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Stable, 내일 오후 11시에 열린다 ]
• 캠페인: 최대 5억 달러 상당의 예치금 수용
• 시작 시간: 11월 6일 (목) 오후 2시 UTC
• 예치 자산: USDC
• 출금 자산: Stable의 USDT0
• KYC: 모든 지갑에 필수
• 지갑 제한: 검증된 사용자당 1개 지갑
• 지갑당 맥스캡 : 첫 1시간 동안 $100k 이후 $20m
• KYC 절차: 11월 8일 (토) 오후 2시 UTC까지 완료해야 함
https://x.com/stable/status/1986072702667649235
https://www.hourglass.com/
• 캠페인: 최대 5억 달러 상당의 예치금 수용
• 시작 시간: 11월 6일 (목) 오후 2시 UTC
• 예치 자산: USDC
• 출금 자산: Stable의 USDT0
• KYC: 모든 지갑에 필수
• 지갑 제한: 검증된 사용자당 1개 지갑
• 지갑당 맥스캡 : 첫 1시간 동안 $100k 이후 $20m
• KYC 절차: 11월 8일 (토) 오후 2시 UTC까지 완료해야 함
https://x.com/stable/status/1986072702667649235
https://www.hourglass.com/
여태 했던 QE들은 전체적으로 상태들이 좋지 않았던 상태에서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사실 성장률도 좋고 자산가격들도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QE를 진행하는 거라 앞선 QE들이랑은 성질이 다른 듯.
이전에는 민간에 유동성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라고 느껴진다면
지금은 철저하게 정부 지출을 카바쳐주는 느낌이 강함.
레이달리오 논조는 전체적으로
진짜 크게 버블이 한번 생길 것 같은데,
눈치 잘 보면서 폭락에 대응 잘해라
정도
원문링크:
https://x.com/RayDalio/status/1986167253453213789
지금은 사실 성장률도 좋고 자산가격들도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QE를 진행하는 거라 앞선 QE들이랑은 성질이 다른 듯.
이전에는 민간에 유동성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라고 느껴진다면
지금은 철저하게 정부 지출을 카바쳐주는 느낌이 강함.
레이달리오 논조는 전체적으로
진짜 크게 버블이 한번 생길 것 같은데,
눈치 잘 보면서 폭락에 대응 잘해라
정도
원문링크:
https://x.com/RayDalio/status/1986167253453213789
@stable
Phase 2 체크 해야될 것들:
- Hourglass 볼트에 USDC 예치 시, pre-iUSDT(예비 iUSDT) 지급. Stable 메인넷 론칭 후 iUSDT로 변환됨.
- 환불과정: LayerZero 브릿지 통해 인출, Stable 메인넷에서 12월 말에 돈 뺼 수 있음.
- 볼트 2차 마켓 없음
- Pendle 통합: Phase 1처럼 Pendle 연동 여부는 아직 미정
- 빨리 예치하기 위해서 USDC를 deposit 컨트랙트 승인 열어두기
- KYC 해야되는데 뭐 실패하거나 못해도 USDC로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함
Phase 2 체크 해야될 것들:
- Hourglass 볼트에 USDC 예치 시, pre-iUSDT(예비 iUSDT) 지급. Stable 메인넷 론칭 후 iUSDT로 변환됨.
- 환불과정: LayerZero 브릿지 통해 인출, Stable 메인넷에서 12월 말에 돈 뺼 수 있음.
