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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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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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패션 앱 트렌드 리포트 2024

• 무신사 > 에이블리 > 지그재그

출처: 오픈서베이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5/18/2024051800002.html

버핏과 멍거는 가장 위대한 협업 사례를 남겼다. 이들이 남긴 교훈을 정리해 본다.

첫째, 서로 다른 강점을 지녀야 한다. 협업은 유사성보다 상보성이 더 중요하다.

둘째, 돈보다 철학을 공유하라. 인생관이 같아야 변화의 파도를 이겨낼 수 있다. 두 사람은 ‘영혼의 파트너’다.

셋째, 서로 배우며 성장한다. 서로 배우면서 교학상장 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넷째, 강한 신뢰와 상호 존중이다. 서로 의심하면 강점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다섯째, 공익적 유대감이 있어야 한다. 자식에게 부를 물려주기 위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돈을 번다는 인식을 공유한다.

여섯째, 실패했을 때 더욱 신뢰한다. 투자 실패 시에도 상대방 탓을 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생각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풍력

📌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

📁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SK오션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세진중공업, 우리기술, 동국S&C, 동국제강, 세아베스틸지주, 세아제강지주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본격 시행되는 분산에너지법은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전력 수요 중심의 지역·단위별로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발전사업자가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직접 전기를 사고팔 수 있는 곳이다.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면 전력이 대량 필요한 2차전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분산에너지원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울산시 전체 에너지원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1.8%에 불과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총 10.2GW에 이르는 분산에너지 전원 계획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 해상은 이미 글로벌 해상풍력발전사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해외 투자사는 울산에서 남동쪽으로 58㎞ 떨어진 동해가스전 인근이 평균 초속 8m 이상의 우수한 풍황과 넓은 대륙붕을 갖추고 있어 해상풍력발전단지 입지로 최적이라고 평가한다. 덴마크 재생에너지 전문 자산운용사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 영국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 프랑스 토탈, 셸·코엔스헥시콘, 미국계 KF윈드, 노르웨이 에퀴노르 등이 울산에서 부유식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6.2GW급 풍력발전사업을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아놨다. 2030년까지 1~2GW급 단지를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 전체 발전용량만 원전 6기에 맞먹는 규모다. 투자금액은 40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9678?sid=102
Forwarded from Pinacolada "The Power Man"
탕후루..예견된 수순..
아이템만 다를 뿐 매번 똑같은 패턴의 작전주, 테마주, 급등주에 당하는 사람들이 끝도 없이 존재하는데 이런 요식업 창업 분야도 비슷한 맥락으로 작동하는 분야가 있는 듯 합니다. 단발성 아이템으로 잠깐 인기 끌 때 들어가면 주식투자로 상투를 잡는 것과 다르지 않을까요? 전에 대만카스테라인가 그것도 그렇고, 탕후루도 그렇고, 앞으로 나올 또 무언가도 그렇겠죠. 잠깐 핫하고 뜨거운 것 보다 꾸준히 현금흐름 창출하면서 자기자리 잘 지키고 심심하고 재미없게 장사하시는 분들이 그 지역 최고 고수들일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랑 똑같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