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lf of CT – Telegram
$DIZZY 23M 달성!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WIF 토큰의 디플로이어가 Vertigo를 통해 PAWSE 토큰 출시

https://x.com/vertigodex/status/1935006385030168586?s=46&t=oeMcOtn2ZCZ8Ysr-XAov5g

- vertigo는 코인 출시 백앤드 플랫폼으로 여러 앱들에서 통합될 수 있으며 스나이핑 방지 기능을 제공
-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Vertigo 플랫폼의 첫번째 공식 밈코인 DIZZY가 순간적으로 25M 달성
- wif 디플로이어가 새로 출시한 PWASE 토큰의 경우 출시후 1시간 동안 https://bullpen.fi/ 애서만 거래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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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출시하자마자 FDV 100m이 맞나?

Mcap은 20m 수준

PAWSEvC8zsXJVgBcVB3QRKfwd4P9FS6vbB963HsUE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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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Anoma가 Kaito에 올라오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토큰이나 디젠쪽이랑은 전혀 연관없던 하드코어 리서치하던 애들인데 이쪽 바닥으로 발을 들였다는게..
1. 다음 라운드 펀딩 실패했거나
2. 일단 리테일 돈빨아서라도 엑싯하려고 하던가
둘 중 하나입니다. 얘네들 연구하는게 디젠쪽에서 이해하기 쉽지 않은 주제이고 구성원들도 디젠쪽이랑 연관지어지는거 극혐하는 사람들인텐데 갑자기 TGE 하려고 하는게 그닥 좋은 시그널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물론 프로젝트와 펀더멘털과 토큰 가격은 상관이 없기 때문에 financial advice는 아닙니다. 가치 투자하려는 분들께 조금 주의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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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토스 Stripe 에서 L1 블럭체인을 낸다는 소문이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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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토의 첫 런치패드 에스프레소

2025년 7월 23일 오후 12시(UTC)부터 시작


Full details on the round are now available on the Capital Launchpad portal: a first-of-its-kind opportunity to participate exclusively available to the Espresso and Kaito communities. You can deposit and pledge for allocation of up to $100,000 of $ESP tokens

아직 참가자격 분배 기준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스테이커랑 야피바라 그리고 야퍼와 에스프레소 야퍼에게 배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M 정도 파는것 같은데 밸류가 얼마에 올라올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공개정보 보니 영 아니네..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카이토의 첫 런치패드 에스프레소 2025년 7월 23일 오후 12시(UTC)부터 시작 Full details on the round are now available on the Capital Launchpad portal: a first-of-its-kind opportunity to participate exclusively available to the Espresso and Kaito communities. You can deposit and…
얘네도 아노마(Anoma)랑 같은 포지션에 있던 리서처 애들인데 카이토로 오네요 ㄷㄷ
요즘 잘 안되는 리서치 플젝들 카이토로 정리하는 시즌인가? 저번에 아노마 관련해서 썼던것처럼 얘네 이런거 하는 회사 아니니까 espresso 야핑에 마음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구글에서 L1을 내겠다고 합니다. https://x.com/TheOneandOmsy/status/1960483742083903592

L1전쟁이 끝날듯하면서 안끝나는게 web2쪽 개발 고수들 입장에서는 고급개발자 100명 갈아넣으면 이더리움 목따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기술적인 엣지만으로는 달성이 불가능한 탈중앙성과 프로토콜 중립성이 중요해지는것 같습니다. 무신뢰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쌓는 신뢰(?)거든요. 이번 발표로 솔라나의 위치가 조금 애매해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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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EVM, SVM, MOVE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는데, 아직까지 프로토콜 수가 EVM에 편향된 것은 결국 EVM이 빌더들을 모으기가 쉽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더리움이 무려 10년간 개고생하며 개발자 생태계를 꾸려놓은 노력을 한순간에 뒤집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죠. 투자에서 복리가 무섭듯, 이쪽에서도 “오랜 시간 축적한 데이터와 생태계”를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생태계가 EVM 편향으로 가는 것이 좋으냐…
EVM이 빌더들을 모으기 쉬운건 패러다임VC의 주도로 개발자에게 편한 툴링을 커뮤니티 친화적으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건 기술적으로 뛰어난가가 아니라 해당 에코시스템에서 활동하고 기여하는 커뮤니티가 큰가가 더욱 중요합니다. 커뮤니티가 작을 경우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와줄 사람도 없고, 같은 문제를 경험해본 사람도 없기 때문에 모든걸 스스로의 힘으로 뚫고 가야하는 반면에 커뮤니티가 크면 여러 개발자의 경험담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어서 문제 해결이 쉽습니다.

