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세나)
쿠코인을 주의하라고?
트위터에서 저격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FatMan은 최근 KuCoin을 조심하라는 트윗을 올렸다.
쿠코인을 조심하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쿠코인은 TFL(테라폼랩스)의 자금을 일방적으로 동결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TFL의 계정이 아니였다. FatMan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쿠코인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솔직히 지금 KuCoin의 내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 직원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의 리스크라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군중심리'를 아는가? 일종의 쏠림현상 혹은 편승 효과, 즉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쿠코인에서 출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사람들도 따라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FatMan 혼자 쿠코인을 조심하라고 외치는데 이걸 누가 선동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3의 법칙'을 아는가? 세 사람이 모이면 집단이 형성되어 그 집단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FatMan 혼자 주장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인플루언서들이 같이 주장한다면 이 주장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한 퍼드가 의심으로 변한다. 의심이 더한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한다.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빨리 쿠코인에서 돈을 빼라는 것이 아니다. 인지하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자.
#KuCoin
트위터에서 저격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FatMan은 최근 KuCoin을 조심하라는 트윗을 올렸다.
쿠코인을 조심하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쿠코인은 TFL(테라폼랩스)의 자금을 일방적으로 동결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TFL의 계정이 아니였다. FatMan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쿠코인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솔직히 지금 KuCoin의 내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 직원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의 리스크라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군중심리'를 아는가? 일종의 쏠림현상 혹은 편승 효과, 즉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쿠코인에서 출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사람들도 따라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FatMan 혼자 쿠코인을 조심하라고 외치는데 이걸 누가 선동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3의 법칙'을 아는가? 세 사람이 모이면 집단이 형성되어 그 집단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FatMan 혼자 주장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인플루언서들이 같이 주장한다면 이 주장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한 퍼드가 의심으로 변한다. 의심이 더한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한다.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빨리 쿠코인에서 돈을 빼라는 것이 아니다. 인지하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자.
#KuCoin
연준 파월 의장 발언 요약
1. 연준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할 책임이 있다.
2.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가 12월 미팅 시점이 죌 수도 있다
3. 최종 금리는 9월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4.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다
5.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내용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오늘은 노동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얘기는 이 정도였습니다. 12월 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네요.
1. 연준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할 책임이 있다.
2.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가 12월 미팅 시점이 죌 수도 있다
3. 최종 금리는 9월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4.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다
5.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내용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오늘은 노동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얘기는 이 정도였습니다. 12월 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네요.
10월 PCE
- YoY : 6.0% (예상 6.2%, 이전 6.2%)
- MoM : 0.3% (예상 0.5%, 이전 0.3%)
10월 근원 PCE
- YoY : 5.0% (예상 5.0%, 이전 5.1%)
- MoM : 0.2% (예상 0.3%, 이전 0.5%)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예상 235k, 이전 240k)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1,608k (예상 1,573k, 이전 1,551k)
* PCE 하회입니다. 좋은 신호네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적네요. 대신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입니다.
일단 위험자산에게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 YoY : 6.0% (예상 6.2%, 이전 6.2%)
- MoM : 0.3% (예상 0.5%, 이전 0.3%)
10월 근원 PCE
- YoY : 5.0% (예상 5.0%, 이전 5.1%)
- MoM : 0.2% (예상 0.3%, 이전 0.5%)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예상 235k, 이전 240k)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1,608k (예상 1,573k, 이전 1,551k)
* PCE 하회입니다. 좋은 신호네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적네요. 대신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입니다.
