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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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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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인텔리안테크

지속 얘기한대로 여름까지 Global Coverage 90% 완성 계획이다. Coverage도 중요하지만 라이센스도 중요하며 일본과 인도 라이센스 획득이 막바지 단계다.

위성통신이 유무선통신망의 백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거는 기대가 크다. 단기적으로는 크루즈와 같은 해상용 수요가 클 것이다. Backlog $700M 중 대부분은 아직 서비스가 개시되지 않은 지역에 있다. 인도 및 사우디 쪽이 잠재력이 높다. Backlog를 세 섹터로 나눈다면, Mobility/Fixed/GEO 다. Fixed는 태국/인도/사우디/일본 고객 위주, Mobility 쪽은 현재 수요 성장이 가장 빠르고, GEO는 기존 정부 고객 위주.

Multi-orbit 터미널 하나가 Single-orbit 터미널 두개 보다 비싸다. 이거 가격 낮추는게 중요하다. Multi-orbit 터미널은 공간이 부족한 항공 쪽에서 필요하다. 해상 쪽은 가격이 저렴한 단일 단말기 여러개 설치하는데 문제가 없다.


말씀대로 우주 섹터 대상승 기다리는 것 보다, 동해 기름 터지는게 더 빠를 분위기라는게 격하게 공감. 눈에 보이지도 않는 우주는 무슨 우주냐 주작 유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https://blog.naver.com/doatl3/223470279732
Forwarded from SNEW스뉴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소속된 기존 MCN과는 수익구조도 더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VC 관계자는 "버튜버 IP를 소속사가 갖고 있기 때문에 버튜버 연기자가 다른 소속사로 이직하더라도 버튜버 캐릭터까지 가져갈 수 없다"며 " 정산비율도 기존 MCN보다 유리한 편"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7419?sid=101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채널에서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만, 버튜버 산업에도 인적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버튜버 연기자가 다른 소속사로 이직하게 되면 기존의 버튜버 캐릭터는 은퇴 혹은 졸업하게 되고, 버튜버 연기자는 새 탈을 쓰고 활동하게 됩니다. 안의 사람을 갈고서 성공을 이어가는 버튜버 캐릭터의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인기 버튜버 연기자는 탈을 바꿔도 따라가는 팬이 많습니다. 그런 면에서 버튜버의 핵심도 연기자의 매력입니다. 화려한 가상현실 기술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산업I기계_2024_하반기_산업전망.pdf
- 관측 위성은 분석 정확도 향상을 위해 해상도가 중요, 재방문 주기 축소를 위해 다수의 위성 발사 필요
-> 실질적으로 상용화된 위성은 0.3m가 최고 해상도→ 쎄트렉아이 SpaceEye-T(0.3m) 1호 내년 발사

- 하반기 스페이스X의 IPO 또는 스타링크 사업부의 Spin-off IPO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 有
-> Bloomberg에 따르면 현재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약 1,800억 달러. 회사는 아직 IPO에는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
-> 향후 스페이스X의 IPO는 민간 우주 섹터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가 될 것 (시장의 관심도 및 투자심리 개선 효과)

- 원웹은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 상용화를 기대→ 인텔리안테크의 평판형 안테나 추가 수주, 해상용 저궤도 안테나 런칭 등에 중요한 이벤트

- 이외에도 다수의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지상 인프라 구축 모멘텀이 인텔리안테크 등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6/07/2024060701857.html

지난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의 1분기 외국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263% 증가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매출이 673% 증가한 것을 비롯해 일본 285%, 미국 230%, 대만 229% 등 방한 관광객 비중이 높은 나라의 비중이 크다.

특히 서울 '관광 1번지'로 꼽히는 명동과 홍대 매장의 실적이 눈에 띈다. 5개 매장이 있는 명동 상권의 1분기 매출은 101%, 6개 매장을 갖춘 홍대 상권 매출은 48% 각각 늘었다. 외국인에 다양한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올리브영의 첫 글로벌 특화 매장인 명동타운과 홍대타운은 외국인 매출 비중이 90% 안팎에 이른다. 명동타운의 경우 외국인 구매 고객이 하루 5000명 이 넘는다. 10초에 1명꼴로 물건을 사는 셈이다.

뛰어난 가성비 상품을 내세운 생활용품점 다이소도 외국인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올해 1분기 다이소 전체 매장의 해외카드 매출과 결제 건수는 지난해 1분기보다 76%, 61% 각각 늘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매장은 역시 명동역점과 명동본점이다. 최고 인기 상품은 화장품과 식품이다. 3∼4월 기준 명동역점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기초화장품 'VT 리들샷 300'이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2121

현지 정부는 지원에 적극적이다. 남아공 정부는 201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취득하는 사업자에 해당 설비에 대한 가속 감가상각을 허용하는 세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태양광 패널뿐 아니라 인버터, 배터리, 컴바이너 박스 등 발전에 필요한 관련 자산은 3년 이내 전액 상각할 수 있도록 했다. 설비 용량 1㎿ 이하의 소형 발전기는 취득 첫해에 100% 상각을 허용해 투자 비용의 조기 회수를 지원한다.

또한 작년 예산안에서 세액 공제 제도를 2년간 일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3년 동안 매년 각 50%, 30%, 20%의 상각이 가능했는데 이번 개편으로 내년 2월까지 자산 취득 첫해에 125%나 가능해졌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2016

종가는 유럽에서 K-푸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이번 김치 쿡오프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 만큼,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매출 상승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럽 생산 역량도 강화해 현지 김치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종가는 지난해 12월 폴란드 크라쿠프(Krakow)에 유럽 김치 생산 기지 건설에 착수했다. 6613㎡ 규모의 공장은 올해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크라쿠프 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대상은 연간 3000t 규모의 김치 생산 역량을 확보하게 된다.

한편 종가가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으면서 대상의 1분기 실적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대상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77억원으로 전년 동기(249억원) 대비 91.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445억원으로 5.5% 늘었고, 순이익은 207억원으로 53.1% 상승했다. 특히 종가 실적이 늘어나면서 글로벌 식품 매출이 20% 가량 증가했다.
"부를 창출하는 열쇠는 양질의 성장하는 기업을 적절한 밸류에이션에 매수해서 오래 그냥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돈을 장기간 높은 수익률로 불린 100명의 성공한 투자자들을 무작위적으로 골라 보면, 이들 거의 모두가 몇 개의 훌륭한 기업을 매수해서 그냥 보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찰리 멍거가 말한 것처럼, 큰돈은 사고파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데 있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