리테일 사이드에서 보면 그 월렛이 그 월렛이고, 유니스왑이나 메테오라나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막상 구현하는 단계에서는 애로사항이 항상 발생하고, 문제점을 발견했을 경우에 같은 "문제의식"을 가진 공동체는 현재 이더리움밖에 없습니다. 솔라나도 나름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개발자 경험은 여전히 나쁜편입니다. 왜냐면 여기는 공동체가 아니라 사기업의 주도로 개발하고 있거든요. 컴퓨터에 익숙하신 분들에게 비유하자면 이더리움은 리눅스고 솔라나는 윈도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MOVE, SVM 등등 여러가지 VM이 나오지만 제가 봤을때 EVM도 불완전한데 뭔 자꾸 새로운 VM을 쳐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EVM 에코시스템도 완성이 안됐는데 말이에요. 개발자에게 언어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나랑 똑같은 삽질을 해본 전세계 어딘가의 동료를 찾을 수 있을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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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The Wolf of CT»
채널명 알파 알려주는 사람에서 "The Wolf of CT(Crypto Twitter)" 로 바꿨습니다. 유래는 디카프리오 형님 나오는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입니다.

최근에 뉴욕에서 크립토하는 새끼랑 존나 싸우고 (사실 지금도 싸우는중) 흑화해서 심경의 변화가 생긴 김에 채널명도 업데이트 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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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M, SVM, MOVE 에 대한 견해에 대해 조금 더 나아가서, 과연 우린 또 다른 L1이 필요한가? 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진정한 L1으로서의 역할을 하는건 이더랑 솔라나에다가 수이는 열심히 하시니까 껴주겠습니다. 이더는 뭐 공공재 느낌이 되어버렸고 나머지 둘은 사기업인데 나름의 기술력을 갖추고 진행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관망중. 미스텐 랩스는 논문도 잘내고 기술력도 좋은거 같고, 솔라나는 트럼프 코인으로 초당 트랜잭션 처리를 프로덕션 네트워크 상에서 쇼앤 프루브 했다는 점에서 인정하고 또 인정하는 편.

문제는 L1이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가? 로 봤을때 딱 두가지를 뽑고 싶습니다.

1. 탈중앙적인가
2. 오픈소스인가

1번은 너무 당연하게도 블록체인이 중앙화된 핀테크 사업과 차별되는 이유는 탈중앙성 하나밖에 없어요. 솔직히 지금 블록체인으로 하는거 핀테크에서도 싹다 개발할 수 있고 스트라이프랑 토스에서 다 제공하고 있어요. 만약 스트라이프에서 L1내서 거기서 찍은 USDT가 있더라도 이더리움에서 찍은 ERC-20기반 USDT 코인이랑 다른 점은 스트라이프에서 미쳐가지고 갑자기 블록체인 롤백할 가능성이 0.1프로라도 있지만 이더리움은 그게 불가능하죠. 최근에 수이에서 해킹 터져서 수이재단에서 체인을 강제로 멈춘것만 봐도 사기업이 운영하는 L1은 자기들이 거기에 코드를 심어서 체인을 멈추는 기능을 넣든, 밸리데이터한테 컨택해서 멈추라고 하든 블록체인의 프로토콜을 이해관계에 따라서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나오는 L1들 모두 밸리데이터를 permissionless로 푸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난색을 표하고 리스크라고 보는 이유가 이게 한번 공공재가 되어버리면 토크노믹스 관리도 어렵고, 애초에 TGE도 탈중앙적 ICO가 아닌 VC끼고 진행했기 때문에 이더리움처럼 공공재로 풀기에는 어른들의 복잡한 사정이 있는거죠.

2번은 오픈소스여야만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가장 호환성 높고 튼튼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체인들도 오픈소스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기술적 선택들은 모두 사기업의 주도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EIP와 같은 Proposal기반으로 채택되고 적어도 어떤 프로토콜이 제안될때 Open Call같은걸로 자유롭게 누구나 참여 가능한 회의도 열고 질문도 받고 있고요. 물론 이더리움 재단도 큰 결정은 자기들이 내리고 내부에 여러사람들의 이익이 걸려있어서 정치도 많지만 적어도 모든 L1중에서 가장 투명하다고 생각합니다.

L1이 과연 또 필요한가? 로 다시 돌아와서,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EVM, SVM, MOVE 뭐든 상관없으니 L1은 그냥 탈중앙성, 중립성에 집중해주고 L2부터 새로운 VM위에서 새로운 언어로 코딩하고 싶습니다. 이게 프로토콜 개발의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옳고, 인터넷 프로토콜의 역사도 그렇게 데이터레이어-전송레이어-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단계적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우리가 만드는게 인터넷이라면 더 이상의 L1은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L1좀 그만내라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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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로닌의 L2 전환에 대해 각 L2 스택 제공자들의 제안이 이뤄지고 거버넌스 참여자들의 리뷰가 진행되는 와중, 몇몇 L2들이 제안을 업데이트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제안을 업데이트한 L2는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입니다. 각각 다음과 같이 더 명확한 금전적 지원을 약속했네요.

