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blog.naver.com/gmyhhj/223352974297
소위 말하는 성공이란,
화려하게 주목받는 며칠이 아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끈기 있게
'기본'을 묵묵히 반복해온
순간들이 모여 이룬 결과다.
- 박정부
소위 말하는 성공이란,
화려하게 주목받는 며칠이 아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끈기 있게
'기본'을 묵묵히 반복해온
순간들이 모여 이룬 결과다.
- 박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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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와고전(2024.02.14.)
소위 말하는 성공이란, 화려하게 주목받는 며칠이 아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끈기 있게 '기본...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신재생_그럼에도_불구하고_씨에스윈드,_씨에스베어링,_SK오션플랜트,_OCI홀딩스,_한화솔루션_EnergyEquipment.pdf
2 MB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하이브[352820]글로벌_기업으로_질적_성장_20240214_KB_917384.pdf
808.8 KB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결국 전업투자냐 증권업에 종사하느냐, 다른 일을 하느냐는 각자의 가치관에 달린 일입니다.
단, 자본주의의 룰을 이해하면 이 시대를 살면서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내릴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단, 자본주의의 룰을 이해하면 이 시대를 살면서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내릴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공부 잘했는데 성공 못하느냐?
아님
지속가능한 ROE를 못 찾아서임.
시험 잘 보고 대학 갔는데 갑자기 방황하는 이유는 지속가능한 무언가를 못 찾았기 때문임.
공부를 잘한 친구들은 대학가서도 잘하던 것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고시나 자격증, 박사를 스트레이트로 도전해 교수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확률상 높음.
그런데 공부 잘하다가 일찍이 주식에 투신(?)하는 케이스는 다양한데
보통 시험에 여러번 도전하다 미끄러지거나, 처음부터 대학은 일단 가고 자본가가 되기로 일찍이 마음 먹은 친구들이 입문을 상대적으로 일찍 하는 케이스가 많음.
그 다음은 순조롭게 시험 잘보고 라이센스를 따거나 직장생활 잘 하다가 자본주의의 룰에 눈을 떠서 노동소득에서 벗어나야지 해서 시작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임.
참고로 자본주의가 발전한 미국은 고딩때부터 그레이엄 현명한투자자 읽고 대학가서 바로 본인 펀드차리거나 투자사로 입성하는 케이스가 많음.
그러나 한국인 유학생 중에는 미국에 갔어도 자본주의 룰에 눈 뜨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학원으로 가거나 일반 회사로 취업을 하는 케이스가 많음. 물론 아닌 케이스도 많음. 보통 그 케이스는 시카고대 경제나 와튼에 간 친구들이 환경 영향도 있는지 자연스럽게 투자를 접하는 경우를 봄.
* 덧붙이자면 대학원이나 취업이 자본주의 룰에 눈을 안떴다는게 아니라 맹목적으로 가는 케이스를 말함. 필자도 투자하며 해외 대학원 다녔음.
#독백
아님
지속가능한 ROE를 못 찾아서임.
시험 잘 보고 대학 갔는데 갑자기 방황하는 이유는 지속가능한 무언가를 못 찾았기 때문임.
공부를 잘한 친구들은 대학가서도 잘하던 것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고시나 자격증, 박사를 스트레이트로 도전해 교수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확률상 높음.
그런데 공부 잘하다가 일찍이 주식에 투신(?)하는 케이스는 다양한데
보통 시험에 여러번 도전하다 미끄러지거나, 처음부터 대학은 일단 가고 자본가가 되기로 일찍이 마음 먹은 친구들이 입문을 상대적으로 일찍 하는 케이스가 많음.
그 다음은 순조롭게 시험 잘보고 라이센스를 따거나 직장생활 잘 하다가 자본주의의 룰에 눈을 떠서 노동소득에서 벗어나야지 해서 시작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임.
참고로 자본주의가 발전한 미국은 고딩때부터 그레이엄 현명한투자자 읽고 대학가서 바로 본인 펀드차리거나 투자사로 입성하는 케이스가 많음.
