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 고금리 시대에도 결국에는 성장섹터 주식은 계속 크게 상승했습니다. 시장이 인정하는 섹터라면 약간 고벨류라도 미래 이익 끌어와서 후하게 밸류 쳐주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섹터는 당연히 2차전지 고성능 반도체 관련주 등이라고 생각파규요 미래 실적 못끌어 오는 종목은 아예보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외국인 기준으로 코스피 40프로가 넘게 하락했는 데 이 가격 대에서 의심은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ㅎ 다만 타임라인은 좀 길어 질 수 있다는 생각이라서 천천히 들어가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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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규모는 gdp 와 연동돼서 계속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서 인정하고 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동산이 핵폭탄급 이상의 폭락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폭락한다고 해도 정부가 어떻게든 살리려고 하지 않을까요 부동산이 적정수준으로만 하락한다면 주식쪽에 피해는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정부가 환율 개입 의지를 비친 만큼 경제주체들에게 어떤 안도감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외환위기당시와 비교할 수도 없이 외환 보유고는 막대합니다 요즘 수출입에서 숫자 안좋다고 걱정들 많은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에 대해서 적자면 너무 길어서 줄입니다만.. 아무튼 국내 기업들이 똑똑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에 대한 신뢰감을 경제주체들에게 준다면 달러자산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원화사서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율이 더 올라간다고 해도 어차피 단기간에 회복 될 테구요. 미국 금리 따라서 올리는 국가가 흔치 않은 데 한국은 체력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형님이 말씀하신 대로 금리 따라 올리는 국가들이 다음 시대의 주인공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한국은 국민성이 위기 시에 더욱 뭉치는 경향이 있으므로 금리를 미국 따라 올려도 국민들이 용인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유튜브 때매 한국인들이 전세계에서 금융 지식이 가장 높은 민족이 돼 버렸으니 더더욱 금리 올리는 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주지 않을까요 너무 희망회로 같기도 합니다만.. ㅎㅎ 이리보고 저리보고 머리도 이렇게 저렇게 굴려봐도 새로운 시대 핵심산업을 다 가지고 있어서 길게 보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롱텀으로 볼줄 아는사람만이 성공한다고 한만큼 긴호흡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한국 좋다고 이야기 했지만 사실 테슬라에 투자하는 게 가장 좋아 보이네요 ㅎㅎ.; 자율주행, 로봇 분야에서 각각 10년 동안 경 京 단위 매출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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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아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 한국은 최강대국에게 대들 지 않는다. 과거 일본을 보라 그리고 중국을 보라 미국에 대들다가 다들 꼴이 말이 아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을 이겨먹을 생각을 안했다. 그럴 필요그 없기도 했지만서도 중국 입장에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 행동 자체를 안했다 그것이 바로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서 롱런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니었을까 한반도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데 사실 한반도에 있었던 국가들 처럼 한번 세워지면 400년 이렇게 가는 국가들이 흔치 않다 이래저래 문제점이 있었지만서도 운영을 꽤나 잘 했던 거지. 중국하고 관계를 적당히 잘 유지하면서 위기 시에 도움도 받고.. 상당히 괜찮은 구도였다고 생각한다. 현대 한국도 미국을 이겨먹으려 하지 않으며 좋은 관계 유지해 나가면 오래오래 번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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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위에 적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시각이란 것은 반년 일년 안에 꼭 국내 주식이 좋아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장기적인 뷰로 이러저러한 이유로 좋아 질 것이라는 말이지요. 휴일이라서 유튜브 돌아보니 4분기 부터 혹은 내년 1분기 부터 주식시장 좋아진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자기들이 신도 아니고 푸틴도 아니고 파월도 아닌데 어떻게 특정 기간이 지나서 시장이 좋아 질 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인지.... 저는 타이밍에 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날 시장이 돌아서면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보이는 국가, 주식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지요.... 한국이 가장 두각을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한국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주식을 장기간 하다 보면 동의하실 텐 데 맨날 부정적으로 안된다 안된다 하면 리서치에 시간을 얼마 쓰지 않게되고 스터디의 깊이도 깊어지기 어렵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이 있어야 열정적으로 공부하게 되고 더 깊은 공부도 하게 됩니다. 이런 시각으로 미래를 대비해 보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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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형 영상 좋습니다. 근데 역시 사족이 좀 있죠.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은 어쩔 수 없습니다. 잘 거르고 보시길... 해당 영상에서 이번에 cpi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잘나오면 이렇게나 좋은 고용 상황에서도 주식 시장이 좋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데요 이는 불가능하다고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물가 하락은 한참 기다려야 할거에요. 미국은 달러 강세를 원한다는 코멘트는 옳은 생각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향후 플라자 합의 같은게 나올 수도 있으나 이것은 물가가 하락하고 상당기간 하방 안정을 보이면 이뤄질 것이라고 말씀드렸죠. 그것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쏘면서 곡물 가격 상승. 인플레 상승 재점화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긋지긋합니다.
