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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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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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makes a $150M deal for sustainable refined graphite with a Canadian miner

- GM은 퀘벡에 본사를 둔 Nouveau Monde Graphite(NMG)와 연간 19,842톤의 음극재(active anode material)를 공급하는 6년 계약을 체결
- 또한 GM은 NMG의 흑연 광석 생산을 포함한 발전 건설 지원을 위해 1억 5천만달러 투자
- NMG는 Matawinie 광산 에서 흑연을 추출한 후 Bécancour 배터리 소재 공장에서 음극재로 가공

- NMG는 금일 파나소닉과 계약도 체결, 연간 18,000톤의 음극재 공급
- 파나소닉은 NMG 건설 지원을 위해 2,500만달러 투자

https://electrek.co/2024/02/16/gm-sustainable-refined-graphite-nmg-canadian-miner/

파나소닉 NMG 계약 체결 기사
https://www.mining-technology.com/news/panasonic-seals-anode-material/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초보 투자자는 일시적인 우수한 이익 실적이 영원히 계속 될 것이라 생각하며 실적 고점 근처에서 추격 매수한다. 그리고 이번은 다르다. 그 산업의 구조적인 장기적인 변화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는 해당 산업과 그 소속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배수를 높일 것이다 라고 하는 애널리스트들의 말도 듣게 된다. 어느 상품이든 진행하는 동안에는 지난 불황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그리고 다음 불황이 얼마나 끔찍할지 사람들은 망각한다.

-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가우탐 바이드 지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메가젠임플란트 : 임플란트 (대구 달성군)

2024년 1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 2차전지 소재 밸류에이션 및 기업 선별에 대한 생각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인 앨버말 CEO의 리튬가격의 하락세가 올해 멈추고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이라는 발언과, 국내 주요 배터리업체 및 소재업체들이 IR 등을 통해서 2분기부터 배터리 시장이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최근 2차전지 주식들도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FEOC 적용을 받아 탈중국 공급망 확보가 시급한 리튬, 전구체, 전해질염 등 중국 의존도가 특히 높았던 소재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2차전지, 미래 Capa를 중심으로 한 밸류에이션

2차전지 소재 섹터의 밸류에이션 계산은 타 섹터와는 다르게 업체들의 미래 Capa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는데,
예를 들면 2026년 Capa가 얼마이고, 톤당 단가가 몇이며, 예상 영업이익률이 얼마이기 때문에 여기에 영업PER(POR) 또는 PER 몇의 멀티플을 부여하면서 방식입니다.
(2026년 예상 Capa 5만톤, 톤당 단가 1,000만원, 가동률 80%, 매출액 4,000억, OPM 10%, 영업이익 400억, POR 20배 = 목표시총 8,000억)

이러한 밸류에이션 측정은 투자자 각자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존재할 수 있지만, 해당 산업과 기업이 장기적 성장성을 갖췄다는 것을 가정하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계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측정 방법은 다양한데, 2차전지 산업은 미래 Capa라는 기준을 가지고 계산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또 다른 성장산업인 Ai/반도체 섹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 업체들의 예상 PER 등을 비교하면서 밸류에이션의 기준을 삼고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ARM의 2024년 PER이 125배, 25년 PER이 99배이니, 국내 업체는 얼마의 할인을 적용하여 이정도의 PER이면 가치가 합당하다 등.


● 미래 예상 Capa 외에 고려해야 할 사항 : 고객사, 경쟁강도, 경쟁력 등

2차전지 소재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미래 예상 Capa를 기준으로 삼고 있지만,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Capa가 시장의 예상대로 미래에 가동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여러 사항들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수직계열화 상황과 같은 경쟁력, 산업내 경쟁강도, 고객사의 상황, 산업내 포지셔닝 등을 반드시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미래 Capa만을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
입니다.

같은 섹터에서 A, B 업체가 각각 동일한 100만톤 Capa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같은 밸류에이션을 동일하게 적용시키기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최종 고객사가 GM인 업체와 Ford인 업체를 동일하게 보기 어렵습니다.