일단 위험자산에게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WSJ "테더, 선불 아닌 대출로 토큰 발행...달러 상환 불가 리스크↑"]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사의 USDT가 선불 판매가 아닌 대출을 통해 점점 더 많이 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WSJ에 따르면 테더사 웹사이트에 게시된 재무 보고서를 보면 여러 분기에 걸쳐 대출이 증가했음이 확인됐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대출액이 회사 총 자산의 9%인 61억 달러로, 2021년말 총 자산의 5%인 41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테더는 차용인이나 담보,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테더는 적격 고객에게 대출을 제공하며, 채무 불이행시 달러화할 수 있는 고유동성 과잉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달러 등 통화로만 USDT를 발행할 수 있다는 테더 웹사이트 상의 설명과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앞서 테더는 셀시우스사의 대출 포지션을 130% 과잉담보에 기반해 손실 없이 청산했다면서 차용인의 신원을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더는 대출 외에도 9월 30일 26억 달러의 '기타 투자', 12월 31일 50억 달러의 '기타 투자(디지털 토큰 포함)' 항목을 보고서에 표시했으며, 시장 가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투자가 손실을 입었다면 1USDT당 1달러를 상환하지 못할 수 있으며, 모든 자산에 대한 시장 가치가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4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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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사의 USDT가 선불 판매가 아닌 대출을 통해 점점 더 많이 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WSJ에 따르면 테더사 웹사이트에 게시된 재무 보고서를 보면 여러 분기에 걸쳐 대출이 증가했음이 확인됐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대출액이 회사 총 자산의 9%인 61억 달러로, 2021년말 총 자산의 5%인 41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테더는 차용인이나 담보,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테더는 적격 고객에게 대출을 제공하며, 채무 불이행시 달러화할 수 있는 고유동성 과잉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달러 등 통화로만 USDT를 발행할 수 있다는 테더 웹사이트 상의 설명과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앞서 테더는 셀시우스사의 대출 포지션을 130% 과잉담보에 기반해 손실 없이 청산했다면서 차용인의 신원을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더는 대출 외에도 9월 30일 26억 달러의 '기타 투자', 12월 31일 50억 달러의 '기타 투자(디지털 토큰 포함)' 항목을 보고서에 표시했으며, 시장 가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투자가 손실을 입었다면 1USDT당 1달러를 상환하지 못할 수 있으며, 모든 자산에 대한 시장 가치가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4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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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비농업 고용지수
- 263k (예상 200k, 전월 261k)
11월 실업률
- 3.7% (예상 3.7%, 이전 3.7%)
* 미국 강하네요..하..고용지수 이거 뭐야..
- 263k (예상 200k, 전월 261k)
11월 실업률
- 3.7% (예상 3.7%, 이전 3.7%)
* 미국 강하네요..하..고용지수 이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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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12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한국 시간)
12월 9일 금요일
- 생산자 물가지수 (PPI) 22:30
12월 13일 화요일
- 소비자물가지수(CPI)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22:30
12월 15일 목요일
- FOMC 04:00
- FOMC 기자회견 04:30
12월 23일 금요일
- 소비자물가지수(PCE)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PCE) 22:30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표 발표 일정만 정리했습니다.
(한국 시간)
12월 9일 금요일
- 생산자 물가지수 (PPI) 22:30
12월 13일 화요일
- 소비자물가지수(CPI)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22:30
12월 15일 목요일
- FOMC 04:00
- FOMC 기자회견 04:30
12월 23일 금요일
- 소비자물가지수(PCE)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PCE) 22:30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표 발표 일정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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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가 설립된 배경을 알아봅시다.
1. 발단
발단은 이제 말하면 입 아픈 루나 사태입니다. 이때 제기된 문제가 거래소들이 제각각 유의지정 및 상장폐지 일정을 잡아서 투자자 보호가 안됐다는 거였습니다.
그에 따라 정부와 국회에서 한 목소리로 거래소들에게 대책을 마련하라고 했습니다.
2. 설립
2022년 6월 13일, 정부와 여당, 금감원장이 동석한 정책 간담회에서 5대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거래소 연합 공동체를 구성해서 상장 및 폐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공동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니다. 무려 금.감.원.장이 동석한 자리에서요.
이후 6월 22일에는 대대적인 보도자료와 함께 DAXA가 설립됩니다. 초대 의장은 이석우 업비트 대표였습니다.
3. 쟁점 : DAXA의 결정은 법적 효력이 있는가?
단순하게 얘기하면 법적효력은 없습니다. 이유는 관련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상자산 상장 및 거래종료에 대한 법 자체가 없기 때문에 DAXA의 결정은 당연히 법적 효력이 생길 수 없습니다.
