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물론, 너무 비싸지면 전량 매도 OR 약간의 비중축소 하는 미덕은 있어야 합니다. 미국 기업들은 모르겠는데, 한국 회사들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매매 회전율이 낮을수록 계좌 수익률도 개선됩니다. 이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4.4.25 (목)
안녕하십니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요약 >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425120432755K_02.pdf
[실적 요약]
(1) 매출액 6.1조원
- P: 지난 메탈가격 급락에 판매단가 하락 여전
- Q: EV 및 ESS 동반 약세
- ESS 부진은 QoQ 기저효과(High) 발생과 계절적 비수기 영향
(2) 영업이익 1,573억원(AMPC 1,889억원 포함)
- 메탈가격 하락에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
- 고정비용 증가는 폴란드 법인 감산 운영 및 미국 미시건 단독법인은 라인전환을 위한 비용 발생
- 주요 고객사들에 수취한 보상금액 반영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1) 신규 생산설비 가동 현황
- 24.3월 GM JV No.2 가동 개시
- 2Q24 인도네시아 현대차 JV 양산 예정(10Gwh)
- 2024년 하반기 캐나다 스텔란티스 JV 양산 예정(모듈 기준 45Gwh)
- 2026년 가동을 앞둔 미국 애리조나 4680/ESS 사업 자금조달 완료
- 2024년 가동을 예정한 신규 설비들은 고객사와 협의로 조기에 매출인식이 될 수 있도록 노력
(2) 라인 운영 효율성 극대화
- 현재 생산라인 전환이 진행 or 예정된 대상은 중국 남경(일부 LFP 라인 교체), 폴란드 법인, 미시건 단독 법인
- 중국 남경 생산 법인은 아시아권/유럽/북미권 고객사향 ESS용 LFP 전지 판매를 위해 라인 전환(25년 양산 예정)
- 폴란드 법인 일부 라인 변경으로 폼팩터 변경(전: 파우치 / 후: 원통형), Chemistry 다변화(LFP 추가)으로 운영 효율성 극대화로 24년 하반기 정상 가동률 회복시킬 것
- 원가 경쟁력 구축을 위해 Ultium Cells No.2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운영 비용(물류비, 유틸리티), 원재료 비용 감소 노력
(3) 공급망 정책 대응
- 2024년 연초 동사는 중국 양극재 기업 '상주리원'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5년간 총 16만톤)
- 호주 리튬 정광 8.5만톤 공급계약 체결
- 리튬/전구체를 비롯한 Value-chain 전 영역 직접 투자로 대륙별 공급망 정책에 적극 대응 예정
(4) 신규 사업
- BMS 솔루션: 미국 퀄컴과 BMS 솔루션 개발 파트너쉽
- 배터리 스와핑 시스템 구축: 초기 적용 대상은 국내 전기 이륜차 대상
[질의응답 주요 내용]
(1) 실적 가이던스 및 Capex 변동
- 메탈가격 하락의 부정적 영향력은 차분기를 기점으로 점차 소멸
- 유럽권 고객사의 수요 회복 여전히 요원
- 미주권 고객사들은 수요 성수기에 접어들어 2Q24 기점으로 EV 판매량은 증가 가능
- 24년 하반기 미국 대선의 대외변수 불확실성 여전, 연간 판매량 변동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 24년 투자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Capex 규모는 기존 예상보다 하향될 가능성
(2) 규제 대응
- 미국 연비규제 완화 및 유럽 배기가스 규제 완화 등 정책상 변화가 발생
- 동사는 EV 수요 둔화의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
- 동사의 사업 전략은 (1) ESS 사업 확대 및 기존 배터리 유휴라인을 가동률 상승으로 운영 효율성 최적화, (2) 가격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 Mix 다변화: 고전압 미드니켈, LFP / 4680 원통형 전지 / CTP 도입
(3) 고객사 GM
- Ultium Cells 기반 GM의 EV 판매량은 증가 중
- GM의 연간 EV 판매량 가이던스(최대 30만대) 유효, 하반기 동사의 출하량 또한 증가 기대
(4) 고객사 Tesla
- Tesla의 1Q 차량 판매치는 시장 예상치를 다소 하회
- 동사의 원통형 전지 출하량은 고객사의 Re-stocking 움직임에 출하량 증가
- 향후 Tesla 외 신규 고객사 및 신규 Application 확보 전략
(5) 전통 자동차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차량 전략에 대응
- 동사는 EV용 배터리에 집중하는 기존 전략은 유지
- 기존 일부 라인을 활용하여 PHEV 수요에 대응할 계획
(6) ESS 사업
- 2023년 연말 중국 남경 일부 라인을 LFP 전환, 현재 유럽/아시아/북미 고객사향 ESS 출하 예정
- 동사 기준 LFP 기준 매출액 기여도는 점진적 증가할 전망
