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파트 정민구, 백지우]
조광페인트(004910.KS): 하반기 2차전지 소재 신사업 본격화
▶️ 국내 중견 도료 전문 기업에서 2차전지 소재 업체로 탈바꿈
▶️ 2차전지 방열소재 시장 진출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자회사 적자폭 축소 + 신사업 실적 가시화로 턴어라운드 예상
https://news.1rj.ru/str/shsmallcap/1693
조광페인트(004910.KS): 하반기 2차전지 소재 신사업 본격화
▶️ 국내 중견 도료 전문 기업에서 2차전지 소재 업체로 탈바꿈
▶️ 2차전지 방열소재 시장 진출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자회사 적자폭 축소 + 신사업 실적 가시화로 턴어라운드 예상
https://news.1rj.ru/str/shsmallcap/1693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키워드
1. 신사업 진출
2. 피보팅
3. (자회사) 적자 축소
4. 턴어라운드
5. 게임체인저
6. 폭발적 ㅇㅇ
7. 구조적 ㅇㅇ
8. 대규모 양산 돌입
9. 신규고객사 확보
10. ㅇㅇ가시화
11. ㅇㅇ의 온기 반영
저 키워드가 단품으로 있는 것보다 세트로 제시되면 강력한 시너지효과 발생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저평가 되었다는 말을 쓰는 리포트가 잘 먹히지 않더라고요. 만성 저평가보다는 지금은 고평가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적개선을 확인하고 포워드 값이 "아 낮구나" 느낌오는 종목을 투자자들이 선호합니다. 처음부터 저평가되고 할인된 놈은 "원래 그런놈이니까"로 생각하고요.
1. 신사업 진출
2. 피보팅
3. (자회사) 적자 축소
4. 턴어라운드
5. 게임체인저
6. 폭발적 ㅇㅇ
7. 구조적 ㅇㅇ
8. 대규모 양산 돌입
9. 신규고객사 확보
10. ㅇㅇ가시화
11. ㅇㅇ의 온기 반영
저 키워드가 단품으로 있는 것보다 세트로 제시되면 강력한 시너지효과 발생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저평가 되었다는 말을 쓰는 리포트가 잘 먹히지 않더라고요. 만성 저평가보다는 지금은 고평가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적개선을 확인하고 포워드 값이 "아 낮구나" 느낌오는 종목을 투자자들이 선호합니다. 처음부터 저평가되고 할인된 놈은 "원래 그런놈이니까"로 생각하고요.
임대목적 부동산 어떻게 투자해야 맞는가.
3가지 부류
(1) 내 컨텐츠 충만한 사람
공간에 들어가서 돈을 만들어낼 컨텐츠 있는 사람. 그 안에서 수공업을 하든 제조업을 하든 반찬가게를 하든 요식업을 하든 공실에 대비한 자신의 컨텐츠가 있는 사람. 설사 임대를 해줘도 내가 그 공간을 채웠을 때보다 비용공제 후 임대순이익이 더 큰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공간을 자신의 컨텐츠로 채우는 사람.
(2) 물건 보는 능력 좋은 사람
물건보는 능력이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저기서 꼭 장사를 한다거나 저기서 제조업을 하든 창고업을 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나게 할 능력이 있는 사람. 수요자 마음 속에 "저긴 요충지다!" 라는 마음이 드는 자리를 볼 줄 아는 사람.
(3) 물건을 고칠 능력이 되고 자금력이 되는 사람
"저기 내가 살짝 손 봐주면 금방 요충지가 되겠는데?" 특정 구역을 손 볼 수 있고 용도를 바꾸고 허가권을 따내는 작업을 하고 시공 등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
대부분은 자신이 (2), (3)에 해당한다는 착각을 하여 분양/경매로 무리해서 들어갔다가 노후 망함.
──────────⏰ ───────────
카테고리화가 곤란하여 예제 위주로 정리
⏰ 앞으로 시간 나면 쓸 내용⏰
📉 분양광고를 보고 들어갔다가 왜 망하는가(금융권 셀사이드와 함께언급).
🔍 (2),(3)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물건을 관찰하고 매입하며 그 빈도는.
🛠 왠만해선 (2),(3)이 될 수 없으니 (1)이 되자.
🧮 부동산 어떤 계산에 입각하여 매입하나.
🌀 우리가 보는 건물주라 하는 사람들 종류.
🔒 건물주들 중에 그 건물이 감옥인 사람들도 많다.
🎛 관리능력의 중요성: 넓은 땅이라고 좋을까?
🚻 내가 본 건물주들은 어떠했는가(대학교 주변 월세방 주인, 시행사 사장.)
📚 어설픈 투자해서 마이너스가 될 바에 투자없이 그냥 책(양서)만 보는 게 낫다.
──────────🔥───────────
3가지 부류
(1) 내 컨텐츠 충만한 사람
공간에 들어가서 돈을 만들어낼 컨텐츠 있는 사람. 그 안에서 수공업을 하든 제조업을 하든 반찬가게를 하든 요식업을 하든 공실에 대비한 자신의 컨텐츠가 있는 사람. 설사 임대를 해줘도 내가 그 공간을 채웠을 때보다 비용공제 후 임대순이익이 더 큰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공간을 자신의 컨텐츠로 채우는 사람.
(2) 물건 보는 능력 좋은 사람
물건보는 능력이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저기서 꼭 장사를 한다거나 저기서 제조업을 하든 창고업을 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나게 할 능력이 있는 사람. 수요자 마음 속에 "저긴 요충지다!" 라는 마음이 드는 자리를 볼 줄 아는 사람.
(3) 물건을 고칠 능력이 되고 자금력이 되는 사람
"저기 내가 살짝 손 봐주면 금방 요충지가 되겠는데?" 특정 구역을 손 볼 수 있고 용도를 바꾸고 허가권을 따내는 작업을 하고 시공 등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
대부분은 자신이 (2), (3)에 해당한다는 착각을 하여 분양/경매로 무리해서 들어갔다가 노후 망함.
──────────⏰ ───────────
카테고리화가 곤란하여 예제 위주로 정리
⏰ 앞으로 시간 나면 쓸 내용⏰
📉 분양광고를 보고 들어갔다가 왜 망하는가(금융권 셀사이드와 함께언급).
🔍 (2),(3)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물건을 관찰하고 매입하며 그 빈도는.
