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투자에서 자기 실수를 줄이는 한 방법은 우리가 보유할 기업을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다. 최근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식을 좆아다니면서 이 주식 저 주식 투기하는 것보다는 소수의 견실한 주식을 장기 보유하는 것이 투자자에게 더 낫다 (단기적인 어떤 이점 때문에 매주 친구를 바꾸는 것보다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한두 명의 좋은 친구를 갖는 것이 더 낫다.)
-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가우탐 바이드 지음
-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가우탐 바이드 지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개인적으로 재무제표에서 확인하는 5가지
1. 매출, 영업, 순이익
2. 대주주의 지분율
3. 외국인, 기관의 다양성
4. CB, BW, 증좌 현황
5. 현금흐름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
[ROE, PER, PBR, EPS]
1. 매출, 영업, 순이익
2. 대주주의 지분율
3. 외국인, 기관의 다양성
4. CB, BW, 증좌 현황
5. 현금흐름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
[ROE, PER, PBR, EP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27 11:47:51
기업명: 메디톡스(시가총액: 1조 8,42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 미국 FDA 품목 허가 신청(BLA))
제목 :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 미국 FDA 품목 허가 신청(BLA)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 제제(MT10109L)
2) 적응증:
중등증 및 중증 미간주름과 외안각주름(눈가주름) 개선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12월 27일(수)(한국시간기준)
- 품목허가기관: 미국 식품의약국(FDA)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당사는 비동물성 액상 보툴리눔톡신 제제(MT10109L)를 개발하여 2023년 2월 미국과 캐나다, 유럽 등의 의료기관에서 총 1,3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시험 5건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의 임상시험 등록번호는 하기와 같습니다.
- NCT04157686
- NCT03732833
- NCT03721016
- NCT03795922
- NCT03785145
5) 향후 계획:
당사는 현재 'MT10109L'의 생산을 위해 오송 2공장에서 cGMP인증을 추진 중에 있으며, FDA 실사 대비 사전 점검 절차에 착수하였습니다. 향후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진출과 초기 시장 점유율 극대화를 위하여 최적의 경영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7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기업명: 메디톡스(시가총액: 1조 8,42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 미국 FDA 품목 허가 신청(BLA))
제목 :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 미국 FDA 품목 허가 신청(BLA)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 제제(MT10109L)
2) 적응증:
중등증 및 중증 미간주름과 외안각주름(눈가주름) 개선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12월 27일(수)(한국시간기준)
- 품목허가기관: 미국 식품의약국(FDA)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당사는 비동물성 액상 보툴리눔톡신 제제(MT10109L)를 개발하여 2023년 2월 미국과 캐나다, 유럽 등의 의료기관에서 총 1,3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시험 5건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의 임상시험 등록번호는 하기와 같습니다.
- NCT04157686
- NCT03732833
- NCT03721016
- NCT03795922
- NCT03785145
5) 향후 계획:
당사는 현재 'MT10109L'의 생산을 위해 오송 2공장에서 cGMP인증을 추진 중에 있으며, FDA 실사 대비 사전 점검 절차에 착수하였습니다. 향후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진출과 초기 시장 점유율 극대화를 위하여 최적의 경영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7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콘텐츠=세계 흥행’ 또 증명한 ‘경성크리처’…‘가입자 이탈’ 넷플릭스 구원투수?
‘경성크리처’는 지난 22일 파트1이 공개된 직후부터 세계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한국은 물론 미국·홍콩·대만·싱가포르 등 44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5일에는 14개 국가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서 24일부터 이틀 연속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일본에서 톱10을 유지하며 인기를 구가 중이다. ‘경성크리처’의 일본 순위는 ▲23일 7위 ▲24일 2위 ▲25일 3위를 기록했다.
‘경성크리처’ 글로벌 흥행이 넷플릭스의 국내 신규 가입자 모집으로 연결될지에도 시장의 관심이 높다.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 시장에 상륙한 뒤 큰 부침 없이 성장해 왔다. 2021년 3월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0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빠르게 외연을 키웠다.