- ESS 시장의 성장성 또한 높아
- 동사는 ESS용 LFP 양산을 위해 2025년 중국 남경 공장, 26년 미국 애리조나에서 생산설비 구축 예정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4.25 (목)
안녕하십니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요약 >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425120432755K_02.pdf
[실적 요약]
(1) 매출액 6.1조원
- P: 지난 메탈가격 급락에 판매단가 하락 여전
- Q: EV 및 ESS 동반 약세
- ESS 부진은 QoQ 기저효과(High) 발생과 계절적 비수기 영향
(2) 영업이익 1,573억원(AMPC 1,889억원 포함)
- 메탈가격 하락에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
- 고정비용 증가는 폴란드 법인 감산 운영 및 미국 미시건 단독법인은 라인전환을 위한 비용 발생
- 주요 고객사들에 수취한 보상금액 반영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1) 신규 생산설비 가동 현황
- 24.3월 GM JV No.2 가동 개시
- 2Q24 인도네시아 현대차 JV 양산 예정(10Gwh)
- 2024년 하반기 캐나다 스텔란티스 JV 양산 예정(모듈 기준 45Gwh)
- 2026년 가동을 앞둔 미국 애리조나 4680/ESS 사업 자금조달 완료
- 2024년 가동을 예정한 신규 설비들은 고객사와 협의로 조기에 매출인식이 될 수 있도록 노력
(2) 라인 운영 효율성 극대화
- 현재 생산라인 전환이 진행 or 예정된 대상은 중국 남경(일부 LFP 라인 교체), 폴란드 법인, 미시건 단독 법인
- 중국 남경 생산 법인은 아시아권/유럽/북미권 고객사향 ESS용 LFP 전지 판매를 위해 라인 전환(25년 양산 예정)
- 폴란드 법인 일부 라인 변경으로 폼팩터 변경(전: 파우치 / 후: 원통형), Chemistry 다변화(LFP 추가)으로 운영 효율성 극대화로 24년 하반기 정상 가동률 회복시킬 것
- 원가 경쟁력 구축을 위해 Ultium Cells No.2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운영 비용(물류비, 유틸리티), 원재료 비용 감소 노력
(3) 공급망 정책 대응
- 2024년 연초 동사는 중국 양극재 기업 '상주리원'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5년간 총 16만톤)
- 호주 리튬 정광 8.5만톤 공급계약 체결
- 리튬/전구체를 비롯한 Value-chain 전 영역 직접 투자로 대륙별 공급망 정책에 적극 대응 예정
(4) 신규 사업
- BMS 솔루션: 미국 퀄컴과 BMS 솔루션 개발 파트너쉽
- 배터리 스와핑 시스템 구축: 초기 적용 대상은 국내 전기 이륜차 대상
[질의응답 주요 내용]
(1) 실적 가이던스 및 Capex 변동
- 메탈가격 하락의 부정적 영향력은 차분기를 기점으로 점차 소멸
- 유럽권 고객사의 수요 회복 여전히 요원
- 미주권 고객사들은 수요 성수기에 접어들어 2Q24 기점으로 EV 판매량은 증가 가능
- 24년 하반기 미국 대선의 대외변수 불확실성 여전, 연간 판매량 변동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 24년 투자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Capex 규모는 기존 예상보다 하향될 가능성
(2) 규제 대응
- 미국 연비규제 완화 및 유럽 배기가스 규제 완화 등 정책상 변화가 발생
- 동사는 EV 수요 둔화의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
- 동사의 사업 전략은 (1) ESS 사업 확대 및 기존 배터리 유휴라인을 가동률 상승으로 운영 효율성 최적화, (2) 가격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 Mix 다변화: 고전압 미드니켈, LFP / 4680 원통형 전지 / CTP 도입
(3) 고객사 GM
- Ultium Cells 기반 GM의 EV 판매량은 증가 중
- GM의 연간 EV 판매량 가이던스(최대 30만대) 유효, 하반기 동사의 출하량 또한 증가 기대
(4) 고객사 Tesla
- Tesla의 1Q 차량 판매치는 시장 예상치를 다소 하회
- 동사의 원통형 전지 출하량은 고객사의 Re-stocking 움직임에 출하량 증가
- 향후 Tesla 외 신규 고객사 및 신규 Application 확보 전략
(5) 전통 자동차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차량 전략에 대응
- 동사는 EV용 배터리에 집중하는 기존 전략은 유지
- 기존 일부 라인을 활용하여 PHEV 수요에 대응할 계획
(6) ESS 사업
- 2023년 연말 중국 남경 일부 라인을 LFP 전환, 현재 유럽/아시아/북미 고객사향 ESS 출하 예정
- 동사 기준 LFP 기준 매출액 기여도는 점진적 증가할 전망
- ESS 시장의 성장성 또한 높아
- 동사는 ESS용 LFP 양산을 위해 2025년 중국 남경 공장, 26년 미국 애리조나에서 생산설비 구축 예정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하이브 '집안싸움'이 가리키는 것
