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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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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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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수의 미국
미국이 드럽고 추잡한 짓을 많이 했는데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요즘 그게 더 잘 알려진 것일뿐. 그렇다고 쌩까기엔 좀 그런 것은 맞음. 적당히 거리두기 하는 게 정답.

사례
조선 안보 보호, 유사시 개입이 명시된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후 일본에 한반도 관리 넘기는 가쓰라데프트 밀약 체결.

에치슨라인 재설정
에치슨라인에 한반도 배제
이걸 단순하게 "아하~ 미국이 일본까지만 관리하는 태평양 전략이었구나" 하는데 절대아님.

소련에게 이런 메세지를 내포했음
"ㅋㅋ 한반도는 우리 관할 아니니까 땅따먹기 니들끼리 알아서 해~"

지속적인 박정희 압박
미국: "주한미군 철수 & 감축! 할 것임!"
한국: "응, 핵개발"

러우 전쟁 개전초기
"스키스키 젤렌스키야~ 전쟁났지? 망명하라규~"

러시아는 이를
"아, 미국이 우크라는 포기했구나 좀 먹어도 되겠네"로 받아들임.

국제정치는 치열한 두뇌싸움 현장으로 떠보기를 하면서 덜 잃기 위한 수싸움인데


"미국형님! 다 대드릴게요 싹 빨아드릴게요" 이런 마인드로 하다가 당함. 바이든 방한 때 그렇게 하고 싹 털리고 삥또 상해서 펠로시 방한 때 쌩까버림.

오히려 중국 양안문제에 개입 안 할 명분이 만들어져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극체제로 돌아가는 요즘 사우디도 미국을 손절치고 인도도 적당히 양다리 걸치고 터키도 그러고 있는 중. 이념의 대변인이 아니라 관대하며 다양한 컨텐츠의 플랫폼 국가가 되어야 생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이념보단
이익.

http://m.pressian.com/pages/articles/2022102515444288147
👍8
『시황분석;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기대한다면』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경기 경착륙 우려와 유동성 경계로 긴축 속도 조절론 부상 - 상대수익률이 양호하거나 일부 과대낙폭 업종 접근 - 11월 FOMC 결과 전까지 짧은 구간에서의 대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9119 위 내용은 2022년 10월 2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금리인상 속도가 줄어든 것이지 기조가 바뀐 게 아니니까 조심조심 또 조심. 생각이 틀렸을 경우 "선반영"을 외칠 예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608193152651
★ KT&G가 싱가포르 사모펀드로부터 KGC 분리 상장 제안을 받았다는 언론보도 입니다.

- 핵심 내용은 KGC를 분리 상장하고, HNB에 대한 투자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하라는 내용 입니다.

- 과거에도 KT&G는 이와 유사한 주주 제안을 받거나 적대적 M&A 등의 대상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요. 회사의 향후 대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0263556i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번 주까지 5만명 동의가 안 모이면 점심 안먹고 물만 마시겠습니다

청원은 로그인, 비회원 문자 동의, 공인인증서 동의 등 한 사람이 3번 가능합니다.

5분의 투자가 자신과 먼 미래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금투세(주식양도세 전면도입) 유예를 위한 국회청원에 동의해주세요!

- 1%의 초부자감세가 아니라,  99% 개인투자자 독박과세입니다.
- 한국증시에 금투세는 시기상조이며, 세계최악의 K거버넌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 지금 한국증시는 중중환자입니다. 금투세 도입은 중환자에게 독약을 처방하는 어리석은 행위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입니다.
- 매일 네이버에 금투세(주식양도세) 기사검색해서 강력히 반대하는 댓글과 본 메세지를 SNS 등에 공유해주세요

*국회청원 > 동의중인 청원 > 명분도 없고 실익도 없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반드시 유예
*국회청원 로그인 or 본인인증 후 청원가능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2
2022년 8월 인구동향(출생, 사망, 혼인, 이혼)
[보도자료]전체
2022년 10월 26일 0시 0분

2022년 8월 인구동향(요약)

