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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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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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하이브

* UMG와 음반원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 체결

1) 10년간 하이브에서 출시하는 음반과 음원 글로벌 시장에 독점 유통
2)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북미 지역 활동 프로모션 및 마케팅 지원
3) UMG 아티스트의 위버스 입점 등 협력 방안 논의할 예정

- 기대포인트 1. 음원 수익성 개선

해외 음원 매출 +7~14% 개선될 전망
. 음원 매출 인식은 유통업체을 통해 정산 받는데 유통 수수료 요율이 유리하게 조정. 10% 요율 조정 시 전년 국내 레이블의 해외 음원 매출 기준 +150억원, 5% 요율 조정 시 +77억원의 추가 수익 발생.
해외 팬덤 성장추세로 음원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금번 계약의 매출 상승 효과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기대포인트 2. UMG 아티스트 위버스 입점 기대

UMG는 테일러 스위프트, 위켄드 등 수많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데, 하이브는 이중 팬들과 소통 니즈가 있는 젊은 층의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입점을 이끌 계획. 코난 그레이의 위버스 입점도 금번 계약의 일환으로 설명. 수익적인 측면보단 위버스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넓혀주는 보다 장기적으로 중요한 의미


* 뉴진스, 팬미팅으로 데뷔 후 역대 최단기간으로 도쿄돔 입성


전일 뉴진스의 컴백 일정과 더불어 팬미팅 일정을 공개. 6월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인데 이는 회사가 파악한 뉴진스 팬덤 규모가 이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메가 IP급으로 성장한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2025년 진행예정인 월드투어 규모는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최소 30만명 이상의 모객이 가능할 전망

* 모멘텀
1) 3월 29일 제이홉부터 5월 24일 뉴진스까지 5회의 신보가 발매될 예정이며,
2) 아리아나 그란데향 음원 매출 수익은 2분기 실적에서 확인 가능할 전망.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8일 정규7집 발매 후 빌보드 핫100 1위를 기록하였으며, 상위차트 2개 분기 유지 시 분기 당 200억 수준의 순매출 발생할 것으로 추정

(대신 24.3.28)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이센스 주총 내용 요약(중요한 거 위주)]

1. 주총은 안건상정 / 주주간담회 두 타임이었음

2. 안건
2-1. 여기서 어제 찌라시 관련 질의나옴
2-2. 답변: 사실무근이고, 법적조치 준비중. 법적조치 실제로 할 예정.
2-3. 감사 보수액의 경우, 감사가 ESG경영까지 맡아서 업무까지 맡다보니 그에 맞는 보수액을 측정한 것이다.

3. 간담회
3-1. 제품 업그레이드는 현재 진행중이고, 현재까지의 30만명 이상의 데이터 확보를 기준으로 선택보정(무보정이라 하면 특허 이슈 있을 수 있음) 제품이 내년 1Q 출시 예정. MARD 9.3% (대박임)
3-2. 소아임상(2세 이상) 3Q 시작하여 26년 1Q엔 출시 가능할 듯.
3-3. 케파 가이던스(에어1,2 모두 포함) ‘23-50만 / ’24-150만 / ‘25-320만 / ‘26-470만
3-4. 올해 3Q 워치연동, S사 헬스 연동
3-5. 자금조달은 이전에 뉴스내보낼당시엔 진짜 계획없었으나, 현재 CB 발행할 것을 확정. 이사회 싸인은 2Q 내. 규모는 밝힐수없음. 우호 자금이고, 대표이사 지분 콜옵션이 있어 지분 방어 가능. 발행 조건은 자사에 유리한 조건으로 발행할 것.
3-6. 원가절감 위해 벳남 등에 양산공장(BGM)
3-7. BGM 글로벌PL 디스트리뷰터 계약 임박(4월 내) & 5~6월 진출 예상
3-8. 현재 CGM 국내 추산 MS 비중 10%쯤으로 판단. DAU (day)는 1,400명 (매월 200명씩 증가). 누적 10,000명 이상 센서 활성화

** IR톤 ㅈㄴ 올릴거고, 일반주주 간담회 연 2회 시행 예정(처음은 5월 중 열거고 남대표 참석 예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작년 말까지 31개 국가에서 신차 판매량의 5%가 순수 전기차로 전기차 티핑 포인트(전환점)를 넘어섰습니다. 이 임계점은 대량 채택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며, 그 이후에는 기술 선호도가 급격하게 바뀌게 됩니다.

5%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얼리어답터 단계에서는 판매량이 서서히 증가하다가 5%를 넘어서는 시점에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합니다.



해당 기사 내용이 너무 좋네요. 꼭 원문을 모두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28/electric-cars-pass-adoption-tipping-point-in-31-countries?srnd=homepage-americas
• 총유효시장 규모 추정
• 합리적 시장 규모 추정법
: TAM / SAM / SoM
< 주요 미래 기술 모음 >
1. 메타버스

2. 홀로그램
- 공간광변조기(SLM, Spatial Light Modulator)

3. UAM
- 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 Off & Landing)
- 수직이착륙(틸팅 시스템, 고효율 저소음 프로펠러), 장거리 비행(고정 회전 복합 날개), 분산전기추진(항공용 모터, 인버터, 분산전력 제어장치), 모터 구동 하이브리드(엔진 하이브리드, 고출력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비행(비행제어 및 항법 임무), 센서(충돌회피센서), 소음 진동(능동소음 진동제어)

4. 폴더블폰

5. 감정인식 차랑 제어(EAVC)

6. 빅데이터

7. 블록체인

8. 5G, 6G

9. 클라우드

10. 사물인터넷

11. 인공지능

12. 인공신경망
- NPU

13. 극자외선 공정
- 펠리클
- 포토레지스트(PR)
- EUV 마스크

14. 전자제어장치 무선 업데이트(OTA)
- 사이버보안

15. 지능형 반도체

16. 나노기술
- 화합물반도체

17. 양자기술
- 양자암호통신 / 양자컴퓨터 / 양자센서

18. mRNA

19. 세포 치료제

20. 마이크로바이옴

21. 디지털치료제

22.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 기계적 재활용
- 화학적 재활용

23. 전고체전지

24. CCUS(탄소포집, 활용, 저장)
- 전기를 더 적게 사용해 이산화탄소를 액화해야함
- 탄소를 어딘가 저장하면 ‘CCS’, 탄소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면 ‘CCU’
→ CCUS의 기술에서 경쟁력은 CCS 기술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님
→ CCU와 관련하여 성장 예상 분야
1) 화학적 전환
2) 생물학적 전환
3) 광물학적 전환

25. 수소연료전지
- 고분자 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인생의 비밀은 '클리셰'라는 단어 뒤에 숨어있다. 나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클리셰의 힘에 새롭게 주목했고, 그게 성공 비결의 전부다."

- 셰이 칼

#생각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