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29 subscribers
1.45K photos
76 videos
351 files
3.12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중용
예민한 사람들에게 환경이 중요한 이유
출처 : 무명자의 .. | 블로그

https://naver.me/FVBaSNkZ
Forwarded from YM리서치
BTS RM·지민·뷔·정국 軍입대 준비 "병역의무 이행 절차 시작"
https://naver.me/5CrLbfLF

- 지금의 BTS를 만들어준 역사의 시발점이 되었던 앨범이 <화양연화> 시리즈였고, pt.1 앨범 발매시기가 2015년 4월이었음

- 회사에서는 최근 어닝콜을 통해 '25년 완전체 복귀와 함께 화양연화 10주년 기념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하반기 완전체 활동 예정)

→ 이 시점을 맞추기 위해 나머지 잔여 멤버들이 모두 동반입대하는 것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MLB 중국 매장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KPOP 경쟁우위
— 에피파니 비즈니스모델 분석
링크: https://youtu.be/eGgqpR-JkLA

KPOP은 '청각적 즐거움'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글로벌
엔터산업에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KPOP에만 있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공동성장 파트너" 관계는 한번
락인된 팬들에게 전환비용이 높습니다.

경쟁자들은 KPOP의 속성 몇 가지를
베낄 수는 있어도, 통째로 복제할
수는 없어서 높은 진입장벽을 갖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영어영상, 한글자막 있습니다.
— 영상우측 하단 CC버튼을 누르세요!)
#KPOP #HYBE #JYP #SM #YG #비즈니스모델 #에피파니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주가가 고점에 머무는 시기는 짧습니다. 오르면 다시 내리막이 있죠. 인생도 고점과 저점이 있습니다. 고점이 온 뒤 저점으로 내려올 때 저점을 높여가는 회복 탄력성이 있느냐, 주식이나 인생에서나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음성 서비스 공개가 올트먼 CEO 복귀 후 첫 공개 행보가 됐다.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글처럼 인공지능(AI)을 서비스 상품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해 11월 30일 챗GPT를 출시해 생성형 AI 열풍을 일으킨 지 1년 만에 ‘인류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안전한 AI’를 사명으로 시작한 비영리 연구단체 오픈AI는 빅테크의 면모를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33093?sid=104
Forwarded from 🌸Crypto Judy🐰🌸
받)연말 증권가 인사계획

메리츠 30%감원(통보완료)

nh 1개 본부 축소

미래 12월초 감원방안 발표예정

유진 100명감원

현대차 20% 감원(예정)

케이프 40명감원(통보완료 한달 정리기간)

하금투 100명감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 폴더블폰 시장 춘추전국시대…삼성, 2위 자리 지켰다

삼성, 3분기 中 폴더블폰 점유율 21%…전년비 2%p 줄어
아너·오포 등 점유율 2~4배 급증…"올해 두자릿수 성장 기대"

1위는 34%의 화웨이였고, 삼성전자의 뒤를 오포(16%), 비보(9%), 샤오미(8%) 등이 쫓는 양상이다.

특히 신제품 '매직 V2'를 선보인 아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당초 아너는 지난해 점유율 4%였는데, 올해는 16%로 4배 가량 끌어올리며 단숨에 3위를 차지했다. 오포 또한 점유율을 5%에서 11%로 성장시키며 4위에 올랐다.

https://naver.me/5ipsOKIu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1)

● 배경


1) 배터리사들의 북미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시설 건설


현재 북미 배터리 시장은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하여, 전기차, ESS 등의 산업들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 외에도 다양한 미국 로컬 및 해외 업체들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에 있음.

○ 북미시장 배터리 생산업체 (기존 + 예정)

1) 국내 3사 및 합작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Ultium Cells, Bule Oval, LG엔솔+스텔란티스, 삼성SDI+스텔란티스, LG엔솔+혼다, LG엔솔+현대차, SK온+현대차

2) 미국 OEM 자체
Tesla (텍사스, 캘리포니아, 네바다), Rivian (조지아), FORD

3) 미국/캐나다 로컬업체
Our Next Energy, KORE POWER, QuantumSPACE, Lion Electric, iM3NY, SES, Microvast, SILA, StoreDot, SolidPower

4) 일본계 업체
파나소닉, TOYOTA(캘리포니아 자체공장)

5) 유럽계 업체
PowerCo(폭스바겐), 노스볼트, Britishvolt, SAFT, FREYR, STROMVOLT,

6) 중국 및 다국적 업체
Envision AESC(+BMW), Guoxuan, EVE(커민스 + 다임러트럭 + 팩카)

https://cicenergigune.com/en/blog/north-america-accelerates-commitment-development-gigafactory-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