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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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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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ㅁ 24년 시장

제가 생각하는 2024년 주식시장의 키워드는 "BREAST" 입니다.
집가는 길 닭가슴살을 사며 떠올린 것은 절대 아니고 내년에도 뜨거운 가슴으로 투자하자는 의미로 지어봤읍니다.

1. Bio
- 기술적 지표로는 https://news.1rj.ru/str/Joorini34/6858에 너무 잘 설명해놓아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본인도 바이오 3년 주기설을 믿는 사람이라 코로나 20년 진단키트의 광풍 이후 붐이 올 것이라 봄.
- 금리인상 피해주로 피크 이후 하락에 하반기부터 상승.  항상 그래왔듯이 JPMH = 셀온이 국룰이어서 이후 추세를 봐야할 듯.
- 현재 오른 바이오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절어있는 종목들 중 모멘텀이 있으며 해외 경쟁력이 있는 종목들에서 대박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섹터로는 치매 & 개별주의 움직임을 예상. 23년 상반기 생산성을 올리는데 시장이 집중(AI, 로봇 등)을 하였다면 생산성을 낮추는 (치매 = 노인 부양인구 증가) 것에도 관심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

2. XR, AR
- 기기관련 하드웨어 관련주식들이 CES를 기대하여 액션이 나오고 있는데 피쳐폰 —> 모바일폰 때도 그러하였듯이 대시세(10배 이상)을 주는 영억은 소프트웨어.
- 무겁고 불편한데다가 유선인데 어떻게 쓰냐~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본인은 에어팟 맥스처럼 초기 수요는 무조건 생긴다고 봄.
- 이유는 해외공연을 가는 연예인들이 비행기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살 것임 —> 공항 사진으로 찍힘 —> MZ세대 수요 발생.
- 이후는 온디바이스AI와의 결합으로 성패가 갈릴 것. 이때 성공에 따라 소프트웨어에서 대장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임.

3. Emerging country
- 멕시코, 인도, 브라질 증시는 이미 22년 코로나 고점을 돌파한 상황.
- 내년이면 국가 성장률이 2% 초반,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1% 대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주식만 고집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지일 수 있음.
- 대한민국에 사는 그 누구도 현재 성장률에 살아본 사람은 없음. 즉, 경험해보지 못한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임.
- 해당 국가 직접투자는 어려운 경우가 많아 펀드 등도 고려하는게 좋아보임.

4. AI
- 온디바이스AI의 핵심은 "보안"과 "연결". 이 2개를 아주 중요시 하는 회사가 애플.
- 삼성 갤럭시S24에 탑재할 예정이며 주요 기능으로 기대되는 것은 실시간 동시통역임.
- 사실 외국인과 통화하거나 연락할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수요가 있냐? 라는 의견이 많음. 하지만 여행에 갔을 때 이야기하고 번역하여 대화하는 게 아닌 실시간으로 하는 것이라면 다름. 즉, 언어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주는 것.
- 이것은 시작일 뿐으로 보이며 비전프로와의 연결, 개인비서 등 지금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이미 대장주로 움직인 종목들은 시세를 꽤나 주었으며 디자인하우스, CXL 등 여러 파생테마로 흩어지는 중. 여기서도 하드웨어쪽이 시세를 내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후발주자로 등장하면 괜찮은 퍼포먼스를 내지 않을까.

