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024년 1-3월, 미국 ESS 누적설치량
EIA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미국 ESS 누적 설치량은 1.05GW로 전년동기대비 193% 증가하였습니다.
EIA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 4월, 5월, 6월, 12월의 ESS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2024년 미국의 ESS설치량은 매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료인용 : Minmetal Securities 발간 “5월 신재생에너지 산업 월간보고서” (2024. 05. 27)
EIA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미국 ESS 누적 설치량은 1.05GW로 전년동기대비 193% 증가하였습니다.
EIA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 4월, 5월, 6월, 12월의 ESS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2024년 미국의 ESS설치량은 매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료인용 : Minmetal Securities 발간 “5월 신재생에너지 산업 월간보고서” (2024. 05. 27)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약먹을 시간이다 어여 약먹자.
https://dealsite.co.kr/articles/123038
인텔리안테크는 올 1분기 180억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59억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투자활동현금흐름(-296억원)은 전년동기(-174억원) 대비 70% 늘어났고 재무활동현금흐름은 –49억원으로 마이너스 전환했다. 기존 사업으로 벌어들인 자금을 신기술·사업 투자와 빚 상환에 투입하는 선순환 구축하면서 재무체력을 쌓은 것이다.
같은 기간 주력 부문인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이 2배 수준으로 쪼그라든 점을 감안하면 재무체력을 바탕으로 사업체질 개선 움직임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란 게 시장의 시각이다.
이미 앞서 인텔리안테크는 올 1분기 전체 매출의 37%에 달하는 금액을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연구개발에 투입하면서 공격적인 투자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가 아직 각국 규제 등에 가로 막힌 극초기 단계의 시장인 점을 감안하면 인텔리안테크가 민간용 위주에서 특수 목적을 지닌 방산 등으로 산업군을 넓힐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약먹을 시간이다 어여 약먹자.
https://dealsite.co.kr/articles/123038
딜사이트
[핀셋+] [인텔리안테크] 쌓이는 재무체력…'저궤도 위성통신' 등 사업다각화 - 딜사이트
군용 저궤도 안테나 필요성…규제완화·시장개화 속도 따라 모빌리티 등 공급망 확대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서학개미 미국주식 보유 105조 넘었다… 1위는 테슬라
연일 신고가 경신에 역대 최대
엔비디아·애플·MS·알파벳 順
증권가 "美증시 더 오를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90949
연일 신고가 경신에 역대 최대
엔비디아·애플·MS·알파벳 順
증권가 "美증시 더 오를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90949
Naver
서학개미 미국주식 보유 105조 넘었다… 1위는 테슬라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한 미국주식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지부진한 국내 증시와 달리, 미국증시가 연일 신고가를 쓰자 투자심리가 몰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대선 전까지 미국증시는 꾸준히 오를 것"이라며 "글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5/18/2024051800002.html
버핏과 멍거는 가장 위대한 협업 사례를 남겼다. 이들이 남긴 교훈을 정리해 본다.
첫째, 서로 다른 강점을 지녀야 한다. 협업은 유사성보다 상보성이 더 중요하다.
둘째, 돈보다 철학을 공유하라. 인생관이 같아야 변화의 파도를 이겨낼 수 있다. 두 사람은 ‘영혼의 파트너’다.
셋째, 서로 배우며 성장한다. 서로 배우면서 교학상장 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넷째, 강한 신뢰와 상호 존중이다. 서로 의심하면 강점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다섯째, 공익적 유대감이 있어야 한다. 자식에게 부를 물려주기 위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돈을 번다는 인식을 공유한다.
여섯째, 실패했을 때 더욱 신뢰한다. 투자 실패 시에도 상대방 탓을 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생각
버핏과 멍거는 가장 위대한 협업 사례를 남겼다. 이들이 남긴 교훈을 정리해 본다.
첫째, 서로 다른 강점을 지녀야 한다. 협업은 유사성보다 상보성이 더 중요하다.
둘째, 돈보다 철학을 공유하라. 인생관이 같아야 변화의 파도를 이겨낼 수 있다. 두 사람은 ‘영혼의 파트너’다.
셋째, 서로 배우며 성장한다. 서로 배우면서 교학상장 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넷째, 강한 신뢰와 상호 존중이다. 서로 의심하면 강점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다섯째, 공익적 유대감이 있어야 한다. 자식에게 부를 물려주기 위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돈을 번다는 인식을 공유한다.
여섯째, 실패했을 때 더욱 신뢰한다. 투자 실패 시에도 상대방 탓을 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생각
economychosun.com
버핏과 멍거처럼 협업하라
5월 4일(현지시각)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가 열렸다. 행사가 시작되자마자 지난해 99세로 세상을 떠난 찰리 멍거..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풍력
📌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
📁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SK오션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세진중공업, 우리기술, 동국S&C, 동국제강, 세아베스틸지주, 세아제강지주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본격 시행되는 분산에너지법은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전력 수요 중심의 지역·단위별로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발전사업자가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직접 전기를 사고팔 수 있는 곳이다.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면 전력이 대량 필요한 2차전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분산에너지원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울산시 전체 에너지원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1.8%에 불과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총 10.2GW에 이르는 분산에너지 전원 계획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 해상은 이미 글로벌 해상풍력발전사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해외 투자사는 울산에서 남동쪽으로 58㎞ 떨어진 동해가스전 인근이 평균 초속 8m 이상의 우수한 풍황과 넓은 대륙붕을 갖추고 있어 해상풍력발전단지 입지로 최적이라고 평가한다. 덴마크 재생에너지 전문 자산운용사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 영국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 프랑스 토탈, 셸·코엔스헥시콘, 미국계 KF윈드, 노르웨이 에퀴노르 등이 울산에서 부유식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6.2GW급 풍력발전사업을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아놨다. 2030년까지 1~2GW급 단지를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 전체 발전용량만 원전 6기에 맞먹는 규모다. 투자금액은 40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9678?sid=102
📌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
📁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SK오션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세진중공업, 우리기술, 동국S&C, 동국제강, 세아베스틸지주, 세아제강지주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본격 시행되는 분산에너지법은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전력 수요 중심의 지역·단위별로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발전사업자가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직접 전기를 사고팔 수 있는 곳이다.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면 전력이 대량 필요한 2차전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분산에너지원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울산시 전체 에너지원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1.8%에 불과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총 10.2GW에 이르는 분산에너지 전원 계획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 해상은 이미 글로벌 해상풍력발전사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해외 투자사는 울산에서 남동쪽으로 58㎞ 떨어진 동해가스전 인근이 평균 초속 8m 이상의 우수한 풍황과 넓은 대륙붕을 갖추고 있어 해상풍력발전단지 입지로 최적이라고 평가한다. 덴마크 재생에너지 전문 자산운용사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 영국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 프랑스 토탈, 셸·코엔스헥시콘, 미국계 KF윈드, 노르웨이 에퀴노르 등이 울산에서 부유식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6.2GW급 풍력발전사업을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아놨다. 2030년까지 1~2GW급 단지를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 전체 발전용량만 원전 6기에 맞먹는 규모다. 투자금액은 40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9678?sid=102
Naver
울산 바다에 원전 6기급 '풍력둥둥섬' 띄운다
바람 자원이 풍부한 울산과 경북 포항시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맞춰 친환경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본격 시행되는 분산에너지법은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