🛠 왠만해선 (2),(3)이 될 수 없으니 (1)이 되자.
🧮 부동산 어떤 계산에 입각하여 매입하나.
🌀 우리가 보는 건물주라 하는 사람들 종류.
🔒 건물주들 중에 그 건물이 감옥인 사람들도 많다.
🎛 관리능력의 중요성: 넓은 땅이라고 좋을까?
🚻 내가 본 건물주들은 어떠했는가(대학교 주변 월세방 주인, 시행사 사장.)
📚 어설픈 투자해서 마이너스가 될 바에 투자없이 그냥 책(양서)만 보는 게 낫다.
──────────🔥───────────
함무라비 법전
228조 - 건축업자가 타인의 집을 짓고 완성시키면 그는 집의 사르(sar, 면적의 단위)당 은 2 셰켈의 돈을 받는다.
229조 - 건축업자가 타인의 집을 지을 때 견고하게 짓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 집이 무너져 집주인이 죽었으면 그 건축업자를 죽인다.
230조 - 그 집의 아들이 죽었으면 그 건축업자의 아들을 죽인다.
231조 - 그 집의 노예가 죽었으면 건축업자가 노예로써 갚아야 한다.
232조 - 만약 집이 무너져 재산피해가 있을 경우, 건축업자는 그 재산을 보상해 주어야 하며 집도 자비로 지어주어야 한다.
233조 - 건축업자가 타인을 위해 집을 짓는데, 집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균열이 발생할 경우 건축업자는 자비로 그 벽을 수리하거나 새로 지어야 한다.
228조 - 건축업자가 타인의 집을 짓고 완성시키면 그는 집의 사르(sar, 면적의 단위)당 은 2 셰켈의 돈을 받는다.
229조 - 건축업자가 타인의 집을 지을 때 견고하게 짓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 집이 무너져 집주인이 죽었으면 그 건축업자를 죽인다.
230조 - 그 집의 아들이 죽었으면 그 건축업자의 아들을 죽인다.
231조 - 그 집의 노예가 죽었으면 건축업자가 노예로써 갚아야 한다.
232조 - 만약 집이 무너져 재산피해가 있을 경우, 건축업자는 그 재산을 보상해 주어야 하며 집도 자비로 지어주어야 한다.
233조 - 건축업자가 타인을 위해 집을 짓는데, 집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균열이 발생할 경우 건축업자는 자비로 그 벽을 수리하거나 새로 지어야 한다.
🏠주거목적 부동산🏠 어떤 마음가짐으로 구하며
❤️🔥젊었을 때 어떻게 살아야 맞나❤️🔥
🛋(1) 부동산의 목적은 거주다.
본질에 집중. 주택은 주거와 휴식의 공간. 이 공간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바깥 일의 효율을 높여 돈을 버는 것. 그렇게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오르면 버는 돈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사마천의 화식열전을 잘 실천시킬 공간으로써 활용.
§화식열전 명언: 가진것이 없는 사람은 노동을 하고 (노동시장)
약간의 재물이 있는 사람은 머리를 써서 경쟁을 하고 (사업시장)
많은 재산이 있는 사람은 시기를 노린다. (자산시장)
💸(2) 원인은 거주였으나 결과가 시세차익이 되었다.
거주를 잘 하고 돈을 잘 모아서 저렴한 물건을 삼. 거기서도 잘 살았더니 시세가 올라있음. 여기서 살면서 직장생활 또는 사업을 잘 되었고 그 결과 돈 주고 팔기 아쉬운 내 추억이 남아있는 공간이 됨. 그래서 부동산의 시세와 더불어 내 커리어까지 계산하면 엄청난 돈을 벌게 된 것은 아닐지.
대부분 이런 레파토리가 정상... 그렇지 않으면 무리해서 집을 사 빚 갚느라 고생을 함. 채무노예의 삶은.. 이종용씨를 찾아보시길.
🔋(3) 좋은 곳에 거주하면서 힘을 충전하고 일상생활에 충실한 사람이 ⑵를 먹는다.
⑴에 충실해서 바깥 생활을 잘 해서 말년에 ⑵를 실현하는 것이 주거용 부동산. 하지만 아무도 이 사실을 말해주지 않음. 왜냐하면 소비를 자극하여 물건을 팔아야 집장사가 큰 돈을 벌기 떄문.
😞(4) 무리한 부동산 확보는 패망의 지름길
경제는 주기적인 사이클이 작동. 그 사이클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없어짐. 그래서 사이클이 하락하면 없어져서 비어있는 공간을 노리는 것이 부동산 획득의 주요 방법. 그것이 급매든 경매든 공매든. 그래서 사자가 사냥감을 노린다는 마음으로 10년 15년 기다리다가 물건 1개 잡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러질 않음. 평생 모은 엄청나게 큰 억 단위의 돈을 살아보지도 않은 집 않은 동네에 선뜻 지불... 평생의 1번 있을까말까 한 그 쇼핑을 그렇게 허망하게 날려보냄. 보험 가입할 떄 1~2만원 아니 몇 천원으로 그렇게 최저가 찾으면서 부동산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딱 베팅.
이런 게으르고 나약한 태도를 의심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
🤺(5) 젊었을 때 집 좀 없으면 어떠한가 다른 사람 다 그렇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 없다. 젊은 사람이 돈이 어딨나. 그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통된 사항이다. 화식열전을 되뇌이며 살아야 집장사의 먹잇감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순서가 바뀌었다. 당신이 노동을 해서 경력을 쌓을 수 없다면 노동시장에서 피보팅을 하면 될 것 아닌가. 직업을 바꾸든 직장을 바꾸든 심지어는 국가를 바꾸든. 그런데 대부분은 이 월급으로 언제 집사냐며 투기판에 뛰어듦. 그래서 이번 경기순화조정이 더 가혹할 것이라 본다. 코로나 발생이 없었으면 진작에 채무조정을 했어야 맞는데 빚을 더 키운 상황에서 긴축사이클에 들어섬.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 생각됨.
🚟(6) 20~30대 직주거리:1.5h 30~40대: 1.2h 50~60대: 1.0h
젊으면 돈이 없고 대신 힘이 있다. 직주거리가 좀 멀어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직급은 높아지고 힘은 딸리고 책임감은 무거워지니 직장과 점점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애초에 지방에 직장이 있다면 이런 고민은 매우 적어질 수 있다. 지방과 수도권의 집값 차이 덕분에.
