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Web발신]
안녕하세요.두나무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두나무가 증권사를 인수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며, 당사는 증권사 인수를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취재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두나무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두나무가 증권사를 인수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며, 당사는 증권사 인수를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취재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wemakebull
[Web발신] 안녕하세요.두나무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두나무가 증권사를 인수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며, 당사는 증권사 인수를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취재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봐라. 두나무가 위 기사 내용을 부인하는 건 두가지 함의가 있음.
1) 진짜 인수할거기 때문에 [사실무근]으로 내던지,
2) 아님 아예 인수 검토했던적도 없어서 [사실무근]으로 내던지.
진짜 부러졌다면 이러이러했는데 부러졌다~ 하고 얘기하면 되니까.
1) 진짜 인수할거기 때문에 [사실무근]으로 내던지,
2) 아님 아예 인수 검토했던적도 없어서 [사실무근]으로 내던지.
진짜 부러졌다면 이러이러했는데 부러졌다~ 하고 얘기하면 되니까.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The_heart_of_the_beast
봐라. 두나무가 위 기사 내용을 부인하는 건 두가지 함의가 있음. 1) 진짜 인수할거기 때문에 [사실무근]으로 내던지, 2) 아님 아예 인수 검토했던적도 없어서 [사실무근]으로 내던지. 진짜 부러졌다면 이러이러했는데 부러졌다~ 하고 얘기하면 되니까.
보통 주가 끌어올리는 창구는 신한, KB창구였는데, 위 창구들에서는 따로 물량 안나오고, NH나 키움쪽에서만 물량 왔다갔다하는 중.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유진투자증권
오히려 '5000억'이라는 밸류를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
오너가 지분 30%가량을 5000억주고 산다는건데,
현재 시총 3666억, 오너가지분 시총 1300억정도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네 배 이상.
오히려 '5000억'이라는 밸류를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
오너가 지분 30%가량을 5000억주고 산다는건데,
현재 시총 3666억, 오너가지분 시총 1300억정도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네 배 이상.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1. 오후부터 변압기 주가가 급락하여 코멘트 드립니다. 주된 사유는 단기간 급등 조정 + 8월 수출 잠정치 기대 하회 + 수급 이슈로 추정합니다.
2. 8월 수출 잠정치는 아래 BB리서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 소형 변압기(100kVA ~ 650kVA)
- 초고용량 변압기
3. 소형 변압기는 단가 및 물량 모두 올라오고, 제룡전기 공시까지 나와서 긍정적인 전망입니다.
4. 초고용량 변압기는 단가는 상승했지만 수출 총액이 감소하였고, 이를 사유로 초고용량 변압기 관련 주식인 HD현대일렉트릭 및 효성중공업이 급락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근데, 단가 안 꺾였습니다.
5. 추가로 삼성전자가 5% 넘게 상승하며, 시장 수급을 가져가는 것 또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결론: 최근 급등세 조정 + 수출치 예상 하회 + 수급 이슈로 인한 하락
- 효성중공업의 경우 5월 종가 80,000원 대비, 8월 종가 200,500원으로 156% 가량 상승했고, HD현대일렉트릭의 경우 5월 종가 49,800원 대비 8월 종가 70,400원으로 41% 가량 상승했습니다.
- 따라서 최근 급등세에 대한 조정 명분이 필요했고, 8월 수출 총액이 예상 대비 하회한 데 더해 삼성전자로 수급이 쏠리면서 조정이 나온 것으로 추정합니다.
- 일단 수주잔고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단가가 꺾인 것도 아닙니다.