● 고객사 상황 및 산업내 포지셔닝

전기차/2차전지 밸류체인을 보면,
1) 완성차업체
2) 배터리업체
3) 1차 협력 소재업체 (주로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4대소재)
4) 2차 협력 소재업체 (4대소재 업체에 납품하는 업체 ; 전구체, 전해질염, 첨가제 등)
5) 3차 협력 소재업체 (수산화리튬 전환/임가공업체, 리튬/니켈 등 제련업체 등)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최종 수요처는 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입니다. 때문에 해당 소재 업체가 GM 밸류체인인지, 현대/기아차 밸류체인지 아니면 Ford에 속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경쟁력을 높게 보지만, 2024년과 2025년 미국시장에서는 GM의 경쟁력을 가장 높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북미에서 모델 3와 모델 Y를 중심으로 여전히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지만 상대적으로 타 북미 전기차업체들 대비 성장률은 높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문에 GM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북미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는 테슬라의 밸류체인 변화(중국산 소재 제외)에 직접적 수혜를 받는 업체들(북미 파나소닉 납품 가능한 업체들)의 성장세가 보다 빠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큰 그림에서 전해액의 엔켐, 전구체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양/음극재의 포스코퓨처엠 같은 업체들이 앞으로도 계속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소재 업체가 LG엔솔 밸류체인에 주로 속해 있는지, SK온인지 SDI인지도 체크해야 하며, 더 나아가 해당 배터리 업체의 어떤 공장에 주로 납품하고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얼티엄 1공장인지, 블루오벌 1공장인지, 넥스트스타 공장인지를 알아야 하며, 해당 공장이 언제 가동되는지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의 미래 Capa 가동률은 결국 납품 예정 공장들의 가동 시기와 가동률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소재업체의 Capa가 2025년 완공인데, 납품 예정 배터리 공장의 가동시점이 2026년이면 공장을 완공하고도 가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매우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 업체보다는 4대소재업체가(1차 협력사), 그리고 1차협력업체 보다는 2차, 3차 협력업체로 내려올수록 고려해야 할 변수가 더 많아집니다.


● 산업 내 경쟁강도 및 경쟁력(수직계열화 등)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있어 산업내 경쟁강도과 경쟁력을 매우 중요하게 봐야 하는 요소입니다.

과거 국내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를 비롯한 소재업체들이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는 중국 소재업체와의 경쟁력에서 밀렸기 때문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중국업체와의 경쟁에서 벗어남으로써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이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제 이들 한국, 일본 업체들 사이에서 또 다시 경쟁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구체의 경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포스코퓨처엠, LG화학, LS그룹, 에코앤드림 등의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미 공장을 가지고 가동을 하고 있는 업체도 있고, 이제 막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업체 들도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에게 있어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재 완공되어 있는 공장의 규모와 수직계열화 의 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 당장 FEOC가 적용되기 때문에 현재 완공된 대규모 공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시장을 선점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얼마나 안정적으로 비중국산 소재(리튬, 니켈 등)를 조달할 수 있는지(수직계열화 여부 등)가 업체들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5만톤의 Capa를 가지고 있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수직계열화가 잘 되어있는 포스코 그룹의 퓨스코퓨처엠이 가장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2025년부터 FEOC 수혜를 볼 수 있는 여러 2차전지 소재 중에서 음극재와 전해질염을 가장 주목하고 있는데, 이유는 타 소재 대비 산업내 경쟁강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흑연음극재를 공급할수 있는 업체는 포스코퓨처엠이 유일하며, 전해질염의 경우는 후성과 중앙첨단소재 두 업체 뿐이 없기 때문에 타 소재 대비 산업 내 경쟁강도가 현저히 낮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Capa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중요한 기준점인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한 미래 Capa 이상으로 고객사 상황, 산업내 포지셔닝,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되면서 소재업체들의 주가가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극재 업체 중, 같은 비슷한 Capa를 지니고 있는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의 시총이 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전해액 업체들 중 왜 엔켐이 다른 전해액 업체들 대비 주가 상승률이 높았는지를 이러한 관점에서 고민
해 보면,
현재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들에 대해서도 보다 경쟁력 높은 업체들을 선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의 뇌 칩을 이식한 최초의 인간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발표

환자는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성과!
대통령실, 소아당뇨 혈당측정기 건보 지원 이달 조기 시행키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18250?sid=100

1. 소아 1형 당뇨 환자들이 사용하는 당뇨 관리 기기에 대한 건가보험 지원 조기 시행

2. 이와 함께 대통령의 공략이었던 임신성 당뇨/성인 2형 당뇨 환자를 위한 CGM 지원도 검토

FDA에서도 2형 당뇨 환자를 위한 CGM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덱스컴은 논 인슐린 환자를 위한 마드값이 높은 CGM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름 출시로 알고 있는데요, 당뇨시장을 넘어 다이어트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글로벌 영향력 넓히는 中 LFP…'고전압미드니켈'로 맞서는 韓 [소부장박대리]

LFP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배터리 시장조사업체인 EV볼륨에 따르면 2022년 LFP 배터리 전 세계 점유율은 27.2%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QY리서치는 2028년 LFP 배터리 시장이 152억 달러로 커지고, 생산량은 200기가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LFP 배터리의 대표적인 생산국은 중국이다. CATL, BYD, EVE에너지 등의 기업이 LFP 배터리를 양산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2026년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SK온은 지난해 인터배터리에서 시제품을 공개했으나 양산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에코프로비엠은 고전압미드니켈 배터리용 단결정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해 고전압에도 균열이 발생하지 않는 배터리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은 고전압미드니켈 배터리용 단결정 양극재를 국내외 배터리 셀 업체에 공급하기 위해 고객사 확보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167276?type=series&cid=1089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