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406140640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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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박장욱 한송협
Daishin Small Cap
탐방노트
하나기술
2차전지 장비에 더해질 신규사업
◼️ 2차전지의 ‘조립 ~ 검사 부문’의 턴키 수행이 가능한 장비업체
◼️ 유리기판 열면취, 전고체 배터리 장비 등 다양한 신규사업 준비 중
◼️ 24년 신규수주 3,500억원 ~ 5,000억원 전망
아이센스
CGMS 신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
◼️ 자가혈당측정기(BGM) 시장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의료기기 기업
◼️ CGMS 신사업 통한 성장동력 확보. 25년 CGM 매출 400억원 목표
◼️ 재무구조 개선 및 리스크 관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
Daishin Small Cap
탐방노트
하나기술
2차전지 장비에 더해질 신규사업
◼️ 2차전지의 ‘조립 ~ 검사 부문’의 턴키 수행이 가능한 장비업체
◼️ 유리기판 열면취, 전고체 배터리 장비 등 다양한 신규사업 준비 중
◼️ 24년 신규수주 3,500억원 ~ 5,000억원 전망
아이센스
CGMS 신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
◼️ 자가혈당측정기(BGM) 시장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의료기기 기업
◼️ CGMS 신사업 통한 성장동력 확보. 25년 CGM 매출 400억원 목표
◼️ 재무구조 개선 및 리스크 관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당뇨/비만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는 만큼, 오는 21~24일(현지시간) 나흘 동안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미국당뇨병학회(ADA)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이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그동안의 연구 데이터를 발표하는데요, 어떤 기업들이 어떤 데이터를 선보이는지 정리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9
이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그동안의 연구 데이터를 발표하는데요, 어떤 기업들이 어떤 데이터를 선보이는지 정리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9
더바이오
위고비·마운자로 넘어설까…美 당뇨병학회 출격 韓 제약바이오기업 주목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미국당뇨병학회(ADA) 2024에 줄줄이 출격한다. 국내사들이 공개하는 신약 후보물질이 세계 비만·당뇨병 시장을 이끌고 있는 GLP-1 계열의 '위고비(성분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성분 터제파타이드)'와 비교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우리는 항상 모든 기업을 지켜봅니다. 일종의 취미지요. 우리는 어떤 기회가 오든 유연하게 투자하므로 항상 기업 인수 제안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다양한 필터를 적용해서 기회를 걸러냅니다. 우리는 제안을 들어보면 체결 가능성이 있는 기업인지를 십중팔구 5분 이내에 알아냅니다.’’
그리고 아래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인수 기준이다.
(1) 대규모 기업 (세전 순익이 적어도 7500만 달러는 되어야 하며 50~200억 달러의 기업을 인수하고 싶다.)
(2) 지속적 이익 창출 능력 (미래 계획이거나 턴어라운드 상황 등은 우리의 관심 밖이다.)
(3) 부채가 거의 또는 전혀 없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
(4) 적절한 경영 능력 (우리는 경영을 제공할 수는 없다.)
(5)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신기술이 많이 개입되는 사업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
(6) 인수 가격 (가격도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사전에 거래를 논의하여 우리나 상대방의 시간을 낭비할 의사가 없다. 우리는 비밀 보장과 함께 우리가 인수 제안에 관심이 있는지를 매우 빠른 시간에, 통상적으로 5분 이내에 알려 줄 것을 약속한다.)
- 워런버핏 바이블
그리고 아래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인수 기준이다.
(1) 대규모 기업 (세전 순익이 적어도 7500만 달러는 되어야 하며 50~200억 달러의 기업을 인수하고 싶다.)
(2) 지속적 이익 창출 능력 (미래 계획이거나 턴어라운드 상황 등은 우리의 관심 밖이다.)
(3) 부채가 거의 또는 전혀 없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
(4) 적절한 경영 능력 (우리는 경영을 제공할 수는 없다.)
(5)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신기술이 많이 개입되는 사업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
(6) 인수 가격 (가격도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사전에 거래를 논의하여 우리나 상대방의 시간을 낭비할 의사가 없다. 우리는 비밀 보장과 함께 우리가 인수 제안에 관심이 있는지를 매우 빠른 시간에, 통상적으로 5분 이내에 알려 줄 것을 약속한다.)
- 워런버핏 바이블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 제일기획 매출로 알아보는 하계올림픽 광고 효과
다음달 파리올림픽이 개최됩니다. 올림픽이 광고업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고민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1분기 광고업계의 성적을 보면, 제일기획과 이노션 등 대기업 계열사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썩 좋진 않았습니다. 4월 국내 광고 시장은 전년동월비 1.6% 성장했는데, 인플레를 감안하면 의미있는 성장세라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첫번째 그림은 제일기획 매출과 국내 광고업 산업지수 비교입니다.)
