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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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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아이센스, 실적 부진? CGM 효과 4분기부터 시작됐다

아이센스가 저조한 실적을 기록한 건 신규제품 개발 및 임상 그리고 대규모 공장 증축 영향 때문으로 보인다. 아이센스는 작년에만 송도 제2공장 증축에 230억원을 투입했다. 미국 CGM 2.0 제품 탐색 임상에는 80억원을 지출했다.

2017년 2조8000억원에서 불과했던 CGM 시장은 연간 24.6%씩 성장해 2025년까지 20조원 이상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500억원에 불과한 국내 CGM 시장도 폭발적으로 커질 전망이다. 건강보험공단은 올해 7월을 목표로 2형 당뇨 환자들에게도 1형 당뇨 환자처럼 제품 구입가의 70%를 지원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이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유럽 출시에 대비해 송도2공장의 연속혈당측정기 자동화 라인 구축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 개발도 박차를 가해 내년 미국 FDA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센스 24년 가이던스를 아쉬워하는 투자자들이 많았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국내 2형 당뇨 환자들 지원, 유럽 진출과 같이 기대할 수 있는 요소들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네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2051950381840105883&lcode=00&page=1&svccode=00
2024.02.07 12:59:11
기업명: 에이프로(시가총액: 1,7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2차전지 활성화장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70억

계약시작 : 2024-02-06
계약종료 : 2024-02-20
계약기간 :
매출대비 : 46.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9002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2260
LG화학, GM과 25.7조원 규모 EV용 양극재 24~35년까지 11년간 공급 계약 공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극단적인 시기에 돈을 버는 비결은 ‘동조’가 아닌 ‘역발상 투자’에 있다. 저가 매수 기회는 과도한 비관론에서, 고가 매도 기회는 과도한 낙관론에서 찾을 수 있다.

‘감정’을 억제해야 한다. 시장에서 발생되는 사건들은 기계적인 절차가 아닌 투자자들의 감정 기복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군중 심리에 편승해 투자 선택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

#하워드막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워런 버핏, 샘 올트먼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히 ‘복리(複利)’ 원리를 주목한 천재들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라며 “복리를 이해하는 사람은 그 효과를 얻어내고 모르면 대가를 치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버핏은 막대한 자산을 일군 비결에 대해 “미국에 산다는 것, 행운의 유전자, 그리고 복리가 서로 조화를 냈다”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과 버핏은 엄청난 속도로 돈이 불어날 수 있다는 맥락에서 복리를 주목한 것으로 보입니다. 올트먼도 복리의 마법 같은 효과를 이야기했지만 함축된 의미는 약간 다릅니다. 인생의 여정에 복리를 투영한 개념을 올트먼은 만들어냈습니다. 삶과 성공에 대한 철학적 차원의 복리를 이야기합니다.

올트먼이 생성형 AI로 세상을 놀라게 하자 그가 2019년 블로그에 쓴 ‘성공하기 위한 13가지 방법’이란 글이 회자됐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의 선구자 격인 Y콤비네이터에서 일하며 창업자 수천 명을 관찰해 얻은 통찰을 담은 글입니다. 그가 꼽은 13가지 성공 비결 중 첫째가 ‘당신 스스로를 복리로 만드세요’입니다. 그는 사람들 대부분이 커리어를 선형적 직선의 기울기로 끌어올린다고 말합니다.

커리어를 단리(單利)로 일정하게 조금씩 쌓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