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위에 적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시각이란 것은 반년 일년 안에 꼭 국내 주식이 좋아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장기적인 뷰로 이러저러한 이유로 좋아 질 것이라는 말이지요. 휴일이라서 유튜브 돌아보니 4분기 부터 혹은 내년 1분기 부터 주식시장 좋아진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자기들이 신도 아니고 푸틴도 아니고 파월도 아닌데 어떻게 특정 기간이 지나서 시장이 좋아 질 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인지.... 저는 타이밍에 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날 시장이 돌아서면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보이는 국가, 주식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지요.... 한국이 가장 두각을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한국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주식을 장기간 하다 보면 동의하실 텐 데 맨날 부정적으로 안된다 안된다 하면 리서치에 시간을 얼마 쓰지 않게되고 스터디의 깊이도 깊어지기 어렵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이 있어야 열정적으로 공부하게 되고 더 깊은 공부도 하게 됩니다. 이런 시각으로 미래를 대비해 보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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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형 영상 좋습니다. 근데 역시 사족이 좀 있죠.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은 어쩔 수 없습니다. 잘 거르고 보시길... 해당 영상에서 이번에 cpi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잘나오면 이렇게나 좋은 고용 상황에서도 주식 시장이 좋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데요 이는 불가능하다고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물가 하락은 한참 기다려야 할거에요. 미국은 달러 강세를 원한다는 코멘트는 옳은 생각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향후 플라자 합의 같은게 나올 수도 있으나 이것은 물가가 하락하고 상당기간 하방 안정을 보이면 이뤄질 것이라고 말씀드렸죠. 그것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쏘면서 곡물 가격 상승. 인플레 상승 재점화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긋지긋합니다.
미국이 고용시장 과열을 진정으로 낮추고 싶다면 환율 안정화를 통해서 물가를 올리고 그로 인해 경기를 하락 시키는 방법도 있을 것이나. 이는 미국의 패권을 공고히 하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 되므로 불가능합니다.
미국 최대 은행들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할 예정
애널리스트들은 부실 대출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40억 달러 이상을 적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단 예상되는 준비금은 2020 대유행이 시작될 때 대출 기관들이 마련했던 돈보다는 작을 예정(당시엔 100억달러 늘림)
++) 이러한 준비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키고 신용 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
문제는 현재로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하지만 내년부터 1~2년간 어떻게 될 것인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음
왜냐면 대출 기관이 이자 많이 받으면 실적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갚을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문제가 나타나기보다 fed가 금리 고점을 찍고 나타날 확률이 더 큼
사실 지금 죽는 소리? 죽는 소리가 아니다
주요 대출 기관 실적 발표 일정은
10월 14일 JP모건, 모건스탠리, 씨티
10월 17일 BoA
10월 18일 골드만삭스
이제 곧 bad news is good news가 작용하지 않을 시기가 올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전에 준비를.....😭
애널리스트들은 부실 대출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40억 달러 이상을 적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단 예상되는 준비금은 2020 대유행이 시작될 때 대출 기관들이 마련했던 돈보다는 작을 예정(당시엔 100억달러 늘림)
++) 이러한 준비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키고 신용 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
문제는 현재로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하지만 내년부터 1~2년간 어떻게 될 것인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음
왜냐면 대출 기관이 이자 많이 받으면 실적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갚을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문제가 나타나기보다 fed가 금리 고점을 찍고 나타날 확률이 더 큼
사실 지금 죽는 소리? 죽는 소리가 아니다
주요 대출 기관 실적 발표 일정은
10월 14일 JP모건, 모건스탠리, 씨티
10월 17일 BoA
10월 18일 골드만삭스
이제 곧 bad news is good news가 작용하지 않을 시기가 올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전에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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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성 cio 전세계 그 어떤 전문가들 보다 가장 솔직하고 올바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버핏이나 멍거보다 나아요. 버핏 멍거는 자기 포지션 및 향후 전략에 대해서 세세히 공개하지 않는데 윤제성 cio는 공개 합니다. 정말 배울 것이 많은 분. 이 영상에서 주식 채권 동반 하락기는 실질금리가 상승하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당연한 이야기지요. 실질금리가 오르는 기간 동안에는 현금을 가지고 있다가 기준 금리 채권금리 상단이 막힌 것으로 보이면 채권을 매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크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라엘 브레이너드 글로벌 리스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고금리 강한달러 약한 해외수요가 미국 경제로 스필오버되는 효과 고려 중이다. 다른 의원들은 해외상황 고려 안한 다고 한 것과 대비 됩니다.
imf 당시 외식 비용 50프로 이상 하락했다고 하네요. 먹는 것 마저 줄일 정도면 다른 소비도 거의 없다는 뜻이지 않을까 싶네요 경기 하락기에는 모든 소비가 다 줄어 든다고 생각.
인플레 보정 안된 표인 거 같은 데요. 실질 수익률 더 낮게 봐야합니다 그러면 동시 하락이 더 많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흐음... 인플레를 왜자꾸들 보정을 안하는 지...;;
미국이 긴축을 적당히해야 달러가 풀리고 환율 안정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기업활동을 안정적으로 항테고 이를 통해 인플레가 낮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뇌내 망상을 좀 미국 대가리 형님들이 해주시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