OTT 업계 관계자는 “구독료 상승에 따른 가입자 감소를 넷플릭스가 신규 K-콘텐츠를 통해 얼마나 방어할지가 관건”이라며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초를 맞아 공개한 ‘경성크리처’가 글로벌 흥행 조짐을 보이곤 있지만, 국내 가입자 성장을 확언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4458?sid=105
‘경성크리처’는 지난 22일 파트1이 공개된 직후부터 세계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한국은 물론 미국·홍콩·대만·싱가포르 등 44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5일에는 14개 국가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서 24일부터 이틀 연속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일본에서 톱10을 유지하며 인기를 구가 중이다. ‘경성크리처’의 일본 순위는 ▲23일 7위 ▲24일 2위 ▲25일 3위를 기록했다.
‘경성크리처’ 글로벌 흥행이 넷플릭스의 국내 신규 가입자 모집으로 연결될지에도 시장의 관심이 높다.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 시장에 상륙한 뒤 큰 부침 없이 성장해 왔다. 2021년 3월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0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빠르게 외연을 키웠다.
OTT 업계 관계자는 “구독료 상승에 따른 가입자 감소를 넷플릭스가 신규 K-콘텐츠를 통해 얼마나 방어할지가 관건”이라며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초를 맞아 공개한 ‘경성크리처’가 글로벌 흥행 조짐을 보이곤 있지만, 국내 가입자 성장을 확언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4458?sid=105
Naver
‘K-콘텐츠=세계 흥행’ 또 증명한 ‘경성크리처’…‘가입자 이탈’ 넷플릭스 구원투수?
다시 증명됐다. 한국이 만든 콘텐츠에 세계가 또 열광하고 있다. 이번엔 시대극이라 의미가 더 깊다는 평가가 나온다. 1945년 봄, 일제 강점기가 끝나기 직전이라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때를 배경으로 한다.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ㅁ 24년 시장
제가 생각하는 2024년 주식시장의 키워드는 "BREAST" 입니다.
집가는 길 닭가슴살을 사며 떠올린 것은 절대 아니고 내년에도 뜨거운 가슴으로 투자하자는 의미로 지어봤읍니다.
1. Bio
- 기술적 지표로는 https://news.1rj.ru/str/Joorini34/6858에 너무 잘 설명해놓아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본인도 바이오 3년 주기설을 믿는 사람이라 코로나 20년 진단키트의 광풍 이후 붐이 올 것이라 봄.
- 금리인상 피해주로 피크 이후 하락에 하반기부터 상승. 항상 그래왔듯이 JPMH = 셀온이 국룰이어서 이후 추세를 봐야할 듯.
- 현재 오른 바이오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절어있는 종목들 중 모멘텀이 있으며 해외 경쟁력이 있는 종목들에서 대박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섹터로는 치매 & 개별주의 움직임을 예상. 23년 상반기 생산성을 올리는데 시장이 집중(AI, 로봇 등)을 하였다면 생산성을 낮추는 (치매 = 노인 부양인구 증가) 것에도 관심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
2. XR, AR
- 기기관련 하드웨어 관련주식들이 CES를 기대하여 액션이 나오고 있는데 피쳐폰 —> 모바일폰 때도 그러하였듯이 대시세(10배 이상)을 주는 영억은 소프트웨어.
- 무겁고 불편한데다가 유선인데 어떻게 쓰냐~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본인은 에어팟 맥스처럼 초기 수요는 무조건 생긴다고 봄.
- 이유는 해외공연을 가는 연예인들이 비행기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살 것임 —> 공항 사진으로 찍힘 —> MZ세대 수요 발생.
- 이후는 온디바이스AI와의 결합으로 성패가 갈릴 것. 이때 성공에 따라 소프트웨어에서 대장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임.
3. Emerging country
- 멕시코, 인도, 브라질 증시는 이미 22년 코로나 고점을 돌파한 상황.
- 내년이면 국가 성장률이 2% 초반,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1% 대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주식만 고집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지일 수 있음.
- 대한민국에 사는 그 누구도 현재 성장률에 살아본 사람은 없음. 즉, 경험해보지 못한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임.
