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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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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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PER 25.07배는 유사기업 9곳의 2023년 3분기 연환산 실적을 가지고 산정한 적용 PER의 평균을 낸 것이다. 9곳은 △LG생활건강(적용순이익 3531억원) △아모레퍼시픽(1832억원) △클리오(280억원) △본느(50억원) △아이패밀리에스씨(173억원) △브이티(187억원) △클래시스(780억원) △하이로닉(33억원) △원텍(394억원) 등이다.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기준으로 보면 상장 후 기업가치는 1조1159억원~1조5169억원이 될 전망이다. 상장예정주식 수는 758만4378주다. 이 가운데 36.85%에 해당하는 279만4511주가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576?sid=101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투자는 기다림과 인내의 다른 이름이에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사실 맞는 이야기. 고장난 시계라도 맞으면 수익입니다. 삼년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맞추면 평범한 수익률 다 깨부십니다. 그 사이에 내 투자 이외 어떤 일이 일어나든 뭔상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blog.naver.com/gmyhhj/223352974297

소위 말하는 성공이란,
화려하게 주목받는 며칠이 아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끈기 있게
'기본'을 묵묵히 반복해온
순간들이 모여 이룬 결과다.

- 박정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결국 전업투자냐 증권업에 종사하느냐, 다른 일을 하느냐는 각자의 가치관에 달린 일입니다.
단, 자본주의의 룰을 이해하면 이 시대를 살면서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내릴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공부 잘했는데 성공 못하느냐?
아님

지속가능한 ROE를 못 찾아서임.

시험 잘 보고 대학 갔는데 갑자기 방황하는 이유는 지속가능한 무언가를 못 찾았기 때문임.

공부를 잘한 친구들은 대학가서도 잘하던 것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고시나 자격증, 박사를 스트레이트로 도전해 교수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확률상 높음.

그런데 공부 잘하다가 일찍이 주식에 투신(?)하는 케이스는 다양한데
보통 시험에 여러번 도전하다 미끄러지거나, 처음부터 대학은 일단 가고 자본가가 되기로 일찍이 마음 먹은 친구들이 입문을 상대적으로 일찍 하는 케이스가 많음.

그 다음은 순조롭게 시험 잘보고 라이센스를 따거나 직장생활 잘 하다가 자본주의의 룰에 눈을 떠서 노동소득에서 벗어나야지 해서 시작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임.

참고로 자본주의가 발전한 미국은 고딩때부터 그레이엄 현명한투자자 읽고 대학가서 바로 본인 펀드차리거나 투자사로 입성하는 케이스가 많음.

그러나 한국인 유학생 중에는 미국에 갔어도 자본주의 룰에 눈 뜨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학원으로 가거나 일반 회사로 취업을 하는 케이스가 많음. 물론 아닌 케이스도 많음. 보통 그 케이스는 시카고대 경제나 와튼에 간 친구들이 환경 영향도 있는지 자연스럽게 투자를 접하는 경우를 봄.

* 덧붙이자면 대학원이나 취업이 자본주의 룰에 눈을 안떴다는게 아니라 맹목적으로 가는 케이스를 말함. 필자도 투자하며 해외 대학원 다녔음.

#독백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새벽감성 주절주절.
문득 드는 생각. 설날에 고향 친구 만나서 나누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이 채널에도 현재 상황이 힘든 분들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세상이 날 함부로 대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거에요.
그럴 때가 있더라도 절대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순간 모든게 끝납니다.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