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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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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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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하경] F&F 2Q22 review: 봉쇄할 수 없는 성장세

리포트 링크: https://bit.ly/3BzqDFn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분기 영업이익 950억원(+26% YoY)으로 컨센서스 8% 상회
- 국내: 순수 내수 채널은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한 반면 면세 매출은 따이공 활동 위축으로 부진
- MLB 매출 1,810억원(-8% YoY): 순수 국내 +26% YoY, 면세 -38% YoY
- 디스커버리 960억원(+28% YoY): 면세 -26% YoY
- MLB 중국 1,070억원(+77% YoY): 온라인 +46% YoY - 618 행사 호조 / 오프라인 -33% QoQ(락다운 영향), +85% YoY(출점 효과 및 6월 영업 정상화)

● 하반기 소비 둔화 우려 속 F&F 브랜드들의 국내 및 해외 점유율 확대에 주목
- 3분기 영업이익 1,200억원(+25% YoY, OPM 30.0%) 전망
- 618 매출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중국 내 견조한 브랜드력 입증. 1분기 대비 매장 수 119개 증가
- 7~8월 중국향 FW 시즌 물량 수출 본격화되나 락다운 여파로 리오더 물량은 소폭 감소할 것
- 중국 락다운 영향에서 회복 중이나 3분기까지 타격 불가피, 4분기 갈수록 강해지는 실적 모멘텀 기대
- 하반기 국내 소비 둔화 우려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점유율 확대하고 해외 모멘텀 확보한 점 긍정적
- 3분기부터 테니스 브랜드 실적 반영. 골프에 이어 카테고리 다각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의류/엔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enterfashion
👍1
[(삼성/EV모빌리티) 미국 인플레 감축 법안 영향 분석]

보고서: <https://bit.ly/3JueF1N>


■ EV Tax Credit의 개요와 영향

미국 중소득층이 EV 신차 구매 시 7,500달러 및 중고차 구매 시 4,000달러 공제 수혜.
대상은 북미서 생산된 EV이며, 8만달러 이하의 밴/SUV/픽업트럭 및 5.5만달러 이하의 승용차 한정.
또한 해당 크레딧 포함되기 위해선 배터리 광물/소재에 대한 북미/동맹국 내 생산의무 규정 포함.
또한 우려 국가에서 추출, 제조, 리사이클 되는 경우 배제.
즉, 북미 제조업 부흥과 중국 의존도 축소가 핵심


■ 완성차 영향

미국/멕시코 생산시설이 대부분인 미국업체에게 보다 유리.
한편 국적이 아닌 생산지 기준으로 판단하기에 중국업체의 경쟁력 상실보단 북미에 공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 가능.
또한 완성차업체의 광물 직접소싱 증가 전망.
특히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GM 및 Ford가 원자재 소싱전략 공유한 바 있음.


■ 배터리 셀 영향

2025년까지 LGES/SK온/삼성SDI는 각각 245GWh/94GWh/29GWh 증설 계획.
현재 미국시장 내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는 미국 완성차업체 위주로 단행되고 있으나,
향후 USMCA 및 Tax credit 정책에 힘입어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파트너십 요청 확대될 것.


■ 배터리 소재 영향

미국의 광물 현지화 전략에서 수혜업체를 꼽긴 어려움.
양극재/음극재/동박/기타 전기화학 활물질(솔벤트, 첨가제, 전해질 등) 관련업체의 미국 증설이 보다 늘어날 것.
최근 LG화학,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의 대규모 수주 또는 파트너십 발표가 이러한 과정의 일환.
그리고 SK넥실리스, 솔루스첨단소재, 일진머티리얼즈, 엔켐, 롯데알미늄, 롯데케미칼의 증설도 보다 증가 예상.

(2022/08/02 공표 자료)
와이엠티 A251370 -기판용 극동박, Game Changer 등장 임박
케이프투자증권 한제윤

극동박 본격 양산시 중장기 영업이익 체력은 1,000억원을 넘길 전망
최근의 수급 이슈로 인해 주가 측면에서도 매력 포인트 발생

https://news.1rj.ru/str/CapeElectronic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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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주인 생각
논리는 현재 상황에 부합하고 실적은 상방으로 굉장히 많이 열리네요. 기존사업의 이점을 활용하면서 신사업으로 도약하는 그림은 아주 좋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좋은 보고서를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분석 드리면 주술부린다고 실적과 논리 위주로 플레이하시는 선수분들 앞에서 상당히 쪽팔리지만,

