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1449
#아이센스의 CGM 성적표.
3Q23 1억원, 4Q23 8억원, 1Q24 17억원.
올해 CGM 목표가 150억원인데, 그러려면 2Q24부터는정말 많이 해주어야 함.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은 괜찮은 딜러의 힘을 확인했다는 사실.
1) 사실상 카카오헬스케어가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1분기 매출이 크게 상승함. 그런데 이제 팝업스토어까지 진행하며 카카오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2) 그런점에서 BGM을 120~141억원을 팔아주고 있는 한독이 MDT와 정리하고 5~6월부터 판매를 해줄 예정. 실질적으로 하반기에 기여가 크겠으나, 주력으로 삼고 있는 병원고객에 대한 마케팅은 확실히 좋아질듯.
3) 역시 5월부터 유럽마케팅 개시. 물론 보험코드 등재에 시간이 필요해서 첨엔 비급여로 시작. 카카오가 한것처럼 일단 급여전환되기전에 1+1 마케팅 많이 해주면 좋을 것
화이팅.
#아이센스의 CGM 성적표.
3Q23 1억원, 4Q23 8억원, 1Q24 17억원.
올해 CGM 목표가 150억원인데, 그러려면 2Q24부터는정말 많이 해주어야 함.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은 괜찮은 딜러의 힘을 확인했다는 사실.
1) 사실상 카카오헬스케어가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1분기 매출이 크게 상승함. 그런데 이제 팝업스토어까지 진행하며 카카오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2) 그런점에서 BGM을 120~141억원을 팔아주고 있는 한독이 MDT와 정리하고 5~6월부터 판매를 해줄 예정. 실질적으로 하반기에 기여가 크겠으나, 주력으로 삼고 있는 병원고객에 대한 마케팅은 확실히 좋아질듯.
3) 역시 5월부터 유럽마케팅 개시. 물론 보험코드 등재에 시간이 필요해서 첨엔 비급여로 시작. 카카오가 한것처럼 일단 급여전환되기전에 1+1 마케팅 많이 해주면 좋을 것
화이팅.
데일리메디
메드트로닉, 한독과 결별…"당뇨 관리기기 직판"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국내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 시장에서 협업 관계를 이어온 한독과 결별했다. 지난 2019년 국내 판매 제휴 계약을 체결한 지 5년 만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제약사 한독과 진행해온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 국내 유통 및 판매를 앞으로는 자체 수행키로 했다.매드트로닉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메드트로닉 한국 법인이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선 한독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를…
Forwarded from 닥터다빈치 투자이야기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페북 정재원님의 글
전업투자자가 되면서 정한 원칙이 있습니다.
1) 손실 보면서 팔 주식은 아예 사질 않는다. (단순한 이유의 손절은 없다)
2) 내려오는 주식에 집중한다. (소외는 기회를 만든다)
3) 올라가는 주식에 집착하지 않는다. (욕심은 항상 화를 불러온다)
여기서 오늘은 3번째 원칙에 집중해 봅니다.
주식시장이 단기 바닥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한 상황에서 마음속에 욕심이 다시 불타오릅니다.
‘오늘 주식이 올라가면 대규모 추격 매수로 높은 절대 수익을 쟁취하리라’.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주식은 한번에 많이 버는 게임이 아닙니다.
계속 실수를 줄여 성공확률을 높여가고,
적절한 확률에 투자액을 조절하면서 기대값을 높여가는 것이 갈수록 성공하는 방법이죠.
성공 경험만 계속 축적시키면,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굳이 그 시간을 단축하려 할 필요가 없죠.
오히려 단축하려다가 욕심에 휘둘리면,
쓸데 없는 매수/매도를 반복하면서 실패한 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종목을 좋은 가격에 매수했는데도 말이죠.
주가가 올라가는 주식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계속 올라가게 되면 이미 들고 있는 수량만으로도 충분하며,
혹시 하락하더라도 남은 현금으로 또 사면되니,
이런 상황이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투자는 여유가 90% 입니다.
여유를 다들 가지시죠.
전업투자자가 되면서 정한 원칙이 있습니다.
1) 손실 보면서 팔 주식은 아예 사질 않는다. (단순한 이유의 손절은 없다)
2) 내려오는 주식에 집중한다. (소외는 기회를 만든다)
3) 올라가는 주식에 집착하지 않는다. (욕심은 항상 화를 불러온다)
여기서 오늘은 3번째 원칙에 집중해 봅니다.
