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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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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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MLB 중국 매장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KPOP 경쟁우위
— 에피파니 비즈니스모델 분석
링크: https://youtu.be/eGgqpR-JkLA

KPOP은 '청각적 즐거움'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글로벌
엔터산업에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KPOP에만 있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공동성장 파트너" 관계는 한번
락인된 팬들에게 전환비용이 높습니다.

경쟁자들은 KPOP의 속성 몇 가지를
베낄 수는 있어도, 통째로 복제할
수는 없어서 높은 진입장벽을 갖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영어영상, 한글자막 있습니다.
— 영상우측 하단 CC버튼을 누르세요!)
#KPOP #HYBE #JYP #SM #YG #비즈니스모델 #에피파니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주가가 고점에 머무는 시기는 짧습니다. 오르면 다시 내리막이 있죠. 인생도 고점과 저점이 있습니다. 고점이 온 뒤 저점으로 내려올 때 저점을 높여가는 회복 탄력성이 있느냐, 주식이나 인생에서나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음성 서비스 공개가 올트먼 CEO 복귀 후 첫 공개 행보가 됐다.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글처럼 인공지능(AI)을 서비스 상품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해 11월 30일 챗GPT를 출시해 생성형 AI 열풍을 일으킨 지 1년 만에 ‘인류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안전한 AI’를 사명으로 시작한 비영리 연구단체 오픈AI는 빅테크의 면모를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33093?sid=104
Forwarded from 🌸Crypto Judy🐰🌸
받)연말 증권가 인사계획

메리츠 30%감원(통보완료)

nh 1개 본부 축소

미래 12월초 감원방안 발표예정

유진 100명감원

현대차 20% 감원(예정)

케이프 40명감원(통보완료 한달 정리기간)

하금투 100명감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 폴더블폰 시장 춘추전국시대…삼성, 2위 자리 지켰다

삼성, 3분기 中 폴더블폰 점유율 21%…전년비 2%p 줄어
아너·오포 등 점유율 2~4배 급증…"올해 두자릿수 성장 기대"

1위는 34%의 화웨이였고, 삼성전자의 뒤를 오포(16%), 비보(9%), 샤오미(8%) 등이 쫓는 양상이다.

특히 신제품 '매직 V2'를 선보인 아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당초 아너는 지난해 점유율 4%였는데, 올해는 16%로 4배 가량 끌어올리며 단숨에 3위를 차지했다. 오포 또한 점유율을 5%에서 11%로 성장시키며 4위에 올랐다.

https://naver.me/5ipsOKIu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1)

● 배경


1) 배터리사들의 북미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시설 건설


현재 북미 배터리 시장은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하여, 전기차, ESS 등의 산업들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 외에도 다양한 미국 로컬 및 해외 업체들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에 있음.

○ 북미시장 배터리 생산업체 (기존 + 예정)

1) 국내 3사 및 합작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Ultium Cells, Bule Oval, LG엔솔+스텔란티스, 삼성SDI+스텔란티스, LG엔솔+혼다, LG엔솔+현대차, SK온+현대차

2) 미국 OEM 자체
Tesla (텍사스, 캘리포니아, 네바다), Rivian (조지아), FORD

3) 미국/캐나다 로컬업체
Our Next Energy, KORE POWER, QuantumSPACE, Lion Electric, iM3NY, SES, Microvast, SILA, StoreDot, SolidPower

4) 일본계 업체
파나소닉, TOYOTA(캘리포니아 자체공장)

5) 유럽계 업체
PowerCo(폭스바겐), 노스볼트, Britishvolt, SAFT, FREYR, STROMVOLT,

6) 중국 및 다국적 업체
Envision AESC(+BMW), Guoxuan, EVE(커민스 + 다임러트럭 + 팩카)

https://cicenergigune.com/en/blog/north-america-accelerates-commitment-development-gigafactory-industry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2)

● 배경

(2) 현지생산이 필요한 전해액의 특수성

전해액은 IRA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어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함.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은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현지생산이 중요하며, 재고축적이 어려움.

1) 유통기한(3 - 6개월)
특유의 산화작용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서서히 물성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
고객사는 최신 생산된 전해액을 요구함.

2) 장거리 운송이 까다로우며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장거리 운송 시(해상운송) 특수 용기인 캐니스터 사용, 운송 시 적절 온도 20도씨 이하 유지

IR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기차 배터리(NCM, LFP)용 전해액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액도 현지생산이 중요함.

