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로봇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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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 23년 하반기 서빙 로봇, 24년 상반기 AMR 출시 예정
» 협동 로봇 기반하중 20kg 라인업 출시 예정
▪️에스피지
» 감속기 사업은 국내 협동 로봇 기업 향 매출 지속 발생 중
» 향후에 액츄에이터(모터 + 감속기)까지 사업 확장 예정
» 하반기 미국 기술개발 연구센터 설립 예정이며 감속기와 모터 등 연구 개발 및 영업 거점
▪️에스비비테크
» 국내 협동 로봇 기업 향 감속기 납품 위한 테스트 샘플 공급
» 감속기 CAPA 현재 5만대 수준 → 25년까지 25만대 목표
▪️로보티즈
» 액츄에이터 판매
» 하반기 신제품인 다이나믹셀 Y 출시 예정으로, 모터와 감속기 포함한 제품이며 협동 로봇에도 활용 가능
» 현지 실내 자율주행로봇은 호텔 20곳에서 운영중(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
» 실외자율주행로봇도 운영 중(하반기 지능형 로봇법 시행 수혜?)
» 감속기 납품 사례는 아직 없으며, 샘플 테스트 단계로 소량 판매 중
▪️티로보틱스
»물류로봇분야에서지난3월 SK로부터 295억원 규모의 물류 자동화시스템 공급 수주
»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공장 물류 자동화 추가 수주 기대감 有
» BW 발행:공장 증설, 해외 법인 운영 활용 예정
▪️브이원텍
» 주력 사업은 디스플레이 압흔 검사 장비, 2차전지 검사 시스템
» 21년, 물류 로봇 자회사 시스콘 인수 및 국내 대기업(현대차 등)향 레퍼런스 보유
» 올해 국내 대기업 북미 향 115억 AMR/AGV 수주
[참고] 230705_유진투자증권_진격의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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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 23년 하반기 서빙 로봇, 24년 상반기 AMR 출시 예정
» 협동 로봇 기반하중 20kg 라인업 출시 예정
▪️에스피지
» 감속기 사업은 국내 협동 로봇 기업 향 매출 지속 발생 중
» 향후에 액츄에이터(모터 + 감속기)까지 사업 확장 예정
» 하반기 미국 기술개발 연구센터 설립 예정이며 감속기와 모터 등 연구 개발 및 영업 거점
▪️에스비비테크
» 국내 협동 로봇 기업 향 감속기 납품 위한 테스트 샘플 공급
» 감속기 CAPA 현재 5만대 수준 → 25년까지 25만대 목표
▪️로보티즈
» 액츄에이터 판매
» 하반기 신제품인 다이나믹셀 Y 출시 예정으로, 모터와 감속기 포함한 제품이며 협동 로봇에도 활용 가능
» 현지 실내 자율주행로봇은 호텔 20곳에서 운영중(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
» 실외자율주행로봇도 운영 중(하반기 지능형 로봇법 시행 수혜?)
» 감속기 납품 사례는 아직 없으며, 샘플 테스트 단계로 소량 판매 중
▪️티로보틱스
»물류로봇분야에서지난3월 SK로부터 295억원 규모의 물류 자동화시스템 공급 수주
»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공장 물류 자동화 추가 수주 기대감 有
» BW 발행:공장 증설, 해외 법인 운영 활용 예정
▪️브이원텍
» 주력 사업은 디스플레이 압흔 검사 장비, 2차전지 검사 시스템
» 21년, 물류 로봇 자회사 시스콘 인수 및 국내 대기업(현대차 등)향 레퍼런스 보유
» 올해 국내 대기업 북미 향 115억 AMR/AGV 수주
[참고] 230705_유진투자증권_진격의로봇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에스엠
야수의심장 텔레그램(https://news.1rj.ru/str/doubledigit100)
> [핵심 논리]는 이거.
1) 이수만 선생님 노이즈 제거로
2) SM3.0, 멀티제작센터와 멀티레이블로 인한 활동횟수 증가(가동률)
3) 본격적 북미 활동 증가(에스파 북미 익스포져 증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될수 있다고 볼 수 있음.
> [보너스]로,
+@ 카카오엔터 밸류업을 위한 에스엠 연결 편입 및, 에스엠 밸류업을 통해 카엔 가치 뻥튀기
로 인한 모멘텀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봄.
