터는 앱스가 tge이후에도 성장할거라 생각하면 홀드 할 만할 듯
앱스터는 앱스가 tge이후에도 성장할거라 생각하면 홀드 할 만할 듯
❤5👍1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5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We go left when everyone else goes right.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다른 애드작이면 TGE날 얼마를 챙겨갈지에 대해서 얘기할테지만 앱스는 길게 보고 싶기 때문에 그쪽은 잘 생각하지않음...
내 기준 앱스 하는 이유
1,2는 TGE 이전의 이야기 였다면 3,4는 TGE 이후의 이야기일듯
지금 시점에서 앱스가 가진 가장 큰 가치 중 하나는 개인적으로 "유저풀" 이라고 생각함. XP로 모았든, 펭구로 모았든 플랫폼에 대해 관성을 가진 질 좋은 유저층을 확보한 상태
현 시점 앱스에 존재하는 디앱들의 경쟁력은 잘 모르겠음. XP 없이 존재 못하는 디앱이 대부분이고 XP 믿고 양아치짓하는 디앱도 많음(어쩌고 개구리고, 동전던지기 등등..)
이미 폐사당한 컨텐츠인 web3게임이 주류 컨텐츠가 되고 있다는 점이 베어리쉬 관점으로 종종 보이던데, 역으로 게임+XP 만으로 이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음.
밈코 런치패드, 디파이 등등 다른 플레이어가 쓰는 천편일률적인 접근법이 아니라 스스로 모래주머니 차고 이정도까지 지표 뽑아내는 점 + 이미 강력한 유저층 보유
그렇다면 여기에 일반적인 체인의 무기들까지 더해지면?
이 사실이 TGE 이후를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인거 같음
그렇다면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은?
TGE 이후에도 진행될 XP 시스템의 매력도 << 이 가능성은 1. 투자 적게 받음 에서 보고 있음
그걸 위해선 당연히 당일 토큰 퍼포먼스가 좋아야 할 듯.
이후에 체인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어떤 모습일지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럴듯한 포장과 투자 > 엑시트의 반복 보다는(업비트 상장 2주만에 런치는 누구처럼)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팀을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싶음
내 기준 앱스 하는 이유
1. 투자 적게 받음
2. 팀이 감이 좋음, 이미 대성공 사례 존재함(제일 중요. 결국 사람 보고 믿고가는 듯)
3. 확장의 여지가 많이 남음(이미 좋은 소비능력이 좋은 유저풀을 모아둠)
4. 이전 L1, L2들의 플레이북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됨(속도, 기술의 차별화가 아닌 컬쳐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
(5. 뚱펭, 펭구토큰 싸게 샀음)
1,2는 TGE 이전의 이야기 였다면 3,4는 TGE 이후의 이야기일듯
지금 시점에서 앱스가 가진 가장 큰 가치 중 하나는 개인적으로 "유저풀" 이라고 생각함. XP로 모았든, 펭구로 모았든 플랫폼에 대해 관성을 가진 질 좋은 유저층을 확보한 상태
현 시점 앱스에 존재하는 디앱들의 경쟁력은 잘 모르겠음. XP 없이 존재 못하는 디앱이 대부분이고 XP 믿고 양아치짓하는 디앱도 많음(어쩌고 개구리고, 동전던지기 등등..)
이미 폐사당한 컨텐츠인 web3게임이 주류 컨텐츠가 되고 있다는 점이 베어리쉬 관점으로 종종 보이던데, 역으로 게임+XP 만으로 이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음.
밈코 런치패드, 디파이 등등 다른 플레이어가 쓰는 천편일률적인 접근법이 아니라 스스로 모래주머니 차고 이정도까지 지표 뽑아내는 점 + 이미 강력한 유저층 보유
그렇다면 여기에 일반적인 체인의 무기들까지 더해지면?
이 사실이 TGE 이후를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인거 같음
그렇다면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은?
TGE 이후에도 진행될 XP 시스템의 매력도 << 이 가능성은 1. 투자 적게 받음 에서 보고 있음
그걸 위해선 당연히 당일 토큰 퍼포먼스가 좋아야 할 듯.
이후에 체인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어떤 모습일지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럴듯한 포장과 투자 > 엑시트의 반복 보다는(업비트 상장 2주만에 런치는 누구처럼)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팀을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싶음
❤6
✳️강복순의 앱스! 앱스! 앱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2
✳️강복순의 앱스! 앱스! 앱스!✳️
세에에이 엑스 : +156,007 XP (Platinum, Giga Chad)
꿀꿀 따돈꿀 : +46,084 XP
복수니는 헥헥 : +92,681 XP
파괴왕 매실형 : +54,208 XP
JAIYU : +111,700 XP (Platinum)
전설의 트레이더 마인부우 : +146,837 XP (Platinum, Giga Chad)
포필러스 리서쳐 칼빈 선생님 : +41,918 XP (Platinum)
귀염둥이 햄뿌 : +10,206 XP
헤다 heda : 10,231 XP
에드작 서리해서 시그니엘 : +15,566 XP
카페사장님 불개미 : +17,496 XP
한강 수온 연구소 공남이 : +11,171 XP
임팔대장 : +171,860 XP
야핑신 콜드카우 : +42,818 XP
은둔고수 Noss : +118,997 XP
밋업 DJ 오리 이노치 : +964 XP
마샬연구 소장 Marine : +1,186 XP
신성 고수 PJLYUN : +107,437 XP
월드샤드 코인니꼬 +5,14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Forwarded from 코인판다 coinwithpanda
대충 써보는 앱스트랙트 온보딩 된 Spellborne 공략
시작하면 뭐해야 함?
