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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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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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돈은 혁신을 향해 흐른다>
장도 안좋은김에 그냥 평소하던 생각이나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경제 성장률은 인구구조와 기술혁신의 함수"
제가 평소 투자를 생각함에 있어서, 일종의 근간처럼 생각하는 경제학 명제입니다.
대한민국의 인구 노령화가 심각함은 말하기 입아프고,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 들 역시 노령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고,
미국은 그나마 낫지만 과거 대비 인구증가률이 둔화되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인구구조가 경제성장에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이기에,
정책적으로도 사람들의 기대심리로도 기술혁신에 대한 더욱 갈망이 커져가고 있다고 봅니다.

이를테면, 최근 공시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매수, 오리온의 레고켐바이오 지분인수 역시,
기존의 성장이 꺾여가는 산업에서 발생한 캐쉬플로우가 기술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산업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금융산업도 기존의 전통금융인 은행, 보험 등과 같은 산업에서 점점 PE/VC같은 산업으로 돈이 흘러들어가며, 이런 신금융에서 더더욱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빅테크들도 두둑히 쌓아둔 현금을 기존 자사 기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에 투자하고 인수하는 자금으로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VC시장 동향을 자주 살피는데 (아무래도 우리회사가 투자를 계속 유치할 수 있어야 저도 먹고사니까...),
우리나라 스타트업들과 VC들의 주요 exit전략이 IPO이기 때문에 코스닥 시장의 분위기에 정말 민감합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코스닥 시장은 점점 지금의 스타트업 중 싹이 좋은 기업들의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지겠지요.
상장된, 그리고 상장될 기업들 중에서 바이오기업같이 계속해서 자금조달이 필요한 기업도 있을 것이고, 어느정도 매출과 이익을 확보하여 앞으로 숫자로 성장을 보일 기업들도 있을 것입니다.
당장 생각나는 것들로는 전자로 (상당수의) 바이오기업들, 후자로는 에이피알, 원텍같은 의료기기/미용 기업들이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어찌되었건 공통점은 혁신과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업들에 지속적으로 스타트업단계부터 상장후에까지 자금이 흘러들어가고 있으며,
코스닥에 이런 기업들이 더더욱 많이 채워질수록 장의 색깔 혹은 "미인대회"라고 일컫는 사람들의 기대심리와 밸류에이션 방식도 변해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기존 산업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비관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정말 유명한 투자 비유인, 미인대회의 기준은 다양하지만, 여러 기준 중에서 시대를 풍미하는 기준의 트렌드가 있을 것이고, 사람들의 혁신에 대한 갈망이 커질수록, 그 혁신과 성장을 보이는 미인에 대한 갈구 역시 더 커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금융, 석유/화학, 자동차와 같은 산업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꾸준히 이익과 캐쉬플로우가 나는 기업들도 좋아합니다.
몇년전까지는 그런 숫자가 좋은 기업들의 재무제표들을 보면서 오는 심적 편안함이 컸습니다.
그렇기에 소위말하는 "아직 적자인데 기술만 있는 기업, 네러티브만 있는 기업"들이 대중의 선호를 받고 주가가 오르는 것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AI, chatGPT, 비만/당뇨약과 같은 글로벌 최저방산업들의 기술혁신 메가트렌드 변화와 그 기술혁신에 동참하면서 조용히 위대한 기업이 되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현 시점의 미인대회 기준은 혁신과 성장"을 추구하는 것, 그리고 과거 00년대와 차화정시절에는 그 혁신과 성장이 지금은 전통산업이라고 여겨졌던 석유화학, 철강 등등의 산업에서 나왔고 숫자성장으로 보여지고 평가받고 환호받았지만, 현시점에서는 다른 요소들도 환호받고 평가받는 시점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경제 성장률은 인구구조와 기술혁신의 함수" 명제를 계속해서 염두에 두고,
사람들은 혁신과 성장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산업과 기업들 선호해볼까를 계속해서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음성인식

📌 2024년 1월 18일 챗봇 선택 및 사용 AI 기술 갤럭시 S24 탑재

📁 셀바스AI, 브리지텍, 코맥스, 아남전자, 알에프세미, 블루콤, 미디어젠

삼성전자(005930)가 여러 인공지능(AI) 챗봇을 하나의 화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이 기능은 18일 새벽 3시(한국시간) 공개되는 갤럭시 S24에 탑재될 수 있다. 16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일 '공개 챗봇 변경을 위한 위한 전자 장치 및 이의 제어 방법' 특허를 대한민국특허청에 출원해 15일 공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294604?sid=105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Coachella 2024 Line Up
2024.04.12 ATEEZ
2024.04.13 LESSERAFIM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해외음악_페스티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mk.co.kr/news/stock/10922753

3중과세 국가. 오 대한민국😡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도입되면 한국은 주식투자와 관련해 프랑스를 제외하고 주요국에선 유례를 찾기 어려운 거래세·양도세·상속세라는 3중과세를 하는 국가가 될 전망이다.

~금투세는 5000만원 이상의 양도차익에 대해 22%(지방소득세 포함) 세율로 과세한다. 현재 해외주식에 부과되는 세율과 같아 비과세라는 국내 주식투자의 유일한 장점이 퇴색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거래세까지 감안하면 불리해진다.