> 그리고 [체크포인트]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1616
카카오엔터가 최근 스타쉽에 대해 서현주 부사장이 보유하고있는 지분 20%를 ipo 풋옵션을 통해 매각하고, 여기에 구주 10% 추가 발행해 새로운 FI(재무적투자자)에 30%정도의 지분을 몰아주며 2대주주을 영입하려 하고 있음. 이렇게 되면, 카엔(50% 이상), 2대주주(30%)의 지분구조가 확립될 것. 희망 투자유치 밸류는 스타쉽 1조 밸류.
스타쉽 1조밸류 가정, PER 비교해보자.
매출/영업이익/트레일링PER
에스엠 8500 / 910 / 31배
스타쉽 1407 / 246 / 51배
JYP 3458 / 966 / 68배
와이지 3911 / 426 / 43배
큐브 1206 / 69 / 52배
하이브는 논외.
에스엠은 정말 과도하게 저렴한 밸류다.
> 위에것들을 [펌핑할 수 있는 요소]는,
A) 타 엔터업체들 상고하저와 달리, 동사는 상반기 노이즈로 실적 컨센 하회. 반면 하반기 실적 좋게 예상되어 상저하고 전망.
B) 기존 수만옹 독식체제에서, 이창환 얼라인대표의 사외비상무이사 진입, 임직원성과보상, 주주 환원 우선적으로 추진, 높은 배당률 등 주주친화적 정책 가시화
등으로 볼 수 있음.
> 매출 추정 시, 가동률(=해당연도컴백횟수/해당연도활동유닛개수)과 같은 신박한 논리로 추정했음.
⬇️⬇️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50969125
야수의심장 텔레그램(https://news.1rj.ru/str/doubledigit100)
> [핵심 논리]는 이거.
1) 이수만 선생님 노이즈 제거로
2) SM3.0, 멀티제작센터와 멀티레이블로 인한 활동횟수 증가(가동률)
3) 본격적 북미 활동 증가(에스파 북미 익스포져 증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될수 있다고 볼 수 있음.
> [보너스]로,
+@ 카카오엔터 밸류업을 위한 에스엠 연결 편입 및, 에스엠 밸류업을 통해 카엔 가치 뻥튀기
로 인한 모멘텀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봄.
> 그리고 [체크포인트]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1616
카카오엔터가 최근 스타쉽에 대해 서현주 부사장이 보유하고있는 지분 20%를 ipo 풋옵션을 통해 매각하고, 여기에 구주 10% 추가 발행해 새로운 FI(재무적투자자)에 30%정도의 지분을 몰아주며 2대주주을 영입하려 하고 있음. 이렇게 되면, 카엔(50% 이상), 2대주주(30%)의 지분구조가 확립될 것. 희망 투자유치 밸류는 스타쉽 1조 밸류.
스타쉽 1조밸류 가정, PER 비교해보자.
매출/영업이익/트레일링PER
에스엠 8500 / 910 / 31배
스타쉽 1407 / 246 / 51배
JYP 3458 / 966 / 68배
와이지 3911 / 426 / 43배
큐브 1206 / 69 / 52배
하이브는 논외.
에스엠은 정말 과도하게 저렴한 밸류다.
> 위에것들을 [펌핑할 수 있는 요소]는,
A) 타 엔터업체들 상고하저와 달리, 동사는 상반기 노이즈로 실적 컨센 하회. 반면 하반기 실적 좋게 예상되어 상저하고 전망.
B) 기존 수만옹 독식체제에서, 이창환 얼라인대표의 사외비상무이사 진입, 임직원성과보상, 주주 환원 우선적으로 추진, 높은 배당률 등 주주친화적 정책 가시화
등으로 볼 수 있음.
> 매출 추정 시, 가동률(=해당연도컴백횟수/해당연도활동유닛개수)과 같은 신박한 논리로 추정했음.
⬇️⬇️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50969125
Forwarded from YM리서치
자동차 Back to Normal
(Neutral, DB금융투자, 김평모)
: 산업 자체에 대한 숏리포트가 나오는 일은 잘 보지 못한것 같은데, 산업애널리스트가 산업자체의 뷰를 하향.
관련 레포트는 DB금융투자 홈페이지 참조.
핵심 메시지는 "공급망 특수로 누린 호시절이 끝나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는 시점"
현기의 실적상승 주요원인은 ASP
- 공급망 문제로 인하여 공급자 우위 시장 (2020-2022)
- 미국의 자동차 가격은 10년동안 가처분소득대비 역대급으로 높은 상황
- 특히 일본쪽 메이커들의 부진도 크게 작용
결국 Back to the Normal
- 공급정상화로 인한 소비자 우위 초입
- 미국 소득대비 너무 차가격 비쌈
- 일본의 본격 생산회복
- EV시장 경쟁 심화 (테슬라 단가인하 등)
김평모 위원이 보는 ASP 하락에 대한 가장 강력한 근거는 "차량 판매 인센티브" 이므로 이 지표를 잘 추적해보자
(Neutral, DB금융투자, 김평모)
: 산업 자체에 대한 숏리포트가 나오는 일은 잘 보지 못한것 같은데, 산업애널리스트가 산업자체의 뷰를 하향.