🛸(7) 부동산 마케팅 슬로건: 모두 틀렸다. 속지말자
- 젊은이 버전: 이 돈 모아서 언제 집사나🏖
당신은 젊습니다. 돈과 경력을 모아서 이 2개를 크게 튀길 직위에 오를 생각을 하든 사업을 벌릴 노련함을 갖출 때입니다. 직장이 이상하면 이직을 하고 직업이 이상하면 전직을 하세요. 언제나 피보팅을 할 수 있게 준비하고 공부하는 겁니다. 심지어는 국가나 지역을 바꾸는 것도 고려하세요. 노동시장에서 당신을 어떻게 어디에 얼마에 팔지 항상 고민할 나이죠. 부동산을 빚내서 매인한다는 발상은 평생노예의 삶을 살겠다는 것입니다. 집 안 산다고 옆에서 공포마케팅을 펼쳐도 속지마세요. 그렇게 사교육에 속았고 공무원에 속았지요. 대학 나왔더니 취업은 곤란하고, 공무원을 했더니 워라벨은 없고 급여는 작은데 월화수목금금금 이런 자리만 TO가 나왔네요. 그러니 부디 이상한 것들에 속지마세요.
- 은퇴자 버전: 어르신 노후자금 하셔야죠.🏙
노후파산의 주 원인은 병원비입니다. 병원비를 부동산에 그것도 세입자가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곳에 베팅하나요. 광고에 나온 그 수익률 보장문구를 믿으십니까. 가만히 있느니만도 못 합니다. 공직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한 곳에 고여서 세상물정 몰라서 많이 당하는 것을 봤습니다. 절대 촉수엄금입니다. 지금에 만족하세요. 사냥꾼들은 당신이 덜컥 매입했다가 망해서 나오면 1/3가격에 산답니다. 혁신도시나 신도시 주변에 그런 물건만 노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어설픈 노후자금 베팅은 파멸을 야기합니다.
- 팬션 버전: 이런 꿈 같은 전원 주택이 단 ㅇ억!🎇
팬션? 그거 관리하기 엄청 까다롭고 철 바뀔 떄마다 준비할 게 많습니다. 그리고 집지을 떄 감리를 하지 않았다면 물이 새거나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수 있거든요. 매의 눈으로 감리하면서 지어도 그렇게 만들어지는데 그런 물건을 사다니요. 당신이 갖고 있는 돈 그 억을 배당을 받든 조금씩 뺴서 쓰든 비수기에 1달 살기 해보세요. 관리도 하지 아니하고 세금도 내지 않고 유지보수 비용도 내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왜 사서 고생을 하나요.
이 얘기를 먼저했어야 맞는데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니.
❤️🔥젊었을 때 어떻게 살아야 맞나❤️🔥
🛋(1) 부동산의 목적은 거주다.
본질에 집중. 주택은 주거와 휴식의 공간. 이 공간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바깥 일의 효율을 높여 돈을 버는 것. 그렇게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오르면 버는 돈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사마천의 화식열전을 잘 실천시킬 공간으로써 활용.
§화식열전 명언: 가진것이 없는 사람은 노동을 하고 (노동시장)
약간의 재물이 있는 사람은 머리를 써서 경쟁을 하고 (사업시장)
많은 재산이 있는 사람은 시기를 노린다. (자산시장)
💸(2) 원인은 거주였으나 결과가 시세차익이 되었다.
거주를 잘 하고 돈을 잘 모아서 저렴한 물건을 삼. 거기서도 잘 살았더니 시세가 올라있음. 여기서 살면서 직장생활 또는 사업을 잘 되었고 그 결과 돈 주고 팔기 아쉬운 내 추억이 남아있는 공간이 됨. 그래서 부동산의 시세와 더불어 내 커리어까지 계산하면 엄청난 돈을 벌게 된 것은 아닐지.
대부분 이런 레파토리가 정상... 그렇지 않으면 무리해서 집을 사 빚 갚느라 고생을 함. 채무노예의 삶은.. 이종용씨를 찾아보시길.
🔋(3) 좋은 곳에 거주하면서 힘을 충전하고 일상생활에 충실한 사람이 ⑵를 먹는다.
⑴에 충실해서 바깥 생활을 잘 해서 말년에 ⑵를 실현하는 것이 주거용 부동산. 하지만 아무도 이 사실을 말해주지 않음. 왜냐하면 소비를 자극하여 물건을 팔아야 집장사가 큰 돈을 벌기 떄문.
😞(4) 무리한 부동산 확보는 패망의 지름길
경제는 주기적인 사이클이 작동. 그 사이클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없어짐. 그래서 사이클이 하락하면 없어져서 비어있는 공간을 노리는 것이 부동산 획득의 주요 방법. 그것이 급매든 경매든 공매든. 그래서 사자가 사냥감을 노린다는 마음으로 10년 15년 기다리다가 물건 1개 잡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러질 않음. 평생 모은 엄청나게 큰 억 단위의 돈을 살아보지도 않은 집 않은 동네에 선뜻 지불... 평생의 1번 있을까말까 한 그 쇼핑을 그렇게 허망하게 날려보냄. 보험 가입할 떄 1~2만원 아니 몇 천원으로 그렇게 최저가 찾으면서 부동산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딱 베팅.
이런 게으르고 나약한 태도를 의심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
🤺(5) 젊었을 때 집 좀 없으면 어떠한가 다른 사람 다 그렇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 없다. 젊은 사람이 돈이 어딨나. 그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통된 사항이다. 화식열전을 되뇌이며 살아야 집장사의 먹잇감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순서가 바뀌었다. 당신이 노동을 해서 경력을 쌓을 수 없다면 노동시장에서 피보팅을 하면 될 것 아닌가. 직업을 바꾸든 직장을 바꾸든 심지어는 국가를 바꾸든. 그런데 대부분은 이 월급으로 언제 집사냐며 투기판에 뛰어듦. 그래서 이번 경기순화조정이 더 가혹할 것이라 본다. 코로나 발생이 없었으면 진작에 채무조정을 했어야 맞는데 빚을 더 키운 상황에서 긴축사이클에 들어섬.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 생각됨.
