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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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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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406140640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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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박장욱 한송협


Daishin Small Cap
탐방노트


하나기술
2차전지 장비에 더해질 신규사업

◼️ 2차전지의 ‘조립 ~ 검사 부문’의 턴키 수행이 가능한 장비업체
◼️ 유리기판 열면취, 전고체 배터리 장비 등 다양한 신규사업 준비 중
◼️ 24년 신규수주 3,500억원 ~ 5,000억원 전망


아이센스
CGMS 신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

◼️ 자가혈당측정기(BGM) 시장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의료기기 기업
◼️ CGMS 신사업 통한 성장동력 확보. 25년 CGM 매출 400억원 목표
◼️ 재무구조 개선 및 리스크 관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우리는 항상 모든 기업을 지켜봅니다. 일종의 취미지요. 우리는 어떤 기회가 오든 유연하게 투자하므로 항상 기업 인수 제안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다양한 필터를 적용해서 기회를 걸러냅니다. 우리는 제안을 들어보면 체결 가능성이 있는 기업인지를 십중팔구 5분 이내에 알아냅니다.’’ 

그리고 아래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인수 기준이다.


(1) 대규모 기업 (세전 순익이 적어도 7500만 달러는 되어야 하며 50~200억 달러의 기업을 인수하고 싶다.)


(2) 지속적 이익 창출 능력 (미래 계획이거나 턴어라운드 상황 등은 우리의 관심 밖이다.)


(3) 부채가 거의 또는 전혀 없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


(4) 적절한 경영 능력 (우리는 경영을 제공할 수는 없다.)


(5)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신기술이 많이 개입되는 사업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


(6) 인수 가격 (가격도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사전에 거래를 논의하여 우리나 상대방의 시간을 낭비할 의사가 없다. 우리는 비밀 보장과 함께 우리가 인수 제안에 관심이 있는지를 매우 빠른 시간에, 통상적으로 5분 이내에 알려 줄 것을 약속한다.)

- 워런버핏 바이블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 제일기획 매출로 알아보는 하계올림픽 광고 효과

다음달 파리올림픽이 개최됩니다. 올림픽이 광고업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고민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1분기 광고업계의 성적을 보면, 제일기획과 이노션 등 대기업 계열사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썩 좋진 않았습니다. 4월 국내 광고 시장은 전년동월비 1.6% 성장했는데, 인플레를 감안하면 의미있는 성장세라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첫번째 그림은 제일기획 매출과 국내 광고업 산업지수 비교입니다.)

역대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시기의 제일기획의 실적을 보면 그래도 꾸준히 매출 상승 효과가 있었는데, 이번 파리올림픽 개최에 따라 국내 광고기업들도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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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679
Forwarded from 큐코노미
(좌측 상단부터)
1. 투자하지 않는건 위험하다
2. 세금이 복리에 미치는 영향
3. 이기는 주식을 더 오래 유지하라
4. 무리를 따르지 마라
5. 복리는 아름답다
6. 손실에서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백분율
7. 소비자 신뢰 지수(consumer confidence-소비자의 지출 성장 지표)가 낮을 때 주식을 사라
8. 주식시장 거품을 피하라
9. 주식시장이 무너질 때 투자하라
10. 투자와 거래의 차이
(투자: 로마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닌걸 기억해라
거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하루아침에 불탄걸 기억해라)
11. "큰 꿈"을 가진 회사(다음 거대한 것-의역)에 투자하지 마라
12. 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13. 진정한 부의 길(인생을 잘 사는 것-그림보고 의역)
14. 이런 실수를 피하라 (그림이 안보여서 따로올립니다)
15. 투자 기간이 길수록 좋다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증권이 오를 때 당신의 몸속 모든 뼈는 더 많이 사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증권이 내릴 때는 팔지 않으려 애쓰며 싸우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본능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왜 그 증권을 보유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상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려간다고 해서 반드시 팔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내려간다면, 그것은 분명히 당신의 논지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의미이지만, 팔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저는 운동선수들이나 래퍼 문화들을 되게 좋아합니다. 음악이 좋은 것도 있지만은 래퍼 한명 한명이 일종의 스타트업 창업가 같거든요. 그들 음악도 그렇지만 많은 래퍼들이 멋지게 자기 삶을 증명해가는 라이프스타일이 제게 귀감이 되기도 했고요. 제일 좋아하는 래퍼 중 한명인 켄드릭 라마의 최근 대학 졸업 연설입니다. 내용이 참 좋네요. 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https://youtu.be/xF_wqdc_eGU?si=K2d028NCncAUMV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