역대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시기의 제일기획의 실적을 보면 그래도 꾸준히 매출 상승 효과가 있었는데, 이번 파리올림픽 개최에 따라 국내 광고기업들도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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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679
다음달 파리올림픽이 개최됩니다. 올림픽이 광고업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고민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1분기 광고업계의 성적을 보면, 제일기획과 이노션 등 대기업 계열사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썩 좋진 않았습니다. 4월 국내 광고 시장은 전년동월비 1.6% 성장했는데, 인플레를 감안하면 의미있는 성장세라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첫번째 그림은 제일기획 매출과 국내 광고업 산업지수 비교입니다.)
역대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시기의 제일기획의 실적을 보면 그래도 꾸준히 매출 상승 효과가 있었는데, 이번 파리올림픽 개최에 따라 국내 광고기업들도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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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679
Forwarded from 큐코노미
(좌측 상단부터)
1. 투자하지 않는건 위험하다
2. 세금이 복리에 미치는 영향
3. 이기는 주식을 더 오래 유지하라
4. 무리를 따르지 마라
5. 복리는 아름답다
6. 손실에서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백분율
7. 소비자 신뢰 지수(consumer confidence-소비자의 지출 성장 지표)가 낮을 때 주식을 사라
8. 주식시장 거품을 피하라
9. 주식시장이 무너질 때 투자하라
10. 투자와 거래의 차이
(투자: 로마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닌걸 기억해라
거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하루아침에 불탄걸 기억해라)
11. "큰 꿈"을 가진 회사(다음 거대한 것-의역)에 투자하지 마라
12. 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13. 진정한 부의 길(인생을 잘 사는 것-그림보고 의역)
14. 이런 실수를 피하라 (그림이 안보여서 따로올립니다)
15. 투자 기간이 길수록 좋다
1. 투자하지 않는건 위험하다
2. 세금이 복리에 미치는 영향
3. 이기는 주식을 더 오래 유지하라
4. 무리를 따르지 마라
5. 복리는 아름답다
6. 손실에서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백분율
7. 소비자 신뢰 지수(consumer confidence-소비자의 지출 성장 지표)가 낮을 때 주식을 사라
8. 주식시장 거품을 피하라
9. 주식시장이 무너질 때 투자하라
10. 투자와 거래의 차이
(투자: 로마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닌걸 기억해라
거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하루아침에 불탄걸 기억해라)
11. "큰 꿈"을 가진 회사(다음 거대한 것-의역)에 투자하지 마라
12. 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13. 진정한 부의 길(인생을 잘 사는 것-그림보고 의역)
14. 이런 실수를 피하라 (그림이 안보여서 따로올립니다)
15. 투자 기간이 길수록 좋다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증권이 오를 때 당신의 몸속 모든 뼈는 더 많이 사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증권이 내릴 때는 팔지 않으려 애쓰며 싸우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본능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왜 그 증권을 보유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상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려간다고 해서 반드시 팔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내려간다면, 그것은 분명히 당신의 논지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의미이지만, 팔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
이것이 바로 본능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왜 그 증권을 보유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상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려간다고 해서 반드시 팔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내려간다면, 그것은 분명히 당신의 논지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의미이지만, 팔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저는 운동선수들이나 래퍼 문화들을 되게 좋아합니다. 음악이 좋은 것도 있지만은 래퍼 한명 한명이 일종의 스타트업 창업가 같거든요. 그들 음악도 그렇지만 많은 래퍼들이 멋지게 자기 삶을 증명해가는 라이프스타일이 제게 귀감이 되기도 했고요. 제일 좋아하는 래퍼 중 한명인 켄드릭 라마의 최근 대학 졸업 연설입니다. 내용이 참 좋네요. 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https://youtu.be/xF_wqdc_eGU?si=K2d028NCncAUMV7D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476
튀르키예는 차 한 대당 7000달러의 추가 관세 최저액을 설정했다. 중국산 수입 차량 가격에서 산출된 40% 추가 관세액이 7000달러 미만일 경우 7000달러가 부과된다.
튀르키예는 2023년 중국산 전기차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전기차 유지관리 및 서비스 관련 규제도 일부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 전선이 신흥국으로도 확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미국은 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중국에 과잉 생산 억제를 압박하는 한편 EU와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튀르키예는 차 한 대당 7000달러의 추가 관세 최저액을 설정했다. 중국산 수입 차량 가격에서 산출된 40% 추가 관세액이 7000달러 미만일 경우 7000달러가 부과된다.
