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int 테넷 기념 Succint Network 내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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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uccinctLabs/status/188899915854108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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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Network란?
Succinct Network는 분산형 프로토콜로,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실행을 증명(prove)하기 위해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이 네트워크는 **제로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ZK Proofs)**을 생성하는 분산된 증명자(provers)들을 조율하여, 효율적이고 견고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사용자들이 RISC-V 프로그램과 입력값, 수수료를 제출하면,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고 수수료를 얻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핵심 개념
1. 제로지식 증명 (ZK Proofs):
ZK 증명은 증명자(prover)가 검증자(verifier)에게 특정 주장(예: 프로그램 실행)을 증명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 증명은 주장 자체보다 훨씬 짧고, 검증이 빠르며, 비공개 입력값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는 ZK 증명을 통해 트랜잭션 실행과 검증을 분리하여 처리량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2. SP1 zkVM:
Succinct Network는 SP1이라는 제로지식 가상 머신(zkVM)과 함께 설계되었습니다. SP1은 RISC-V 바이트코드의 실행을 증명할 수 있는 범용 zkVM으로, 개발자들이 기존의 코드를 재사용하면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Proof Contests (증명 경쟁):
Succinct Network의 핵심 메커니즘은 Proof Contests입니다. 이는 증명자들이 증명을 생성할 권리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올페이 경매(all-pay auction) 방식입니다. 증명자들은 사용자가 제출한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해야 하며,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이 메커니즘은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4. 분산형 증명 클러스터:
Succinct Network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클러스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용자들은 높은 신뢰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Succinct Network의 목표
블록체인 확장성: ZK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의 처리량을 크게 늘리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암호화된 컴퓨팅(Cryptographic Computing): 모든 시스템에서 검증 가능성을 제공하여, 인증, 신원 관리, 거래 검증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줄입니다.
분산형 인프라 구축: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네트워크의 견고성과 신뢰성을 높입니다.
5. Proof Contests의 작동 방식
사용자 요청: 사용자는 RISC-V 프로그램, 입력값, 수수료, 데드라인 등을 네트워크에 제출합니다.
증명자 입찰: 증명자들은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됩니다.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되며, 선택된 증명자는 요청을 완료하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분산 유지: Proof Contests는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면서도, 특정 증명자가 시장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를 통해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유지됩니다.
Succinct Network의 장점
효율성: Proof Contests를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경쟁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분산화: 누구나 증명자로 참여할 수 있어, 지리적으로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형성됩니다.
확장성: 블록체인, 오라클, 브리지 등 다양한 분산 시스템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ZK 증명을 통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이 가능합니다.
응용 분야
롤업(Rollups):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에서 ZK 롤업을 통해 트랜잭션 검증 비용을 줄이고 처리량을 늘립니다.
오라클 및 브리지: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신뢰할 수 있게 제공하거나, 블록체인 간 상호 운용성을 제공합니다.
신원 관리 및 인증: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신원 확인 및 인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 스코어링 및 감사: 기업의 신용 평가 및 감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AI 추론 검증: AI 모델의 출력을 검증하여,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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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uccinctLabs/status/188899915854108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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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Network란?
Succinct Network는 분산형 프로토콜로,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실행을 증명(prove)하기 위해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이 네트워크는 **제로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ZK Proofs)**을 생성하는 분산된 증명자(provers)들을 조율하여, 효율적이고 견고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사용자들이 RISC-V 프로그램과 입력값, 수수료를 제출하면,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고 수수료를 얻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핵심 개념
1. 제로지식 증명 (ZK Proofs):
ZK 증명은 증명자(prover)가 검증자(verifier)에게 특정 주장(예: 프로그램 실행)을 증명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 증명은 주장 자체보다 훨씬 짧고, 검증이 빠르며, 비공개 입력값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는 ZK 증명을 통해 트랜잭션 실행과 검증을 분리하여 처리량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2. SP1 zkVM:
Succinct Network는 SP1이라는 제로지식 가상 머신(zkVM)과 함께 설계되었습니다. SP1은 RISC-V 바이트코드의 실행을 증명할 수 있는 범용 zkVM으로, 개발자들이 기존의 코드를 재사용하면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Proof Contests (증명 경쟁):
Succinct Network의 핵심 메커니즘은 Proof Contests입니다. 이는 증명자들이 증명을 생성할 권리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올페이 경매(all-pay auction) 방식입니다. 증명자들은 사용자가 제출한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해야 하며,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이 메커니즘은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4. 분산형 증명 클러스터:
Succinct Network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클러스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용자들은 높은 신뢰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Succinct Network의 목표
블록체인 확장성: ZK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의 처리량을 크게 늘리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암호화된 컴퓨팅(Cryptographic Computing): 모든 시스템에서 검증 가능성을 제공하여, 인증, 신원 관리, 거래 검증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줄입니다.