이번 사태의 뿌리는 '멀티 레이블' 체제다. 과거에는 엔터사 오너가 아티스트 제작을 총괄했다. 연습생 발굴부터 음악, 컨셉, 안무, 의상까지 깊숙이 관여했다. 최근에는 양상이 달라졌다. 오너 대신 엔터사 산하 다수의 레이블이 저마다 아티스트를 제작한다. 여러 아티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양성하는 구조다. 뉴진스와 아일릿 역시 겉보기엔 하이브 자매그룹이지만 레이블은 각기 다르다. 뉴진스는 어도어, 아일릿은 빌리프랩 소속이다.
어쩌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아무리 레이블이 다르다고 한들 모두 똑같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다. 설령 모방했더라도 결과적으로 하이브 기업가치에 이바지한다면 무엇이 문제냐는 반문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복잡한 이유는 행간에 담긴 지식재산권(IP) 때문이다. 과연 뉴진스라는 흥행 보증수표의 원작자는 근본적으로 누구일까. 민희진일까 아니면 하이브일까.
멀티레이블 체제의 리스크가 부각됐다는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생각해봐야 할 요소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222337356640103326&lcode=00&page=1&svccode=00
이번 사태의 뿌리는 '멀티 레이블' 체제다. 과거에는 엔터사 오너가 아티스트 제작을 총괄했다. 연습생 발굴부터 음악, 컨셉, 안무, 의상까지 깊숙이 관여했다. 최근에는 양상이 달라졌다. 오너 대신 엔터사 산하 다수의 레이블이 저마다 아티스트를 제작한다. 여러 아티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양성하는 구조다. 뉴진스와 아일릿 역시 겉보기엔 하이브 자매그룹이지만 레이블은 각기 다르다. 뉴진스는 어도어, 아일릿은 빌리프랩 소속이다.
어쩌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아무리 레이블이 다르다고 한들 모두 똑같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다. 설령 모방했더라도 결과적으로 하이브 기업가치에 이바지한다면 무엇이 문제냐는 반문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복잡한 이유는 행간에 담긴 지식재산권(IP) 때문이다. 과연 뉴진스라는 흥행 보증수표의 원작자는 근본적으로 누구일까. 민희진일까 아니면 하이브일까.
멀티레이블 체제의 리스크가 부각됐다는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생각해봐야 할 요소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222337356640103326&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하이브 '집안싸움'이 가리키는 것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6 14:09:28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47조 9,2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2,129억(예상치 : 249,117억)
영업익 : 34,257억(예상치 : 28,095억)
순이익 : 28,079억(예상치 : 22,2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129억/ 34,257억/ 28,079억
2023.4Q 243,282억/ 24,658억/ 16,201억
2023.3Q 255,454억/ 28,651억/ 22,210억
2023.2Q 262,442억/ 34,030억/ 28,169억
2023.1Q 236,907억/ 28,740억/ 21,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68003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47조 9,2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2,129억(예상치 : 249,117억)
영업익 : 34,257억(예상치 : 28,095억)
순이익 : 28,079억(예상치 : 22,2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262,129억/ 34,257억/ 28,079억
2023.4Q 243,282억/ 24,658억/ 16,201억
2023.3Q 255,454억/ 28,651억/ 22,210억
2023.2Q 262,442억/ 34,030억/ 28,169억
2023.1Q 236,907억/ 28,740억/ 21,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68003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