주식시장이 단기 바닥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한 상황에서 마음속에 욕심이 다시 불타오릅니다.
‘오늘 주식이 올라가면 대규모 추격 매수로 높은 절대 수익을 쟁취하리라’.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주식은 한번에 많이 버는 게임이 아닙니다.
계속 실수를 줄여 성공확률을 높여가고,
적절한 확률에 투자액을 조절하면서 기대값을 높여가는 것이 갈수록 성공하는 방법이죠.
성공 경험만 계속 축적시키면,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굳이 그 시간을 단축하려 할 필요가 없죠.
오히려 단축하려다가 욕심에 휘둘리면,
쓸데 없는 매수/매도를 반복하면서 실패한 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종목을 좋은 가격에 매수했는데도 말이죠.
주가가 올라가는 주식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계속 올라가게 되면 이미 들고 있는 수량만으로도 충분하며,
혹시 하락하더라도 남은 현금으로 또 사면되니,
이런 상황이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투자는 여유가 90% 입니다.
여유를 다들 가지시죠.
“주식을 고르는 데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여러분의 성공은 여러분의 주식이 성공할 때까지 충분히 오랫동안 세상의 근심을 무시하는 능력에 달려있다.
여러분이 얼마나 똑똑하든 간에, 여러분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배짱이다.”
- 피터린치
#생각
여러분이 얼마나 똑똑하든 간에, 여러분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배짱이다.”
- 피터린치
#생각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주식 하세요. 주식이 기회입니다. 저는 10년 전에 시드 200만원에 국어과 임용고사 3차에서 떨어진 붕신이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고등학교 동기 중에서 누구랑 비교해도 크게 쫄릴거 없읍니다. 주식하세요. 제발 주식하십쇼. 대신 제대로 하세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0545
이때 M4 기반의 서버가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면 애플의 새로운 AI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란 시나리오다.
=> 이번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도 22년 전작에 사용된 M2에서 반년전에 출시된 M3를 건너뛰고 바로 최신형 M4 칩을 탑재. 다음달 WWDC에서 애플의 구체적인 AI 전략 등장할 것으로 전망
=> (개인의견) 애플은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가장 좋은 성능의 M4 칩을 AI에 활용할 것으로 생각됨. 특히 추론형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그리고 언론보도 내용처럼 자체 LLM과 시리를 결합하면서도, 일부 높은 난이도는 ChatGPT나 구글 제미나이 등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결국 진정한 의미의 온디바이스AI, 즉 실생활에 AI를 가져오는 역할은 아이폰 플랫폼이 가장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판단.
이때 M4 기반의 서버가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면 애플의 새로운 AI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란 시나리오다.
=> 이번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도 22년 전작에 사용된 M2에서 반년전에 출시된 M3를 건너뛰고 바로 최신형 M4 칩을 탑재. 다음달 WWDC에서 애플의 구체적인 AI 전략 등장할 것으로 전망
=> (개인의견) 애플은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가장 좋은 성능의 M4 칩을 AI에 활용할 것으로 생각됨. 특히 추론형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그리고 언론보도 내용처럼 자체 LLM과 시리를 결합하면서도, 일부 높은 난이도는 ChatGPT나 구글 제미나이 등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결국 진정한 의미의 온디바이스AI, 즉 실생활에 AI를 가져오는 역할은 아이폰 플랫폼이 가장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판단.