- 해당 국가 직접투자는 어려운 경우가 많아 펀드 등도 고려하는게 좋아보임.
4. AI
- 온디바이스AI의 핵심은 "보안"과 "연결". 이 2개를 아주 중요시 하는 회사가 애플.
- 삼성 갤럭시S24에 탑재할 예정이며 주요 기능으로 기대되는 것은 실시간 동시통역임.
- 사실 외국인과 통화하거나 연락할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수요가 있냐? 라는 의견이 많음. 하지만 여행에 갔을 때 이야기하고 번역하여 대화하는 게 아닌 실시간으로 하는 것이라면 다름. 즉, 언어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주는 것.
- 이것은 시작일 뿐으로 보이며 비전프로와의 연결, 개인비서 등 지금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이미 대장주로 움직인 종목들은 시세를 꽤나 주었으며 디자인하우스, CXL 등 여러 파생테마로 흩어지는 중. 여기서도 하드웨어쪽이 시세를 내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후발주자로 등장하면 괜찮은 퍼포먼스를 내지 않을까.
5. STO
-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 사회에 발생하는 신뢰에 대한 비용을 압도적으로 낮추어준다는 점에서 사기공화국인 우리나라에게는 꼭 필요한 기술.
- 가까운 미래에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STO라고 생각함.
- 부동산, 미술품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강한 엔터, 웹툰 등과 연관되어 큰 시세를 낼 것. 정부에서조차 K-산업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중.
- 예를 들어 BTS - 하이브가 6:4(임의로 가정) 로 가져간다고 하였을 때 하이브 측에서 4에 대한 부분 중 1을 STO로 발행하여 시장에 판다고 한다면.. 또는 다시 뽑는 피프티피프티 그룹을 이런식으로 자금조달을 하면 어떨까
- 네이버 웹툰의 경우 1화당 쿠키가 일정 갯수가 필요한데 해당 화에 대해 쿠키를 추가로 지불하여 결재할 경우 저작권 수입을 준다고 한다면..
- 이런 식으로 다양한 투자상품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이걸로 돈을 버는 사례가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제가 생각하는 2024년 주식시장의 키워드는 "BREAST" 입니다.
집가는 길 닭가슴살을 사며 떠올린 것은 절대 아니고 내년에도 뜨거운 가슴으로 투자하자는 의미로 지어봤읍니다.
1. Bio
- 기술적 지표로는 https://news.1rj.ru/str/Joorini34/6858에 너무 잘 설명해놓아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본인도 바이오 3년 주기설을 믿는 사람이라 코로나 20년 진단키트의 광풍 이후 붐이 올 것이라 봄.
- 금리인상 피해주로 피크 이후 하락에 하반기부터 상승. 항상 그래왔듯이 JPMH = 셀온이 국룰이어서 이후 추세를 봐야할 듯.
- 현재 오른 바이오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절어있는 종목들 중 모멘텀이 있으며 해외 경쟁력이 있는 종목들에서 대박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섹터로는 치매 & 개별주의 움직임을 예상. 23년 상반기 생산성을 올리는데 시장이 집중(AI, 로봇 등)을 하였다면 생산성을 낮추는 (치매 = 노인 부양인구 증가) 것에도 관심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
2. XR, AR
- 기기관련 하드웨어 관련주식들이 CES를 기대하여 액션이 나오고 있는데 피쳐폰 —> 모바일폰 때도 그러하였듯이 대시세(10배 이상)을 주는 영억은 소프트웨어.
- 무겁고 불편한데다가 유선인데 어떻게 쓰냐~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본인은 에어팟 맥스처럼 초기 수요는 무조건 생긴다고 봄.
- 이유는 해외공연을 가는 연예인들이 비행기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살 것임 —> 공항 사진으로 찍힘 —> MZ세대 수요 발생.
- 이후는 온디바이스AI와의 결합으로 성패가 갈릴 것. 이때 성공에 따라 소프트웨어에서 대장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임.
3. Emerging country
- 멕시코, 인도, 브라질 증시는 이미 22년 코로나 고점을 돌파한 상황.