🚟(6) 20~30대 직주거리:1.5h 30~40대: 1.2h 50~60대: 1.0h
젊으면 돈이 없고 대신 힘이 있다. 직주거리가 좀 멀어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직급은 높아지고 힘은 딸리고 책임감은 무거워지니 직장과 점점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애초에 지방에 직장이 있다면 이런 고민은 매우 적어질 수 있다. 지방과 수도권의 집값 차이 덕분에.
🛸(7) 부동산 마케팅 슬로건: 모두 틀렸다. 속지말자
- 젊은이 버전: 이 돈 모아서 언제 집사나🏖
당신은 젊습니다. 돈과 경력을 모아서 이 2개를 크게 튀길 직위에 오를 생각을 하든 사업을 벌릴 노련함을 갖출 때입니다. 직장이 이상하면 이직을 하고 직업이 이상하면 전직을 하세요. 언제나 피보팅을 할 수 있게 준비하고 공부하는 겁니다. 심지어는 국가나 지역을 바꾸는 것도 고려하세요. 노동시장에서 당신을 어떻게 어디에 얼마에 팔지 항상 고민할 나이죠. 부동산을 빚내서 매인한다는 발상은 평생노예의 삶을 살겠다는 것입니다. 집 안 산다고 옆에서 공포마케팅을 펼쳐도 속지마세요. 그렇게 사교육에 속았고 공무원에 속았지요. 대학 나왔더니 취업은 곤란하고, 공무원을 했더니 워라벨은 없고 급여는 작은데 월화수목금금금 이런 자리만 TO가 나왔네요. 그러니 부디 이상한 것들에 속지마세요.
- 은퇴자 버전: 어르신 노후자금 하셔야죠.🏙
노후파산의 주 원인은 병원비입니다. 병원비를 부동산에 그것도 세입자가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곳에 베팅하나요. 광고에 나온 그 수익률 보장문구를 믿으십니까. 가만히 있느니만도 못 합니다. 공직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한 곳에 고여서 세상물정 몰라서 많이 당하는 것을 봤습니다. 절대 촉수엄금입니다. 지금에 만족하세요. 사냥꾼들은 당신이 덜컥 매입했다가 망해서 나오면 1/3가격에 산답니다. 혁신도시나 신도시 주변에 그런 물건만 노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어설픈 노후자금 베팅은 파멸을 야기합니다.
- 팬션 버전: 이런 꿈 같은 전원 주택이 단 ㅇ억!🎇
팬션? 그거 관리하기 엄청 까다롭고 철 바뀔 떄마다 준비할 게 많습니다. 그리고 집지을 떄 감리를 하지 않았다면 물이 새거나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수 있거든요. 매의 눈으로 감리하면서 지어도 그렇게 만들어지는데 그런 물건을 사다니요. 당신이 갖고 있는 돈 그 억을 배당을 받든 조금씩 뺴서 쓰든 비수기에 1달 살기 해보세요. 관리도 하지 아니하고 세금도 내지 않고 유지보수 비용도 내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왜 사서 고생을 하나요.
이 얘기를 먼저했어야 맞는데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니.
👍2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뺀지뤼보다 구독자는 적은데 훨씬 열심히 하고 도움될만한 내용들 많은 채널 소개. 기준은 제 채널보다 구독자가 낮은 채널입니다. 순서는 그냥 눈에 띈 순서대로 적었음.
혹시나 본인 채널이 알려지기 싫은 분들은 알려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마도로스J 주식노트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덕후, 레드우드님도 킹정한 채널
https://news.1rj.ru/str/madoros_jk
2.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개소리같지만 개소리 아닌 채널 4명의 20대들이 운영함
https://news.1rj.ru/str/Dogrini
3. 컴플대피소에서 알려드립니다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밀덕채널이지만, 가만히보면 40대 과장님 같음
https://news.1rj.ru/str/cpshelter
4. 간절한 스터디카페 - 줄여서 '간스'. 정말 간절하게 열심히 하시고, 뺀지뤼보다 시야가 넓고 깊음
https://news.1rj.ru/str/DesperateStudycafe
5. 수익사정관 - 매번 뭔가 새로운 것을 찾기위해 열심히 하는 은행가 직원
https://news.1rj.ru/str/profitmentor718
6. 라온미르 주식공부 why - 전업러는 아니지만, 하루종일 여러 자료들 모아오고 엔터주를 중점적으로 보시는 듯
https://news.1rj.ru/str/laonmir
7. 투자 공부하는 김라브 - 갯수는 작아보여도 중요한 것들을 열심히 기록하시는 분
https://news.1rj.ru/str/kim_rob
8. 주미남(주식에미친남자) 부장의 주식정보방 - 하이투자증권 강북WM센터 이창환 부장님 채널임
https://news.1rj.ru/str/hi_invest
9. 석디의 매운맛 금융뉴스 - 해외 매크로에 관한 뉴스를 2차가공하여 포스팅해줌. 하루 3~4개 올려주니 부담없이 보면 될 듯
https://news.1rj.ru/str/seokd_spicy_finance_news
혹시나 본인 채널이 알려지기 싫은 분들은 알려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마도로스J 주식노트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덕후, 레드우드님도 킹정한 채널
https://news.1rj.ru/str/madoros_jk
2.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개소리같지만 개소리 아닌 채널 4명의 20대들이 운영함
https://news.1rj.ru/str/Dogrini
3. 컴플대피소에서 알려드립니다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밀덕채널이지만, 가만히보면 40대 과장님 같음
https://news.1rj.ru/str/cpshelter
4. 간절한 스터디카페 - 줄여서 '간스'. 정말 간절하게 열심히 하시고, 뺀지뤼보다 시야가 넓고 깊음
https://news.1rj.ru/str/DesperateStudycafe
5. 수익사정관 - 매번 뭔가 새로운 것을 찾기위해 열심히 하는 은행가 직원
https://news.1rj.ru/str/profitmentor718
6. 라온미르 주식공부 why - 전업러는 아니지만, 하루종일 여러 자료들 모아오고 엔터주를 중점적으로 보시는 듯
https://news.1rj.ru/str/laonmir
7. 투자 공부하는 김라브 - 갯수는 작아보여도 중요한 것들을 열심히 기록하시는 분
https://news.1rj.ru/str/kim_rob
8. 주미남(주식에미친남자) 부장의 주식정보방 - 하이투자증권 강북WM센터 이창환 부장님 채널임
https://news.1rj.ru/str/hi_invest
9. 석디의 매운맛 금융뉴스 - 해외 매크로에 관한 뉴스를 2차가공하여 포스팅해줌. 하루 3~4개 올려주니 부담없이 보면 될 듯
https://news.1rj.ru/str/seokd_spicy_finance_news
Telegram
마도로스J& 리핏
성균관대학교 공대생입니다. 주식을 포함한 잡다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유통 채널보다는 개인 생각이 포함된 컨텐츠를 추구합니다
https://blog.naver.com/secreatkim
소통 창구
secreatkim@naver.com
https://blog.naver.com/secreatkim
소통 창구
secreatkim@naver.com
태경비케이(014580.KQ): 이차전지 음극재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독과점 기업, 납품 기대
하나증권 최재호 연구원
일시 : 2022.09.16 오후 10:33:51 산업/기업 > Small Cap