5. STO
-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 사회에 발생하는 신뢰에 대한 비용을 압도적으로 낮추어준다는 점에서 사기공화국인 우리나라에게는 꼭 필요한 기술.
- 가까운 미래에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STO라고 생각함.
- 부동산, 미술품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강한 엔터, 웹툰 등과 연관되어 큰 시세를 낼 것. 정부에서조차 K-산업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중.
- 예를 들어 BTS - 하이브가 6:4(임의로 가정) 로 가져간다고 하였을 때 하이브 측에서 4에 대한 부분 중 1을 STO로 발행하여 시장에 판다고 한다면.. 또는 다시 뽑는 피프티피프티 그룹을 이런식으로 자금조달을 하면 어떨까
- 네이버 웹툰의 경우 1화당 쿠키가 일정 갯수가 필요한데 해당 화에 대해 쿠키를 추가로 지불하여 결재할 경우 저작권 수입을 준다고 한다면..
- 이런 식으로 다양한 투자상품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이걸로 돈을 버는 사례가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주가의 높낮이와 같이 보면 좋습니다. 주가가 떠 있는 상태에서 이게 꼭 이뤄져야 하는 투자아이디어는 거르시고, 주가가 52주 저가나 3년 저가 수준에서 기대값이 높은 투자아이디어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좋아진 회사가 더 좋아진다는 투자아이더는 반으로 깎아서 보고, 나빠진 회사가 좋아진다는 투자아이더는 시간을 보내면서 탐색해보고, 이제 좋아지기 지가한 투자아이디어는 더 적극적으로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Stock Trip
#브이티

1월 테스트 시작

3월 공식 입점
금투세 폐지도 좋지만
대통령이 처음으로 상법 개정까지 언급했네요.
이게 진짜 큰 겁니다.
보수당 쪽에서는 늘 기업인 편을 들어왔는데
그 기조가 바뀔 수 있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민주당 발의(이용우, 박주민 의원)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 긍정 검토
+윤석열 대통령 긍정 검토

= 앞으로는 국장에서 매매가 아니라
투자를 해도 된다는 겁니다 ㅠㅠ

(기사 내용 중)
대통령실 관계자는 “상법이 소액 주주 등 ‘주주의 비례적 이익’에 충실할 수 있도록 개정돼야 한다는 방향성을 언급한 것”이라며 “구체적인 개정안은 추후 검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5820i
Forwarded from Buff
윤통, '코리아 디스카운트 임기내 해소하겠다'
- 금투세 폐지, 상법 개정의 의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윤대통령이 24/1/2 오늘 열린 한국거래소 24년 개장식에 참석해 큰 떡밥을 두개나 던짐
- "대한민국에 좋은 기업 많은데 주식시장은 매우 저평가. 그러니 임기 중 규제 혁파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것
- 대표적으로는 1. 금투세 폐지 추진, 2. 상법을 주주 비례적 이익에 충실하도록 개정
=> 둘다 엄중 그 자체라 아래 상술


ㅁ 금투세 폐지 추진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주식같은 금융상품의 수익 금액의 20-25%를 세금으로 내라는 것
- 가장 큰 문제는 반기마다 수익에 대한 금투세는 원천징수된다는 것
ex. 2023년처럼 상반기 상승, 하반기 노잼의 경우 상반기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 왕창 내고 하반기 손실분으로 상계된 환급액을 받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함
= 반기 단위 복리가 25%씩 감소하는 엄청난 효과

- 이렇게 1) 복리효과의 일방적 차단, 2) 투자자들에게 중장기 한국 증시 매력 감소, 3) 이로인한 거래대금 감소 등 다양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악법
=> 폐지되면, 국장 전반적 매력도에서 크게 기여



ㅁ 상법 개정 추진
- 현행 상법상, 이사가 "회사를 위하여"가 아니라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위해서도 일해야 한다고 개정하자는 것
- 상법 개정은 소액주주 연대, 단체, 행동주의 측에서 오랫동안 강하게 요구해온 아젠다임
- 알짜 자회사 물적분할, 위험 신사업 추진 등으로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이사를 상대로 소송이 가능해지기 때문
ex. 대표적으로 LG화학이 21년 LG에너지솔루션 분할 상장시킨 후, LG화학 주가가 하락세를 탄 후 주주운동
=> 개정되면, 한국 증시 특유의 알짜 자회사 무한 증식 상장이 어려워질 듯
=> 기존 상장 주식들, 지주회사, 알짜 사업회사 보유한 회사들 주주가치 보존


ㅁ 참고자료
'주주이익 보호' 명시한 상법 개정 논의 급물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