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lliance/status/1984251608822075446?s=12&t=2q9OLMlaobNlHLewOXT4uA
이번 얼라이언스다오 ALL15 졸업한 애들 리스트
좀 볼만한 애들은
Cooperx (stable 섹터 / 월 기준 10m 이상 볼륨찍힘)
OverHerd (탈중앙 reddit같은 거)
Daya (아프리카식 b2b 네오뱅크)
Coalesce Finance (온체인 신용대출)
Clipstake (최근에 런칭했음. 크리에이터 x 브랜드 마켓플레이스)
정도 있는 듯.
근데 아직 딱히 돈 될만한 건 안보임
얘네들 중에 좀 사이즈 커지는 애들이 있을 수도 있다 정도로 살펴보면 될듯
이번 얼라이언스다오 ALL15 졸업한 애들 리스트
좀 볼만한 애들은
Cooperx (stable 섹터 / 월 기준 10m 이상 볼륨찍힘)
OverHerd (탈중앙 reddit같은 거)
Daya (아프리카식 b2b 네오뱅크)
Coalesce Finance (온체인 신용대출)
Clipstake (최근에 런칭했음. 크리에이터 x 브랜드 마켓플레이스)
정도 있는 듯.
근데 아직 딱히 돈 될만한 건 안보임
얘네들 중에 좀 사이즈 커지는 애들이 있을 수도 있다 정도로 살펴보면 될듯
X (formerly Twitter)
Alliance (@alliance) on X
ALL15 Demo Day Overview
x402 스터디하다가 $SEND
얘도 x402를 했다길래
내가 알던 옛날 그 $SEND 맞나 해서
좀 찾아보니
https://x.com/_0xaryan/status/1981877972287078488
찐이였음;
얘가 한다는게 결국
x402를 솔라나쪽 ai agent들이 쓰게 하겠다는 건데...
지금 걍 ai agent들 다 폐사상태라
언제쯤 빛을 볼 지는 모르겠지만
payai 랑 솔라나쪽에서 그나마 x402에 발이라도 걸친 애긴 함..
얘도 x402를 했다길래
내가 알던 옛날 그 $SEND 맞나 해서
좀 찾아보니
https://x.com/_0xaryan/status/1981877972287078488
찐이였음;
얘가 한다는게 결국
x402를 솔라나쪽 ai agent들이 쓰게 하겠다는 건데...
지금 걍 ai agent들 다 폐사상태라
언제쯤 빛을 볼 지는 모르겠지만
payai 랑 솔라나쪽에서 그나마 x402에 발이라도 걸친 애긴 함..
시장 상황은 진짜 안좋지만
계속 안좋아지다 보면 조금이라도 반등한다던가 하는 구간이 조금씩은 있을텐데
그때 제일 빨리 신호 올만한 게
x402라고 생각하고 있음
x402가 최근에 올랐던 것 처럼
한탕 하고 죽어버리기엔
내러티브가 쎈 편이라고 생각하고
기존에는 ping같은 퓨어밈이 대장으로 끌고 갔으면
이제는 어느정도는 숫자 찍어주면서
거들먹거릴만한 애들이 2차전 해주지 않을까 싶음
베이스는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솔라나쪽 빌더나 카발들이 이 내러티브를 그대로 죽여버리고 재활용 안하기엔
아깝다고 생각할 것 같다.
ace payai switchboard 등등 있고
아마 앞으로도 엄청 쏟아져나올 것 같긴 함.
relai는 tge미뤄서 목욜날 한다는데 여긴 파운더도 다 익명에 엮인 애들이 운영하는 플젝들도 다 좀 스캠같아서
tge할때 그냥 가격만 좀 살펴볼 예정임
계속 안좋아지다 보면 조금이라도 반등한다던가 하는 구간이 조금씩은 있을텐데
그때 제일 빨리 신호 올만한 게
x402라고 생각하고 있음
x402가 최근에 올랐던 것 처럼
한탕 하고 죽어버리기엔
내러티브가 쎈 편이라고 생각하고
기존에는 ping같은 퓨어밈이 대장으로 끌고 갔으면
이제는 어느정도는 숫자 찍어주면서
거들먹거릴만한 애들이 2차전 해주지 않을까 싶음
베이스는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솔라나쪽 빌더나 카발들이 이 내러티브를 그대로 죽여버리고 재활용 안하기엔
아깝다고 생각할 것 같다.
ace payai switchboard 등등 있고
아마 앞으로도 엄청 쏟아져나올 것 같긴 함.
