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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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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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와이엠티[251370]공장_탐방_및_자금_조달_이슈_Comment_20220819_CAPE_806104.pdf
401.4 KB
전자 메일 보내기 와이엠티[251370]공장 탐방 및 자금 조달 이슈 Comment_20220819_CAPE_806104.pdf
주식시장에서 사업아이템 갖고 있는 놈이 돈 필요하다는데 그게 잘못이냐?? 빨리 사놓고 유증받으라규~!
와이엠티 반도체 패키징용 극동박

누가 더 얇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물적특성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하고 표면(계면) 불순물이 적은 균일한 표면형성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계면 간 접착력을 높이고 설계에 맞는 미세 회로를 에칭할 수 있는 조도를 갖는다.

와이엠티의 화학동방식으로 만든 극동박이 가능. 전기동방식(m사)은 고르지 않은 표면과 미세선폭을 위한 조도특성이 없다. 또한 일본 m사보다 더욱 높은 품질과 낮은 가격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었으며 양산도 가능하다.

(10pitch 선폭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4pitch까지 점차 커버 가능한 영역을 확대할 예정.)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증권사 주최의 비공개 IR에 대한 생각)

증권사들은 비공개 IR 행사가 자기들의 큰손 고객을 위한 VIP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 거래대금이 크고 수수료를 많이 발생시켜주는 VIP를 대접해 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VIP 고객 서비스라면 증권사 소속 애널리스트들의 세미나 정도로 충분합니다.

만약 회사가 직접 나와서 IR을 하는 것은 넓은 의미에서 공시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고, (뉴스도 광의의 공시임)
회사 IR을 비공개로 한다는 것은 정보의 비대칭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국내 증시 고질적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IR 시작할때 주최자 증권사측에서 개인 투자자 참석자를 의식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미팅 내용을 블로그 같은데 올리면 컴플라이언스 위배에 해당된다고 경고를 하는데,

컴플이라는 용어는 개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개념이고,
IR 내용이 완전히 기공개된 사실과 컴플상 아무 문제없는 내용으로만 진행된다면 그것이 블로그에 올라와도 아무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고(회사 내부통제 개념),
반대로 컴플상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었다면 그것을 비공개로 IR 하는것 자체가 문제일 것입니다.
주식시장은 미래가격을 현가로 떙겨온 곳입니다.

애착 갔던 종목 메카로 이야기입니다. IPO당시에 IR에 참여도 했었고요. 현직 직원을 통해 들은 대표님의 열정도과 칭찬도 익히 알고요.

메카로가 이번에 소재사업부를 매각하면서 1000억 가까운 돈을 쟁여놓게 되었죠. 그런데 무슨 사업할지는 생각 중이라 합니다. 아직 모르겠다는 말을 애둘러 표현한 것이죠. 충분히 이해됩니다. 설사 준비하고 있더라도 과거만큼 박력은 없을 것이라 생각도 들고요.

거기 대표님부터 임직원까지 지르코늄 소재 만들 때 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힘들게 양산 만들어놓으니까 고객사에서는 듀얼벤더가 아니라 트리플벤더로 공급받겠다고 했고요. 정상적인 소재 사업이라면 20~30% 받으면서 짧으면 10년 정도는 발라먹는데 그걸 못했죠. 상실감이 클겁니다.

돈은 쌓여있고 무슨 사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상실감은 크고. 1000억 있다고 한들 주식시장에선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죠.

같은 맥락에서
사상최대 실적을 찍고도 주가는 박살이 나고 어닝쇼크에 적자를 내도 주가는 쏘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관점을 조금 멀리 두면 좋습니다.

주식시장은 미래 수치와 스토리로 흘러가는 곳입니다. 보통 그 두 가지를 아는 게 바른 투자의 시작입니다.
파월 발언의 핵심
1) 물가 피크아웃했어도 당장 완화로 돌아서기 어렵다
2) 당분간 물가 안정에 집중하겠다(높은 금리 유지)
3)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이 실제 물가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4) 높은 물가가 장기간 유지되면 더 큰 충격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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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_기업리포트_와이엠티_220831.pdf
1.7 MB
DS투자증권 전기전자 Analyst 권태우