- 볼트 2차 마켓 없음
- Pendle 통합: Phase 1처럼 Pendle 연동 여부는 아직 미정
- 빨리 예치하기 위해서 USDC를 deposit 컨트랙트 승인 열어두기
- KYC 해야되는데 뭐 실패하거나 못해도 USDC로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함
Stable 결국 컨트랙트 콜로 박았습니다.
https://etherscan.io/address/0xd9b2cb2fbad204fc548787ef56b918c845fcce40#writeContract
접속
3. deposit 클릭
assets에 자기가 원하는 금액 + 000000 적기
receiver 탭에 자기 지갑 주소 적기
10%만 테스트용으로 해봤고
더 넣으려다 그냥 일 처리가 좀 이상해보여서
맛보기만 넣고 걍 서클 아낄라고요
https://etherscan.io/address/0xd9b2cb2fbad204fc548787ef56b918c845fcce40#writeContract
접속
3. deposit 클릭
assets에 자기가 원하는 금액 + 000000 적기
receiver 탭에 자기 지갑 주소 적기
10%만 테스트용으로 해봤고
더 넣으려다 그냥 일 처리가 좀 이상해보여서
맛보기만 넣고 걍 서클 아낄라고요
온체인 사설도박장
Stable 결국 컨트랙트 콜로 박았습니다. https://etherscan.io/address/0xd9b2cb2fbad204fc548787ef56b918c845fcce40#writeContract 접속 3. deposit 클릭 assets에 자기가 원하는 금액 + 000000 적기 receiver 탭에 자기 지갑 주소 적기 10%만 테스트용으로 해봤고 더 넣으려다 그냥 일 처리가 좀 이상해보여서 맛보기만 넣고 걍 서클 아낄라고요
머 컨트랙트 거른다
어쩐다 하는데
okx wallet에도 뜨고 사이트에도 뜸
니들이 뭔 수로 거를 건데
어쩐다 하는데
okx wallet에도 뜨고 사이트에도 뜸
니들이 뭔 수로 거를 건데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하게 된 계기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KOL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영하겠죠.
채널을 운영하게 될만한 인센티브가 타인을 위한 봉사의 마음이 각별해서는 아닐테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 생각 정리
저는 매일 일기를 쓰고, 그 다음날 할 것들을 따로 노션에 기록하는게 하루 일과의 마무리 루틴입니다.
개인적인 내용이야 당연히 편하게 쓰기 위해서 개인 노션에 적었지만,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은
개인적인 공간에 쓰는 것보다는 외부에 노출되는 플랫폼에 적는 게 제 아이디어를 점검하고 다시 검증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투자 철학이라는 걸 정립하는 과정인 건데,
다모다란 교수가 이야기한 것 처럼 "이 시장의 작동원리와 시장 참여자들이 하는 실수"를 바라보는 일관된 관점을
투자 철학이라고 하더라구요
명확한 투자 철학이 없으면 시장에서 알파를 추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의 투자철학은 어느 누구도 대신 세워줄 수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과 글을 적어가며 사고를 정리하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큰데,
그걸 오픈된 공간에 쓰는 것이 그런 개인 투자철학을 명확하게 하는 데에 더욱 더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2. 네트워킹?
네트워킹이라고 하면 좀 거창한데, 결국 크립토씬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건
해당 분야에 깊게 인게이지하려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톡이나 텔레 채팅방에서 끊임없이 얘기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1번과 같은 이유로 개인 채널 활동도 병행하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족하고 미완성이더라도 자기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코인질을 하는지 오픈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틀린 걸 검증받을 수도 있고, 비판 받았을 경우 다시 한 번 점검하면서
메타인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 내가 얻는 정보들의 정리
트윗이나 텔레, 혹은 카톡방에서 어떤 정보들을 얻었을 때
나한테 카톡보내기 / 텔레 저장하기 / 트윗 북마크 등등 여러 방법을 썼는데
여전히 지금도 쓰고 있는 방법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들은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볼 때 편하고 + 정보 공유의 목적도 겸할 겸 해서요
사실 이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당연히 하락장이라 생각이 많아졌고,
하락장에서 내가 지금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회고하다가
개인적으로 나는 이 시장에 임하는 투자철학은 어떻게 되는가?