분산형 인프라 구축: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네트워크의 견고성과 신뢰성을 높입니다.
5. Proof Contests의 작동 방식
사용자 요청: 사용자는 RISC-V 프로그램, 입력값, 수수료, 데드라인 등을 네트워크에 제출합니다.
증명자 입찰: 증명자들은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됩니다.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되며, 선택된 증명자는 요청을 완료하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분산 유지: Proof Contests는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면서도, 특정 증명자가 시장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를 통해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유지됩니다.
Succinct Network의 장점
효율성: Proof Contests를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경쟁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분산화: 누구나 증명자로 참여할 수 있어, 지리적으로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형성됩니다.
확장성: 블록체인, 오라클, 브리지 등 다양한 분산 시스템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ZK 증명을 통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이 가능합니다.
응용 분야
롤업(Rollups):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에서 ZK 롤업을 통해 트랜잭션 검증 비용을 줄이고 처리량을 늘립니다.
오라클 및 브리지: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신뢰할 수 있게 제공하거나, 블록체인 간 상호 운용성을 제공합니다.
신원 관리 및 인증: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신원 확인 및 인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 스코어링 및 감사: 기업의 신용 평가 및 감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AI 추론 검증: AI 모델의 출력을 검증하여,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결론
Succinct Network는 제로지식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 및 다양한 분산 시스템의 확장성과 검증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토콜입니다. Proof Contests라는 경쟁 메커니즘을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개인정보 보호,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X (formerly Twitter)
Succinct (@SuccinctLabs) on X
The Succinct Prover Network Testnet is LIVE.
Generate proofs, earn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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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요새 이것저것 리서치 하면서 해외 AI 디젠들이 이거 많이 쓰는거 같아서, 툴 써보는데 (무료임) ㄹㅇ ㅅㅌㅊ라 공유해봄..
얘들도 먼가 언젠간 코인내지 않을까..? 싶긴한데.. 암튼 그냥 툴로봐도 ㄱㅊ음
걍 아침에 일어나서 로그인해서 하루이슈 쫙 정리해주고, 어제 어떤 솔라나 밈코가 핫했고... 소셜 마인드쉐어가 어땠고.. 이런거 정리해주는데,,
꽤 쓸만한듯 특히 좀 괜찮은게,
Market Pulse Agent라고 최근 1시간~1주일 사이 내가 원하는 시간의 마켓 데이터를 빠르게 요약해줌.
오늘 매크로 사건 뭐가 있고, ETF 플로우는 어떻고, 비트 OI가 뭐고,.... 오늘 PI가 상장햇고 뭐 이런거..
어디 일정있을때 코인 못봤을때 이걸로 빠르게 요약 받아보면 진자 괜찮음
https://www.fereai.xyz/app
가장 큰 단점은 구독제가 아니라.. 크레딧제도라 충전이 필요한게 ㅈㄴ 단점.
얘들도 먼가 언젠간 코인내지 않을까..? 싶긴한데.. 암튼 그냥 툴로봐도 ㄱㅊ음
걍 아침에 일어나서 로그인해서 하루이슈 쫙 정리해주고, 어제 어떤 솔라나 밈코가 핫했고... 소셜 마인드쉐어가 어땠고.. 이런거 정리해주는데,,
꽤 쓸만한듯 특히 좀 괜찮은게,
Market Pulse Agent라고 최근 1시간~1주일 사이 내가 원하는 시간의 마켓 데이터를 빠르게 요약해줌.
오늘 매크로 사건 뭐가 있고, ETF 플로우는 어떻고, 비트 OI가 뭐고,.... 오늘 PI가 상장햇고 뭐 이런거..
어디 일정있을때 코인 못봤을때 이걸로 빠르게 요약 받아보면 진자 괜찮음
https://www.fereai.xyz/app
가장 큰 단점은 구독제가 아니라.. 크레딧제도라 충전이 필요한게 ㅈㄴ 단점.
Forwarded from 제제 (JEJE)
Dynamic Tao 다루기
일단 역사를 알아보자
TAO는 폴카닷 기반으로 서브넷들이 비용을 지불해서 서브넷 자리를 확보하고 각각의 AI프로덕트에 관한 작업을 수행한 다음 보상을 받는 구조였음. 그래서 항상 나오는 말이 마이너들의 덤핑을 어떻게 해결할거냐? + 서브넷들에 대한 배출량을 결정하는 Yuma 컨센서스라고 하는 합의체 자체가 분산화되어있지 않다 라는 비판이 있었음.
그래서 나온게 dynamic tao임
Dynamic tao가 그래서 뭔데ㅡ3ㅡ
위 비판을 수용해서 보완하려고 나온거임ㅇㅇ 서브넷들에 대해서 각각의 가중치가 있었고, 이 가중치를 확보해서 덤핑을 하는 구조를 막기 위해서 만든 새로운 인프라인데…
쉽게 말해서 각 서브넷에 대한 토큰을 만들어주고(서브넷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됨) 이 서브넷 토큰의 가격이 배출까지 영향을 주도록 만든거임.