1. 전방 산업 기초 소재인 석회석 생산/코크스 판매 기업 -태경비케이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석회석 채굴 및 제품 가공을 통한 석회 제조 사업, 탄산가스 사업, 페트로코크스(Petroleum Cokes)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기업이 -코크스는 석유코크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Oxbow社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코크스 시장을 독과점 중 -글로벌 에너지원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석탄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체제인 코크스의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태경비케이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이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재료로 쓰이는 코크스로까지 공급이 확대된다면 실적은 매우 빠르게 퀀텀 점프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과거 태경비케이가 받았던 Mid-Cycle 평균 PER이 20배임을 감안했을 때,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PER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태경비케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이차전지 음극제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납품 기대 -코크스 사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에너지 병목현상 심화로 석탄 발전이 확대되면서 석탄 및 코크스의 수요 및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 2)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크스 매출 비중 변화를 살펴보면 4.1% 10.0% 9.8% 15.7% 42.1%로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 3) 또한 이차전지 인조흑연 음극재의 필수 핵심 소재가 코크스라는 점을 주목 -그간 인조흑연은 국내 기술 부재로 일본,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 -코크스는 석탄계와 석유계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이차전지 음극재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대부분 석탄계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1)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침상코크스 생산 원료를 석유코크스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 이차전지 소재의 탈 중국화 준비에 따라 석유코크스의 이차전지 소재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 -향후 석유코크스로 시장이 확대 시 독과점 체재로 국내 석유코크스를 공급하고 있는 태경비케이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3,933억원, 영입이익 364억원 전망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3억원(+101.5 YoY), 영업이익 364억원(+85.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요인은 1) 석회석과 코크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통한 제품 공급량(Q) 증가와 2) 원자재 및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한 대체품인 코크스의 제품 가격(P) 상승, 3) 판가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
리포트링크
하나증권 최재호 연구원
일시 : 2022.09.16 오후 10:33:51 산업/기업 > Small Cap
1. 전방 산업 기초 소재인 석회석 생산/코크스 판매 기업 -태경비케이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석회석 채굴 및 제품 가공을 통한 석회 제조 사업, 탄산가스 사업, 페트로코크스(Petroleum Cokes)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기업이 -코크스는 석유코크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Oxbow社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코크스 시장을 독과점 중 -글로벌 에너지원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석탄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체제인 코크스의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태경비케이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이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재료로 쓰이는 코크스로까지 공급이 확대된다면 실적은 매우 빠르게 퀀텀 점프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과거 태경비케이가 받았던 Mid-Cycle 평균 PER이 20배임을 감안했을 때,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PER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태경비케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이차전지 음극제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납품 기대 -코크스 사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에너지 병목현상 심화로 석탄 발전이 확대되면서 석탄 및 코크스의 수요 및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 2)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크스 매출 비중 변화를 살펴보면 4.1% 10.0% 9.8% 15.7% 42.1%로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 3) 또한 이차전지 인조흑연 음극재의 필수 핵심 소재가 코크스라는 점을 주목 -그간 인조흑연은 국내 기술 부재로 일본,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 -코크스는 석탄계와 석유계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이차전지 음극재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대부분 석탄계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1)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침상코크스 생산 원료를 석유코크스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 이차전지 소재의 탈 중국화 준비에 따라 석유코크스의 이차전지 소재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 -향후 석유코크스로 시장이 확대 시 독과점 체재로 국내 석유코크스를 공급하고 있는 태경비케이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3,933억원, 영입이익 364억원 전망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3억원(+101.5 YoY), 영업이익 364억원(+85.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요인은 1) 석회석과 코크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통한 제품 공급량(Q) 증가와 2) 원자재 및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한 대체품인 코크스의 제품 가격(P) 상승, 3) 판가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
리포트링크
모빌리티? 자율주행? UAM? 메타버스? 다 좋습니다. 문제는 시중에 돈이 넘치는 시기에는 적당히 아이디어 제시되면 20년 뒤에 거 끌어와서 주가에 반영합니다. 선반영. 그런데 호재는 선반영 되서 따라가기 어렵고 악재는 내가 진입하면 반영되죠.
그럴 바에 기존 잘 나가는 업종에서 소재/부품/장비(이건 좀 어렵고요)/원재료를 공급하는 곳에 투자하는 게 더 괜찮아보입니다. 이건 시중에 돈이 많든 적든 12~24FWD EPS 갖고와서 충분히 반영 및 플레이할 수 있죠.
저기 신산업들을 제대로 판단하려면 결국 뭐가 진짜 돈이 될지 봐야합니다. 소설도 개연성이 좀 더 있어야 재밌게 보는 것처럼 투자논리(소설)도 그런 것을 다듬어야죠.
1. 자율주행: B2C는 테스트 및 신뢰성구축용. B2B가 진짜 돈이 되죠. 지금은 B2C에 머무르는데 이거 베타테스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님 1명 나르는 게 돈이 될까요 화물 100개 1000개 나르는 게 돈이 될까요.
차에 앉아서 운행중 티비를 보는 것에 엔터 요인을 넣는 것보다 훨씬 돈이 되는 게 뭘까요. 물류.
그럼 비용을 봅시다. 베타테스트를 할 때 개인 1명 없어지는 게 보상 비용이 덜 들까요, 옮기던 택배 짐이나 화물 컨테이너 싹 다 침수되는 게 보상비용 덜 들까요.