라는 질문을 계속 하다 글로 한번 정리해야지 하는 맘을 먹고 적게 됐네요
다음에는 "이 시장을 나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뭐 시장의 업앤다운이나 흘러가는 걸 예측한다기 보다
나는 어떻게 이 시장이 작동하고 여기서 어떤 비효율을 찾아낼 자신이 있어서
이 판에서 투자를 하고 있나를 한번 정리해서 또 올려보도록 할게요
쓸 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하게 된 계기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KOL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영하겠죠.
채널을 운영하게 될만한 인센티브가 타인을 위한 봉사의 마음이 각별해서는 아닐테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 생각 정리
저는 매일 일기를 쓰고, 그 다음날 할 것들을 따로 노션에 기록하는게 하루 일과의 마무리 루틴입니다.
개인적인 내용이야 당연히 편하게 쓰기 위해서 개인 노션에 적었지만,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은
개인적인 공간에 쓰는 것보다는 외부에 노출되는 플랫폼에 적는 게 제 아이디어를 점검하고 다시 검증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투자 철학이라는 걸 정립하는 과정인 건데,
다모다란 교수가 이야기한 것 처럼 "이 시장의 작동원리와 시장 참여자들이 하는 실수"를 바라보는 일관된 관점을
투자 철학이라고 하더라구요
명확한 투자 철학이 없으면 시장에서 알파를 추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의 투자철학은 어느 누구도 대신 세워줄 수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과 글을 적어가며 사고를 정리하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큰데,
그걸 오픈된 공간에 쓰는 것이 그런 개인 투자철학을 명확하게 하는 데에 더욱 더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2. 네트워킹?
네트워킹이라고 하면 좀 거창한데, 결국 크립토씬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건
해당 분야에 깊게 인게이지하려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톡이나 텔레 채팅방에서 끊임없이 얘기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1번과 같은 이유로 개인 채널 활동도 병행하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족하고 미완성이더라도 자기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코인질을 하는지 오픈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틀린 걸 검증받을 수도 있고, 비판 받았을 경우 다시 한 번 점검하면서
메타인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 내가 얻는 정보들의 정리
트윗이나 텔레, 혹은 카톡방에서 어떤 정보들을 얻었을 때
나한테 카톡보내기 / 텔레 저장하기 / 트윗 북마크 등등 여러 방법을 썼는데
여전히 지금도 쓰고 있는 방법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들은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볼 때 편하고 + 정보 공유의 목적도 겸할 겸 해서요
사실 이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당연히 하락장이라 생각이 많아졌고,
하락장에서 내가 지금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회고하다가
개인적으로 나는 이 시장에 임하는 투자철학은 어떻게 되는가?
라는 질문을 계속 하다 글로 한번 정리해야지 하는 맘을 먹고 적게 됐네요
다음에는 "이 시장을 나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뭐 시장의 업앤다운이나 흘러가는 걸 예측한다기 보다
나는 어떻게 이 시장이 작동하고 여기서 어떤 비효율을 찾아낼 자신이 있어서
이 판에서 투자를 하고 있나를 한번 정리해서 또 올려보도록 할게요
쓸 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Hourglass에 예치된 금액이 거의 2조 가까이 되는데
뭐 시총으로 비교하는 게 정확하진 않겠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것 중에 SM이랑 펄어비스 같은 기업이 시총 2.3조에요
2차 pre-deposit때 그 사단이 나고도
KYC 페이즈에서 마저 프론트가 이렇게 문제가 있는 건 진짜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포함 다들 KYC를 하려고 한다는 건
여러 잡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먹여줬던 프로젝트들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무위험 차익일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하는 거 같구요
이런 경우에는 베팅의 사이즈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대비 줄어들 뿐 여전히 발은 걸쳐둬야 나중에 대박 터졌을 때 괴로움을 줄일 수 있기도 하고...