아비트럼
- 아비트럼 게이밍 벤처스가 로닌과 함께 로닌 게임들에 대해 최대 $1M 규모의 투자
- 2년간 최대 1M 규모의 서싱트 증명 크레딧
- 750K $ARB 토큰을 3년 베스팅으로 지급
- 750K 가량의 $EIGEN 토큰을 통한 DA 수수료 지원


옵티미즘
- 기존 2M $OP에서 5M $OP로 그랜트 상향 조정
- 500K $OP는 즉시 지급, 나머지 4.5M $OP는 수익 마일스톤 기반 지급
- 750K 가량의 $EIGEN 토큰을 통한 DA 수수료 지원
- 700K 가량의 $ZKC 토큰을 통한 Boundless 증명 크레딧 지원


위와 같이 제안들이 업데이트되면서, 로닌 거버넌스의 결정은 9월 4일까지 미뤄졌습니다. 아비트럼은 서싱트, 옵티미즘은 바운드리스와 함께 제안을 넣은게 재미있는 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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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Stripe Tempo는 Circle Arc, Google Cloud GCUL과 같은 "아 또 대기업이 L1 냈네"가 아니라 수 십년간 고착화되었던 결제 시스템을 완전히 혁신할 것입니다.

정확히 두 달전, Stripe의 L1인 Tempo의 정체조차 전혀 공개되지 않았을 때 "만약 Stripe가 L1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Stripe의 L1 Tempo가 공개되면서 제가 예상했던 많은 부분들이 적중하니 재미있네요. 그 중에는 카드발급은행을 우회하는 결제, 마이크로 페이먼트, 임베디드 파이낸스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Tempo의 기능들에는 dedicated payments lane, batch trasnfers, built-in privacy measures 등 최근 Stable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특화 네트워크들이 도입하는 스테이블코인/결제 친화적인 기능들도 있는데요,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세부적인 기능들이 아니라 Stripe가 Tempo를 통해 취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Stripe는 PSP 기업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완전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결제, 구독, 세금, 리포팅, 사기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널리 활용됐습니다.

하지만 Stripe가 Tempo를 출시한다면, 단순 PSP 역할뿐만 아니라 1) Visa와 같은 카드 네트워크, 2) Worldpay와 같은 매입사, 3) Chase같은 카드사의 역할을 전부할 수 있는데요,

이는 결제 시스템 내에서 유용한 인프라 정도에서 모든 밸류체인을 수직통합하는 것 까지의 파급력을 가집니다.

Tempo가 다른 대기업의 L1보다 더 무서운 이유는 Stripe는 이미 수 많은 고객,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연 Tempo가 수 십년동안 이어진 낙후된 결제 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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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ivine_economy/status/1964709489916997814

(GPT 번역)

크립토 앱 빌더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웹2 앱처럼 스케일해야 한다고 착각하는 것.

성공한 크립토 앱은 전부 그걸 반박한다. Pump, Hype, Polymarket, Aave, Uni, Ethena 등 전부.

이유는 간단하다. 크립토 앱은 웹2 앱이 절대 못하는 걸 할 수 있다:
가격 차별 (price discriminate).

웹2 앱은 수백만 유저에게 같은 구독료를 받아 데이터를 광고주에 팔아야 한다. 모두가 월 20불을 낸다면, 큰 비즈니스가 되려면 수백만 유저가 필요하다.

크립토는 정반대. 거래량에 수수료를 매기니, 한두 명의 고래가 매출 대부분을 만들어낸다. 아주 부자 몇 명만 있으면 된다. 스케일은 유저 수가 아니라 거래량으로 이뤄진다.

물론 트레이드오프가 있다. 구독료는 반복적(recurring) 이라서 웹2 앱은 안정적으로 유저를 잠그고 분기 매출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크립토 앱은 그 사치가 없다. 수수료는 1회성이고 누구도 묶여 있지 않다. 그래서 크립토 앱이 빠르게 떴다 지는 것. 매일 유저를 다시 붙잡아 더 많은 돈을 쓰게 만들어야 한다. 패시브 인컴은 없다.

여기서 역설이 생긴다.
한쪽에선 거래량을 만드는 고래가 필요하다.
다른 한쪽에선 중독성 있는 참여가 필요하다—하지만 고래는 종종 커뮤니티를 잠식해 그것을 깨버린다.

해답은 단 하나. 고래가 작은 물고기(minnows)를 낮은 리스크, 낮은 수익으로 보조(subsidize)해 사람들이 매일 돌아오고 싶은 생태계를 만드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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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업비트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를 만든다고 공개했다고 하네요?

이름은 GIWA - 기와

아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용 체인 비슷한걸 만들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테더 전송용 사이드체인 plasma, stable 같은것처럼?

(뇌피셜임, NFA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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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도 보다보니까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방금 뻘글 야핑하는 트윗들 싹다 차단함.

용돈벌이하는건 자유인데 업비트에서 알트로 부자될 희망회로 돌리는 나머지 95%의 불쌍한 중생들에게 "님이 어제 큰맘 먹고 지르고 물 떠놓고 오르길 기도하는 그 토큰 어떤애들은 하루종일 트위터에서 태그 걸고 뻘글 써서 공짜로 받아감"

알려줬으면 좋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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