Naver
애플, 폭스콘에 AI 서버 구축 맡겼다
애플이 이미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내장한 AI 서버 구축에 나섰으며, 그 파트너로 폭스콘을 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7일 중국 언론 IT즈장 따르면 하이퉁증권의 제프 푸 애널리스트는 투자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이피알(278470)
BUY/430,000원(신규)
<모든 길은 미국으로 통한다>
■Beyond Self-care, Slef-cure
- P&S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2023년 171억달러 (약 23조원)에서 2030년 918억달러 (약 125조원)으로 연평균 27.4%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피부과 시술 이후 디바이스로 피부를 관리하는 ‘비트윈케어족’, 피부과 시술 없이 집에서 관리하는 ‘홈 뷰티족’, 효과가 즉각적이고 회복기간이 짧은 시술에 대한 선호도 등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최근 ‘얼리 안티에이징’이 부각되면서 2030세대의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피부 관리 기기를 처음 접하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과거의 고가 뷰티 디바이스가 끌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음
- 동사의 디바이스는 한 손에 쥐어지는 심플한 디바이스 속에 다양한 모드를 장착한 멀티 기능성 제품으로, 슬로우 에이징 수요 증가, 최소 침습 및 비침습 방식 선호 트렌드에 맞춰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필수적인 홈뷰티 디바이스로서 동사의 주요 성장 포인트가 될 것
■K-뷰티 디바이스 시장 선점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 동사는 2022년 3월 메디큐브 브랜드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를 런칭, 2024년 5월 1일 고주파 디바이스 ‘에이지알 울트라 튠 40.68’을 출시, 라방 후 24분만에 품절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실감. 기존 동사의 뷰티 디바이스 (평균 판매 단가 30만원)대비 33% 높은 가격을 책정하여 실적 모멘텀에 기여할 것
- 주요 투자포인트는 미국에서도 피부과에 가기 힘든 사람들이 먼 걸음하지 않아도 동사의 뷰티디바이스를 통해 ‘내 손안의 피부과’를 경험할 수 있어 폭발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점.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미국 내 뷰티 디바이스시장은 2020년 176억 2,310만달러(약 24조원)에서 2030년 994억 6,800만달러(약 135조원)로 연평균 19.6%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미국내 노인 인구 급증과 중장년층 소득 증가로 안티에이징 관련 디바이스 수요가 커 실적 성장 기대감 높음
- 평택 2공장 준공시점인 5월부터는 기존 연 70만대에서 2024년 연 240만대, 2025년 연 800만대까지 캐파 확대를 통해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와 기존에 아웃소싱했던 비용이 절감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611억원(+45.3% yoy), 영업이익률 21.0%를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17,220원에 클래시스와 원텍의 평균 12M Forward P/E 23x를 10% 할증한 25x를 적용함
- 2Q24부터 신제품 출시 및 향후 추가되는 라인업을 통한 미국시장내 브랜드 파워 입증할 것
*URL: https://url.kr/ai1me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이피알(278470)
BUY/430,000원(신규)
<모든 길은 미국으로 통한다>
■Beyond Self-care, Slef-cure
- P&S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2023년 171억달러 (약 23조원)에서 2030년 918억달러 (약 125조원)으로 연평균 27.4%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피부과 시술 이후 디바이스로 피부를 관리하는 ‘비트윈케어족’, 피부과 시술 없이 집에서 관리하는 ‘홈 뷰티족’, 효과가 즉각적이고 회복기간이 짧은 시술에 대한 선호도 등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최근 ‘얼리 안티에이징’이 부각되면서 2030세대의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피부 관리 기기를 처음 접하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과거의 고가 뷰티 디바이스가 끌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음
- 동사의 디바이스는 한 손에 쥐어지는 심플한 디바이스 속에 다양한 모드를 장착한 멀티 기능성 제품으로, 슬로우 에이징 수요 증가, 최소 침습 및 비침습 방식 선호 트렌드에 맞춰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필수적인 홈뷰티 디바이스로서 동사의 주요 성장 포인트가 될 것
■K-뷰티 디바이스 시장 선점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 동사는 2022년 3월 메디큐브 브랜드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를 런칭, 2024년 5월 1일 고주파 디바이스 ‘에이지알 울트라 튠 40.68’을 출시, 라방 후 24분만에 품절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실감. 기존 동사의 뷰티 디바이스 (평균 판매 단가 30만원)대비 33% 높은 가격을 책정하여 실적 모멘텀에 기여할 것
- 주요 투자포인트는 미국에서도 피부과에 가기 힘든 사람들이 먼 걸음하지 않아도 동사의 뷰티디바이스를 통해 ‘내 손안의 피부과’를 경험할 수 있어 폭발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점.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미국 내 뷰티 디바이스시장은 2020년 176억 2,310만달러(약 24조원)에서 2030년 994억 6,800만달러(약 135조원)로 연평균 19.6%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미국내 노인 인구 급증과 중장년층 소득 증가로 안티에이징 관련 디바이스 수요가 커 실적 성장 기대감 높음
- 평택 2공장 준공시점인 5월부터는 기존 연 70만대에서 2024년 연 240만대, 2025년 연 800만대까지 캐파 확대를 통해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와 기존에 아웃소싱했던 비용이 절감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611억원(+45.3% yoy), 영업이익률 21.0%를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17,220원에 클래시스와 원텍의 평균 12M Forward P/E 23x를 10% 할증한 25x를 적용함
- 2Q24부터 신제품 출시 및 향후 추가되는 라인업을 통한 미국시장내 브랜드 파워 입증할 것
*URL: https://url.kr/ai1me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