그럼 처음엔 뭐 잡고 시작해야 되는데??
초보자 pvp 및 육성추천 파티는 detoraton, horus, grenadent 일단 얘네 3개 먼저 육성하는 걸 추천함 모르겠다 싶으면 위키 검색 ㄱㄱ 두개는 폭탄쥐 진화임
Inner stat을 눌러봤을 때 (Att,satt) spd 중에 주기술 스텟이 30이상이면 일단 임시로 키워도 괜찮은 듯 40이상이면 종결급
매일 게시판이랑 농사 9개 먹이기 9개 일퀘 깨야함
저는 일단 detoraton 33렙에 grenadent 28렙으로 pvp 몇판 해보니 대충 100위권까진 비벼질 듯...
돈 쓰는 건 슬롯 돌리기 하면 됨 트위터 보면 이게 생각보다 혜자라는 말이 있던데 직접 해본 게 아니라 해보고 담주에 후기 남길 예정
포켓몬 안 좋아하시면 추천 안 함 그럭저럭 재밌는데 게임이 그냥 만들다가 말았음 한글화도 안 되어있는 상태 참고해서 플레이 하시길 진입장벽 때문인지 유저가 생각보다 엄청 없음 그래서 해보는데 경험치 주긴 주나 몰라..
시작하면 뭐해야 함?
https://spellborne.wiki/
일단 이걸 켜서 메인 퀘스트랑 몇 개 없는 퀘스트를 깨야함.
몬스터 정보와 모든 가이드가 압축 되어있음 그리고 모르는 건 디코 가서 물어보면 1년쯤 고인 애들이 친절하게 다 알려주니 모르는 게 있다면 디코에 대충 물어보기
그럼 처음엔 뭐 잡고 시작해야 되는데??
시작마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폭탄쥐(dynorat)가 나옴 얘를 대충 잡아서 (inner stat이 att or satt 둘 중 하나가 40근처 + spd가 40근처면 종결) 19렙까지 키워서 att이 40에 가까우면 grenadent로 진화, satt가 높다면 detoraton으로 진화를 시켜서 스토리를 밀면서 육성 데토라톤이 미친놈처럼 강함 얘를 추천함이미 1년 고인 게임이라 pvp 상위권은 노릴 수 없음 낮은 스펙으로도 이길 수 있는 독 + 데미지 면역 파티가 있는데 이걸 세팅 하는 것도 현재는 불가능(경매장 안 열림)
초보자 pvp 및 육성추천 파티는 detoraton, horus, grenadent 일단 얘네 3개 먼저 육성하는 걸 추천함 모르겠다 싶으면 위키 검색 ㄱㄱ 두개는 폭탄쥐 진화임
Inner stat을 눌러봤을 때 (Att,satt) spd 중에 주기술 스텟이 30이상이면 일단 임시로 키워도 괜찮은 듯 40이상이면 종결급
매일 게시판이랑 농사 9개 먹이기 9개 일퀘 깨야함
저는 일단 detoraton 33렙에 grenadent 28렙으로 pvp 몇판 해보니 대충 100위권까진 비벼질 듯...
돈 쓰는 건 슬롯 돌리기 하면 됨 트위터 보면 이게 생각보다 혜자라는 말이 있던데 직접 해본 게 아니라 해보고 담주에 후기 남길 예정
포켓몬 안 좋아하시면 추천 안 함 그럭저럭 재밌는데 게임이 그냥 만들다가 말았음 한글화도 안 되어있는 상태 참고해서 플레이 하시길 진입장벽 때문인지 유저가 생각보다 엄청 없음 그래서 해보는데 경험치 주긴 주나 몰라..
❤5
그런데 장안의 화제 POP(통칭 해적겜 2)는 꽤나 순위를 많이 올린 사람에게도 경험치를 많이 안 주는 사례들이 있다.(사람들이 가성이 안 좋다고 말한 Franky GO 개인적으로 효자라고 본다..)