관련 레포트는 DB금융투자 홈페이지 참조.
핵심 메시지는 "공급망 특수로 누린 호시절이 끝나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는 시점"
현기의 실적상승 주요원인은 ASP
- 공급망 문제로 인하여 공급자 우위 시장 (2020-2022)
- 미국의 자동차 가격은 10년동안 가처분소득대비 역대급으로 높은 상황
- 특히 일본쪽 메이커들의 부진도 크게 작용
결국 Back to the Normal
- 공급정상화로 인한 소비자 우위 초입
- 미국 소득대비 너무 차가격 비쌈
- 일본의 본격 생산회복
- EV시장 경쟁 심화 (테슬라 단가인하 등)
김평모 위원이 보는 ASP 하락에 대한 가장 강력한 근거는 "차량 판매 인센티브" 이므로 이 지표를 잘 추적해보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10 10:17:17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4,74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발행회사: Bladt Holdings A/S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취득금액: 269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시장 진출
취득 후 지분율: 100.0%
자기자본대비: 2.9%
시가총액대비: 0.78%
취득예정일자: 2023-1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4,74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발행회사: Bladt Holdings A/S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취득금액: 269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시장 진출
취득 후 지분율: 100.0%
자기자본대비: 2.9%
시가총액대비: 0.78%
취득예정일자: 2023-1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 인수
-덴마크 Bladt Industries
-인수가격은 프리미엄 265억원에 순부채 포함하면 약 2천억원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Bladt는 글로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의 최대업체로 40년 이상의 업력과 쟈켓, 모노파일, TP, OSS 등 모든 파이프라인 보유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 모두 고객사 확보
-Bladt의 매출은 2023년 약 6천억원 수준, 2024년은 9천억원 이상으로 예상. 미국 동부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매출 증가 때문
-영업이익률은 다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들의 10% 이상에 비해 낮은 2~3% 수준으로 부진했는데, 관리부실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와 Bladt의 연결회계는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부터 시작 예상
-Bladt의 내년 매출 성장이 크기 때문에 씨에스윈드의 생산관리 능력이 발휘되면 턴어라운드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Bladt는 사모펀드인 Nordic Capital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프로세스에 이해가 부족한 건 당연
-이번 인수도 Bladt가 Orsted에 납품할 모노파일의 납기를 지키지 못해서 대규모의 지연 패널티를 부과받을 위기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Orsted는 내년부터 하부구조물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생산업체가 필요해서, Nordic Capital을 설득해서 씨에스윈드에 인수시킨 것으로 판단
-Bladt는 2025년까지 수주가 확보되어있고, 유럽과 미국향 하부구조물 수요가 내년부터 급증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씨에스윈드는 타워에서 하부구조물로 사업영역 확대해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로 자리잡아
https://www.bladt.dk/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덴마크 Bladt Industries
-인수가격은 프리미엄 265억원에 순부채 포함하면 약 2천억원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Bladt는 글로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의 최대업체로 40년 이상의 업력과 쟈켓, 모노파일, TP, OSS 등 모든 파이프라인 보유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 모두 고객사 확보
-Bladt의 매출은 2023년 약 6천억원 수준, 2024년은 9천억원 이상으로 예상. 미국 동부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매출 증가 때문
-영업이익률은 다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들의 10% 이상에 비해 낮은 2~3% 수준으로 부진했는데, 관리부실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와 Bladt의 연결회계는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부터 시작 예상
-Bladt의 내년 매출 성장이 크기 때문에 씨에스윈드의 생산관리 능력이 발휘되면 턴어라운드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Bladt는 사모펀드인 Nordic Capital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프로세스에 이해가 부족한 건 당연
-이번 인수도 Bladt가 Orsted에 납품할 모노파일의 납기를 지키지 못해서 대규모의 지연 패널티를 부과받을 위기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Orsted는 내년부터 하부구조물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생산업체가 필요해서, Nordic Capital을 설득해서 씨에스윈드에 인수시킨 것으로 판단
-Bladt는 2025년까지 수주가 확보되어있고, 유럽과 미국향 하부구조물 수요가 내년부터 급증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씨에스윈드는 타워에서 하부구조물로 사업영역 확대해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로 자리잡아
https://www.bladt.dk/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대단하다 정말
국내 민사 소송에 따른 대웅제약 나보타의 생산 중지로 대웅제약의 수출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손해를 보게 될 경우 합의 계약 위반이 된다는 것이다.
