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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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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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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로조

- 3세대 신기술 렌즈인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개발해서, 올해초 FDA
임상시험 통과.

- 현재 FDA 허가 신청해둔 상황이며. 허가 일정은 11/30일. 앞으로 2주 남음.미국 판매승인

- 인터로조는 전세계 57개국에 렌즈를 공급(매출의 75%가 해외)하는데, 아직까지 세계최대(6조원)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지 못했음.

- 따라서 11/30일 미국 FDA 허가 나면 미국 향 대규모 수주 및 실적 퀀텀점프 가능하다고 함.

- 미국 대부분 렌즈는 실리콘렌즈로 대체될 것. 벌써 시장의 20%가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로 대체됨.

- 인터로조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로 미국 허가를 기다리고 있음.

“인터로조, 수익성 개선 지속…FDA 승인 후 대규모 수주 가능성 집중”
https://www.etoday.co.kr/news/view/2247642


인터로조 3세대 콘택트렌즈, 美 임상 통과…최대 시장 진출 '임박'
FDA 승인이 나오면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031211592696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지금 11월 중순인데... 납입이 다 끝나고 나서야 하는 고백
가치투자클럽
지금 11월 중순인데... 납입이 다 끝나고 나서야 하는 고백
일단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고지했으니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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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삼성전자 EUV 50대 추가 반입 뉴스를 보자마자 드는 생각

1. 삼전이 EUV 50대가 필요한가?
2. EUV에 10조를 쓰면 관련 장비도 딸려올텐데 밸류체인들 여유는 있는 것인가?
3. 파운드리에 쓴다는 건지, 메모리에 쓴다는 건지 나와있지도 않음
4. 고객사를 받아야 장비를 돌릴텐데 EUV 50대를 넣을 만큼 대형고객사를 어디서 물어온거지?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Sk하이닉스도 연 10대가량은 넣는다는거
엘앤씨바이오 메가카티 때도 그렇고..
품목허가 승인전에 급등하는
경우가 많음..

fda면 더욱
Forwarded from 텐렙
품목허가 예상 승인일 전날 파는게 안전하겠구먼~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펜타닐로 보는 솔브레인홀딩스와 Ark Diagnostics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가치투자클럽 채널의 펜타닐 글(https://news.1rj.ru/str/corevalue/33465)을 보고 정리.
정리하고보니 공개된 자료 취합 수준이지만, 생각보다 Ark가 실체가 있는 좋은 회사인 것으로 생각됨.

□ Ark Diagnostics 스터디
Ark Diagnostics는 솔브레인홀딩스 핵심 자회사 중 하나인데 생각보다 내용이 공개된게 잘 없음.
미국에 있다보니 IR 소통 할 방법도 없는데, 사업보고서와 홈페이지에서 Ark에 대한 단서를 찾아보면 몇 개가 있음.

1) Ark의 대표 제품의 시장 점유율은 미국 내에서 90%

2) 2018년 116억부터 22년 614억까지 5년간 매출이 6배 성장, 매출이 올라오며 순이익률은 18% -> 42%로 상승

3) 이 회사의 제품은 Methotrexate라는 약물의 농도를 진단하는 시약임. FDA 승인 목록을 보면 1983년 애보트 제품 이후 17년에 Ark가 신제품을 만들었음. 그 이후 애보트가 판매 중단한 것으로 추정되고 현재 미국 내 시장을 거의 독점중인 것으로 보임.

4) 해당 제품의 파이 자체가 아직 크진 않은 것 같음. 그러나 펜타닐이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5) Ark는 체내 펜타닐 농도를 측정하는 시약도 개발하여 FDA와 CE 승인
출처 : 가치투자클럽(https://news.1rj.ru/str/corevalue/33465)

6) 아래 블로그를 보면 작년 캘리포니아에서는 응급실에서 소변테스트시 펜타닐 테스트 의무 포함, 올해 5월에는 다른 주들도 논의가 되고 있음.
https://blog.naver.com/tosoha1/223202039812

7) 올해 Ark의 실적은 알 수 없음. 반기, 분기보고서에는 Ark의 실적이 나와있지 않기 때문. 바이오헬스케어 외 사업으로 그나마 분류가 되는데 여기서 수출만 발라보면 될 것 같음. 22년 연간 988억, 23년 3분기까지 연간 863억임. 22년 매출 614억, 순이익 256억보다는 잘 나올 수 있을 것 같음.

8) 현재 솔브레인홀딩스가 Ark를 100% 들고 있음. 그러나 실적이 나오는 시약 + 미국에서의 점유율을 생각해보면 할인을 받아야 할 요소는 없어보임.

9)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펜타닐 단속에 대한 합의에 대한 기사가 나옴. 다만 이건 펜타닐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원료의 수출을 단속하기 위한 것. 그러나 내부 단속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며 펜타닐 검사에 대한 수요 증가와 멀티플 증가는 모두 올라갈 것으로 보임.

□ 결론
언제나 지주사 할인이 발목임.

솔브레인 2조 * 31% = 6천억으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지만 "지주사는 70% 할인이야" 라는 본부장님들의 말씀이 발목을 잡을 수 있음. 그러나 펜타닐이라는 거대한 테마를 미중 회담에서 꺼낸다면 한국장의 자금이 쏠릴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됨. 유통주식이 적은 것도 단점이자 장점. 펜타닐 테마가 쏠리면 매우 강한 수급을 보여줄 수 있을 것.

단점은 Ark의 연간 실적이 추정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솔브레인홀딩스의 승계가 아직 진행중이라는 점. 그러나 기사에 나온대로 삼성의 신뢰는 할인이 아닌 할증 요인이 될 것.

솔브레인, 삼성전자 신뢰 덕 '후계 승계'도 착착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081526484760105914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머티리얼즈파크와 솔브레인·솔브레인홀딩스 주식교환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솔브레인홀딩스 주식 전량(46만1741주)를 머티리얼즈파크에 넘기고, 머티리얼즈파크가 가진 솔브레인 주식 6만3971주를 삼성전자가 넘겨받았다. 거래는 이달 1일 완료됐다.

이번 거래는 솔브레인그룹이 최대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신뢰를 재확인했다는 의미가 있다. 삼성전자가 지주사 지분을 넘기는 대신 사업회사인 솔브레인의 지분율을 더 높이며 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케어젠 분기보고서 연구개발 내용 : 근육강화, 탈모, 혈당, 키성장, 모발, 비만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업계는 IFRS17 도입으로 회계 불확실성이 커진 게 M&A에 영향을 줬다고 관측한다.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순익이 많이 증가했다. 그러나 시장에선 '실적 부풀리기' 논란이 벌어졌다. 계리적 가정을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실적이 늘거나 줄어드는 구조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87227?sid=110
이 분 매니저들 사이에서는 보물처럼 숨겨진 분인데 채널 오픈하셨네요.

https://news.1rj.ru/str/hyungkeunryu
Forwarded from 돼지바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087010&nid=265369201&st=&sw=&page=11

이 형님 뭔가 찐 같다
원래 바이오는 정답이 네이버 주주 게시판에 은근 많이 있음
원텍. 내부자 매도이긴한데 기한은 조금 됐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500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