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6년간 모은 순자산 3억 원이, 부동산 영끌로 8개월만에 녹아내려 순자산 0원이 된 과정. 부동산 몰빵이 안전자산이 아님을 명심하고 실거주 위주로 신중하게 투자해야겠지요. 사회 초년생이라면~
https://www.youtube.com/watch?v=YI6Is1LX87w
https://www.youtube.com/watch?v=YI6Is1LX8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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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16년 동안 쉼 없이 모은 모든 자산이 단, 8개월 만에 녹아버렸어요. 영끌절대하지마세요 | 영끌의 현실 | 영끌족의 최후 | 영끌실패 |부동산실패 | 투자실패 | 빚투 |
#영끌 #투자실패 #마음공부
#영끌족 #신혼부부 #파이어족 #딩크족 #투자 #신혼부부 #40대여자브이로그 #절약 #자아성찰
#자기계발 #동기부여
안녕하세요~ 짠행복이에요.
오늘은 우리부부가 16년 동안 아끼고 모은 모든 자산을
단, 8개월만에 녹아버린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저희 부부를 보고 함께 성장하고 희망찬 '행복여행'을 같이해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구해죠월부 #부읽남
#영끌족 #신혼부부 #파이어족 #딩크족 #투자 #신혼부부 #40대여자브이로그 #절약 #자아성찰
#자기계발 #동기부여
안녕하세요~ 짠행복이에요.
오늘은 우리부부가 16년 동안 아끼고 모은 모든 자산을
단, 8개월만에 녹아버린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저희 부부를 보고 함께 성장하고 희망찬 '행복여행'을 같이해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구해죠월부 #부읽남
https://youtu.be/1xgMrPGJmfU?si=IWvdMmt3IXUQO1ue
작년에 경제학 관련 수업듣는데, 본인 수업보다 이 영상이 훨씬 도움될거라는 교수님 말씀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영상 시청 동안 주위 대부분의 분들은 딴짓하거나 잠을 청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느끼는 바가 많았던 영상이었습니다.
작년에 경제학 관련 수업듣는데, 본인 수업보다 이 영상이 훨씬 도움될거라는 교수님 말씀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영상 시청 동안 주위 대부분의 분들은 딴짓하거나 잠을 청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느끼는 바가 많았던 영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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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람일수록 소비할 수밖에 없다? 우리의 지출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비밀ㅣ경제다큐ㅣ다큐프라임ㅣ#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2년 9월 25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2부 소비는 감정이다>의 일부입니다
- 왜 우리는 끊임없이 살까?
아기는 한 살이 넘으면 무려 100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마케팅의 유혹. 아기를 겨냥한 키즈 마케팅부터 시작하여, 소비의 가장 큰 주체인 여성을 겨냥한 여성마케팅까지. 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 머릿속까지 파헤치는 뉴로 마케팅, 그리고 우리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심리 마케팅에…
- 왜 우리는 끊임없이 살까?
아기는 한 살이 넘으면 무려 100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마케팅의 유혹. 아기를 겨냥한 키즈 마케팅부터 시작하여, 소비의 가장 큰 주체인 여성을 겨냥한 여성마케팅까지. 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 머릿속까지 파헤치는 뉴로 마케팅, 그리고 우리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심리 마케팅에…
< 주요 미래 기술 모음 >
1. 메타버스
2. 홀로그램
- 공간광변조기(SLM, Spatial Light Modulator)
3. UAM
- 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 Off & Landing)
- 수직이착륙(틸팅 시스템, 고효율 저소음 프로펠러), 장거리 비행(고정 회전 복합 날개), 분산전기추진(항공용 모터, 인버터, 분산전력 제어장치), 모터 구동 하이브리드(엔진 하이브리드, 고출력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비행(비행제어 및 항법 임무), 센서(충돌회피센서), 소음 진동(능동소음 진동제어)
4. 폴더블폰
5. 감정인식 차랑 제어(EAVC)
6. 빅데이터
7. 블록체인
8. 5G, 6G
9. 클라우드
10. 사물인터넷
11. 인공지능
12. 인공신경망
- NPU
13. 극자외선 공정
- 펠리클
- 포토레지스트(PR)
- EUV 마스크
14. 전자제어장치 무선 업데이트(OTA)
- 사이버보안
15. 지능형 반도체
16. 나노기술
- 화합물반도체
17. 양자기술
- 양자암호통신 / 양자컴퓨터 / 양자센서
18. mRNA
19. 세포 치료제
20. 마이크로바이옴
21. 디지털치료제
22.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 기계적 재활용