즉 서브넷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그 서브넷에 대한 배출도 낮아질거고 서브넷 운영 주체도 배출이 낮아질거니까.. 일종의 동기를 주고자 하는 구조임.
그럼 예를들어서 A 서브넷 토큰을 샀다고 쳤을 때 나는 A 서브넷이 일도 열심히 하고 잘 될거같아서 지분을 구매한거임. 너는 A서브넷에 배출되는 토큰의 일부를 쉐어하게 되고(스테이킹 보상), 해당 서브넷의 퍼포먼스, 레퓨테이션의 영향을 받게 됨.
그럼 이걸로 돈을 어떻게 벌거임?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하겠지????
다이나믹 타오는 설계 자체가 초반에 가격이 상승하기 어려웠음.
기존 각 서브넷 토큰들은 2100만개의 고정된 최대발행량을 갖게되고 초기에 상당히 높은 FDV로 시작하게 됨. 우리가 밸류에이션하다보면 찾게되는 와 이거 십 고평가네ㅡㅡ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승하기 어렵다고 말하는거임.
이거에 루트 서브넷이라고 하는 녀석이 연관되어있는데..
쉽게 옛날스테이킹이라고 생각하면됨. dtao 구조에서 처음에는 기존스테이킹한 애들이 보상을 제일많이 받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배출량이 서브넷들에게 돌아감. 그래서 지금 서브넷들은 저점인지 아닌지 모르는 가격탐색단계에 있음.
그럼 언제사야 저점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모름.
우선 여러 사람들이 추정하는 루트 서브넷 vs 알파(서브넷들) 배출 비율이 50대 50이 되는 시점이 대략 70~80일 사이일 거라고 추정중임.
즉 각 서브넷들에 대한 배출량을 늘려 수요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건데 이게 저점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음. 다만 루트 배출량 < 알파 배출량 이 되는 지점이 변곡점일 것 같다는 생각임
뭐 어쨌든 서브넷들에 대한 알파 에미션은 매일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니 그동안에도 특정 서브넷토큰의 경우 저점은 이미찍었을 수 있음
쉽게 쓰려고했는데 이거 어렵네
아무튼 지금 풀매수~!! 하는 건 말도 안되는 전략인 것 같고… 열일하고 유망해보이는 서브넷을 dyor해서 해당 서브넷 토큰을 미리 럴커박는 느낌으로 조금씩 사두는건 괜찮을거같음.
내가 생각중인건
1. 우선 2주~한달정도 추이를 본다.
2. 그동안 서브넷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를 한다.
3. 럴커박는다.
이렇게임.
내가 뭐 장황하게 말해놨다만은 결국 배출량 많이 받아먹는 서브넷 = 서브넷토큰 가격 높은애 = 열일하는애임
다만 내가 말하고싶었던 건 지금은 루트에 대한 배출량이 너무 높으니 천천히 봐도 된다 + 각 서브넷들에 대해 총발행량이 2100만개이니 밸류에이션을 잘해서 손해보는일이 없도록 하자 이거임
열일하고 괜찮아보이는 서브넷들을 이제 찾아다니는게 키임.
여기서 말하는 열일은 깃헙활동, 에미션 비율, 프로덕트 모두가 포함될거라 굉장히 딥한 서치가 필요할거같음. 다만 이거 하나 제대로잡으면(럴커질 잘만하면) 몇십배먹는 펌펀마냥 타오펌펀질할수 있을거같아서 미리 찾아두려공(물론 반대도 쌉가능)
좀 딥하게 공부해보고싶다 하면
https://docs.taostats.io/docs/stakeholder-emissions-root
여기서 독스대충 둘러보셈
가장 쉽게설명해준듯
dtao 사고파는건 Tensorplex에서 빌딩한 Backprop이라고 있음
http://backprop.finance
타오 서브넷들에 대한 에미션이나 마켓캡들 보고싶으면
https://taostats.io/subnets
타오지갑없으면.. 이건 알아서…
출금은 바이낸스에서 알아서…
찐막최종 결론은 일단 지금은 구경추천
관망하면서 서브넷들 좀찾아보고 이놈심상치않다 싶으면 FDV, MC 보면서 럴커박기(나는 FDV부터 보고 MC볼거같긴함)
틀린거 있으면 제발말좀
너무어려워서 정신나감
일단 역사를 알아보자
TAO는 폴카닷 기반으로 서브넷들이 비용을 지불해서 서브넷 자리를 확보하고 각각의 AI프로덕트에 관한 작업을 수행한 다음 보상을 받는 구조였음. 그래서 항상 나오는 말이 마이너들의 덤핑을 어떻게 해결할거냐? + 서브넷들에 대한 배출량을 결정하는 Yuma 컨센서스라고 하는 합의체 자체가 분산화되어있지 않다 라는 비판이 있었음.