무엇을 하든 개인 베타테스가 더 싸게 먹히고 보상비용도 훨씬 적습니다. 아직은 개인을 상대로 테스트를 하면서 보험장사도 하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사고날 확률은 비슷한데 보상해주는 비용은 어차피 개인이 더 낮기 떄문에.
이렇게 데이터 모으고 신뢰성 높여서 화물차에 탑재하는 게 진짜 목표입니다. 화물기사를 대체함으로써 24시간 365일 물류망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해서 배에 넣어서 항해사 없이 돌아가는 해상물류망 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B2B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비용은 개인을 상대로 보험장사 했던 것으로 모은 돈과 개인을 상대로 모은 데이터와 신뢰성을 기반으로 커버합니다.
결국 신산업은 EPS의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이 생깁니다. 그럴 떄를 대비해서 소설을 다듬어놓으면 똥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요.
메타버스 이야기는 다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성투하세요.
그럴 바에 기존 잘 나가는 업종에서 소재/부품/장비(이건 좀 어렵고요)/원재료를 공급하는 곳에 투자하는 게 더 괜찮아보입니다. 이건 시중에 돈이 많든 적든 12~24FWD EPS 갖고와서 충분히 반영 및 플레이할 수 있죠.
저기 신산업들을 제대로 판단하려면 결국 뭐가 진짜 돈이 될지 봐야합니다. 소설도 개연성이 좀 더 있어야 재밌게 보는 것처럼 투자논리(소설)도 그런 것을 다듬어야죠.
1. 자율주행: B2C는 테스트 및 신뢰성구축용. B2B가 진짜 돈이 되죠. 지금은 B2C에 머무르는데 이거 베타테스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님 1명 나르는 게 돈이 될까요 화물 100개 1000개 나르는 게 돈이 될까요.
차에 앉아서 운행중 티비를 보는 것에 엔터 요인을 넣는 것보다 훨씬 돈이 되는 게 뭘까요. 물류.
그럼 비용을 봅시다. 베타테스트를 할 때 개인 1명 없어지는 게 보상 비용이 덜 들까요, 옮기던 택배 짐이나 화물 컨테이너 싹 다 침수되는 게 보상비용 덜 들까요.
무엇을 하든 개인 베타테스가 더 싸게 먹히고 보상비용도 훨씬 적습니다. 아직은 개인을 상대로 테스트를 하면서 보험장사도 하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사고날 확률은 비슷한데 보상해주는 비용은 어차피 개인이 더 낮기 떄문에.
이렇게 데이터 모으고 신뢰성 높여서 화물차에 탑재하는 게 진짜 목표입니다. 화물기사를 대체함으로써 24시간 365일 물류망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해서 배에 넣어서 항해사 없이 돌아가는 해상물류망 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B2B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비용은 개인을 상대로 보험장사 했던 것으로 모은 돈과 개인을 상대로 모은 데이터와 신뢰성을 기반으로 커버합니다.
결국 신산업은 EPS의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이 생깁니다. 그럴 떄를 대비해서 소설을 다듬어놓으면 똥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요.
메타버스 이야기는 다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성투하세요.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이창환 하이투자증권 강북WM센터)
아래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십시오
하나기술 위의 하나증권 리포트는 한번 생각해보시고 신규투자는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 구축 목표로 수주금액 1.5조원 수주는 회사에 해명공시로 수주사항은 확정된바 없다고 했는데 계약을 체결했다고 리포트에 기재했네요
연간 캐파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실적을 추정하지 못하는 리포트라 목표가 제시도 할수 없겠죠
폐배터리 수거 및 검사장비 실적은 아직 미비한데 테마로 엮으려는 의도도 보이네요
2분기말 현재수주 1805억원. 유안타 추정 올해 신규수주 4000억원 기대. 최소 신규수주 확인될때까지 신규투자는 기다려야한다고 봅니다
하나기술 위의 하나증권 리포트는 한번 생각해보시고 신규투자는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 구축 목표로 수주금액 1.5조원 수주는 회사에 해명공시로 수주사항은 확정된바 없다고 했는데 계약을 체결했다고 리포트에 기재했네요
연간 캐파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실적을 추정하지 못하는 리포트라 목표가 제시도 할수 없겠죠
폐배터리 수거 및 검사장비 실적은 아직 미비한데 테마로 엮으려는 의도도 보이네요
2분기말 현재수주 1805억원. 유안타 추정 올해 신규수주 4000억원 기대. 최소 신규수주 확인될때까지 신규투자는 기다려야한다고 봅니다
[보도참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2 한국경제보고서 발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19.(월) 프랑스시간 08:00(한국시간 15:00)에
「2022 한국경제보고서(OECD Economic Surveys: Korea 2022)」를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jsessionid=EF6DYHuaCX39DkycGZezw-nI.node40?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61095&menuNo=401010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19.(월) 프랑스시간 08:00(한국시간 15:00)에
「2022 한국경제보고서(OECD Economic Surveys: Korea 2022)」를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jsessionid=EF6DYHuaCX39DkycGZezw-nI.node40?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61095&menuNo=4010100
www.moef.go.kr
기획재정부
[보도참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2 한국경제보고서 발표
선진국도 권위주의 하에서 학벌주의가 발생했고 극단에 다다르니 젊은이 사이에서 68혁명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히피문화가 유행했던 것이고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그 해에 68혁명이 아니라 국민교육헌장을 외우게 되었죠.
선진국에서 권위주의 및 크리덴셜리즘 타파에 대한 영향으로 교육은 공공재고 누구나 참여하게 하자는 생각이 퍼졌고 추첨으로도 대학에 갑니다. 프랑스에서는 대학이 통폐합되었고 수능 같은 점수제 줄세우기가 아니라 바칼로레아 논술 p/f로 대학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대학들은 파리 제1대학 2대학 리옹 제1대학 이런 식으로 전공과 기능위주로 재편되었고요. 대학들이 평준화 되었지만 물론 관료를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 그랑제콜도 있습니다.