다만 DAXA는 정부와 국회의 요청에 의해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들의 결정은 국가 기관의 권한의 위임을 받았다고 유추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AXA는 위믹스 상장 폐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죠.
관련 법규가 미비한 경우 법원은 사회상규에 따라 판단합니다. 사회상규는 바로 “일반인의 상식” 을 기준으로 하죠.
관련 부처의 요청으로 구성이 된 협회의 결정이라면 법령은 아니지만 규칙 또는 시행령 정도의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상식이죠.
4. 결론
위믹스와 홀더들이 주장하는 DAXA의 결정이 법적 효력이 없다는 얘기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법이 없으니까 법적 효력이 생길 수 없지만, 정부의 요청으로 설립된 협회이므로 충분히 해당 건에 대한 권한이 부여된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DAXA의 결정은 정당한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5. 사견
어차피 위믹스가 주장한 내용은 DAXA 측에서 거래소에 제출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반박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 기각이 맞지만 확률은 반반일 뿐이죠.
위믹스측이 그렇게 주장하는 투자자 보호는 위믹스 팔아서 돈 챙기고, 위믹스 가격으로 호재 만들어서 주가 띄운 위메이드가 주장할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암세포도 세포라지만 제거해야 사람이 살 수 있는 것 처럼 잠깐의 고통이 따르더라도 건전한 가상자산 거래 문화 형성을 위해서라면 희생을 감수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1. 발단
발단은 이제 말하면 입 아픈 루나 사태입니다. 이때 제기된 문제가 거래소들이 제각각 유의지정 및 상장폐지 일정을 잡아서 투자자 보호가 안됐다는 거였습니다.
그에 따라 정부와 국회에서 한 목소리로 거래소들에게 대책을 마련하라고 했습니다.
2. 설립
2022년 6월 13일, 정부와 여당, 금감원장이 동석한 정책 간담회에서 5대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거래소 연합 공동체를 구성해서 상장 및 폐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공동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니다. 무려 금.감.원.장이 동석한 자리에서요.
이후 6월 22일에는 대대적인 보도자료와 함께 DAXA가 설립됩니다. 초대 의장은 이석우 업비트 대표였습니다.
3. 쟁점 : DAXA의 결정은 법적 효력이 있는가?
단순하게 얘기하면 법적효력은 없습니다. 이유는 관련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상자산 상장 및 거래종료에 대한 법 자체가 없기 때문에 DAXA의 결정은 당연히 법적 효력이 생길 수 없습니다.
다만 DAXA는 정부와 국회의 요청에 의해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들의 결정은 국가 기관의 권한의 위임을 받았다고 유추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AXA는 위믹스 상장 폐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죠.
관련 법규가 미비한 경우 법원은 사회상규에 따라 판단합니다. 사회상규는 바로 “일반인의 상식” 을 기준으로 하죠.
관련 부처의 요청으로 구성이 된 협회의 결정이라면 법령은 아니지만 규칙 또는 시행령 정도의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상식이죠.
4. 결론
위믹스와 홀더들이 주장하는 DAXA의 결정이 법적 효력이 없다는 얘기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법이 없으니까 법적 효력이 생길 수 없지만, 정부의 요청으로 설립된 협회이므로 충분히 해당 건에 대한 권한이 부여된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DAXA의 결정은 정당한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5. 사견
어차피 위믹스가 주장한 내용은 DAXA 측에서 거래소에 제출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반박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 기각이 맞지만 확률은 반반일 뿐이죠.
위믹스측이 그렇게 주장하는 투자자 보호는 위믹스 팔아서 돈 챙기고, 위믹스 가격으로 호재 만들어서 주가 띄운 위메이드가 주장할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암세포도 세포라지만 제거해야 사람이 살 수 있는 것 처럼 잠깐의 고통이 따르더라도 건전한 가상자산 거래 문화 형성을 위해서라면 희생을 감수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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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요시
이복현 금감원장 "DAXA, 위믹스 상폐 결정 관련해 금감원과 소통해 조치 취한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디지털 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의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은 금감원과 소통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WEMIX #DAXA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디지털 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의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은 금감원과 소통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WEMIX #DA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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