그래서 나온게 dynamic tao임
Dynamic tao가 그래서 뭔데ㅡ3ㅡ
위 비판을 수용해서 보완하려고 나온거임ㅇㅇ 서브넷들에 대해서 각각의 가중치가 있었고, 이 가중치를 확보해서 덤핑을 하는 구조를 막기 위해서 만든 새로운 인프라인데…
쉽게 말해서 각 서브넷에 대한 토큰을 만들어주고(서브넷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됨) 이 서브넷 토큰의 가격이 배출까지 영향을 주도록 만든거임.
즉 서브넷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그 서브넷에 대한 배출도 낮아질거고 서브넷 운영 주체도 배출이 낮아질거니까.. 일종의 동기를 주고자 하는 구조임.
그럼 예를들어서 A 서브넷 토큰을 샀다고 쳤을 때 나는 A 서브넷이 일도 열심히 하고 잘 될거같아서 지분을 구매한거임. 너는 A서브넷에 배출되는 토큰의 일부를 쉐어하게 되고(스테이킹 보상), 해당 서브넷의 퍼포먼스, 레퓨테이션의 영향을 받게 됨.
그럼 이걸로 돈을 어떻게 벌거임?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하겠지????
다이나믹 타오는 설계 자체가 초반에 가격이 상승하기 어려웠음.
기존 각 서브넷 토큰들은 2100만개의 고정된 최대발행량을 갖게되고 초기에 상당히 높은 FDV로 시작하게 됨. 우리가 밸류에이션하다보면 찾게되는 와 이거 십 고평가네ㅡㅡ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승하기 어렵다고 말하는거임.
이거에 루트 서브넷이라고 하는 녀석이 연관되어있는데..
쉽게 옛날스테이킹이라고 생각하면됨. dtao 구조에서 처음에는 기존스테이킹한 애들이 보상을 제일많이 받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배출량이 서브넷들에게 돌아감. 그래서 지금 서브넷들은 저점인지 아닌지 모르는 가격탐색단계에 있음.
그럼 언제사야 저점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모름.
우선 여러 사람들이 추정하는 루트 서브넷 vs 알파(서브넷들) 배출 비율이 50대 50이 되는 시점이 대략 70~80일 사이일 거라고 추정중임.
즉 각 서브넷들에 대한 배출량을 늘려 수요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건데 이게 저점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음. 다만 루트 배출량 < 알파 배출량 이 되는 지점이 변곡점일 것 같다는 생각임
뭐 어쨌든 서브넷들에 대한 알파 에미션은 매일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니 그동안에도 특정 서브넷토큰의 경우 저점은 이미찍었을 수 있음
쉽게 쓰려고했는데 이거 어렵네
아무튼 지금 풀매수~!! 하는 건 말도 안되는 전략인 것 같고… 열일하고 유망해보이는 서브넷을 dyor해서 해당 서브넷 토큰을 미리 럴커박는 느낌으로 조금씩 사두는건 괜찮을거같음.
내가 생각중인건
1. 우선 2주~한달정도 추이를 본다.
2. 그동안 서브넷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를 한다.
3. 럴커박는다.
이렇게임.
내가 뭐 장황하게 말해놨다만은 결국 배출량 많이 받아먹는 서브넷 = 서브넷토큰 가격 높은애 = 열일하는애임
다만 내가 말하고싶었던 건 지금은 루트에 대한 배출량이 너무 높으니 천천히 봐도 된다 + 각 서브넷들에 대해 총발행량이 2100만개이니 밸류에이션을 잘해서 손해보는일이 없도록 하자 이거임
열일하고 괜찮아보이는 서브넷들을 이제 찾아다니는게 키임.
