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키움 허혜민_탐방노트] ★ 녹십자웰빙, 고마진 태반주사제 중국으로 진격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의 주가 IPO 당시 공모가 11,300원(시가총액 2,008억원)보다 -36% 하락.
올해 태반주사제 중국 진출 예상 실적을 제외하더라도 ‘24년 PER 11배 수준으로 저평가.
저마진 건기식 사업부 축소, 고마진 태반주사제 제형 변경 및 중국 진출과 에스테틱 출시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icu1b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의 주가 IPO 당시 공모가 11,300원(시가총액 2,008억원)보다 -36% 하락.
올해 태반주사제 중국 진출 예상 실적을 제외하더라도 ‘24년 PER 11배 수준으로 저평가.
저마진 건기식 사업부 축소, 고마진 태반주사제 제형 변경 및 중국 진출과 에스테틱 출시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icu1b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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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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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본느 (226340/KQ) / Not Rated
<아메리칸 드림,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본격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되는 국내 중소형 화장품 ODM업체]
- 본느의 주가는 23년 11월 전고점 2,930원에서 AI/바이오 등 새로운 주도주로의 수급 쏠림 현상에 따라 24년 1월 2,155원 저점까지 약 3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반등 중
- 향후 본격적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근거는 작년부터 부각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인디 브랜드 + 非중국 수출)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최근 미국 시장 노출도가 큰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의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①23년 미국 매출 비중 75% ②24년 예상 영업이익 성장률 94% (24F PER 9.6x) ③900억원대의 가벼운 시가총액 등의 특징을 보유한 본느에 주목할 필요가 충분하다는 판단
[인디 화장품 브랜드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 나타날 것]
- 최근 전세계적으로 ①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화장품 수요↑ ②소비자들의 취향 다양화 ③셀럽/인플루언서 브랜드 확대 등에 따라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가 개막되었으며 이에 따른 동사의 구조적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와 고객사당 매출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 ▶️고객사 수: 24년 신규 확보 고객사 수는 Acquire Beauty, Chantecaille 등을 포함한 50개로 전년대비 44개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총 7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고객사당 매출액: 주력 고객사인 PIXI는 올해 신규 출점 매장 수를 1,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동사가 생산하는 On The Glow 제품이 주력으로 유통될 전망. Fenty Skin은 올해 립/오일 제품 위주로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 24년 ODM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증가한 560억원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YoY 9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본느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05억원(+46.6% YoY)과 영업이익 125억원(+93.5% YoY)으로 전망
- ODM 부문에서 예상되는 24년 총 수주금액은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드타임 3개월 감안 시 분기별로 고른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올해 예상 실적에 화장품 업종 평균 PER 15배 적용 시 기대해볼 수 있는 시가총액은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충분한 주가 업사이드까지 확보했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url.kr/c4g1s6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본느 (226340/KQ) / Not Rated
<아메리칸 드림,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본격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되는 국내 중소형 화장품 ODM업체]
- 본느의 주가는 23년 11월 전고점 2,930원에서 AI/바이오 등 새로운 주도주로의 수급 쏠림 현상에 따라 24년 1월 2,155원 저점까지 약 3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반등 중
- 향후 본격적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근거는 작년부터 부각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인디 브랜드 + 非중국 수출)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최근 미국 시장 노출도가 큰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의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①23년 미국 매출 비중 75% ②24년 예상 영업이익 성장률 94% (24F PER 9.6x) ③900억원대의 가벼운 시가총액 등의 특징을 보유한 본느에 주목할 필요가 충분하다는 판단
[인디 화장품 브랜드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 나타날 것]
- 최근 전세계적으로 ①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화장품 수요↑ ②소비자들의 취향 다양화 ③셀럽/인플루언서 브랜드 확대 등에 따라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가 개막되었으며 이에 따른 동사의 구조적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와 고객사당 매출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 ▶️고객사 수: 24년 신규 확보 고객사 수는 Acquire Beauty, Chantecaille 등을 포함한 50개로 전년대비 44개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총 7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고객사당 매출액: 주력 고객사인 PIXI는 올해 신규 출점 매장 수를 1,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동사가 생산하는 On The Glow 제품이 주력으로 유통될 전망. Fenty Skin은 올해 립/오일 제품 위주로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 24년 ODM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증가한 560억원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YoY 9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본느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05억원(+46.6% YoY)과 영업이익 125억원(+93.5% YoY)으로 전망
- ODM 부문에서 예상되는 24년 총 수주금액은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드타임 3개월 감안 시 분기별로 고른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올해 예상 실적에 화장품 업종 평균 PER 15배 적용 시 기대해볼 수 있는 시가총액은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충분한 주가 업사이드까지 확보했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url.kr/c4g1s6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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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증세 때문에 주가를 누르고 지배구조를 기형적으로 가져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음
상장사 오너라고 해도 가진거라곤 지분이 전부인데 '죽음' 이라는 트리거만으로 지분가치 절반 이상의 캐쉬를 국가에 내야함. 지분으로 물납을 하면 회사를 빼앗기는 수준.