계약을 위반하면 에볼루스가 메디톡스에 소송을 제기해 천문학적인 손해 배상을 청구할 위험성이 존재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0909572288190
국내 민사 소송에 따른 대웅제약 나보타의 생산 중지로 대웅제약의 수출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손해를 보게 될 경우 합의 계약 위반이 된다는 것이다.
계약을 위반하면 에볼루스가 메디톡스에 소송을 제기해 천문학적인 손해 배상을 청구할 위험성이 존재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0909572288190
머니투데이
대웅제약 나보타, 국내 톡신소송과 무관하게 수출 늘어난다…3자 합의 조항이 뭐길래 - 머니투데이
3자합의 '소 제기 불가 조항' 있는 것으로 확인. 물량보장으로 수출전선 이상없어대웅제약의 해외수출이 확대될 것이란 긍정적인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웅제약이 에볼루스를 통해 해외에 판매하는 나보타의 수출에 대한 걸림돌이 이미 해소돼 있다는 것이다. 과거 ITC 판결과 관련해 '에브비-메디톡스-에볼루스' 등이 합의를 마치며 '소 제기 불가 조항'을 ...
기업_메리츠금융지주[138040]높은_밸류에이션,_이를_뛰어넘는_펀더멘탈_20230710_Samsung_870846.pdf
893.7 KB
1) Target 주주환원율 달성 리스크
현재 회사가 목표하고 있는 당기순이익 대비 50% 수준의 총주주환원(자사주 매입+현금배당)이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기업 가치는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 다만, 현재 동사의 Top management는 22년 11월 지배구조 변화 관련 설명회, 23년 4월 실적발표 설명회 등을 통해 특별한 규제 상 제약이 없는 한 50% 주주환원 달성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2) 부동산금융 편중 사업구조 리스크
메리츠금융 그룹은 그 동안 부동산금융을 중심으로 그룹 전반의 시너지를 추구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하였다. 계열사 간 시너지는 증권이 부동산금융 시장 내 영업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PF대출을 주선하면, 화재∙캐피탈 등 계열사가 해당 딜의 PF대출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창출되었다. 다만 최근 부동산 하락으로 동사 또한 수수료/이자수익 감소, 자산 부실화에 따른 충당금 적립 등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시 향후 그룹 차원의 성장 전략 재편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3) 인적 자원 변동 리스크
동사는 대부분 시스템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특히 최종 의사 결정단계에서 Top management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인 인력 역시 효율적이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유지되고 있다. 만약 향후 이런 전반적인 시스템이 변경되거나 업계 경쟁구도 강화 등의 사유로 대규모 인력 이탈이 가시화될 경우, 근본적인 그룹의 경쟁력이 저하될 가능성을배제할 수 없다.
#메리츠금융지주
현재 회사가 목표하고 있는 당기순이익 대비 50% 수준의 총주주환원(자사주 매입+현금배당)이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기업 가치는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 다만, 현재 동사의 Top management는 22년 11월 지배구조 변화 관련 설명회, 23년 4월 실적발표 설명회 등을 통해 특별한 규제 상 제약이 없는 한 50% 주주환원 달성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2) 부동산금융 편중 사업구조 리스크
메리츠금융 그룹은 그 동안 부동산금융을 중심으로 그룹 전반의 시너지를 추구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하였다. 계열사 간 시너지는 증권이 부동산금융 시장 내 영업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PF대출을 주선하면, 화재∙캐피탈 등 계열사가 해당 딜의 PF대출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창출되었다. 다만 최근 부동산 하락으로 동사 또한 수수료/이자수익 감소, 자산 부실화에 따른 충당금 적립 등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시 향후 그룹 차원의 성장 전략 재편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3) 인적 자원 변동 리스크
동사는 대부분 시스템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특히 최종 의사 결정단계에서 Top management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인 인력 역시 효율적이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유지되고 있다. 만약 향후 이런 전반적인 시스템이 변경되거나 업계 경쟁구도 강화 등의 사유로 대규모 인력 이탈이 가시화될 경우, 근본적인 그룹의 경쟁력이 저하될 가능성을배제할 수 없다.
#메리츠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