여기서 말하는 열일은 깃헙활동, 에미션 비율, 프로덕트 모두가 포함될거라 굉장히 딥한 서치가 필요할거같음. 다만 이거 하나 제대로잡으면(럴커질 잘만하면) 몇십배먹는 펌펀마냥 타오펌펀질할수 있을거같아서 미리 찾아두려공(물론 반대도 쌉가능)
좀 딥하게 공부해보고싶다 하면
https://docs.taostats.io/docs/stakeholder-emissions-root
여기서 독스대충 둘러보셈
가장 쉽게설명해준듯
dtao 사고파는건 Tensorplex에서 빌딩한 Backprop이라고 있음
http://backprop.finance
타오 서브넷들에 대한 에미션이나 마켓캡들 보고싶으면
https://taostats.io/subnets
타오지갑없으면.. 이건 알아서…
출금은 바이낸스에서 알아서…
찐막최종 결론은 일단 지금은 구경추천
관망하면서 서브넷들 좀찾아보고 이놈심상치않다 싶으면 FDV, MC 보면서 럴커박기(나는 FDV부터 보고 MC볼거같긴함)
틀린거 있으면 제발말좀
너무어려워서 정신나감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다계정 치는법 AtoZ (1)
강사 약력 소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현재 구글계정 1200개 정도 보유중, 회원 최대만명 (벗츠,그레이테그,쉐어365,카카오톡채널등등)
gologin,firefox container등의 방법으로 하나의 탭에 구글계정,트위터,디스코드 등의 계정을 하나씩 로그인 시켜 하나의 인격체처럼 만드는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galxe등의 작업이 있을때 계정을 로그인할 필요없이, 속도를 높힐수있게 때문입니다
저는 firefox+Multi-Account Containers + Container Proxy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텔레그램은 tdata를 이용해서 실행하는게 텔레그램 멀티실행시에 편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록및 계정관리는 따로 구글계정을 파서,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합니다, notion도 추천드립니다
동원할수있는 kyc, 사용한 kyc도 정리해둡니다, 어떤거래소 어떤 이메일에 어떤 KYC를 동원했는지도 반드시 메모해두어야합니다
지갑-구글-트위터-디스코드-텔레그램-전화번호-거래소입금지갑-IP까지 하나로 매칭시켜서 시트로 일원화된 관리를 해야합니다
컴퓨터를 여러대 동원하신다면 KVM또는 컴퓨터 원격 프로그램도 추천드립니다
0)KVM : 10만원내로 4대컨트롤가능, 물리적으로 연결되어있어야함, 모니터 2대이상시 추천, 쿠팡구매
1) 구글 원격 : 쉬운 설치 및 접근(크롬만 있으면됨)
2) 파섹 : 가장 반응성 좋은편
3) 리모트티 : 다중 컴퓨터 관제 특화되어있음. 5개 미만 무료
예전에는 블루스택을 이용하면 손쉽게 구글이메일을 생성가능했으나 요즘들어 해당방식으로 생성한 계정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안하면 짤리는 중입니다
소규모 다계정을 하실때 가장 안전한 방법은 개인휴대폰에서 하나씩 생성해주고+보안설정을 잘걸어주면 거의 짤리지않습니다
트위터,디스코드는 구글계정기반이기때문에 구글계정이 짤리면 해당계정들은 버려야해서 'Google 계정관리'->'보안'에 들어가셔서 구글계정의 보안알림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줘야합니다
대규모 다계정을 하실때 휴대폰 번호가 10개 이상이 아니라면 천천히 계정을 늘리는방법과
불안함을 감안하고 외국 전화번호 인증을 하는방법이 있습니다
외국전화번호인증은 미국,이스라엘을 추천드립니다
값이 저렴하다고 인도네시아,베트남 같은 번호로 인증시도하면 잘안될뿐더러(구글이 다른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다른서비스결제후 구글가입코드 송신으로 이미털린 번호)
나중에 정지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구글계정을 오래사용하실려면 복구이메일,복구전화번호 설정을 잘해놓으셔야 합니다
구글계정을 기반으로 생성, 해당 컨테이너 내부에서만 실행해준다면 거의짤릴일이 없습니다, 가끔씩 ai인증해야하는것만 처리해주면됩니다
보안설정등을 완료한계정이 짤릴 가능성낮다고 봐서 이메일,비밀번호 설정및 보안설정(otp)을 해야합니다
다계정등 상대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Account의 otp설정은 authy를 추천드립니다
authy는 휴대폰번호로 otp계정을 저장및 복구할수있어
휴대폰을 잃어버려도 otp잃어버릴 걱정은 없습니다(그대신 보안이 취약합니다)
구글계정을 기반으로 생성, 웹 디스코드에서만 실행해주면 됩니다
웹 디스코드에서 디스코드 초대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받으신 디스코드로 연결되는데, 그때 초대링크를 디스코드내에서 입력하여서 서버 입장하시면됩니다