[전기·전자] 와이엠티: 그림 나온다, 다시 오는 국산화의 향기

투자의견 : N.R.
현재주가 : (8월 30일) 16,750원

패키지 기판용 극동박 국산화 기대
4분기 초 초도양산 임박: 반도체 기판의 핵심 소재인 ABF와 결합하는 극동박(일본 업체 독점 시장)
로드맵: '22년 초도양산 -> '23년 수율 향상 및 CAPA 증설 -> '24년 고객 다변화

성장 잠재력이 기대되는 이유:
1) 핵심 소재의 국산화가 진행 전망(일본의 소재 독점구조 -> 국산화)
2) 엔드유저 통신향 북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 가능성

‘24년 양산 및 시장점유율 가정: 예상 매출액 2,308억원, 영업이익 438억원(본업 222억원, 신규 216억원)
벨류에이션 관점: ‘24년 기준 PER 7.7배(통상적 소재 업체 PER 18배 수준)

DS투자증권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당분간 무서워서 주식은 못 하겠습니다. 쉬었다가 형기 마치면 돌아오는 게 어떨지.
2022/09/07 NR
보고서링크
미래나노텍 A095500 -2차전지 소재회사로 변신 중
2차전지 양극재 필수 수산화리튬 매출 본격화
광학필름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베스트한국IR협의회(리서치센터)
김재윤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파트 정민구, 백지우]
조광페인트(004910.KS): 하반기 2차전지 소재 신사업 본격화

▶️ 국내 중견 도료 전문 기업에서 2차전지 소재 업체로 탈바꿈
▶️ 2차전지 방열소재 시장 진출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자회사 적자폭 축소 + 신사업 실적 가시화로 턴어라운드 예상

https://news.1rj.ru/str/shsmallcap/1693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키워드

1. 신사업 진출
2. 피보팅
3. (자회사) 적자 축소
4. 턴어라운드
5. 게임체인저
6. 폭발적 ㅇㅇ
7. 구조적 ㅇㅇ
8. 대규모 양산 돌입
9. 신규고객사 확보
10. ㅇㅇ가시화
11. ㅇㅇ의 온기 반영

저 키워드가 단품으로 있는 것보다 세트로 제시되면 강력한 시너지효과 발생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저평가 되었다는 말을 쓰는 리포트가 잘 먹히지 않더라고요. 만성 저평가보다는 지금은 고평가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적개선을 확인하고 포워드 값이 "아 낮구나" 느낌오는 종목을 투자자들이 선호합니다. 처음부터 저평가되고 할인된 놈은 "원래 그런놈이니까"로 생각하고요.
행복한 추석되세요. 🌇
임대목적 부동산 어떻게 투자해야 맞는가.

3가지 부류

(1) 내 컨텐츠 충만한 사람
공간에 들어가서 돈을 만들어낼 컨텐츠 있는 사람. 그 안에서 수공업을 하든 제조업을 하든 반찬가게를 하든 요식업을 하든 공실에 대비한 자신의 컨텐츠가 있는 사람. 설사 임대를 해줘도 내가 그 공간을 채웠을 때보다 비용공제 후 임대순이익이 더 큰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공간을 자신의 컨텐츠로 채우는 사람.

(2) 물건 보는 능력 좋은 사람
물건보는 능력이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저기서 꼭 장사를 한다거나 저기서 제조업을 하든 창고업을 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나게 할 능력이 있는 사람. 수요자 마음 속에 "저긴 요충지다!" 라는 마음이 드는 자리를 볼 줄 아는 사람.

(3) 물건을 고칠 능력이 되고 자금력이 되는 사람
"저기 내가 살짝 손 봐주면 금방 요충지가 되겠는데?" 특정 구역을 손 볼 수 있고 용도를 바꾸고 허가권을 따내는 작업을 하고 시공 등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

대부분은 자신이 (2), (3)에 해당한다는 착각을 하여 분양/경매로 무리해서 들어갔다가 노후 망함.