well-made = 잘먹여준다
공식이 꼭 성립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적어도 아직 크립토에서는
뭐 시총으로 비교하는 게 정확하진 않겠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것 중에 SM이랑 펄어비스 같은 기업이 시총 2.3조에요
2차 pre-deposit때 그 사단이 나고도
KYC 페이즈에서 마저 프론트가 이렇게 문제가 있는 건 진짜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포함 다들 KYC를 하려고 한다는 건
여러 잡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먹여줬던 프로젝트들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무위험 차익일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하는 거 같구요
이런 경우에는 베팅의 사이즈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대비 줄어들 뿐 여전히 발은 걸쳐둬야 나중에 대박 터졌을 때 괴로움을 줄일 수 있기도 하고...
well-made = 잘먹여준다
공식이 꼭 성립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적어도 아직 크립토에서는
온체인 사설도박장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하게 된 계기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KOL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영하겠죠. 채널을 운영하게 될만한 인센티브가 타인을 위한 봉사의 마음이 각별해서는 아닐테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 생각 정리 저는 매일 일기를 쓰고, 그 다음날 할 것들을 따로 노션에 기록하는게 하루 일과의 마무리 루틴입니다. 개인적인…
여기에 이어서 몇 자 적어볼게요
여기있는 분들께 아는체한다거나, 무엇을 건방지게 알려드린다는 생각보다는
제가 혼자 했던 생각들을 정리한다고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투자철학이란 것에 대해서 한 번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철학이라는 말 자체가 낯간지럽고 거창하게 들리는데,
원칙이나 전략보다 더 우위에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워런버핏같은 할아버지들은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비이성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내재 가치 대비 싸게 사면 이긴다" 라는 믿음 하에 모든 투자 전략이 시행되는 거고
제임스 사이먼스 같은 사람들은 "인간의 감정보다는 데이터와 확률이 우위"라는 믿음하에 단기적인 시장에서 퀀트/시스템 등을 통해 시장 알파를 개척하는 거죠
결국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무기들은 시장 시스템과 시장 참여자들을 일관되게 바라보는 시각에서부터 파생된 것.
그래서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기 전에, 이런 정신적 프레임워크를 확고하게 짜고 들어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주식으로 시작했다가 크립토로 넘어왔는데, 오히려 정량적인 분석과 숫자를 중요시하다가, 내러티브와 시장의 하잎이 쏠리는 곳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바뀌게 된 케이스입니다.
결국 이 쪽 시장에 머물러 있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는
"난이도는 가장 높은 편이지만 초과수익의 확률이 가장 높다" 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일단 크립토판은 그 어떤 시장보다 효율적인 시장이랑은 거리가 멀어요.
아비트라지 기회도 수 없이 나오고, 정보 비대칭은 극심하며 늘 새로운 내러티브가 쏟아지는 시장이기에
시장 참여자들이 적절한 price를 반영하는 게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결국 여기서 초과수익의 기회가 자주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리스크가 많은 곳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느냐?
엄청 지루하고 뻔한 결론이긴 한데
내가 여기서 초과수익을 얻는다는 건
누군가는 여기서 초과손실을 얻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탐욕적으로 읽고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고 느껴지네요
사실 이 뻔한 소리를 길게도 적어놓은건
제가 여태까지 해왔던 크립토판에서의 투자방법이
크게 어긋나있는 방향이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텔레에 올릴만한 글들도 단순 정보전달 식의 렉카식 퍼나르기 보다는
틀리고 부정확하더라도 제 개인적인 생각의 흐름과 의견에 대한 근거 등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여기있는 분들께 아는체한다거나, 무엇을 건방지게 알려드린다는 생각보다는
제가 혼자 했던 생각들을 정리한다고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투자철학이란 것에 대해서 한 번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철학이라는 말 자체가 낯간지럽고 거창하게 들리는데,
원칙이나 전략보다 더 우위에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워런버핏같은 할아버지들은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비이성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내재 가치 대비 싸게 사면 이긴다" 라는 믿음 하에 모든 투자 전략이 시행되는 거고
제임스 사이먼스 같은 사람들은 "인간의 감정보다는 데이터와 확률이 우위"라는 믿음하에 단기적인 시장에서 퀀트/시스템 등을 통해 시장 알파를 개척하는 거죠
결국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무기들은 시장 시스템과 시장 참여자들을 일관되게 바라보는 시각에서부터 파생된 것.