전화번호인증은 sms구루 사이트에서 discord-sweden을 선택하면 0.2불 언저리에 원활하게 인증이 가능합니다(대체적으로 전화인증은 유럽쪽이 잘됨)
방법은 두가지가 존재합니다
1)accs마켓 에서 텔레그램 tdata파일 구매
2)5sim,sms구루 등의 sms수신사이트에서 전화번호 인증받아 직접개통
저는 개인적으로 1번방식이 조금더 비싼편이지만, 선호합니다 구매이후 세팅이 편하기도 하고 웹텔레그램은 동시에 컨트롤하기 힘든부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NOT같은 T2E방식을 다계정으로 공략할때에 있어서, 한화면에서 동시에 실행가능한 tdata가 유리해서 tdata방식으로 사용합니다
1. 텔레그램 무설치버전을 다운받으시고(영어로는 portable)
2. 해당 폴더내부에 tdata폴더를 집어넣기
3. telegrma.exe파일 실행하시면 됩니다
계정판매(코인충전가능)
ACCS마켓 (추천, 판매자달려면 인증절차를 거쳐야해서 어느정도는 믿을만함, 특히 판매자마다 넘버가 있는데 기억해서 나중에 추가구매도 가능, 저도 텔레계정판매자였음)
전화인증(코인충전가능)
5sim |SMS구루 (추천, 제일믿을만함) | SMS서비스 (한국어지원)
파폭익스텐션 | Container Proxy | KT데이터쉐어링 | 구글보안설정 | 구글결제수단등록| 하드웨어모니터링(HW모니터)
구글원격다운 | 파섹 | 리모트티 | authy(otp) | Proxyseller
강사 약력 소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현재 구글계정 1200개 정도 보유중, 회원 최대만명 (벗츠,그레이테그,쉐어365,카카오톡채널등등)
기본세팅
gologin,firefox container등의 방법으로 하나의 탭에 구글계정,트위터,디스코드 등의 계정을 하나씩 로그인 시켜 하나의 인격체처럼 만드는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galxe등의 작업이 있을때 계정을 로그인할 필요없이, 속도를 높힐수있게 때문입니다
저는 firefox+Multi-Account Containers + Container Proxy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텔레그램은 tdata를 이용해서 실행하는게 텔레그램 멀티실행시에 편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록및 계정관리는 따로 구글계정을 파서,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합니다, notion도 추천드립니다
동원할수있는 kyc, 사용한 kyc도 정리해둡니다, 어떤거래소 어떤 이메일에 어떤 KYC를 동원했는지도 반드시 메모해두어야합니다
지갑-구글-트위터-디스코드-텔레그램-전화번호-거래소입금지갑-IP까지 하나로 매칭시켜서 시트로 일원화된 관리를 해야합니다
컴퓨터를 여러대 동원하신다면 KVM또는 컴퓨터 원격 프로그램도 추천드립니다
0)KVM : 10만원내로 4대컨트롤가능, 물리적으로 연결되어있어야함, 모니터 2대이상시 추천, 쿠팡구매
1) 구글 원격 : 쉬운 설치 및 접근(크롬만 있으면됨)
2) 파섹 : 가장 반응성 좋은편
3) 리모트티 : 다중 컴퓨터 관제 특화되어있음. 5개 미만 무료
구글
예전에는 블루스택을 이용하면 손쉽게 구글이메일을 생성가능했으나 요즘들어 해당방식으로 생성한 계정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안하면 짤리는 중입니다
소규모 다계정을 하실때 가장 안전한 방법은 개인휴대폰에서 하나씩 생성해주고+보안설정을 잘걸어주면 거의 짤리지않습니다
트위터,디스코드는 구글계정기반이기때문에 구글계정이 짤리면 해당계정들은 버려야해서 'Google 계정관리'->'보안'에 들어가셔서 구글계정의 보안알림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줘야합니다
대규모 다계정을 하실때 휴대폰 번호가 10개 이상이 아니라면 천천히 계정을 늘리는방법과
불안함을 감안하고 외국 전화번호 인증을 하는방법이 있습니다
외국전화번호인증은 미국,이스라엘을 추천드립니다
값이 저렴하다고 인도네시아,베트남 같은 번호로 인증시도하면 잘안될뿐더러(구글이 다른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다른서비스결제후 구글가입코드 송신으로 이미털린 번호)
나중에 정지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구글계정을 오래사용하실려면 복구이메일,복구전화번호 설정을 잘해놓으셔야 합니다
X(트위터)
구글계정을 기반으로 생성, 해당 컨테이너 내부에서만 실행해준다면 거의짤릴일이 없습니다, 가끔씩 ai인증해야하는것만 처리해주면됩니다
보안설정등을 완료한계정이 짤릴 가능성낮다고 봐서 이메일,비밀번호 설정및 보안설정(otp)을 해야합니다
다계정등 상대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Account의 otp설정은 authy를 추천드립니다