────────── ───────────
카테고리화가 곤란하여 예제 위주로 정리

앞으로 시간 나면 쓸 내용

📉 분양광고를 보고 들어갔다가 왜 망하는가(금융권 셀사이드와 함께언급).
🔍 (2),(3)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물건을 관찰하고 매입하며 그 빈도는.
🛠 왠만해선 (2),(3)이 될 수 없으니 (1)이 되자.
🧮 부동산 어떤 계산에 입각하여 매입하나.
🌀 우리가 보는 건물주라 하는 사람들 종류.
🔒 건물주들 중에 그 건물이 감옥인 사람들도 많다.
🎛 관리능력의 중요성: 넓은 땅이라고 좋을까?
🚻 내가 본 건물주들은 어떠했는가(대학교 주변 월세방 주인, 시행사 사장.)
📚 어설픈 투자해서 마이너스가 될 바에 투자없이 그냥 책(양서)만 보는 게 낫다.

──────────🔥───────────
관료집단은 통상적으로 매우 보수적이고 말을 아끼는 특성을 갖습니다. 그래서 고위관료는 발언을 자제합니다.

셀사이드 리포트를 보다가 한은이나 주요 연구기관 연구자료를 보면 뭔가 밋밋하고 재미없고 중의적이며 시사하는 바가 와닿지 않는 이유입니다. 제목부터가 다르죠.

대한민국 경제수장의 발언 기억하며 당분간 그냥 쉬는 게..
함무라비 법전

228조 - 건축업자가 타인의 집을 짓고 완성시키면 그는 집의 사르(sar, 면적의 단위)당 은 2 셰켈의 돈을 받는다.

229조 - 건축업자가 타인의 집을 지을 때 견고하게 짓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 집이 무너져 집주인이 죽었으면 그 건축업자를 죽인다.

230조 - 그 집의 아들이 죽었으면 그 건축업자의 아들을 죽인다.

231조 - 그 집의 노예가 죽었으면 건축업자가 노예로써 갚아야 한다.

232조 - 만약 집이 무너져 재산피해가 있을 경우, 건축업자는 그 재산을 보상해 주어야 하며 집도 자비로 지어주어야 한다.

233조 - 건축업자가 타인을 위해 집을 짓는데, 집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균열이 발생할 경우 건축업자는 자비로 그 벽을 수리하거나 새로 지어야 한다.
🏠주거목적 부동산🏠 어떤 마음가짐으로 구하며
❤️‍🔥젊었을 때 어떻게 살아야 맞나❤️‍🔥

🛋(1) 부동산의 목적은 거주다.
본질에 집중. 주택은 주거와 휴식의 공간. 이 공간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바깥 일의 효율을 높여 돈을 버는 것. 그렇게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오르면 버는 돈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사마천의 화식열전을 잘 실천시킬 공간으로써 활용.

§화식열전 명언: 가진것이 없는 사람은 노동을 하고 (노동시장)
약간의 재물이 있는 사람은 머리를 써서 경쟁을 하고 (사업시장)
많은 재산이 있는 사람은 시기를 노린다. (자산시장)

💸(2) 원인은 거주였으나 결과가 시세차익이 되었다.
거주를 잘 하고 돈을 잘 모아서 저렴한 물건을 삼. 거기서도 잘 살았더니 시세가 올라있음. 여기서 살면서 직장생활 또는 사업을 잘 되었고 그 결과 돈 주고 팔기 아쉬운 내 추억이 남아있는 공간이 됨. 그래서 부동산의 시세와 더불어 내 커리어까지 계산하면 엄청난 돈을 벌게 된 것은 아닐지.

대부분 이런 레파토리가 정상... 그렇지 않으면 무리해서 집을 사 빚 갚느라 고생을 함. 채무노예의 삶은.. 이종용씨를 찾아보시길.

🔋(3) 좋은 곳에 거주하면서 힘을 충전하고 일상생활에 충실한 사람이 ⑵를 먹는다.
⑴에 충실해서 바깥 생활을 잘 해서 말년에 ⑵를 실현하는 것이 주거용 부동산. 하지만 아무도 이 사실을 말해주지 않음. 왜냐하면 소비를 자극하여 물건을 팔아야 집장사가 큰 돈을 벌기 떄문.

😞(4) 무리한 부동산 확보는 패망의 지름길
경제는 주기적인 사이클이 작동. 그 사이클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없어짐. 그래서 사이클이 하락하면 없어져서 비어있는 공간을 노리는 것이 부동산 획득의 주요 방법. 그것이 급매든 경매든 공매든. 그래서 사자가 사냥감을 노린다는 마음으로 10년 15년 기다리다가 물건 1개 잡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러질 않음. 평생 모은 엄청나게 큰 억 단위의 돈을 살아보지도 않은 집 않은 동네에 선뜻 지불... 평생의 1번 있을까말까 한 그 쇼핑을 그렇게 허망하게 날려보냄. 보험 가입할 떄 1~2만원 아니 몇 천원으로 그렇게 최저가 찾으면서 부동산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딱 베팅.