- 화학적 재활용
23. 전고체전지
24. CCUS(탄소포집, 활용, 저장)
- 전기를 더 적게 사용해 이산화탄소를 액화해야함
- 탄소를 어딘가 저장하면 ‘CCS’, 탄소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면 ‘CCU’
→ CCUS의 기술에서 경쟁력은 CCS 기술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님
→ CCU와 관련하여 성장 예상 분야
1) 화학적 전환
2) 생물학적 전환
3) 광물학적 전환
25. 수소연료전지
- 고분자 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1. 메타버스
2. 홀로그램
- 공간광변조기(SLM, Spatial Light Modulator)
3. UAM
- 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 Off & Landing)
- 수직이착륙(틸팅 시스템, 고효율 저소음 프로펠러), 장거리 비행(고정 회전 복합 날개), 분산전기추진(항공용 모터, 인버터, 분산전력 제어장치), 모터 구동 하이브리드(엔진 하이브리드, 고출력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비행(비행제어 및 항법 임무), 센서(충돌회피센서), 소음 진동(능동소음 진동제어)
4. 폴더블폰
5. 감정인식 차랑 제어(EAVC)
6. 빅데이터
7. 블록체인
8. 5G, 6G
9. 클라우드
10. 사물인터넷
11. 인공지능
12. 인공신경망
- NPU
13. 극자외선 공정
- 펠리클
- 포토레지스트(PR)
- EUV 마스크
14. 전자제어장치 무선 업데이트(OTA)
- 사이버보안
15. 지능형 반도체
16. 나노기술
- 화합물반도체
17. 양자기술
- 양자암호통신 / 양자컴퓨터 / 양자센서
18. mRNA
19. 세포 치료제
20. 마이크로바이옴
21. 디지털치료제
22.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 기계적 재활용
- 화학적 재활용
23. 전고체전지
24. CCUS(탄소포집, 활용, 저장)
- 전기를 더 적게 사용해 이산화탄소를 액화해야함
- 탄소를 어딘가 저장하면 ‘CCS’, 탄소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면 ‘CCU’
→ CCUS의 기술에서 경쟁력은 CCS 기술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님
→ CCU와 관련하여 성장 예상 분야
1) 화학적 전환
2) 생물학적 전환
3) 광물학적 전환
25. 수소연료전지
- 고분자 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주요 미래 기술 모음 > 1. 메타버스 2. 홀로그램 - 공간광변조기(SLM, Spatial Light Modulator) 3. UAM - 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 Off & Landing) - 수직이착륙(틸팅 시스템, 고효율 저소음 프로펠러), 장거리 비행(고정 회전 복합 날개), 분산전기추진(항공용 모터, 인버터, 분산전력 제어장치), 모터 구동 하이브리드(엔진 하이브리드, 고출력 배터리,…
22년 초쯤에 메모해두었던 내용인데, 아직도 갈 길이 먼 내용들이 많은 것 같네요 ..ㅎ
내용 출처는 <세상을 뒤바꿀 미래기술 25> 입니다
내용 출처는 <세상을 뒤바꿀 미래기술 25> 입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NAVER
아이센스 9편 : 주주총회 후기
* 기초적인 질문 등 필요 없는 내용은 과감히 생략하였읍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韓 저궤도 위성 띄워야…스타링크 시대 걱정 커져
전문가들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나 아마존의 카이퍼 프로젝트처럼 민간 주도로 하기에는 힘이 부치니, 민·관·군 연합 전략을 채택하고 우호 국가들과 글로벌 연합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두 차례 실패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저궤도 통신위성 예비타당성조사’가 이번에는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젝트는 4800억원을 투입하여 저궤도에 통신위성을 발사하는 것으로, 1차는 2027년, 2차는 2030년에 진행될 예정이다.
https://naver.me/GxNHwI7k
전문가들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나 아마존의 카이퍼 프로젝트처럼 민간 주도로 하기에는 힘이 부치니, 민·관·군 연합 전략을 채택하고 우호 국가들과 글로벌 연합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두 차례 실패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저궤도 통신위성 예비타당성조사’가 이번에는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젝트는 4800억원을 투입하여 저궤도에 통신위성을 발사하는 것으로, 1차는 2027년, 2차는 2030년에 진행될 예정이다.
https://naver.me/GxNHwI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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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저궤도 위성 띄워야…스타링크 시대 걱정 커져
우리나라도 전쟁과 재난에 대비하고 6G를 준비하려면 ‘저궤도 위성’을 독자적으로 발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나 아마존의 카이퍼 프로젝트처럼 민간 주도로 하기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소액주주가 회사에 해준 게 뭐 있냐는 회사 관련자는 보세요.