제가 보는 거래원패턴은
일단 키움/미래는 개인들이 많이 쓰는 곳이기 때문에 이 쪽에서 매도 물량이 많아지면 통상적으로 마음이 좀 놓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술입니다. 주술ㅋㅋ
<더블유게임즈 2Q22 실적>
매출액: 1,496억 (컨센: 1,493억)
영업이익: 418억 (컨센: 424억)
지배순익: -234억 (컨센: 255억)
※※※신청하지 않으면 참여 불가※※※
개인정보 떄문에 가려서 공유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확인

출처: 와이엠티 홈페이지
fn가이드 추정치 연결기준입니다. 컨센대비 매우 상회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장이 금방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오늘 와이엠티 탐방갑니다. 현미경 작동해보겠습니다.
성투하십시오.
와이엠티탐방노트_20220818.txt
14.6 KB
탐방노트에 나온 대부분은 리포트에 이미 언급된 내용들입니다.

이번 설명회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었던 것은 발표자의 에너지와 적극성 확신 등이 투자자들에게 현장에서 조금 더 수월하게 전달되었던 측면이 있던 것 같습니다. (메모장에 정리된 내용은 평어체입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와이엠티[251370]공장_탐방_및_자금_조달_이슈_Comment_20220819_CAPE_806104.pdf
401.4 KB
전자 메일 보내기 와이엠티[251370]공장 탐방 및 자금 조달 이슈 Comment_20220819_CAPE_806104.pdf
주식시장에서 사업아이템 갖고 있는 놈이 돈 필요하다는데 그게 잘못이냐?? 빨리 사놓고 유증받으라규~!
와이엠티 반도체 패키징용 극동박

누가 더 얇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물적특성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하고 표면(계면) 불순물이 적은 균일한 표면형성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계면 간 접착력을 높이고 설계에 맞는 미세 회로를 에칭할 수 있는 조도를 갖는다.

와이엠티의 화학동방식으로 만든 극동박이 가능. 전기동방식(m사)은 고르지 않은 표면과 미세선폭을 위한 조도특성이 없다. 또한 일본 m사보다 더욱 높은 품질과 낮은 가격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었으며 양산도 가능하다.

(10pitch 선폭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4pitch까지 점차 커버 가능한 영역을 확대할 예정.)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증권사 주최의 비공개 IR에 대한 생각)

증권사들은 비공개 IR 행사가 자기들의 큰손 고객을 위한 VIP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 거래대금이 크고 수수료를 많이 발생시켜주는 VIP를 대접해 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VIP 고객 서비스라면 증권사 소속 애널리스트들의 세미나 정도로 충분합니다.

만약 회사가 직접 나와서 IR을 하는 것은 넓은 의미에서 공시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고, (뉴스도 광의의 공시임)
회사 IR을 비공개로 한다는 것은 정보의 비대칭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국내 증시 고질적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IR 시작할때 주최자 증권사측에서 개인 투자자 참석자를 의식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미팅 내용을 블로그 같은데 올리면 컴플라이언스 위배에 해당된다고 경고를 하는데,

컴플이라는 용어는 개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개념이고,
IR 내용이 완전히 기공개된 사실과 컴플상 아무 문제없는 내용으로만 진행된다면 그것이 블로그에 올라와도 아무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고(회사 내부통제 개념),
반대로 컴플상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었다면 그것을 비공개로 IR 하는것 자체가 문제일 것입니다.
주식시장은 미래가격을 현가로 떙겨온 곳입니다.

애착 갔던 종목 메카로 이야기입니다. IPO당시에 IR에 참여도 했었고요. 현직 직원을 통해 들은 대표님의 열정도과 칭찬도 익히 알고요.

메카로가 이번에 소재사업부를 매각하면서 1000억 가까운 돈을 쟁여놓게 되었죠. 그런데 무슨 사업할지는 생각 중이라 합니다. 아직 모르겠다는 말을 애둘러 표현한 것이죠. 충분히 이해됩니다. 설사 준비하고 있더라도 과거만큼 박력은 없을 것이라 생각도 들고요.

거기 대표님부터 임직원까지 지르코늄 소재 만들 때 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힘들게 양산 만들어놓으니까 고객사에서는 듀얼벤더가 아니라 트리플벤더로 공급받겠다고 했고요. 정상적인 소재 사업이라면 20~30% 받으면서 짧으면 10년 정도는 발라먹는데 그걸 못했죠. 상실감이 클겁니다.

돈은 쌓여있고 무슨 사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상실감은 크고. 1000억 있다고 한들 주식시장에선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죠.

같은 맥락에서
사상최대 실적을 찍고도 주가는 박살이 나고 어닝쇼크에 적자를 내도 주가는 쏘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관점을 조금 멀리 두면 좋습니다.

주식시장은 미래 수치와 스토리로 흘러가는 곳입니다. 보통 그 두 가지를 아는 게 바른 투자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