타소재의 경우 해외(한국과 같은 FTA 체결국)에서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으나, 전해액은 IRA와 신선제품이라는 특성으로 현지 생산이 다른 어떤 소재보다 중요함.


(3) 제한된 북미 전해액 공급업체

글로벌 전해액 생산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중국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어려워 짐에 따라 한정된 업체만이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 또는 신규증설 계획을 가지고 있음.

1) 북미에서 상업생산 중인 전해액 업체
엔켐 : 2만톤 가동 중
솔브레인홀딩스 : 5,000톤 가동 중
미쓰비시케미칼 : 1.8만톤 가동 중


2) 2025년 기준 예상 Capa
엔켐 : 35만톤
솔브레인MI : 5.5만톤 (추정)
미쓰비시케미칼 : 3.8만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8.6만톤
덕산일렉테라 : 6만톤


타소재 대비 해외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엔켐과 덕산일렉테라를 제외하고는 기존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

미쓰비시케미칼과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선 개런티 후 증설의 다소 보수적인 투자를 진행
솔브레인홀딩스는 전해액 사업보다 반도체 사업에 상대적으로 집중
Forwarded from 탐방봇
코스피200 편입에 따른 간단한 투자아이디어 : 세아베스틸지주, 영원무역홀딩스

- 원래 코스피200 편입은 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주가를 끌어내리는 요소로 작용
- 그러나 최근 정부의 공매도 금지 정책으로 인해 코스피200 종목으로 신규 편입되어도 공매도를 할 수 없어짐
- 따라서 코스피200과 연동되는 ETF 자금 유입의 혜택이 보다 두드러질 것으로 추정
▶️ 코스피200에서 ①유통주식비율이 적고, ②실적개선세가 뚜렷한 기업을 찾아보자!

< 세아베스틸지주 >
- 소액주주 주식 보유비율 30.73%
- 세아베스틸지주는 철 스크랩을 원재료로 탄소합금 특수강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
- 대다수 매출이 중장대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씨클리컬 산업의 턴어라운드가 주된 포인트
- 3Q23부터 실적이 꺾였고 4Q23에도 수익성 부진이 예상되나, 1Q24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 특히 주목할 점은 동사는 코스피200 편입될 것으로 예상치 못했기에, 해당 기업을 담아두기 위한 뜻밖의 높은 유입강도가 예상됨

< KG모빌리티 >
-
소액주주 주식 보유비율 21.67%
- 쌍용차 브랜드를 KG모빌리티가 인수하여 완성차 제조와 판매를 담당
- 다만 자동차는 워낙 금리와 경기에 민감해, 21-22년도의 호황을 마무리로 자동차 판매대수가 점차 둔화하는 모습
-
동사의 판매대수는 23년 8월부터 둔화되기 시작하더니, 9월과 10월 모두 전년 및 전기 대비 크게 감소하는 모습이라 아쉬움 ( 현대차는 한자릿 비율로 증가 중 )

< 영원무역홀딩스
>
- 소액주주 주식 보유비율 24.08%
- 동사는 영원무역(상장)과 영원아웃도어(비상장)를 연결로 인식
- 영원무역(상장)은 의류의 제조, 수출 및 유통사업을 영위하면서 영원아웃도어에게 공급,
- 영원아웃도어(비상장)는 영원무역에게서 납품받은 의류를 국내에서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 영원무역은 현재 시장에 상장되어 있기에, 영원무역홀딩스 기업가치를 결정할 것은 비상장 자회사인 영원아웃도어의 성장 여부
- 실제로 영원무역의 부진으로 영원무역홀딩스의 실적은 3Q23 꺾였지만, 영원아웃도어는 크게 상승하며 주가는 오히려 견조했음

- 영원아웃도어: 3Q22(누적) 매출 3,872억/영익771억 vs 3Q23(누적) 매출 4,986억/영익 1,043억으로 YoY 큰 폭의 성장을 기록 중
- 노스페이스 제품이 21년도 이후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엔 내년보다 큰 폭의 성장 예상중

▶️ 결론 : KOSPI200 편입 모멘텀엔 편입을 예상치 못한 세아베스틸지주가, 실적 상승을 함께 기대할 경우엔 영원무역홀딩스가 좋은 선택지라 생각됨
▶️ 리스크 : 단기적으로는 수급 유입에 따라 모멘텀 투자가 가능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의 성장 여부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