그러니 기업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딴 주머니 차려고 개인법인 만들어서 통행세 받는 꼼수만 가득함. 이런 오너들이 비정상이라고 욕하기 보다는 같은 인간으로서 나는 그 입장에서 안 그럴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미래가 보임
상장사 오너라고 해도 가진거라곤 지분이 전부인데 '죽음' 이라는 트리거만으로 지분가치 절반 이상의 캐쉬를 국가에 내야함. 지분으로 물납을 하면 회사를 빼앗기는 수준.
그러니 기업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딴 주머니 차려고 개인법인 만들어서 통행세 받는 꼼수만 가득함. 이런 오너들이 비정상이라고 욕하기 보다는 같은 인간으로서 나는 그 입장에서 안 그럴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미래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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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재생에너지 주가 급락 과도
-트럼프의 등장 공식화에 따른 심리 악화가 주원인
-당사는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트럼프발작의 강도가 과도하다고 판단
-1) 트럼프 1기때도 풍력주 단기하락후 회복, 2020년 트럼프 임기말까지 주가 3배 상승했고 2) 당시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단기 상승한 후였던 것을 감안하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은 10% 수준에 그쳤음
-트럼프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업황 영향 미미했던 이유는 1) 전력산업 민영화되어있어서 발전사업자들은 단가가 싼 풍력, 태양광을 우선 추가할 수 밖에 없고 2)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보조금 제도가 트럼프1기에 작동했기 때문
-트럼프 2기에는 1기보다 월등히 좋은 상황. IRA는 10년간의 보조금 제도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풍력, 태양광의 경쟁발전원들 대비 가격 경쟁력이 당시보다 더 높아져
-트럼프가 IRA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을 절대적으로 공화당이 차지하고, 공화당내에서도 이탈표가 없어야 함. 이 구도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트럼프 1기에도 5년간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하지 못함
-2025~2028년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발작을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트럼프의 등장 공식화에 따른 심리 악화가 주원인
-당사는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트럼프발작의 강도가 과도하다고 판단
-1) 트럼프 1기때도 풍력주 단기하락후 회복, 2020년 트럼프 임기말까지 주가 3배 상승했고 2) 당시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단기 상승한 후였던 것을 감안하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은 10% 수준에 그쳤음
-트럼프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업황 영향 미미했던 이유는 1) 전력산업 민영화되어있어서 발전사업자들은 단가가 싼 풍력, 태양광을 우선 추가할 수 밖에 없고 2)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보조금 제도가 트럼프1기에 작동했기 때문
-트럼프 2기에는 1기보다 월등히 좋은 상황. IRA는 10년간의 보조금 제도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풍력, 태양광의 경쟁발전원들 대비 가격 경쟁력이 당시보다 더 높아져
-트럼프가 IRA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을 절대적으로 공화당이 차지하고, 공화당내에서도 이탈표가 없어야 함. 이 구도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트럼프 1기에도 5년간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하지 못함
-2025~2028년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발작을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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