- 출생아 수는 21,758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 사망자 수는 30,001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8% 증가
- 혼인 건수는 15,71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6.8% 증가
- 이혼 건수는 8,227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8% 감소
-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8,243명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38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도PB의 생존투자 구독자 1K 감사 공유]

⭐️구독자 1K 달성
⭐️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제가 자주 보는 투자 관련 사이트 Top5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앞으로도 채널 및 제가 작성하는 '장전단상/장마감시황/매크로추적/산업보고서' 꾸준히 관심가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한국 Top5🇰🇷
💡빅파이낸스(기업/산업 정보)
💡와이즈리포트(리포트서머리)
💡중소기업기술로드맵(기술 발전 현황)
💡KRX 통계(코스피 PBR등 지수관련)
💡한국은행경제통계(기준금리/국민소득)

🇺🇸글로벌 Top5🇺🇸
💡경제지표캘린더(일자별 지표 발표)
💡미래에셋 발간 해외 리서치 자료
💡Fed Watch(FOMC 금리 추정)
💡Trading Economics(지표 차트화)
💡글로벌마켓모니터(해외 ETF 정보)


추후 1.5K, 2K 달성시 추가적인 사이트와 사이트에서 얻는 데이터 활용 방법 등에 대해서도 공유드리겠습니다.

'도PB의 생존투자'를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채널입장👇🏻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
범죄도시2 일본 시사회 현장
앞엔 마동석 뒤엔 한국 욕 정리

⭐️⭐️⭐️⭐️⭐️⭐️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 해외 나가서 절대 욕하지 마세요. 한국욕은 글로벌리 이해 가능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뭐 해외든 한국이든 절대절대 겸손 또 겸손

Manners maketh man.
⭐️⭐️⭐️⭐️⭐️⭐️

사진출처: aa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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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딘의 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5800?sid=101

유럽 뗄감으로 겨울 보내야 한다고 겁주던 수많은 유튜버와 전문가란 분들...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나 어데로???
갈수록 투자자들과 대중을 개돼지로 보고 선동하는 언론/유튜브등등 많아지는 시대에 너무 많은 것이 노이즈로 작용하는 중....
노이즈 필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음.
👍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제 700분 남았습니다.

5만명 동의가 채워지기 전까지
안자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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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문화를 보면 재밌죠. 놀리고싶죠. 우습죠.

그런데 이게 그나마 합리적인 게, 대규모 투기 후에 살기 퍽퍽해지니까 저렇게 된 것입니다. 살기 퍽퍽해지니까 누굴 못 만나고 그래서 개인주의화 되었고요. 남의 집 놀러가려면 먹을 것이나 그에 합당한 대가를 제공해야 하고요.

일본이요, 대규모 투기 후에 저것보다 한단계 더 강력한 결과를 맞이합니다. 결혼도 없고 그냥 30년 빚노예죠. 식사는 300엔짜리 인간사료 그런 것을 먹고요.

이제 어느덧 한국 차례가 왔습니다. 우리가 유학 환상팔이들에게 강의듣던 그 선진국과 달라서 거부반응이 올텐데요. 현실은 이렇습니다. 사람사는 곳 별 반 다르지 않습니다. 선진국 지하철 타보면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나라면 거기서 살지 왜 한국와서 썰 풀면서 꿀빨려고 할까요.

선진국 이제 환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환상을 잘 가꿔서 팔아야할 때가 왔습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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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달성.
여러분 굿나잇
블라인드에 국제결혼 관련 글 관련하여 정리드립니다.

국제결혼 과거 통계 분석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

확률적으로 봤을 때 표본 1만건이면 충분하다고 사료됩니다. 가우시안 분포나 로지스틱 그런 거 모릅니다.

각 성별 결혼상대방 국가 추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성은 태국, 캄보디아
여성은 캐나다
(PC주의 예방 문구: 그 외의 성별 및 동성은 통계데이터에 절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상 종결입니다.

데이터출처: 통계청 "2020 혼인 이혼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