유통시장이 없었다면, 발행시장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발행시장에서 자금조달 두둑하게 하신 건 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있기 덕분입니다. 그게 소액주주들이 회사에 뭔가 해주는 거에요. 소액주주들이 회사 외면하면 회사 값어치는 바닥으로 추락하겠죠. 소액주주는 개인만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유통시장이 없었다면, 발행시장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발행시장에서 자금조달 두둑하게 하신 건 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있기 덕분입니다. 그게 소액주주들이 회사에 뭔가 해주는 거에요. 소액주주들이 회사 외면하면 회사 값어치는 바닥으로 추락하겠죠. 소액주주는 개인만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EVENTEEN 컴백
04.29 스페셜 앨범
기사: https://naver.me/FGFCCMhC
티저: https://youtu.be/4H3erZh7fVc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04.29 스페셜 앨범
기사: https://naver.me/FGFCCMhC
티저: https://youtu.be/4H3erZh7fVc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Naver
세븐틴, 4월 29일 컴백…6개월 만에 돌아온다 [MD현장](공식)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화시스템 "우주 인터넷 분야에 과감한 투자"
한화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저궤도 통신위성을 발사한 기업인 원웹의 위성망을 활용해 신속하게 군 저궤도 통신위성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차량용(OTM, On The Move)·운반용·함정용 단말기 개발·양산 및 서비스 공급까지 계획하고 있다. 위성망과 지상망이 통합된 다계층·초연결 네트워크를 통해 유무인 복합체계의 원활한 운용은 물론 전시(戰時) 및 재난과 같은 긴급 상황에서도 끊김없이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마쳤다. 기간통신사업자 자격을 취득한 한화시스템은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B2B(기업 간 거래)용 위성통신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기간통신사업은 기업 및 다른 이용자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이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원웹과 국내 서비스 개시를 위한 '저궤도 위성통신 유통·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원웹의 저궤도 통신망을 활용한 초고속 인터넷 공급을 가시화하며, 정부의 국경 간 공급 협정승인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 세계 우주산업 시장 규모를 1조1000억달러(약 1430조원)로 전망했는데, 이 가운데 5800억달러(약 750조원) 이상이 우주 인터넷 시장의 몫으로 알려졌다.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위성과의 송수신을 통해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위성통신 안테나 관련 시장규모는 2026년엔 5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이런 이유로 2021년 8월 글로벌 ‘우주 인터넷’ 선도기업 ‘원웹’에 3억달러(약 3450억원) 투자를 단행했다.
26년 50조원 시장에 원웹과 한화시스템이 얼마나 침투할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7233?sid=101
한화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저궤도 통신위성을 발사한 기업인 원웹의 위성망을 활용해 신속하게 군 저궤도 통신위성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차량용(OTM, On The Move)·운반용·함정용 단말기 개발·양산 및 서비스 공급까지 계획하고 있다. 위성망과 지상망이 통합된 다계층·초연결 네트워크를 통해 유무인 복합체계의 원활한 운용은 물론 전시(戰時) 및 재난과 같은 긴급 상황에서도 끊김없이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마쳤다. 기간통신사업자 자격을 취득한 한화시스템은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B2B(기업 간 거래)용 위성통신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기간통신사업은 기업 및 다른 이용자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이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원웹과 국내 서비스 개시를 위한 '저궤도 위성통신 유통·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원웹의 저궤도 통신망을 활용한 초고속 인터넷 공급을 가시화하며, 정부의 국경 간 공급 협정승인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 세계 우주산업 시장 규모를 1조1000억달러(약 1430조원)로 전망했는데, 이 가운데 5800억달러(약 750조원) 이상이 우주 인터넷 시장의 몫으로 알려졌다.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위성과의 송수신을 통해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위성통신 안테나 관련 시장규모는 2026년엔 5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이런 이유로 2021년 8월 글로벌 ‘우주 인터넷’ 선도기업 ‘원웹’에 3억달러(약 3450억원) 투자를 단행했다.
26년 50조원 시장에 원웹과 한화시스템이 얼마나 침투할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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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한화시스템 "우주 인터넷 분야에 과감한 투자"
한화시스템은 우주 인터넷 분야에 가장 과감히 투자하고 있다. 선제적 투자로 글로벌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우주 인터넷’이라고도 불리는 저궤도 통신위성은 지구 상공에 수백~수천 기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