relai는 tge미뤄서 목욜날 한다는데 여긴 파운더도 다 익명에 엮인 애들이 운영하는 플젝들도 다 좀 스캠같아서
tge할때 그냥 가격만 좀 살펴볼 예정임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Gradient : AI Open Intelligence
Gradient는 탈중앙화 AI 를 위한 Open Intelligence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Open Intelligence Stack 이라는 Distributed Training / Serving /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오늘 Parallax? 라는거 써봤는데, 좀 ㄱㅊ아보임
Gradient 정보
Gradient 의 OIS란
다른거보다 한번 parallax 한번 써보시면 이 프로젝트 느낌이 빡하고옴.
https://chat.gradient.network/
이거 들어가서 아무질문이나 해보면 Gradient가 뭐하는 친구들인지 바로 알게됨
진짜 실시간으로 워커 매칭 <> 추론까지 은근 속도가 빠름..
AI 모델자체도 오픈소스 모델을 쓰기때문에, 성능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거 같음
드는 생각은 뭔가 Memory 부분이나, 가능할진 모르겠는데 웹서치기능? 이런게 추가되면 훨씬 좋아질거 같긴하네
Gradient는 탈중앙화 AI 를 위한 Open Intelligence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Open Intelligence Stack 이라는 Distributed Training / Serving /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오늘 Parallax? 라는거 써봤는데, 좀 ㄱㅊ아보임
Gradient 정보
- 백커 : 판테라(리드),멀티코인캐피탈(리드), Hongshan(전,세콰이어)로부터 10M 시드투자 유치
- 팀
1) CEO : 버클리 컴공 ,NYU 석사 출신 , 세콰이어 출신
2) 코파운더 : 컬럼비아 출신, 헬륨 리드출신
3) 그외 : 구글/애플/MS 등 빅테크 AI 연구진으로 구성
- 전반적으로 AI 리서쳐 위주의 팀이고 프로덕트마다 모두 연구 논문쓰는거 봐선 딥테크 좋아하는듯
- 최근 솔라나 x402 해커톤도 주최함
Gradient 의 OIS란
- Open Intelligence Stack 이라는 AI 올인원 인프라
- 크게 4개로 구성되어 있음
1) Parallax : Distributed Inference & Serving
- LLM을 다양한 스펙의 머신으로 분산하여 실행함
- P2P 구조로 분산해 모델을 서빙하는 방식
- 프리버전을 써볼 수 있는데, 실시간 노드 매칭치고는 진짜 개빠름
- 꽤 프로덕트가 좋아서 그런지 Product Hunt 에서도 랭킹 1등 찍음
2) Echo : Distributed RL
3) Lattica : Peer to Peer 프로토콜
4) Gradient Cloud : 상용화 인프라
다른거보다 한번 parallax 한번 써보시면 이 프로젝트 느낌이 빡하고옴.
https://chat.gradient.network/
이거 들어가서 아무질문이나 해보면 Gradient가 뭐하는 친구들인지 바로 알게됨
진짜 실시간으로 워커 매칭 <> 추론까지 은근 속도가 빠름..
AI 모델자체도 오픈소스 모델을 쓰기때문에, 성능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거 같음
드는 생각은 뭔가 Memory 부분이나, 가능할진 모르겠는데 웹서치기능? 이런게 추가되면 훨씬 좋아질거 같긴하네
Forwarded from 흑우냠냠의 흑우농장
이걸 보면.. 코인은 참 사기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리얼 금융사기야~
바이낸스 스마트시그널이라는 기능으로 최근에 나온건데
보통 디폴트값이 오픈으로 되어있어서 대부분 집계될거임
8-9월에 잡힌 OI 30M$가 190M$을 드시고 계신건데..
그게 87명이야~
상반기에 현물 매집 다 끝내놓고 가격 올리면서 숏치는 흑우들한테 롱포지션을 현물 유통량보다 더 만들어놓고 차트그리다가 ㅈㄴ 올리면서 스퀴징내는중..
더 신기한건 이게 어떻게 몇달동안 변동성 크게 주면서 옆차기 했는데 OI가 안줄어들었는지가 더 궁금함..
또 가격이 8-10배가 올랐는데.. 어케 OI가 아직도 저렇게 버틸수있는거지?..
숏쳐준 상대방은 대체 누굴까.. ㅈㄴ 신기하네요..
이게 사기가 아니면 뭐가 사기야~
이해가 안되면.. 알트매매 하지마라....