💬 추가 매수를 할 지, 혹은 조정을 통한 바닥을 확인 후 재매수를 할 지는 개인 판단에 있지만 전체적인 보유 의견은 유지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 제보함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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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제주은행 다음은 SK증권 다음은 유진 ㅋㅋ 밥만 먹어도 소문남. ㅋㅋ 싹다 구라임. 레알 진심 트루 ㅋㅋㅋㅋ 그만 좀 해쳐먹어라 잡놈들아. ㅋㅋㅋ 두나무 엮어서 자꾸 해먹으려는 세력들이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7328?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7328?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 두나무, 유진투자증권 5000억에 인수 추진…당국 제동에 무산 [넘버스]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최근 유진투자증권 인수를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형토큰(STO) 신사업 진출을 통해 제도권에 안착한다는 목표에서다. 최근 인수합병(M&A) 성사를 앞두고 있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텔레채널의 힘... 와...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텔레채널의 힘... 와...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1) 회사는 큰 문제 없다고 함
2) 2분기 기준 수출잔고도 큰 문제가 없음
3) IR 내용도 좋고
4) 근데 데이터좋은 중소형변압기쪽은 왜 빠지...
2) 2분기 기준 수출잔고도 큰 문제가 없음
3) IR 내용도 좋고
4) 근데 데이터좋은 중소형변압기쪽은 왜 빠지...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텔레채널의 힘... 와...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말 나온김에 20-21-22년 초대형 변압기 수출데이터를 모아봄.
20년과 22년은 7월 대비 8월이 감소. 그러나 9월이 다시 크게 성장.
21년은 7월 대비 8월이 성장. 그러나 9월이 감소.
휴가시즌 때문일수도 있고, 일회성일수도 있는데
1) 7월 대비 8월 감소가 특이사항이냐?
그건 아님
2) 감소하고 나면 9월에도 망했냐?
그것도 아님.
결국 중요한건 업황과 수주잔고가 아닐까 함.
근데 이렇게 말 많이 하면 빠지던데...
20년과 22년은 7월 대비 8월이 감소. 그러나 9월이 다시 크게 성장.
21년은 7월 대비 8월이 성장. 그러나 9월이 감소.
휴가시즌 때문일수도 있고, 일회성일수도 있는데
1) 7월 대비 8월 감소가 특이사항이냐?
그건 아님
2) 감소하고 나면 9월에도 망했냐?
그것도 아님.
결국 중요한건 업황과 수주잔고가 아닐까 함.
근데 이렇게 말 많이 하면 빠지던데...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수주데이터는 이전에 올린 전달글 보면 될 것 같음. 갑자기 담합해서 변압기를 안가져갈것도 아니고, 업황이 꺾인것도 아님.
특정 1개 업체만 꺾였다면 수율 문제나 개별 이슈가 있겠지만 전국 데이터가 월별로 꺾일 정도면 그냥 다 같이 휴가 시즌에 덜 만들어서 안가져갔겠구나 정도 아닐까 싶음.
특정 1개 업체만 꺾였다면 수율 문제나 개별 이슈가 있겠지만 전국 데이터가 월별로 꺾일 정도면 그냥 다 같이 휴가 시즌에 덜 만들어서 안가져갔겠구나 정도 아닐까 싶음.
현대차 공시.
LG엔솔 합작공장향 23년 5월 26일 이후 추가된 투자금은 없음.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30901800398&dcmNo=9417827&eleId=0&offset=0&length=0&dtd=HTML
LG엔솔 합작공장향 23년 5월 26일 이후 추가된 투자금은 없음.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30901800398&dcmNo=9417827&eleId=0&offset=0&length=0&dtd=HTML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미국 고용 지표. 시황맨
◎ 비농업 일자리 18.7만 / 예상 17만
◎ 실업률 3.8% / 예상 3.5%
◎ 시간당 임금 전년비 4.3% / 예상 4.4%.
◎ 전월비 0.2% / 예상 0.3%
◎ 경제활동참가율 62.8% / 예상 62.6%
비농업 일자리 예상 넘겼으나 실업률 높아지고 시간당 임금 약간 내린 점 긍정적 평가. 특히 경제활동 참여율이 높아져 임금 상승률 더 낮아질 가능성도.