- 내년이면 국가 성장률이 2% 초반,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1% 대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주식만 고집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지일 수 있음.
- 대한민국에 사는 그 누구도 현재 성장률에 살아본 사람은 없음. 즉, 경험해보지 못한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임.
- 해당 국가 직접투자는 어려운 경우가 많아 펀드 등도 고려하는게 좋아보임.
4. AI
- 온디바이스AI의 핵심은 "보안"과 "연결". 이 2개를 아주 중요시 하는 회사가 애플.
- 삼성 갤럭시S24에 탑재할 예정이며 주요 기능으로 기대되는 것은 실시간 동시통역임.
- 사실 외국인과 통화하거나 연락할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수요가 있냐? 라는 의견이 많음. 하지만 여행에 갔을 때 이야기하고 번역하여 대화하는 게 아닌 실시간으로 하는 것이라면 다름. 즉, 언어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주는 것.
- 이것은 시작일 뿐으로 보이며 비전프로와의 연결, 개인비서 등 지금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이미 대장주로 움직인 종목들은 시세를 꽤나 주었으며 디자인하우스, CXL 등 여러 파생테마로 흩어지는 중. 여기서도 하드웨어쪽이 시세를 내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후발주자로 등장하면 괜찮은 퍼포먼스를 내지 않을까.
5. STO
-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 사회에 발생하는 신뢰에 대한 비용을 압도적으로 낮추어준다는 점에서 사기공화국인 우리나라에게는 꼭 필요한 기술.
- 가까운 미래에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STO라고 생각함.
- 부동산, 미술품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강한 엔터, 웹툰 등과 연관되어 큰 시세를 낼 것. 정부에서조차 K-산업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중.
- 예를 들어 BTS - 하이브가 6:4(임의로 가정) 로 가져간다고 하였을 때 하이브 측에서 4에 대한 부분 중 1을 STO로 발행하여 시장에 판다고 한다면.. 또는 다시 뽑는 피프티피프티 그룹을 이런식으로 자금조달을 하면 어떨까
- 네이버 웹툰의 경우 1화당 쿠키가 일정 갯수가 필요한데 해당 화에 대해 쿠키를 추가로 지불하여 결재할 경우 저작권 수입을 준다고 한다면..
- 이런 식으로 다양한 투자상품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이걸로 돈을 버는 사례가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Forwarded from 돈벌러가야대
바이오 어린이인데 이 채널이 구조짜기가 좋네요
1) 빅파마를 이해하는게 중요 - 그들이 쩐주다
2) 세부 테마와연결되는 기업 짜놓고 대응
https://youtu.be/HI3LI1ZqoG4?si=jMd96-nvkR673DgP
https://youtu.be/gh1gd2tJFaI?si=eo29T3ZG51OIta24
1) 빅파마를 이해하는게 중요 - 그들이 쩐주다
2) 세부 테마와연결되는 기업 짜놓고 대응
https://youtu.be/HI3LI1ZqoG4?si=jMd96-nvkR673DgP
https://youtu.be/gh1gd2tJFaI?si=eo29T3ZG51OIta24
YouTube
바이오 산업을 지탱하는 '다섯 가지 뼈대' 정리해 드립니다 [바이오 기사읽기]
🧪촬영일자 : 11/9안녕하세요, 이해진입니다.오늘은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고 계시다면 반드시 알아두셔야 할,'바이오 지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타임라인🧬00:00 바이오지도란 무엇인가00:49 바이오지도의 다섯 가지 뼈대01:18 항체치료제란?02:26 핵산치료제란?04...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주가의 높낮이와 같이 보면 좋습니다. 주가가 떠 있는 상태에서 이게 꼭 이뤄져야 하는 투자아이디어는 거르시고, 주가가 52주 저가나 3년 저가 수준에서 기대값이 높은 투자아이디어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좋아진 회사가 더 좋아진다는 투자아이더는 반으로 깎아서 보고, 나빠진 회사가 좋아진다는 투자아이더는 시간을 보내면서 탐색해보고, 이제 좋아지기 지가한 투자아이디어는 더 적극적으로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