그래서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기 전에, 이런 정신적 프레임워크를 확고하게 짜고 들어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주식으로 시작했다가 크립토로 넘어왔는데, 오히려 정량적인 분석과 숫자를 중요시하다가, 내러티브와 시장의 하잎이 쏠리는 곳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바뀌게 된 케이스입니다.
결국 이 쪽 시장에 머물러 있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는
"난이도는 가장 높은 편이지만 초과수익의 확률이 가장 높다" 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일단 크립토판은 그 어떤 시장보다 효율적인 시장이랑은 거리가 멀어요.
아비트라지 기회도 수 없이 나오고, 정보 비대칭은 극심하며 늘 새로운 내러티브가 쏟아지는 시장이기에
시장 참여자들이 적절한 price를 반영하는 게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결국 여기서 초과수익의 기회가 자주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리스크가 많은 곳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느냐?
엄청 지루하고 뻔한 결론이긴 한데
내가 여기서 초과수익을 얻는다는 건
누군가는 여기서 초과손실을 얻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탐욕적으로 읽고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고 느껴지네요
사실 이 뻔한 소리를 길게도 적어놓은건
제가 여태까지 해왔던 크립토판에서의 투자방법이
크게 어긋나있는 방향이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텔레에 올릴만한 글들도 단순 정보전달 식의 렉카식 퍼나르기 보다는
틀리고 부정확하더라도 제 개인적인 생각의 흐름과 의견에 대한 근거 등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3
저는 코인에 21년 말쯤부터 관심을 가지다가
22년도 초 루나터지기 좀 전부터 공부도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시작했는데
지금도 늘 아쉬워하고 후회하는 게 있다면
22년도 하락장 때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
실력좋은 사람들이 있는 카톡방에도 있었고(지금은 친목방 된 듯 다 졸업함..)
이벤트 따라서 매매를 좀 해보기도 했지만
간헐적으로 1-2주 유지하다 관심끄고, 한 두달 하다 또 관심끄고의 반복이였던 것 같아요
적어도 하루에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은 순수하게 꾸준히 투자했다면
지금은 조금은 더 나은 상황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22년도 부터 씨앗을 뿌려오신 분들이
24-25 bull cycle에서 크게 수확했다고 느끼거든요
결국 시장의 좋고 나쁨과 관계없이 계속할 수 있느냐가
아주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거죠
지금 시장 센티가 상당히 안좋지만
중요한 건 하락장 시작이냐, 일시적인 조정이냐
언제 반등할 것이냐를 따지는 것 보다는
하락장이건 상승장이건 관계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 체력이 내게 있는지를 점검하고
기회는 어디든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 호흡을 찾는 과정이 필수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졸업하거나 거의 준 졸업에 가까운 분들이
졸업 끝! 하고 exit하는 경우보다는
리스크관리를 최우선순위로 둔 상태로,
계속해서 이 게임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
그게 결국 그들이 그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합니다.
결론 내면,
시장 자체의 움직임 앞에서 어차피 우리는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도겠네요.
알아서들 잘 하시겠지만 다들 파이팅입니다
22년도 초 루나터지기 좀 전부터 공부도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시작했는데
지금도 늘 아쉬워하고 후회하는 게 있다면
22년도 하락장 때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
실력좋은 사람들이 있는 카톡방에도 있었고(지금은 친목방 된 듯 다 졸업함..)