한국 내 식자층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따라가기식 인재양성법이라 경고하고 있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 창의적 인재양성해야 한다고 리포트는 내는데 과연 그렇게 할지 의문입니다.(지난 달에 나온 인문사회연구원 창간호 리포트에 한국교육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민을 다스리는 방법에 있어서는 국민교육헌장 되뇌이면서 황금티켓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더 편해서 창의적인재양성에 집중할지 의문입니다. 교육정책기획관 마인드가 국민은 "개돼지다" 라고 하는 마당에. 과연 그 사람 혼자의 일탈일 것 같지는 않거든요.
가만히 보면 황금티켓은 학벌에 있지 않은데...
취직을 해서 경력을 쌓고 레퍼런스를 확보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거 묻지 않던데...
그나저나
일단 황금티켓 같은 리포트를 찾는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학벌주의 #황금티켓 #크리덴셜리즘 #68혁명 #국민교육헌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6833?sid=101
선진국에서 권위주의 및 크리덴셜리즘 타파에 대한 영향으로 교육은 공공재고 누구나 참여하게 하자는 생각이 퍼졌고 추첨으로도 대학에 갑니다. 프랑스에서는 대학이 통폐합되었고 수능 같은 점수제 줄세우기가 아니라 바칼로레아 논술 p/f로 대학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대학들은 파리 제1대학 2대학 리옹 제1대학 이런 식으로 전공과 기능위주로 재편되었고요. 대학들이 평준화 되었지만 물론 관료를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 그랑제콜도 있습니다.
한국 내 식자층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따라가기식 인재양성법이라 경고하고 있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 창의적 인재양성해야 한다고 리포트는 내는데 과연 그렇게 할지 의문입니다.(지난 달에 나온 인문사회연구원 창간호 리포트에 한국교육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민을 다스리는 방법에 있어서는 국민교육헌장 되뇌이면서 황금티켓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더 편해서 창의적인재양성에 집중할지 의문입니다. 교육정책기획관 마인드가 국민은 "개돼지다" 라고 하는 마당에. 과연 그 사람 혼자의 일탈일 것 같지는 않거든요.
가만히 보면 황금티켓은 학벌에 있지 않은데...
취직을 해서 경력을 쌓고 레퍼런스를 확보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거 묻지 않던데...
그나저나
일단 황금티켓 같은 리포트를 찾는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학벌주의 #황금티켓 #크리덴셜리즘 #68혁명 #국민교육헌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6833?sid=101
Naver
명문대·대기업 올인… 황금티켓 신드롬이 한국 망치고 있다
OECD ‘2022년 한국경제보고서’ 발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명문대·정규직에 ‘올인’하는 한국의 상황을 ‘황금 티켓 신드롬(golden ticket syndrome)’이라는 표현으로 꼬집었다. 명문대에 대
리포트 공감능력📂
모빌리티? 자율주행? UAM? 메타버스? 다 좋습니다. 문제는 시중에 돈이 넘치는 시기에는 적당히 아이디어 제시되면 20년 뒤에 거 끌어와서 주가에 반영합니다. 선반영. 그런데 호재는 선반영 되서 따라가기 어렵고 악재는 내가 진입하면 반영되죠. 그럴 바에 기존 잘 나가는 업종에서 소재/부품/장비(이건 좀 어렵고요)/원재료를 공급하는 곳에 투자하는 게 더 괜찮아보입니다. 이건 시중에 돈이 많든 적든 12~24FWD EPS 갖고와서 충분히 반영 및 플레이할…
자율주행 적용 순서
B2C -> B2B: 대규모 물류현장 -> B2B: 라스트마일
궁극적 목적: 365일 24시간풀가동
앞으로 자율주행 판도는
"쓸 수 있냐?" 가 아니라 "써도 되냐?"입니다. B2C에서 인원 운송해주는 것은 누구나 합니다. 다음 순서는 B2B에서 대규모 인원 또는 대규모 화물을 사고 없이 옮기는 것을 할 수 있는 신뢰성과 레퍼런스를 확보해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해야 합니다.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 레벨 4 레벨5 이런 것은 지엽적인 문제고요.)
그 이후엔 라스트마일에까지 적용하는 것이고요.
매출 기준으론 그렇습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9/21/DHGBZUODUVHLVDRP4COD6YADLI/
B2C -> B2B: 대규모 물류현장 -> B2B: 라스트마일
궁극적 목적: 365일 24시간풀가동
앞으로 자율주행 판도는
"쓸 수 있냐?" 가 아니라 "써도 되냐?"입니다. B2C에서 인원 운송해주는 것은 누구나 합니다. 다음 순서는 B2B에서 대규모 인원 또는 대규모 화물을 사고 없이 옮기는 것을 할 수 있는 신뢰성과 레퍼런스를 확보해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해야 합니다.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 레벨 4 레벨5 이런 것은 지엽적인 문제고요.)
그 이후엔 라스트마일에까지 적용하는 것이고요.
매출 기준으론 그렇습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9/21/DHGBZUODUVHLVDRP4COD6YADLI/
Chosun Biz
테슬라에 도전장 낸 ‘대륙의 실수’ 中 샤오펑...자율주행 기능 공개
테슬라에 도전장 낸 대륙의 실수 中 샤오펑...자율주행 기능 공개
산업화 시대에서 대규모 인사 필터링에서 우위에 서기위한 티켓으로 작용했던 '학벌'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자신이 뚜렷하게 하고자 하는 것 없이 졸업장만 갖고 있다면
졸업장은 그저 '매몰비용'입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6B5SQFLC7?OutLink=telegram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자신이 뚜렷하게 하고자 하는 것 없이 졸업장만 갖고 있다면
졸업장은 그저 '매몰비용'입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6B5SQFLC7?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지난해 학교 그만둔 대학생 4.9% '역대 최대'
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을 다니다 중도에 학교를 그만둔 학생이 사상 최대 비중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강의나 학교 생활이 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https://news.1rj.ru/str/bbanjil/9006
위 글로 9개 채널을 홍보 드렸는데, 이미 6개 채널이 제 채널보다 더 커졌네요! 뿌듯함을 느낍니다. 해당 채널은 제 채널보다 분명히 더 높은 가치를 가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은 텔레그램계 큰 손 형님들이 포워딩해 주신 덕분에 더욱 잘 된 것 같습니다.