authy는 휴대폰번호로 otp계정을 저장및 복구할수있어
휴대폰을 잃어버려도 otp잃어버릴 걱정은 없습니다(그대신 보안이 취약합니다)
디스코드
구글계정을 기반으로 생성, 웹 디스코드에서만 실행해주면 됩니다
웹 디스코드에서 디스코드 초대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받으신 디스코드로 연결되는데, 그때 초대링크를 디스코드내에서 입력하여서 서버 입장하시면됩니다
전화번호인증은 sms구루 사이트에서 discord-sweden을 선택하면 0.2불 언저리에 원활하게 인증이 가능합니다(대체적으로 전화인증은 유럽쪽이 잘됨)
텔레그램
방법은 두가지가 존재합니다
1)accs마켓 에서 텔레그램 tdata파일 구매
2)5sim,sms구루 등의 sms수신사이트에서 전화번호 인증받아 직접개통
저는 개인적으로 1번방식이 조금더 비싼편이지만, 선호합니다 구매이후 세팅이 편하기도 하고 웹텔레그램은 동시에 컨트롤하기 힘든부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NOT같은 T2E방식을 다계정으로 공략할때에 있어서, 한화면에서 동시에 실행가능한 tdata가 유리해서 tdata방식으로 사용합니다
1. 텔레그램 무설치버전을 다운받으시고(영어로는 portable)
2. 해당 폴더내부에 tdata폴더를 집어넣기
3. telegrma.exe파일 실행하시면 됩니다
참조할만한 링크
계정판매(코인충전가능)
ACCS마켓 (추천, 판매자달려면 인증절차를 거쳐야해서 어느정도는 믿을만함, 특히 판매자마다 넘버가 있는데 기억해서 나중에 추가구매도 가능, 저도 텔레계정판매자였음)
전화인증(코인충전가능)
5sim |SMS구루 (추천, 제일믿을만함) | SMS서비스 (한국어지원)
파폭익스텐션 | Container Proxy | KT데이터쉐어링 | 구글보안설정 | 구글결제수단등록| 하드웨어모니터링(HW모니터)
구글원격다운 | 파섹 | 리모트티 | authy(otp) | Proxyseller
❤1👍1
https://www.youtube.com/watch?v=EWvNQjAaOHw
안드레아 카파시가 말아주는 LLM 가이드
댓글 웃겨서 캡쳐해옴
저는 무슨일이 있어도 한번 정주행하려고 합니다
안드레아 카파시가 말아주는 LLM 가이드
댓글 웃겨서 캡쳐해옴
저는 무슨일이 있어도 한번 정주행하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 모나드 생태계 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Yala
- 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빌딩 중
- 폴리체인, 해시키 등이 800만달러 투자
- 파운더는 바이낸스랩스 출신
- 현재 테스트넷 V3 진행 중
- V3 테스트넷과 NFT 런칭 예고
- 이전과 같이 테스트넷 예치 및 사용으로 포인트 적립 가능
- Galxe 래플도 참여 가능
- 4월에 메인넷 런칭 예고한 바 있음
✍️ 오랜만에 테스트넷 작업을 들고 와봤습니다. 원래 테스트넷 작업은 잘 안하는 편인데 Yala의 경우 이번 테스트넷 진행과 함께 NFT 시리즈 런칭을 예고한터라 슥 흔적만 남겨두면 좋을 것 같네요.
Yala는 여러 L1, L2 진출 계획 중인데 최근에는 모나드 생태계 합류를 공지했습니다. 디코 글을 슥 봐보니 지난 AMA에서는 메인넷 런칭 후, 2개월 안에 토큰 런칭을 계획 중이라는 것도 밝힌 적이 있네요.
👉Yala 테스트넷 초대
👉테스트넷 가이드
1. Yala Finance
- 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빌딩 중
- 폴리체인, 해시키 등이 800만달러 투자
- 파운더는 바이낸스랩스 출신
- 현재 테스트넷 V3 진행 중
2. 테스트넷 V3
- V3 테스트넷과 NFT 런칭 예고
- 이전과 같이 테스트넷 예치 및 사용으로 포인트 적립 가능
- Galxe 래플도 참여 가능
- 4월에 메인넷 런칭 예고한 바 있음
✍️ 오랜만에 테스트넷 작업을 들고 와봤습니다. 원래 테스트넷 작업은 잘 안하는 편인데 Yala의 경우 이번 테스트넷 진행과 함께 NFT 시리즈 런칭을 예고한터라 슥 흔적만 남겨두면 좋을 것 같네요.
Yala는 여러 L1, L2 진출 계획 중인데 최근에는 모나드 생태계 합류를 공지했습니다. 디코 글을 슥 봐보니 지난 AMA에서는 메인넷 런칭 후, 2개월 안에 토큰 런칭을 계획 중이라는 것도 밝힌 적이 있네요.
👉Yala 테스트넷 초대
👉테스트넷 가이드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IQ0 | Manbull .xx.bvd)
제가 진짜 오래 기다린 겐신 테넷나옴.
AI 플젝중에 Gensyn 은 0G 급 또는 그 이상의 빅띵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Gensyn 은 여러 기기가 분산되어 AI를 학습하는게, 하나의 기기에서 학습하는 거보다 성능이 좋을수도 있다.. 뭐 이런거 하는 애들로..
펀딩이 a16z , galaxy 등으로 부터 50M 가까이 받아냄.
테넷은 그냥 트잭찍는 테넷은 아니고 GPU 공급하는 테넷임.