이벤트 따라서 매매를 좀 해보기도 했지만
간헐적으로 1-2주 유지하다 관심끄고, 한 두달 하다 또 관심끄고의 반복이였던 것 같아요
적어도 하루에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은 순수하게 꾸준히 투자했다면
지금은 조금은 더 나은 상황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22년도 부터 씨앗을 뿌려오신 분들이
24-25 bull cycle에서 크게 수확했다고 느끼거든요
결국 시장의 좋고 나쁨과 관계없이 계속할 수 있느냐가
아주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거죠
지금 시장 센티가 상당히 안좋지만
중요한 건 하락장 시작이냐, 일시적인 조정이냐
언제 반등할 것이냐를 따지는 것 보다는
하락장이건 상승장이건 관계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 체력이 내게 있는지를 점검하고
기회는 어디든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 호흡을 찾는 과정이 필수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졸업하거나 거의 준 졸업에 가까운 분들이
졸업 끝! 하고 exit하는 경우보다는
리스크관리를 최우선순위로 둔 상태로,
계속해서 이 게임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
그게 결국 그들이 그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합니다.
결론 내면,
시장 자체의 움직임 앞에서 어차피 우리는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도겠네요.
알아서들 잘 하시겠지만 다들 파이팅입니다
❤3
$MET 메테오라의 마켓캡이 175m 이네요
정량적 지표가 그렇게 의미있는 판이 아니긴 하지만 최소한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정량적 지표 먼저 살펴볼게요
최근 30일 revnue가 5.5m정도 됩니다.
프로토콜이 벌어들이는 돈이 대충 1년에 좀 내려서 60m 정도 한다고 보면 되는데
그렇게 보면 그냥 말도 안되게 싸보이죠?
근데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시장에서 관심있는 건 앞으로 얘가 벌어들일 돈이지 여태까지 벌어들인 돈이 아니거든요
올해는 비교적 불장이였기 때문에
26년도에 벌어들일 revenue는 더 적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걸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뭐 revenue가 반토막 나는 것도 아니고, defi 이런데 돈 빠져나가고 거래 줄면
걍 3토막 4토막도 우습게 나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지금 시장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10M도 어려워보이긴 하네요
그럼 멀티플이 대충 17배 정도 되는 가격이겠죠
사실 저는 솔라나 체인을 좋아하고
솔라나에 애정이 좀 있어서 편향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이 거지같은 코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거든요?
이게 오르려면
1. 솔라나 불장
2. 솔밈 불장
이런게 와야 되는데 사실 지금 센티로는 택도 없을 것 같아보입니다.
그럼 이제 남아있는 건
메테오라 자체 플젝이 어떤 걸 진행하고 있느냐, 뭘 준비하고 있냐 이건데
저 같은 경우는
1. 초기 머큐리얼 홀더들 덤핑 끝났고
2. TGE때 50% 풀려서 fdv도 부담이 덜하며
3. 마지막으로는 Met Dhabi 이벤트 하나 보고 기다리고 있는 거긴 해요
TGE 이후 거의 처음으로 여는 오프라인 컨퍼런스고, 솔 빌더들이랑 커뮤들 모아서 지네 비전 발표하는 건데
저는 이때 솔직히 뭐라도 큰 거 하나 발표하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하고 매수하고 있습니다.
12월 10일이고, 별 내용 없으면 그냥 다 갖다 던질거에요
지캐시도 그렇고 조라도 그렇고
이런 컨퍼런스 이후에 개떡상한 케이스들이 있어서 장은 최악이지만 그냥 뇌피셜 범벅으로 한번 굴려봤습니다.
정량적 지표가 그렇게 의미있는 판이 아니긴 하지만 최소한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정량적 지표 먼저 살펴볼게요
최근 30일 revnue가 5.5m정도 됩니다.
프로토콜이 벌어들이는 돈이 대충 1년에 좀 내려서 60m 정도 한다고 보면 되는데
그렇게 보면 그냥 말도 안되게 싸보이죠?
근데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시장에서 관심있는 건 앞으로 얘가 벌어들일 돈이지 여태까지 벌어들인 돈이 아니거든요
올해는 비교적 불장이였기 때문에
26년도에 벌어들일 revenue는 더 적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걸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뭐 revenue가 반토막 나는 것도 아니고, defi 이런데 돈 빠져나가고 거래 줄면
걍 3토막 4토막도 우습게 나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지금 시장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10M도 어려워보이긴 하네요
그럼 멀티플이 대충 17배 정도 되는 가격이겠죠
사실 저는 솔라나 체인을 좋아하고
솔라나에 애정이 좀 있어서 편향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이 거지같은 코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거든요?