제 채널은 단순히 스크랩 보드에 불과하고, 위 채널들이 그래도 이런저런 해석이나 인사이트 또는 값진 내용들을 잘 이야기해 주시니 당연히 네 자릿수 구독자를 지녀야 하실 분들이었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다고들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여러분들의 채널을 잘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채널 운영자 입장에서 구독자가 많아져봤자 나에게 좋을 것이 뭐가 있을까요? 뭔가를 홍보해서 돈을 받거나, 유료화 채널 운영을 계획하지 않는 한 특별히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제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부족하고, 간혹 스크랩하며 부족한 소리를 할 때 구독해 주시는 분들 중 누구든 댓글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플러스알파를 말씀해주신다면 저는 이 채널을 운영하는 시간보다 더 값진 것을 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상당수 채널들의 댓글이 닫혀있지만, 제 채널의 댓글을 열어둔 이유입니다. 구독해 주시는 많은 분들도 스크랩 자료에 대해 좋은 의견이나 정정할 내용이 보이시면 거침없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
제 채널의 상단에 제목을 누르시면 우측 상단 약간 아래에 말풍선이 보입니다. 거길 클릭하시면 본 채널 댓글 토론방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많은 무림고수들이 드립 치는 곳으로 한 번쯤 놀러 오셔서 각종 스트레스를 왈왈 짖으며 풀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내용이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2
오늘 김라브님께서 저에게 커피 기프티콘까지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표합니다. 제가 한 게 뭐있다고... 단지 몇 분간 손가락 좀 놀려서 저평가 채널 소개해 드린 것 밖에 없는데 ㅎㅎㅎ (다른 분들에게 선물 달라고 적는 이야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채널 구독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더 책임감 느끼시고 더 분발해서 잘 운영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생각했던 방향입니다.
+3
지난 주말에 깜빡하고 소개 못 드렸던 몇몇 채널을 더 소개 드립니다. 기준은 뺀지뤼의 스크랩 채널보다 구독자 수 적은 채널입니다.
https://news.1rj.ru/str/twozaga
곤조 투자가 님 - 지난 번에 소개드렸어야했는데 깜빡했네요. 여기도 열심히 볼만한 자료들 잘 수집하십니다.
https://news.1rj.ru/str/bottom_up_investor
바텀업 투자자 님 - 개인 일기장이라 하루에 많은 게시글을 쓰지는 않지만 원래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 게 재미난 겁니다.
https://news.1rj.ru/str/attuner
리포트 공감 능력 - 여기도 하루에 몇 개 안 올라오지만 그만큼 좋은 리포트만 소개하려 노력하는 채널입니다.
(※ 주의사항. 위 채널은 추후 유료화 계획이 있습니다.)
위 글로 9개 채널을 홍보 드렸는데, 이미 6개 채널이 제 채널보다 더 커졌네요! 뿌듯함을 느낍니다. 해당 채널은 제 채널보다 분명히 더 높은 가치를 가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은 텔레그램계 큰 손 형님들이 포워딩해 주신 덕분에 더욱 잘 된 것 같습니다.
제 채널은 단순히 스크랩 보드에 불과하고, 위 채널들이 그래도 이런저런 해석이나 인사이트 또는 값진 내용들을 잘 이야기해 주시니 당연히 네 자릿수 구독자를 지녀야 하실 분들이었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다고들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여러분들의 채널을 잘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채널 운영자 입장에서 구독자가 많아져봤자 나에게 좋을 것이 뭐가 있을까요? 뭔가를 홍보해서 돈을 받거나, 유료화 채널 운영을 계획하지 않는 한 특별히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제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부족하고, 간혹 스크랩하며 부족한 소리를 할 때 구독해 주시는 분들 중 누구든 댓글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플러스알파를 말씀해주신다면 저는 이 채널을 운영하는 시간보다 더 값진 것을 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상당수 채널들의 댓글이 닫혀있지만, 제 채널의 댓글을 열어둔 이유입니다. 구독해 주시는 많은 분들도 스크랩 자료에 대해 좋은 의견이나 정정할 내용이 보이시면 거침없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
제 채널의 상단에 제목을 누르시면 우측 상단 약간 아래에 말풍선이 보입니다. 거길 클릭하시면 본 채널 댓글 토론방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많은 무림고수들이 드립 치는 곳으로 한 번쯤 놀러 오셔서 각종 스트레스를 왈왈 짖으며 풀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내용이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2
오늘 김라브님께서 저에게 커피 기프티콘까지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표합니다. 제가 한 게 뭐있다고... 단지 몇 분간 손가락 좀 놀려서 저평가 채널 소개해 드린 것 밖에 없는데 ㅎㅎㅎ (다른 분들에게 선물 달라고 적는 이야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채널 구독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더 책임감 느끼시고 더 분발해서 잘 운영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생각했던 방향입니다.
+3
지난 주말에 깜빡하고 소개 못 드렸던 몇몇 채널을 더 소개 드립니다. 기준은 뺀지뤼의 스크랩 채널보다 구독자 수 적은 채널입니다.
https://news.1rj.ru/str/twozaga
곤조 투자가 님 - 지난 번에 소개드렸어야했는데 깜빡했네요. 여기도 열심히 볼만한 자료들 잘 수집하십니다.
https://news.1rj.ru/str/bottom_up_investor
바텀업 투자자 님 - 개인 일기장이라 하루에 많은 게시글을 쓰지는 않지만 원래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 게 재미난 겁니다.
https://news.1rj.ru/str/attuner
리포트 공감 능력 - 여기도 하루에 몇 개 안 올라오지만 그만큼 좋은 리포트만 소개하려 노력하는 채널입니다.
(※ 주의사항. 위 채널은 추후 유료화 계획이 있습니다.)
Telegra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보다 구독자는 적은데 훨씬 열심히 하고 도움될만한 내용들 많은 채널 소개. 기준은 제 채널보다 구독자가 낮은 채널입니다. 순서는 그냥 눈에 띈 순서대로 적었음.
혹시나 본인 채널이 알려지기 싫은 분들은 알려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마도로스J 주식노트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덕후, 레드우드님도 킹정한 채널
https://news.1rj.ru/str/madoros_jk
2.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개소리같지만 개소리 아닌 채널 4명의 20대들이 운영함
ht…
혹시나 본인 채널이 알려지기 싫은 분들은 알려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마도로스J 주식노트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덕후, 레드우드님도 킹정한 채널
https://news.1rj.ru/str/madoros_jk
2.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개소리같지만 개소리 아닌 채널 4명의 20대들이 운영함
h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