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29 subscribers
1.44K photos
73 videos
351 files
3.08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23년 7월 1주차 스타트업 소식🔷


[출처] 벤처스퀘어 스타트업위클리
#쏘카 #루닛
Forwarded from YM리서치
자동차 Back to Normal
(Neutral, DB금융투자, 김평모)
: 산업 자체에 대한 숏리포트가 나오는 일은 잘 보지 못한것 같은데, 산업애널리스트가 산업자체의 뷰를 하향.

관련 레포트는 DB금융투자 홈페이지 참조.

핵심 메시지는 "공급망 특수로 누린 호시절이 끝나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는 시점"

현기의 실적상승 주요원인은 ASP
- 공급망 문제로 인하여 공급자 우위 시장 (2020-2022)
- 미국의 자동차 가격은 10년동안 가처분소득대비 역대급으로 높은 상황
- 특히 일본쪽 메이커들의 부진도 크게 작용

​결국 Back to the Normal
- 공급정상화로 인한 소비자 우위 초입
- 미국 소득대비 너무 차가격 비쌈
- 일본의 본격 생산회복
- EV시장 경쟁 심화 (테슬라 단가인하 등)

​김평모 위원이 보는 ASP 하락에 대한 가장 강력한 근거는 "차량 판매 인센티브" 이므로 이 지표를 잘 추적해보자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공급망 #진시스템

» 글로벌 생산기지가 #중국 에서 #인도 #멕시코 로 이동되는 중

» 인도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인구수가 중국을 추월할 것으로 보이며, 아시아 국가 중 임금 수준이 낮은 수준이기 때문

» 여기에 IT인재도 많고 학구열도 높은 국가이기 때문에 수준 높은 인재를 구하기도 쉬운 편
2023.07.10 10:17:17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4,74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발행회사: Bladt Holdings A/S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취득금액: 269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시장 진출
취득 후 지분율: 100.0%
자기자본대비: 2.9%
시가총액대비: 0.78%
취득예정일자: 2023-1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 인수

-덴마크 Bladt Industries

-인수가격은 프리미엄 265억원에 순부채 포함하면 약 2천억원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Bladt는 글로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의 최대업체로 40년 이상의 업력과 쟈켓, 모노파일, TP, OSS 등 모든 파이프라인 보유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 모두 고객사 확보

-Bladt의 매출은 2023년 약 6천억원 수준, 2024년은 9천억원 이상으로 예상. 미국 동부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매출 증가 때문

-영업이익률은 다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들의 10% 이상에 비해 낮은 2~3% 수준으로 부진했는데, 관리부실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와 Bladt의 연결회계는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부터 시작 예상

-Bladt의 내년 매출 성장이 크기 때문에 씨에스윈드의 생산관리 능력이 발휘되면 턴어라운드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Bladt는 사모펀드인 Nordic Capital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프로세스에 이해가 부족한 건 당연

-이번 인수도 Bladt가 Orsted에 납품할 모노파일의 납기를 지키지 못해서 대규모의 지연 패널티를 부과받을 위기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Orsted는 내년부터 하부구조물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생산업체가 필요해서, Nordic Capital을 설득해서 씨에스윈드에 인수시킨 것으로 판단

-Bladt는 2025년까지 수주가 확보되어있고, 유럽과 미국향 하부구조물 수요가 내년부터 급증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씨에스윈드는 타워에서 하부구조물로 사업영역 확대해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로 자리잡아

https://www.bladt.dk/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기업_메리츠금융지주[138040]높은_밸류에이션,_이를_뛰어넘는_펀더멘탈_20230710_Samsung_870846.pdf
893.7 KB
1) Target 주주환원율 달성 리스크
현재 회사가 목표하고 있는 당기순이익 대비 50% 수준의 총주주환원(자사주 매입+현금배당)이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기업 가치는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 다만, 현재 동사의 Top management는 22년 11월 지배구조 변화 관련 설명회, 23년 4월 실적발표 설명회 등을 통해 특별한 규제 상 제약이 없는 한 50% 주주환원 달성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2) 부동산금융 편중 사업구조 리스크
메리츠금융 그룹은 그 동안 부동산금융을 중심으로 그룹 전반의 시너지를 추구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하였다. 계열사 간 시너지는 증권이 부동산금융 시장 내 영업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PF대출을 주선하면, 화재∙캐피탈 등 계열사가 해당 딜의 PF대출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창출되었다. 다만 최근 부동산 하락으로 동사 또한 수수료/이자수익 감소, 자산 부실화에 따른 충당금 적립 등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시 향후 그룹 차원의 성장 전략 재편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3) 인적 자원 변동 리스크
동사는 대부분 시스템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특히 최종 의사 결정단계에서 Top management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인 인력 역시 효율적이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유지되고 있다. 만약 향후 이런 전반적인 시스템이 변경되거나 업계 경쟁구도 강화 등의 사유로 대규모 인력 이탈이 가시화될 경우, 근본적인 그룹의 경쟁력이 저하될 가능성을배제할 수 없다.

#메리츠금융지주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나의 아버지는 항상 퍽이 있는 곳으로 가지 말고 퍽이 가게 될 곳으로 가라고 끊임없이 말했습니다. 항상 내 앞에 펼쳐질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나도 퍽이 있는 데로 가서 퍽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계속해서 일러주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측하고 행동하라고.”
- 웨인 그레츠키, 前 NHL 아이스하키 선수 -
Forwarded from Buff
반도체 공정 변화별 수혜 종목 정리

출처: 하이투자증권 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