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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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pa 에스파 'Armageddon' INTRO
aespa's 1st album "Armageddon" is out!
Listen and download on your favorite platform: https://aespa.lnk.to/Armageddon
👁 'Armageddon' MV https://youtu.be/nFYwcndNuOY
🌟 'Supernova' MV https://youtu.be/phuiiNCxRMg
🔗 https://aespa.com
aespa Official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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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하이브 뉴진스 불확실성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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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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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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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어도어 경영진, 글로벌 국부펀드에 매각 검토...애널 실명도 등장
국내 1위 기획사 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인 레이브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어도어의 경영진이 싱가포르투자청 등 글로벌 국부펀드에 회사 매각을 검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엔터업계에 따르면 어도어 L부대표는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 80%를 매각하도록 하는 두 가지 방안의 장단점을 비교한 시나리오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