이런 게으르고 나약한 태도를 의심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


🤺(5) 젊었을 때 집 좀 없으면 어떠한가 다른 사람 다 그렇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 없다. 젊은 사람이 돈이 어딨나. 그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통된 사항이다. 화식열전을 되뇌이며 살아야 집장사의 먹잇감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순서가 바뀌었다. 당신이 노동을 해서 경력을 쌓을 수 없다면 노동시장에서 피보팅을 하면 될 것 아닌가. 직업을 바꾸든 직장을 바꾸든 심지어는 국가를 바꾸든. 그런데 대부분은 이 월급으로 언제 집사냐며 투기판에 뛰어듦. 그래서 이번 경기순화조정이 더 가혹할 것이라 본다. 코로나 발생이 없었으면 진작에 채무조정을 했어야 맞는데 빚을 더 키운 상황에서 긴축사이클에 들어섬.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 생각됨.

🚟(6) 20~30대 직주거리:1.5h 30~40대: 1.2h 50~60대: 1.0h
젊으면 돈이 없고 대신 힘이 있다. 직주거리가 좀 멀어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직급은 높아지고 힘은 딸리고 책임감은 무거워지니 직장과 점점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애초에 지방에 직장이 있다면 이런 고민은 매우 적어질 수 있다. 지방과 수도권의 집값 차이 덕분에.

🛸(7) 부동산 마케팅 슬로건: 모두 틀렸다. 속지말자

- 젊은이 버전: 이 돈 모아서 언제 집사나
🏖
당신은 젊습니다. 돈과 경력을 모아서 이 2개를 크게 튀길 직위에 오를 생각을 하든 사업을 벌릴 노련함을 갖출 때입니다. 직장이 이상하면 이직을 하고 직업이 이상하면 전직을 하세요. 언제나 피보팅을 할 수 있게 준비하고 공부하는 겁니다. 심지어는 국가나 지역을 바꾸는 것도 고려하세요. 노동시장에서 당신을 어떻게 어디에 얼마에 팔지 항상 고민할 나이죠. 부동산을 빚내서 매인한다는 발상은 평생노예의 삶을 살겠다는 것입니다. 집 안 산다고 옆에서 공포마케팅을 펼쳐도 속지마세요. 그렇게 사교육에 속았고 공무원에 속았지요. 대학 나왔더니 취업은 곤란하고, 공무원을 했더니 워라벨은 없고 급여는 작은데 월화수목금금금 이런 자리만 TO가 나왔네요. 그러니 부디 이상한 것들에 속지마세요.

- 은퇴자 버전: 어르신 노후자금 하셔야죠.🏙
노후파산의 주 원인은 병원비입니다. 병원비를 부동산에 그것도 세입자가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곳에 베팅하나요. 광고에 나온 그 수익률 보장문구를 믿으십니까. 가만히 있느니만도 못 합니다. 공직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한 곳에 고여서 세상물정 몰라서 많이 당하는 것을 봤습니다. 절대 촉수엄금입니다. 지금에 만족하세요. 사냥꾼들은 당신이 덜컥 매입했다가 망해서 나오면 1/3가격에 산답니다. 혁신도시나 신도시 주변에 그런 물건만 노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어설픈 노후자금 베팅은 파멸을 야기합니다.


- 팬션 버전: 이런 꿈 같은 전원 주택이 단 ㅇ억!🎇
팬션? 그거 관리하기 엄청 까다롭고 철 바뀔 떄마다 준비할 게 많습니다. 그리고 집지을 떄 감리를 하지 않았다면 물이 새거나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수 있거든요. 매의 눈으로 감리하면서 지어도 그렇게 만들어지는데 그런 물건을 사다니요. 당신이 갖고 있는 돈 그 억을 배당을 받든 조금씩 뺴서 쓰든 비수기에 1달 살기 해보세요. 관리도 하지 아니하고 세금도 내지 않고 유지보수 비용도 내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왜 사서 고생을 하나요.

이 얘기를 먼저했어야 맞는데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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