~금투세를 시행하면 오히려 거래세 부담이 없는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 주식시장으로 큰 손들이 대거 이동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실제로 미국 주식은 대부분 증권사들이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일본 주식도 9개 증권사에서 거래할 수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손쉬운 대안은 많다.

~여기에 상속세 부담(대주주 할증시 65%)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합산과세되는 배당소득세 때문에 주주환원율도 세계 최저 수준임을 고려하면 개인투자자들은 굳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감내하고 이중과세 시장에 투자할 인센티브가 없다는 얘기다.
https://m.fmkorea.com/best/6625301327

생각보다 빠르게 동시통역이 지원되네요.

이 영상을 보니 조만간 이런 기능도 추가되지 않을까요?

AI PC가 나오면 팀즈나 줌을 이용해서 외국인들과 화상 회의하면 동시통역이 가능한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저는 그러면 바로 AI PC 하나 살거 같네요 ㅎ by 리아멍거
Forwarded from Buff
[단독] 샘 올트먼 내주 방한…韓 AI업계와 연쇄 회동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24429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여러 면담이 예정돼 있다. 이번에는 딱 6시간 밖에 머물 수 없지만 다음에는 보다 오래 머물며 다양한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JYP Ent.(시가총액: 2조 9,053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1.18 10:48:05 (현재가 : 81,800원, -1.33%)

보고자 : 박진영(72년생)/등기임원/CCO
보고전 : 15.22%
보고후 : 15.37%
변동률 : 0.1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1-20/ 장내매수(+)/ 100주/ 보통주/-
2024-01-19/ 장내매수(+)/ 60,1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80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 2023년 중국 및 글로벌 ESS시장

● 2023년 중국 ESS용 배터리 산업


ICC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중국 ESS용 배터리의 출하량은 199Gwh로 전년대비 78% 증가하였으며, 글로벌 ESS용 배터리 출하량은 210Gwh로 전년대비 70% 증가하였음.


● 중국 ESS용 배터리 시장 성장요인

중국 국가계획인 “14차 5개년 계획”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9개의 주요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 기지를 건설할 예정을 포함 신재생에너지의 총 설치규모는 664.8Gw에 달함.
중국 사막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풍력 및 태양광 기지가 200Gw 설치될 예정.

2023년 중반 중국은 관련된 세부지침을 발표하면서 270Gw의 신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승하였고, 1차 및 2차 프로젝트의 총규모는 127.53Gw(1차 97.05Gw, 2차 30.48Gw)임.
2023년 7월부터 5-6개의 소규모 발전업체들이 첫번째 국가 신재생에너지 대규모 기반 프로젝트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12월에 첫번째 프로젝트가 완료되고 전력망에 연결됨에 따라 ESS용 배터리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음.

저장성, 광둥성, 장쑤성, 안휘성 및 기타 성들은 전력공급 부족으로 인해 다른 성에 전력을 의존하고 있으며, 이들 성에서의 전력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 글로벌 ESS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요인

송전 인프라의 부족과 긴 허가절차로 인하여 미국 신재생에너지 및 ESS용 프로젝트에 대한 그리드 연결이 지연되어 2023년 미국의 전체 수요가 지연되었음.

2023년 가장 크게 성장한 ESS용 배터리시장은 호주와 영국 시장이며, 이탈리아, 남아공, 남미 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음.

2023년 글로벌 가정용/상업용 ESS 시장은 전반적으로 부진하였는데, 데이터센터 시장이 2022년 대비 증가하였지만 다른 산업에서의 증가는 크지 않았음.

2023년 초 ESS용 배터리 가격은 약 0.9위안/Wh에서 연말 0.4위안/Wh까지 하락하였음. (2023년 평균 거래 가격은 0.65위안/Wh임.)


● 대형(발전 및 그리드용) ESS용 배터리 시장

CATL은 글로벌 대형 ESS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 41%를 차지하고 있음.
주요 고객사로는 중국의 中车株洲所, 海博思创、阳光电源、华能清能院 이며, 해외의 경우는 테슬라, Powin, Fluence, Wartsila, Flexgen, 효성첨단소재 등임.

BYD의 대형 ESS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12%이며, 주요 해외 고객사로는 Terra-Gen, Next Energy, Wartsila 등이 있음.

EVE는 글로벌 시장의 10%를 차지하고 있음.


● 소형(상업 및 가정용) ESS용 배터리 시장

Guxuan(国轩高科, Gotion) 등의 기업이 소형 ESS용 배터리 시장에서 두각을 보여주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Edison과 InoBat과 판매 협약을 체결하였고 베트남, 태국, 유럽, 미국 등지에 합작 생산시설을 설립하였음.
Guxuan의 글로벌 소형 ESS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15%임.

EVE의 글로벌 소형 ESS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14%이며, 화웨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

BYD의 글로벌 소형 ESS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10%이며, 유럽, 미국, 호주 및 일본 등의 시장에서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자료인용 : Great Wall Glory Securities 발간 “중국 전력산업 주간 보고서” (2024. 0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