리얼 금융사기야~
바이낸스 스마트시그널이라는 기능으로 최근에 나온건데
보통 디폴트값이 오픈으로 되어있어서 대부분 집계될거임
8-9월에 잡힌 OI 30M$가 190M$을 드시고 계신건데..
그게 87명이야~
상반기에 현물 매집 다 끝내놓고 가격 올리면서 숏치는 흑우들한테 롱포지션을 현물 유통량보다 더 만들어놓고 차트그리다가 ㅈㄴ 올리면서 스퀴징내는중..
더 신기한건 이게 어떻게 몇달동안 변동성 크게 주면서 옆차기 했는데 OI가 안줄어들었는지가 더 궁금함..
또 가격이 8-10배가 올랐는데.. 어케 OI가 아직도 저렇게 버틸수있는거지?..
숏쳐준 상대방은 대체 누굴까.. ㅈㄴ 신기하네요..
이게 사기가 아니면 뭐가 사기야~
이해가 안되면.. 알트매매 하지마라....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Stable, 내일 오후 11시에 열린다 ]
• 캠페인: 최대 5억 달러 상당의 예치금 수용
• 시작 시간: 11월 6일 (목) 오후 2시 UTC
• 예치 자산: USDC
• 출금 자산: Stable의 USDT0
• KYC: 모든 지갑에 필수
• 지갑 제한: 검증된 사용자당 1개 지갑
• 지갑당 맥스캡 : 첫 1시간 동안 $100k 이후 $20m
• KYC 절차: 11월 8일 (토) 오후 2시 UTC까지 완료해야 함
https://x.com/stable/status/1986072702667649235
https://www.hourglass.com/
• 캠페인: 최대 5억 달러 상당의 예치금 수용
• 시작 시간: 11월 6일 (목) 오후 2시 UTC
• 예치 자산: USDC
• 출금 자산: Stable의 USDT0
• KYC: 모든 지갑에 필수
• 지갑 제한: 검증된 사용자당 1개 지갑
• 지갑당 맥스캡 : 첫 1시간 동안 $100k 이후 $20m
• KYC 절차: 11월 8일 (토) 오후 2시 UTC까지 완료해야 함
https://x.com/stable/status/1986072702667649235
https://www.hourglass.com/
여태 했던 QE들은 전체적으로 상태들이 좋지 않았던 상태에서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사실 성장률도 좋고 자산가격들도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QE를 진행하는 거라 앞선 QE들이랑은 성질이 다른 듯.
이전에는 민간에 유동성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라고 느껴진다면
지금은 철저하게 정부 지출을 카바쳐주는 느낌이 강함.
레이달리오 논조는 전체적으로
진짜 크게 버블이 한번 생길 것 같은데,
눈치 잘 보면서 폭락에 대응 잘해라
정도
원문링크:
https://x.com/RayDalio/status/1986167253453213789
지금은 사실 성장률도 좋고 자산가격들도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QE를 진행하는 거라 앞선 QE들이랑은 성질이 다른 듯.
이전에는 민간에 유동성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라고 느껴진다면
지금은 철저하게 정부 지출을 카바쳐주는 느낌이 강함.
레이달리오 논조는 전체적으로
진짜 크게 버블이 한번 생길 것 같은데,
눈치 잘 보면서 폭락에 대응 잘해라
정도
원문링크:
https://x.com/RayDalio/status/1986167253453213789
@stable
Phase 2 체크 해야될 것들:
- Hourglass 볼트에 USDC 예치 시, pre-iUSDT(예비 iUSDT) 지급. Stable 메인넷 론칭 후 iUSDT로 변환됨.
- 환불과정: LayerZero 브릿지 통해 인출, Stable 메인넷에서 12월 말에 돈 뺼 수 있음.
- 볼트 2차 마켓 없음
- Pendle 통합: Phase 1처럼 Pendle 연동 여부는 아직 미정
- 빨리 예치하기 위해서 USDC를 deposit 컨트랙트 승인 열어두기
- KYC 해야되는데 뭐 실패하거나 못해도 USDC로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함
Phase 2 체크 해야될 것들:
- Hourglass 볼트에 USDC 예치 시, pre-iUSDT(예비 iUSDT) 지급. Stable 메인넷 론칭 후 iUSDT로 변환됨.
- 환불과정: LayerZero 브릿지 통해 인출, Stable 메인넷에서 12월 말에 돈 뺼 수 있음.