미국이 고용시장 과열을 진정으로 낮추고 싶다면 환율 안정화를 통해서 물가를 올리고 그로 인해 경기를 하락 시키는 방법도 있을 것이나. 이는 미국의 패권을 공고히 하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 되므로 불가능합니다.
미국 최대 은행들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할 예정
애널리스트들은 부실 대출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40억 달러 이상을 적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단 예상되는 준비금은 2020 대유행이 시작될 때 대출 기관들이 마련했던 돈보다는 작을 예정(당시엔 100억달러 늘림)
++) 이러한 준비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키고 신용 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
문제는 현재로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하지만 내년부터 1~2년간 어떻게 될 것인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음
왜냐면 대출 기관이 이자 많이 받으면 실적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갚을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문제가 나타나기보다 fed가 금리 고점을 찍고 나타날 확률이 더 큼
사실 지금 죽는 소리? 죽는 소리가 아니다
주요 대출 기관 실적 발표 일정은
10월 14일 JP모건, 모건스탠리, 씨티
10월 17일 BoA
10월 18일 골드만삭스
이제 곧 bad news is good news가 작용하지 않을 시기가 올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전에 준비를.....😭
애널리스트들은 부실 대출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40억 달러 이상을 적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단 예상되는 준비금은 2020 대유행이 시작될 때 대출 기관들이 마련했던 돈보다는 작을 예정(당시엔 100억달러 늘림)
++) 이러한 준비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키고 신용 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
문제는 현재로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하지만 내년부터 1~2년간 어떻게 될 것인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음
왜냐면 대출 기관이 이자 많이 받으면 실적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갚을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문제가 나타나기보다 fed가 금리 고점을 찍고 나타날 확률이 더 큼
사실 지금 죽는 소리? 죽는 소리가 아니다
주요 대출 기관 실적 발표 일정은
10월 14일 JP모건, 모건스탠리, 씨티
10월 17일 BoA
10월 18일 골드만삭스
이제 곧 bad news is good news가 작용하지 않을 시기가 올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전에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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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성 cio 전세계 그 어떤 전문가들 보다 가장 솔직하고 올바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버핏이나 멍거보다 나아요. 버핏 멍거는 자기 포지션 및 향후 전략에 대해서 세세히 공개하지 않는데 윤제성 cio는 공개 합니다. 정말 배울 것이 많은 분. 이 영상에서 주식 채권 동반 하락기는 실질금리가 상승하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당연한 이야기지요. 실질금리가 오르는 기간 동안에는 현금을 가지고 있다가 기준 금리 채권금리 상단이 막힌 것으로 보이면 채권을 매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크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라엘 브레이너드 글로벌 리스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고금리 강한달러 약한 해외수요가 미국 경제로 스필오버되는 효과 고려 중이다. 다른 의원들은 해외상황 고려 안한 다고 한 것과 대비 됩니다.
imf 당시 외식 비용 50프로 이상 하락했다고 하네요. 먹는 것 마저 줄일 정도면 다른 소비도 거의 없다는 뜻이지 않을까 싶네요 경기 하락기에는 모든 소비가 다 줄어 든다고 생각.
인플레 보정 안된 표인 거 같은 데요. 실질 수익률 더 낮게 봐야합니다 그러면 동시 하락이 더 많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흐음... 인플레를 왜자꾸들 보정을 안하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