지표 공개 후 국채 금리 일단 하락 중
◎ 비농업 일자리 18.7만 / 예상 17만
◎ 실업률 3.8% / 예상 3.5%
◎ 시간당 임금 전년비 4.3% / 예상 4.4%.
◎ 전월비 0.2% / 예상 0.3%
◎ 경제활동참가율 62.8% / 예상 62.6%
비농업 일자리 예상 넘겼으나 실업률 높아지고 시간당 임금 약간 내린 점 긍정적 평가. 특히 경제활동 참여율이 높아져 임금 상승률 더 낮아질 가능성도.
지표 공개 후 국채 금리 일단 하락 중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ㅁ 유진투자증권 Qucik Comments(팩트점검, 상황추론)
1. 전일 블로터 기자분의 두나무 인수설 주장뉴스
- 기사의 요지는 명확한 회사 관계자를 지칭 않고 업계 관계자에게 ~들었다. 가격 협상 불발 Or 금융위 부결이라고 업계관계자에게 전해들었다~ 라는 식의 책임 회피성 기사 작성. 또한 두 회사 혹은 금융위의 정확한 답변으로 작성X
- 시장에서는 기사에 1차적으로 반응하여 NH 금융창구로 급매도(60~80만주 가량 추정) 나오다 50만주 가량 장중 급 매수. 기존 주가 상승 창구는 신한금융투자 KB 유안타(이전 급란 주도 이후 매수 창구).
- 기사를 마냥 무시하려니 장후 유진투자증권의 풍문해명 자율공시. 해당 공시에 대해서 자율공시이기에 조회공시보다 약하다 아니다 이런식의 시장해석을 함. 다만 시외가는 양전
지적할 부분은 지거하고, 해석할 부분은 해석해야하는게 투자자. 자율이든 조회공시든 무게감 있는 공시는 동일함. M&A 에 관한 공시는 3개월 후 재공시. 그렇지만, 유진투자증권이 누적 벌점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이 아닐 것이고 , 또한 재심의 과정에서 회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요인은 재심사 감안요인이 되기도 함.
따라서 M&A에 관한 공시는 순전히 인수자에 의중이 중요하기에 이 부분은 결정적 요인이 되기는 어려움. 상식적으로 딜던이 중요할까, 아니면 불성실공시법인 대상으로 벌점 받는게 중요할까?
2. 두나무 또다시 언급되는 것에 대한 데자뷰
- 과거 연합인포맥스 기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824)
- 당시 신한금융지주도 인수 부인 자율공시
(https://www.mk.co.kr/news/stock/10576217)
» 주가는 7천500원까지 하락 후 2만7천원까지 상승. 이 정도 주가가 과연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상승할 수 있는 가격일까?
3. 우리금융지주 VS 두나무
두나무라면 회사의 기업가치는 매우 크게 상승할 것. 쉽게 생각. 온라인 MS 늘릴 수 있는 증권플러스가 두나무 소유고, STO 핵심인 토큰증권이 람다256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고, 블랙록등 다양한 글로벌 운용사들이 크립토 ETF 출시하는 등 가상자산과 전통자산 융합을 시도하는 등 기업가치를 책정하기가 어려울 만큼 큰 호재로 작용할 것.
우리금융지주로 되게되면 금융계열사 지원통한 부실PF를 말끔히 해결해 나가기에 회사의 퀄리티가 좋아질것. 특히 우리금융지주가 성장 드라이브를 적극 걸어줄것.
개인적 의견을 덧붙이면, 필자는 과거 인뱅때도 두나무 기사 이후에 네이버를 지속 언급했던 이유는 대주주 적격성 때문임. 지금 키움증권 및 상상인 대주주 매도 가능성을 보면 대주주 적격성의 위험을 알 수 있음.