- 볼트 2차 마켓 없음
- Pendle 통합: Phase 1처럼 Pendle 연동 여부는 아직 미정
- 빨리 예치하기 위해서 USDC를 deposit 컨트랙트 승인 열어두기
- KYC 해야되는데 뭐 실패하거나 못해도 USDC로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함
Stable 결국 컨트랙트 콜로 박았습니다.
https://etherscan.io/address/0xd9b2cb2fbad204fc548787ef56b918c845fcce40#writeContract
접속
3. deposit 클릭
assets에 자기가 원하는 금액 + 000000 적기
receiver 탭에 자기 지갑 주소 적기
10%만 테스트용으로 해봤고
더 넣으려다 그냥 일 처리가 좀 이상해보여서
맛보기만 넣고 걍 서클 아낄라고요
https://etherscan.io/address/0xd9b2cb2fbad204fc548787ef56b918c845fcce40#writeContract
접속
3. deposit 클릭
assets에 자기가 원하는 금액 + 000000 적기
receiver 탭에 자기 지갑 주소 적기
10%만 테스트용으로 해봤고
더 넣으려다 그냥 일 처리가 좀 이상해보여서
맛보기만 넣고 걍 서클 아낄라고요
온체인 사설도박장
Stable 결국 컨트랙트 콜로 박았습니다. https://etherscan.io/address/0xd9b2cb2fbad204fc548787ef56b918c845fcce40#writeContract 접속 3. deposit 클릭 assets에 자기가 원하는 금액 + 000000 적기 receiver 탭에 자기 지갑 주소 적기 10%만 테스트용으로 해봤고 더 넣으려다 그냥 일 처리가 좀 이상해보여서 맛보기만 넣고 걍 서클 아낄라고요
머 컨트랙트 거른다
어쩐다 하는데
okx wallet에도 뜨고 사이트에도 뜸
니들이 뭔 수로 거를 건데
어쩐다 하는데
okx wallet에도 뜨고 사이트에도 뜸
니들이 뭔 수로 거를 건데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하게 된 계기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KOL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영하겠죠.
채널을 운영하게 될만한 인센티브가 타인을 위한 봉사의 마음이 각별해서는 아닐테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 생각 정리
저는 매일 일기를 쓰고, 그 다음날 할 것들을 따로 노션에 기록하는게 하루 일과의 마무리 루틴입니다.
개인적인 내용이야 당연히 편하게 쓰기 위해서 개인 노션에 적었지만,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은
개인적인 공간에 쓰는 것보다는 외부에 노출되는 플랫폼에 적는 게 제 아이디어를 점검하고 다시 검증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투자 철학이라는 걸 정립하는 과정인 건데,
다모다란 교수가 이야기한 것 처럼 "이 시장의 작동원리와 시장 참여자들이 하는 실수"를 바라보는 일관된 관점을
투자 철학이라고 하더라구요
명확한 투자 철학이 없으면 시장에서 알파를 추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의 투자철학은 어느 누구도 대신 세워줄 수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과 글을 적어가며 사고를 정리하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큰데,
그걸 오픈된 공간에 쓰는 것이 그런 개인 투자철학을 명확하게 하는 데에 더욱 더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2. 네트워킹?
네트워킹이라고 하면 좀 거창한데, 결국 크립토씬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건
해당 분야에 깊게 인게이지하려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톡이나 텔레 채팅방에서 끊임없이 얘기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1번과 같은 이유로 개인 채널 활동도 병행하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족하고 미완성이더라도 자기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코인질을 하는지 오픈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틀린 걸 검증받을 수도 있고, 비판 받았을 경우 다시 한 번 점검하면서
메타인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 내가 얻는 정보들의 정리
트윗이나 텔레, 혹은 카톡방에서 어떤 정보들을 얻었을 때
나한테 카톡보내기 / 텔레 저장하기 / 트윗 북마크 등등 여러 방법을 썼는데
여전히 지금도 쓰고 있는 방법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들은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볼 때 편하고 + 정보 공유의 목적도 겸할 겸 해서요
사실 이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당연히 하락장이라 생각이 많아졌고,
하락장에서 내가 지금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회고하다가
개인적으로 나는 이 시장에 임하는 투자철학은 어떻게 되는가?