이게 오르려면
1. 솔라나 불장
2. 솔밈 불장
이런게 와야 되는데 사실 지금 센티로는 택도 없을 것 같아보입니다.
그럼 이제 남아있는 건
메테오라 자체 플젝이 어떤 걸 진행하고 있느냐, 뭘 준비하고 있냐 이건데
저 같은 경우는
1. 초기 머큐리얼 홀더들 덤핑 끝났고
2. TGE때 50% 풀려서 fdv도 부담이 덜하며
3. 마지막으로는 Met Dhabi 이벤트 하나 보고 기다리고 있는 거긴 해요
TGE 이후 거의 처음으로 여는 오프라인 컨퍼런스고, 솔 빌더들이랑 커뮤들 모아서 지네 비전 발표하는 건데
저는 이때 솔직히 뭐라도 큰 거 하나 발표하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하고 매수하고 있습니다.
12월 10일이고, 별 내용 없으면 그냥 다 갖다 던질거에요
지캐시도 그렇고 조라도 그렇고
이런 컨퍼런스 이후에 개떡상한 케이스들이 있어서 장은 최악이지만 그냥 뇌피셜 범벅으로 한번 굴려봤습니다.
과연 모나드 세일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순수하게 숫자로만 바라보면
지금 fdv가 3b고
tge 당일 날 풀리는 토큰은
(나머지 분배물량들은 1년 락업 후 3년 클리프 형태)
거의 50퍼 가까이 풀리는데,
그럼 토큰 50억개 정도가 풀린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38.5%는 모나드 재단에서 운영하고(개발팀이랑 독립된 기관)
15억개 ~ 25억개 정도 가량은 밸리데이터한테 박히는 물량,
나머지는 이제 생태계 부스팅 용인데
바로 덤핑될 거라고는 생각 안해서
시총에 바로 반영하는 건 살짝 오바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실질적인 마켓캡은 프리마켓 3b기준으로 300m보다 조금 더 높은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찍히는 수치는 1.5b정도겠죠.
아마 대부분은 그렇게 알고 있을테구요 (게코나 코마켓에는 그렇게 찍힐테니)
쨌든 전 이정도면 레이어1치고 tge 당일 밸류가 개부담되는 정도라고는 생각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렇게 커뮤니티 들먹였던 코인 치고는 커뮤니티 에드물량이 적은 편이고,
7.5퍼 정도 되는 세일 주체도 코베인데다가
코베의 첫 ico라서 약간의 희망회로를 좀 굴리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base 에드 or 세일참여 우선순위는 그냥 뇌피셜로 덤으로 얹는 정도구요
자 그럼 이제 부정적인 부분을 봐야하는데
일단 장이 좆구리죠 이게 그냥 압도적인 첫 번째 이유고요..
또 하도 예전부터 오랜 시간동안 지랄맞은 똥꼬쇼를 많이 시키도 해서 모나드 에드작 참여 안한 사람들한텐 여론이 안좋은 편 + 폐쇄적인 운영은 덤.
"성능이 떨어지면 마케팅에서 쇼부치려고 발광한다"의 표본처럼 사람들이 느끼고 있어서 사람들이 과연 장도 안좋은데 이걸 시장에서 매수해줄까? 가 두번 째 이유입니다.