사실상 두나무보다는 우리금융지주가 소문과 별개로 훨씬 적합한 대주주임.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짚고 가야할 부분은 그당시(기사발표직전 2심결과로 기억)와 달리 두나무 회장이 현재는 3심 심리중인데 이는 절차상 하자 여부를 따지는 심리이기에 대주주 관례상 대주주 적격성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본인은 금융지주사가 좀 더 합리적인 대상으로 보지만, 해당 기사와 최근 부각된 이슈만을 놓고보면 두나무도 앞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하려 함. 머리로는 우리금융지주지만 가슴은 두나무인 복잡한 상황이랄까? 주말중 스터디와 고민이 필요한 시점
누가되든지 자본이 1조인데 고정이하자산(사실상 회수 불가능 자산) 1천억대, 순요주의자산(1개월 이상 연쳬) 2,700억대 증권사를 금융위에서 매각 제동을 한다는게 기사의 신뢰도와 저의에 대해서는 의문이기에 기사와 자율공시는 의미두지 않으려함.
(저축은행 부동산PF 줄였지만…"30%는 요주의 대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IKBKOZD)
팩트와 가능성을 점검할 시간이 필요했기에 장중 타 채널 공유만 하고 의견은 늦게 드렸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매각에 대한 뷰는 유지, 그 대상이 온리 1순위는 우리금융지주(대놓고 증권사 인수 피력) 였으나 2순위로는 두나무로 놓고 고민해야할 것 같고. 두나무에서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가 계속 걸렸지만 생각해보니 3심은 무의미한 것 같고. 금요일 장중 나온 기사의 퀄리티가 매우 회피성 문구& 금융당국이 제동걸 상황이 아닌 부동산PF위기 . 오히려 블로터 기사를 보니 선택지를 늘리고, 선택지별 주가 상승을 판단하고자 함
1. 전일 블로터 기자분의 두나무 인수설 주장뉴스
- 기사의 요지는 명확한 회사 관계자를 지칭 않고 업계 관계자에게 ~들었다. 가격 협상 불발 Or 금융위 부결이라고 업계관계자에게 전해들었다~ 라는 식의 책임 회피성 기사 작성. 또한 두 회사 혹은 금융위의 정확한 답변으로 작성X
- 시장에서는 기사에 1차적으로 반응하여 NH 금융창구로 급매도(60~80만주 가량 추정) 나오다 50만주 가량 장중 급 매수. 기존 주가 상승 창구는 신한금융투자 KB 유안타(이전 급란 주도 이후 매수 창구).
- 기사를 마냥 무시하려니 장후 유진투자증권의 풍문해명 자율공시. 해당 공시에 대해서 자율공시이기에 조회공시보다 약하다 아니다 이런식의 시장해석을 함. 다만 시외가는 양전
지적할 부분은 지거하고, 해석할 부분은 해석해야하는게 투자자. 자율이든 조회공시든 무게감 있는 공시는 동일함. M&A 에 관한 공시는 3개월 후 재공시. 그렇지만, 유진투자증권이 누적 벌점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이 아닐 것이고 , 또한 재심의 과정에서 회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요인은 재심사 감안요인이 되기도 함.
따라서 M&A에 관한 공시는 순전히 인수자에 의중이 중요하기에 이 부분은 결정적 요인이 되기는 어려움. 상식적으로 딜던이 중요할까, 아니면 불성실공시법인 대상으로 벌점 받는게 중요할까?
2. 두나무 또다시 언급되는 것에 대한 데자뷰
- 과거 연합인포맥스 기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824)
- 당시 신한금융지주도 인수 부인 자율공시
(https://www.mk.co.kr/news/stock/10576217)
» 주가는 7천500원까지 하락 후 2만7천원까지 상승. 이 정도 주가가 과연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상승할 수 있는 가격일까?
3. 우리금융지주 VS 두나무
두나무라면 회사의 기업가치는 매우 크게 상승할 것. 쉽게 생각. 온라인 MS 늘릴 수 있는 증권플러스가 두나무 소유고, STO 핵심인 토큰증권이 람다256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고, 블랙록등 다양한 글로벌 운용사들이 크립토 ETF 출시하는 등 가상자산과 전통자산 융합을 시도하는 등 기업가치를 책정하기가 어려울 만큼 큰 호재로 작용할 것.