라는 질문을 계속 하다 글로 한번 정리해야지 하는 맘을 먹고 적게 됐네요
다음에는 "이 시장을 나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뭐 시장의 업앤다운이나 흘러가는 걸 예측한다기 보다
나는 어떻게 이 시장이 작동하고 여기서 어떤 비효율을 찾아낼 자신이 있어서
이 판에서 투자를 하고 있나를 한번 정리해서 또 올려보도록 할게요
쓸 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하게 된 계기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KOL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영하겠죠.
채널을 운영하게 될만한 인센티브가 타인을 위한 봉사의 마음이 각별해서는 아닐테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 생각 정리
저는 매일 일기를 쓰고, 그 다음날 할 것들을 따로 노션에 기록하는게 하루 일과의 마무리 루틴입니다.
개인적인 내용이야 당연히 편하게 쓰기 위해서 개인 노션에 적었지만,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은
개인적인 공간에 쓰는 것보다는 외부에 노출되는 플랫폼에 적는 게 제 아이디어를 점검하고 다시 검증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투자 철학이라는 걸 정립하는 과정인 건데,
다모다란 교수가 이야기한 것 처럼 "이 시장의 작동원리와 시장 참여자들이 하는 실수"를 바라보는 일관된 관점을
투자 철학이라고 하더라구요
명확한 투자 철학이 없으면 시장에서 알파를 추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의 투자철학은 어느 누구도 대신 세워줄 수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과 글을 적어가며 사고를 정리하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큰데,
그걸 오픈된 공간에 쓰는 것이 그런 개인 투자철학을 명확하게 하는 데에 더욱 더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2. 네트워킹?
네트워킹이라고 하면 좀 거창한데, 결국 크립토씬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건
해당 분야에 깊게 인게이지하려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톡이나 텔레 채팅방에서 끊임없이 얘기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1번과 같은 이유로 개인 채널 활동도 병행하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족하고 미완성이더라도 자기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코인질을 하는지 오픈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틀린 걸 검증받을 수도 있고, 비판 받았을 경우 다시 한 번 점검하면서
메타인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 내가 얻는 정보들의 정리
트윗이나 텔레, 혹은 카톡방에서 어떤 정보들을 얻었을 때
나한테 카톡보내기 / 텔레 저장하기 / 트윗 북마크 등등 여러 방법을 썼는데
여전히 지금도 쓰고 있는 방법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들은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볼 때 편하고 + 정보 공유의 목적도 겸할 겸 해서요
사실 이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당연히 하락장이라 생각이 많아졌고,
하락장에서 내가 지금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회고하다가
개인적으로 나는 이 시장에 임하는 투자철학은 어떻게 되는가?
라는 질문을 계속 하다 글로 한번 정리해야지 하는 맘을 먹고 적게 됐네요
다음에는 "이 시장을 나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뭐 시장의 업앤다운이나 흘러가는 걸 예측한다기 보다
나는 어떻게 이 시장이 작동하고 여기서 어떤 비효율을 찾아낼 자신이 있어서
이 판에서 투자를 하고 있나를 한번 정리해서 또 올려보도록 할게요
쓸 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Hourglass에 예치된 금액이 거의 2조 가까이 되는데
뭐 시총으로 비교하는 게 정확하진 않겠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것 중에 SM이랑 펄어비스 같은 기업이 시총 2.3조에요
2차 pre-deposit때 그 사단이 나고도
KYC 페이즈에서 마저 프론트가 이렇게 문제가 있는 건 진짜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포함 다들 KYC를 하려고 한다는 건
여러 잡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먹여줬던 프로젝트들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무위험 차익일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하는 거 같구요
이런 경우에는 베팅의 사이즈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대비 줄어들 뿐 여전히 발은 걸쳐둬야 나중에 대박 터졌을 때 괴로움을 줄일 수 있기도 하고...
well-made = 잘먹여준다
공식이 꼭 성립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적어도 아직 크립토에서는
뭐 시총으로 비교하는 게 정확하진 않겠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것 중에 SM이랑 펄어비스 같은 기업이 시총 2.3조에요
2차 pre-deposit때 그 사단이 나고도
KYC 페이즈에서 마저 프론트가 이렇게 문제가 있는 건 진짜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포함 다들 KYC를 하려고 한다는 건
여러 잡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먹여줬던 프로젝트들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무위험 차익일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하는 거 같구요
이런 경우에는 베팅의 사이즈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대비 줄어들 뿐 여전히 발은 걸쳐둬야 나중에 대박 터졌을 때 괴로움을 줄일 수 있기도 하고...
well-made = 잘먹여준다
공식이 꼭 성립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적어도 아직 크립토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