식수 기부하는 캠페인조차 생각보다 경험치를 많이 안 준 걸 알 수 있다. "나는 경험치 많이 받았는데" 염병하지 말어라.. 상위권 형님들은 진짜 너네들 보다 많이 매수했다.(이건 밀라디 사태를 보고 눈치 깐 사람이면 알 거다)
개인적인 추측으로 앱스 프로젝트들이 Abstract XP CSV 파일을 제출하면 앱스 측에서 분배하는 걸로 예상한다.
나는 너네들이 문쉽, 가챠 같은 도박 할 때 외롭게 쿠카 노가다를 하면서 수천 번의 트젝을 찍고, 경험치 안 주는 픽셀레이싱 클럽을 한 달 넘게 하루에 2시간씩 돌렸으며, 무디 매드니스라는 미친 시간과 공간의 방에 들어가서 플레이했다.
다들 자신만의 알파가 있는 사람들 예시
세자리 선생님 초창기 온체인 히어로즈 진입
코코코(@SOL_letsgo) 선생님 기가버스 오타쿠처럼 파서 경험치도 꽤나 잘 받으시고 기가버스 크리에이터도 받음.
Noss 선생님 채널을 운영을 안 하실 뿐… 정말 성실펭구. 숨어서 무디 매드니스, 쿠카 따꿍따꿍 하고 있다. (물론 다른 것도 많이 하심)
자신만의 알파를 찾자!
Say yes, 마인부우, 임팔, 매실남 등 고수 형님들 지갑 추적해서 봐라. 은둔고수 누스! 채널에 가보면 아직도 유효한 전략들이 많으니 꼭 찾아 볼것..(노 릴펏지, 노 펭구, 노 기가채드 3무인데 진짜 잘 받음.)
당장 디앱들 들어가서 순위표 하나하나 봐봐라. (또 뛰어가서 무례하게 ‘이거 NFT 구매하셨는데 왜 사신 건가요?’ 이런 행동은 하지 말어라)
오늘도 어쩌다 옆 동네 햄스터가 트젝 찍는 거 발견했다.(내일 서술 해보겠음)
밋업에도 돌아오다 피부 하얗고 히피펌 잘 어울리는 언냐 봤는데 번호 못 물어본 내가 밉다. 다시 관리 좀 하고 살아야겠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riskiiit에는 두 가지 게임이 있음: Roulette와 Dice➡️ 그중 Dice 게임!2️⃣ 자기가 부담 안 되는 선에서 펭구(앱스트랙트 밈코인)를 스왑해둔다. 나는 1000 펭구로 계속 굴렸다.3️⃣ Over 또는 Under 선택 후 3~11까지 베팅하는 게 있는데, 가장 끝에 두고 주사위를 굴려 베팅하면 된다.(예시 Under 11 / Over 3)4️⃣ 펭구가 다 소진될 때까지 하거나, 만족스러운 상황이면 자리를 털고 나오면 된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Forwarded from 에드작 수확하기
pop (play of proof)
R.I.P로 플레이해서 두 순위표에서 100등안에 들면 2ETH+ 상금풀 얻을 수 있음
https://arcade.piratenation.gam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이번주 기가버스 주간 미션은 좀 충격적이네요.
각 링을 최대 1000개씩 넣을수있는데, 링 가격은 현재 $1.5~ $1.7에 형성되어있습니다.
종류가 7개니까 총 7000개의 링을 경험치와 교환가능합니다.
쥬스 마시면 경험치 x4배를 받는데
이걸 감안해도 현재 1위는 주간미션 시작 30분만에 76,000점으로 거의 200개 이상의 링을 녹였습니다 (실시간으로 점수가 계속 상승하는 중)
마지막날에 점수가 얼마나 될까 모르겠지만 가성비 측면에서 소액으로 하시는분들은 이번 주차를 포기하는것도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각 링을 최대 1000개씩 넣을수있는데, 링 가격은 현재 $1.5~ $1.7에 형성되어있습니다.
종류가 7개니까 총 7000개의 링을 경험치와 교환가능합니다.
쥬스 마시면 경험치 x4배를 받는데
이걸 감안해도 현재 1위는 주간미션 시작 30분만에 76,000점으로 거의 200개 이상의 링을 녹였습니다 (실시간으로 점수가 계속 상승하는 중)
마지막날에 점수가 얼마나 될까 모르겠지만 가성비 측면에서 소액으로 하시는분들은 이번 주차를 포기하는것도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4
Forwarded from 🐹햄뿌의 코인뿌시기🔨🔨🐹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무디매드니스 이벤트 완주하면 10,000XP 정도 먹고들어간다고 합니다(아님말고) 8시간 남아서 빠듯하지만 오늘 한번 완주해보겠습니다.
진짜 지루하고 오래걸림 주의
https://moodymadness.com/gam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햄뿌의 코인뿌시기🔨🔨🐹
잠깐 스톱💃 💃 💃 💃
이거 지금 버그있는 듯? 이벤트 진행이 안되네요. 소식 나오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거 지금 버그있는 듯? 이벤트 진행이 안되네요. 소식 나오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