우리금융지주로 되게되면 금융계열사 지원통한 부실PF를 말끔히 해결해 나가기에 회사의 퀄리티가 좋아질것. 특히 우리금융지주가 성장 드라이브를 적극 걸어줄것.
개인적 의견을 덧붙이면, 필자는 과거 인뱅때도 두나무 기사 이후에 네이버를 지속 언급했던 이유는 대주주 적격성 때문임. 지금 키움증권 및 상상인 대주주 매도 가능성을 보면 대주주 적격성의 위험을 알 수 있음.
사실상 두나무보다는 우리금융지주가 소문과 별개로 훨씬 적합한 대주주임.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짚고 가야할 부분은 그당시(기사발표직전 2심결과로 기억)와 달리 두나무 회장이 현재는 3심 심리중인데 이는 절차상 하자 여부를 따지는 심리이기에 대주주 관례상 대주주 적격성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본인은 금융지주사가 좀 더 합리적인 대상으로 보지만, 해당 기사와 최근 부각된 이슈만을 놓고보면 두나무도 앞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하려 함. 머리로는 우리금융지주지만 가슴은 두나무인 복잡한 상황이랄까? 주말중 스터디와 고민이 필요한 시점
누가되든지 자본이 1조인데 고정이하자산(사실상 회수 불가능 자산) 1천억대, 순요주의자산(1개월 이상 연쳬) 2,700억대 증권사를 금융위에서 매각 제동을 한다는게 기사의 신뢰도와 저의에 대해서는 의문이기에 기사와 자율공시는 의미두지 않으려함.
(저축은행 부동산PF 줄였지만…"30%는 요주의 대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IKBKOZD)
팩트와 가능성을 점검할 시간이 필요했기에 장중 타 채널 공유만 하고 의견은 늦게 드렸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매각에 대한 뷰는 유지, 그 대상이 온리 1순위는 우리금융지주(대놓고 증권사 인수 피력) 였으나 2순위로는 두나무로 놓고 고민해야할 것 같고. 두나무에서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가 계속 걸렸지만 생각해보니 3심은 무의미한 것 같고. 금요일 장중 나온 기사의 퀄리티가 매우 회피성 문구& 금융당국이 제동걸 상황이 아닌 부동산PF위기 . 오히려 블로터 기사를 보니 선택지를 늘리고, 선택지별 주가 상승을 판단하고자 함
연합인포맥스
신한금융, 제주은행 인뱅 전환 추진…두나무 지분투자 검토
*그림1*(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정원 기자 =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인터넷전문은행과 인연이 없던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을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15일 투자은행(IB)업...
Financial Magazine
ㅁ 유진투자증권 Qucik Comments(팩트점검, 상황추론) 1. 전일 블로터 기자분의 두나무 인수설 주장뉴스 - 기사의 요지는 명확한 회사 관계자를 지칭 않고 업계 관계자에게 ~들었다. 가격 협상 불발 Or 금융위 부결이라고 업계관계자에게 전해들었다~ 라는 식의 책임 회피성 기사 작성. 또한 두 회사 혹은 금융위의 정확한 답변으로 작성X - 시장에서는 기사에 1차적으로 반응하여 NH 금융창구로 급매도(60~80만주 가량 추정) 나오다 50만주…
애초에 크게 오른 것 없이 빠진거라 pbr 0.35배라 증권업 밸류 상단으로 들어오긴 함.
여기서 죽자고 더 빼기엔 밸류가 이제 설명되는 구역인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실현가능성이 있을지의 문제임.
용기있고 비중 여유있는 투자자들의 홀딩과 기회비용이 고민되는 투자자들의 구경인 것 같음.
여기서 죽자고 더 빼기엔 밸류가 이제 설명되는 구역인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실현가능성이 있을지의 문제임.
용기있고 비중 여유있는 투자자들의 홀딩과 기회비용이 고민되는 투자자들의 구경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