전에도 텔방에 싹 노드 출시되었다고 돌았었는데 그땐, 사실 돌려도 내꺼인지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돌려봤자 에드 못받을거라 안돌렸는데
이번에 테넷 공식 런칭하면서 포인트 프로그램 시작함
https://dashboard.gensyn.ai/
이런류 에드작은 돈이 많이듬.
4090기준으로 시간당 0.4달러 잡고, 1대만 공급해도 월 45만원 수준임
각자 리서치한 만큼, 확신의 베팅하는거에 따라 과실이 결정될듯.
AI 플젝중에 Gensyn 은 0G 급 또는 그 이상의 빅띵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Gensyn 은 여러 기기가 분산되어 AI를 학습하는게, 하나의 기기에서 학습하는 거보다 성능이 좋을수도 있다.. 뭐 이런거 하는 애들로..
펀딩이 a16z , galaxy 등으로 부터 50M 가까이 받아냄.
테넷은 그냥 트잭찍는 테넷은 아니고 GPU 공급하는 테넷임.
지원기기
RTX 3090
RTX 4090
A100
H100
전에도 텔방에 싹 노드 출시되었다고 돌았었는데 그땐, 사실 돌려도 내꺼인지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돌려봤자 에드 못받을거라 안돌렸는데
이번에 테넷 공식 런칭하면서 포인트 프로그램 시작함
https://dashboard.gensyn.ai/
이런류 에드작은 돈이 많이듬.
4090기준으로 시간당 0.4달러 잡고, 1대만 공급해도 월 45만원 수준임
각자 리서치한 만큼, 확신의 베팅하는거에 따라 과실이 결정될듯.
Forwarded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ZEREBRO 왜 이렇게 올랐냐?데이터로 알아보자
최근까지 Zerobro 라고 끝없는 조롱을 받았던 제레브로가 왜 올랐으며 이걸 어떻게 미리 파악할 수 있었는지 알아봅시다.
AI AGENTS에 대해서 다소 회의적이었던 저는, 최근 상승장에 BTC/SOL/ETH 위주로만 플레이 하신걸 다들 아실겁니다.
사실 되돌아봐도 후회는 없고, 지금 생각해도 그게 더 올바른 베팅인거 같습니다.
다만 ZEREBRO가 말도안되는 상승을 보여주길래, 그 원인을 파악하고 싶어 데이터를 살펴 보았습니다.
1. Open Interest
선물 플레이를 많이 하는 제가 첫번째로 주목한건 Open Interest 입니다.
첨부된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4월 12일 기준 OI는 18M 가량을 찍습니다. 이 당시 현물 시총은 20M 가량으로 현선물 비율이 거의 1:1에 육박합니다.
모든 선물은 1:1로 거래가 됩니다. 이말인 즉슨 18M에 달하는 naked shorts가 시장에 박혀있었단 소리죠.
Source: https://coinalyze.net/zerebro/open-interest/
2. Market Maker : Wintermute
현물 홀딩의 상당부분은 담당 마켓메이커인 윈터뮤트 입니다.
고점기준 78M 개의 ZEREBRO를 보유하고 있던 윈터뮤트는 4월 7일을 시점으로 어그레시브하게 현물을 팔아치우기 시작합니다. 그에 비해 가격은 별 타격이 없었죠: 누군가 현물을 쓸어담고 있었던 겁니다.
12일을 기점으로 윈터뮤트는 약 26M 토큰 밖에 보유하고 있지않았으며 (이미 52M을 팔아치움), 그후 매도세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Source: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wintermute
3. 스퀴즈의 발생
선물은 현물 덩치만큼 OI 가 쌓여있고, 마켓메이커가 현물을 판다는 말인 즉슨 더이상 short으로 헷지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윈터뮤트가 현물을 팔면서 숏을 커버함
2. 하지만 Funding Rate는 유의미하기 줄지 않고 계속 음펀비 유지 (개미들이 숏진입 했다는 뜻)
3. 윈터뮤트가 현물 파는 속도를 줄이자마자 -> 스퀴즈 발생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일의 분석은 아닙니다. 개별 코인이 워낙 많아 하나하나 찾기 힘들기 때문이죠.
다만 제가 이렇게 분석을 해드린 이유는, 제가 궁금했던것도 있지만, 여러분도 시간이 날때 이런 원인과 결과를 파악하면, 트레이딩에 엄청난 성장을 이룰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공부하세요.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coinalyze.net
Zerebro (ZEREBRO) Open Interest
Zerebro aggregated open interest chart, statistics, markets and more. Historical Zerebro open interest chart.
머 이렇게 먹는 건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건 아님.
지나고 나서 아다리 맞게 분석하는 거랑 그 전에 이 데이터를 읽고 판단해서 트레이딩 하는 것 사이엔
시공간을 초월한 갭이 있음
지나고 나서 아다리 맞게 분석하는 거랑 그 전에 이 데이터를 읽고 판단해서 트레이딩 하는 것 사이엔
시공간을 초월한 갭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