요약하자면,
일단 순수하게 숫자로만 바라보면
지금 fdv가 3b고
tge 당일 날 풀리는 토큰은
에드 3.3%
코베 세일 7.5%
생태계 지원 38.5%
(나머지 분배물량들은 1년 락업 후 3년 클리프 형태)
거의 50퍼 가까이 풀리는데,
그럼 토큰 50억개 정도가 풀린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38.5%는 모나드 재단에서 운영하고(개발팀이랑 독립된 기관)
15억개 ~ 25억개 정도 가량은 밸리데이터한테 박히는 물량,
나머지는 이제 생태계 부스팅 용인데
바로 덤핑될 거라고는 생각 안해서
시총에 바로 반영하는 건 살짝 오바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실질적인 마켓캡은 프리마켓 3b기준으로 300m보다 조금 더 높은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찍히는 수치는 1.5b정도겠죠.
아마 대부분은 그렇게 알고 있을테구요 (게코나 코마켓에는 그렇게 찍힐테니)
쨌든 전 이정도면 레이어1치고 tge 당일 밸류가 개부담되는 정도라고는 생각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렇게 커뮤니티 들먹였던 코인 치고는 커뮤니티 에드물량이 적은 편이고,
7.5퍼 정도 되는 세일 주체도 코베인데다가
코베의 첫 ico라서 약간의 희망회로를 좀 굴리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base 에드 or 세일참여 우선순위는 그냥 뇌피셜로 덤으로 얹는 정도구요
자 그럼 이제 부정적인 부분을 봐야하는데
일단 장이 좆구리죠 이게 그냥 압도적인 첫 번째 이유고요..
또 하도 예전부터 오랜 시간동안 지랄맞은 똥꼬쇼를 많이 시키도 해서 모나드 에드작 참여 안한 사람들한텐 여론이 안좋은 편 + 폐쇄적인 운영은 덤.
"성능이 떨어지면 마케팅에서 쇼부치려고 발광한다"의 표본처럼 사람들이 느끼고 있어서 사람들이 과연 장도 안좋은데 이걸 시장에서 매수해줄까? 가 두번 째 이유입니다.
요약하자면,
pros
1. 초기 tge 언락물량이 엄청나게 많진 않다
2. 코베 첫 ico, $base 관련 우선순위에 대한 희망회로
cons
1. 장이 진짜 개멸망인 상황
2. 별로 사줄 사람이 안보임
온체인 사설도박장
과연 모나드 세일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순수하게 숫자로만 바라보면 지금 fdv가 3b고 tge 당일 날 풀리는 토큰은 에드 3.3% 코베 세일 7.5% 생태계 지원 38.5% (나머지 분배물량들은 1년 락업 후 3년 클리프 형태) 거의 50퍼 가까이 풀리는데, 그럼 토큰 50억개 정도가 풀린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38.5%는 모나드 재단에서 운영하고(개발팀이랑 독립된 기관) 15억개 ~ 25억개 정도 가량은 밸리데이터한테 박히는 물량,…
우선 저런 간단한 생각을 거쳐서 내린 제 개인적인 결론은
세일은 참여했으나, 기존에 들어가려던 금액 전부 들어가진 않았고
지금은 일부물량 헷징을 고민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렇게 까지 떨어질 줄 알았으면 미리 헷징했을 텐데
tge하고 댑들 상태보고 헷징을 할지, 그냥 코베 세일 30일 좆까고 팔아버릴 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세일은 참여했으나, 기존에 들어가려던 금액 전부 들어가진 않았고
지금은 일부물량 헷징을 고민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렇게 까지 떨어질 줄 알았으면 미리 헷징했을 텐데
tge하고 댑들 상태보고 헷징을 할지, 그냥 코베 세일 30일 좆까고 팔아버릴 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에드클레임도 안되고
세일물량도 출금이 안되는 데
해볼만한 플레이들은
usdc모나드 넘겨서 메인넷 $mon확보후
원상 따리
업빗 펌핑오면 펍덱서 헷징 잘 하기
이 정도 밖에 생각 안나네요
세일물량도 출금이 안되는 데
해볼만한 플레이들은
usdc모나드 넘겨서 메인넷 $mon확보후
원상 따리
업빗 펌핑오면 펍덱서 헷징 잘 하기
이 정도 밖에 생각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