그러나 한국인 유학생 중에는 미국에 갔어도 자본주의 룰에 눈 뜨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학원으로 가거나 일반 회사로 취업을 하는 케이스가 많음. 물론 아닌 케이스도 많음. 보통 그 케이스는 시카고대 경제나 와튼에 간 친구들이 환경 영향도 있는지 자연스럽게 투자를 접하는 경우를 봄.
* 덧붙이자면 대학원이나 취업이 자본주의 룰에 눈을 안떴다는게 아니라 맹목적으로 가는 케이스를 말함. 필자도 투자하며 해외 대학원 다녔음.
#독백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새벽감성 주절주절.
문득 드는 생각. 설날에 고향 친구 만나서 나누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이 채널에도 현재 상황이 힘든 분들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세상이 날 함부로 대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거에요.
그럴 때가 있더라도 절대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순간 모든게 끝납니다.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 설날에 고향 친구 만나서 나누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이 채널에도 현재 상황이 힘든 분들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세상이 날 함부로 대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거에요.
그럴 때가 있더라도 절대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순간 모든게 끝납니다.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2024.02.16(금) 내부자 매수 LIST
✔️ 원텍 : 유준희 부회장, 2/8 장내매수 1,500주, 매수가격: 7,673원, 금일 종가 9,210원
✔️ 아이센스 : 남학현 대표이사, 2/7~8일 장내매수 1,350주, 매수가격: 22,259원, 금일 종가 22,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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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GM makes a $150M deal for sustainable refined graphite with a Canadian miner
- GM은 퀘벡에 본사를 둔 Nouveau Monde Graphite(NMG)와 연간 19,842톤의 음극재(active anode material)를 공급하는 6년 계약을 체결
- 또한 GM은 NMG의 흑연 광석 생산을 포함한 발전 건설 지원을 위해 1억 5천만달러 투자
- NMG는 Matawinie 광산 에서 흑연을 추출한 후 Bécancour 배터리 소재 공장에서 음극재로 가공
- NMG는 금일 파나소닉과 계약도 체결, 연간 18,000톤의 음극재 공급
- 파나소닉은 NMG 건설 지원을 위해 2,500만달러 투자
https://electrek.co/2024/02/16/gm-sustainable-refined-graphite-nmg-canadian-miner/
파나소닉 NMG 계약 체결 기사
https://www.mining-technology.com/news/panasonic-seals-anode-material/
- GM은 퀘벡에 본사를 둔 Nouveau Monde Graphite(NMG)와 연간 19,842톤의 음극재(active anode material)를 공급하는 6년 계약을 체결
- 또한 GM은 NMG의 흑연 광석 생산을 포함한 발전 건설 지원을 위해 1억 5천만달러 투자
- NMG는 Matawinie 광산 에서 흑연을 추출한 후 Bécancour 배터리 소재 공장에서 음극재로 가공
- NMG는 금일 파나소닉과 계약도 체결, 연간 18,000톤의 음극재 공급
- 파나소닉은 NMG 건설 지원을 위해 2,500만달러 투자
https://electrek.co/2024/02/16/gm-sustainable-refined-graphite-nmg-canadian-miner/
파나소닉 NMG 계약 체결 기사
https://www.mining-technology.com/news/panasonic-seals-anode-material/
Electrek
GM makes a $150M deal for sustainable refined graphite with a Canadian miner
GM has signed a multiyear deal with Quebec-based Nouveau Monde Graphite (NMG) to supply nearly 20,000 tons of active anode material per year.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초보 투자자는 일시적인 우수한 이익 실적이 영원히 계속 될 것이라 생각하며 실적 고점 근처에서 추격 매수한다. 그리고 이번은 다르다. 그 산업의 구조적인 장기적인 변화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는 해당 산업과 그 소속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배수를 높일 것이다 라고 하는 애널리스트들의 말도 듣게 된다. 어느 상품이든 진행하는 동안에는 지난 불황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그리고 다음 불황이 얼마나 끔찍할지 사람들은 망각한다.
-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가우탐 바이드 지음
-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가우탐 바이드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