튀르키예는 2023년 중국산 전기차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전기차 유지관리 및 서비스 관련 규제도 일부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 전선이 신흥국으로도 확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미국은 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중국에 과잉 생산 억제를 압박하는 한편 EU와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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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튀르키예, 중국산 수입 차량에 40% 추가 관세 부과
[더구루=홍성환 기자] 튀르키예가 중국산 수입 차량에 40% 추과 관세를 부과한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 전선이 신흥국으로도 확대되는 양상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내달 7일부터 중국산 수입 차량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 대통령 결정으로 관보에 게재했다. 튀르키예는 차 한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579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에서 K-베이커리를 선보이는 배경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현지에 없는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로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신규 매장 출점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앞서 뚜레쥬르는 지난해 4분기부터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수마르콘몰 반둥점·빈따로 익스체인지점 등 9개의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달에는 자바섬 욕야카르타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를 포함하면 뚜레쥬르는 자카르타와 △땅그랑 △브까시 △반둥 △발리 △메단 등 주요 도시 전역에 매장을 확보한 상태가 된다.
공격 행보에 수익성도 개선됐다. CJ푸드빌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71%, 740% 늘었다. 인도네시아 진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에서 K-베이커리를 선보이는 배경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현지에 없는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로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신규 매장 출점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앞서 뚜레쥬르는 지난해 4분기부터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수마르콘몰 반둥점·빈따로 익스체인지점 등 9개의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달에는 자바섬 욕야카르타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를 포함하면 뚜레쥬르는 자카르타와 △땅그랑 △브까시 △반둥 △발리 △메단 등 주요 도시 전역에 매장을 확보한 상태가 된다.
공격 행보에 수익성도 개선됐다. CJ푸드빌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71%, 740% 늘었다. 인도네시아 진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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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인니 홀린 뚜레쥬르, '크로켓·소보루 팥빵' K-빵 전파
[더구루=한아름 기자] CJ푸드빌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에서 불닭 크로켓과 갈릭 치킨 크로켓 등 K-베이커리를 전파한다. K-푸드에 관심이 많은 현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에 K-베이커리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은 △불닭 크로켓 △갈릭 치킨 크로켓 △소보루 팥빵 △크랜베
Forwarded from SNEW스뉴
다소 특이한 케이스. 사업이 너무 잘되어서 IPO 니즈가 사라져버리니 투자자 엑싯이 안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근데 그게 소문나니까 구주는 또 안팔림.
투자자들은 풋옵션이 있어도 정상 엑싯에 비하면 IRR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닐거고, 반면 기업가치는 계속 높아질게 뻔하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됨. 회사 설득해서 상장해달라고 요청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나 싶음
———
몇몇 투자사의 경우 아예 보유 지분의 구주 매각을 타진하기도 했다. 펀더멘털이 빠른 속도로 강화되면서 내부적으로 평가하는 기업가치 역시 확대되고 있으나 제값에 파는 게 녹록지 않은 실정이다. 아이아이컴바인드측이 IPO에 적극적이지 않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는 게 이미 알려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IB업계 관계자는 "FI마다 아이아이컴바인드에 투자한 펀드에 만기가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회수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구주 매각이 여의치 않으면 결국 가격을 내리는 방향으로 매수자를 찾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로 현금이 쌓이고 있고 해외 FI의 투자로 공모 니즈가 사라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301443430320106136
투자자들은 풋옵션이 있어도 정상 엑싯에 비하면 IRR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닐거고, 반면 기업가치는 계속 높아질게 뻔하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됨. 회사 설득해서 상장해달라고 요청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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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투자사의 경우 아예 보유 지분의 구주 매각을 타진하기도 했다. 펀더멘털이 빠른 속도로 강화되면서 내부적으로 평가하는 기업가치 역시 확대되고 있으나 제값에 파는 게 녹록지 않은 실정이다. 아이아이컴바인드측이 IPO에 적극적이지 않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는 게 이미 알려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IB업계 관계자는 "FI마다 아이아이컴바인드에 투자한 펀드에 만기가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회수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구주 매각이 여의치 않으면 결국 가격을 내리는 방향으로 매수자를 찾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로 현금이 쌓이고 있고 해외 FI의 투자로 공모 니즈가 사라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301443430320106136
더벨뉴스
젠틀몬스터 상장 재시동 '언제쯤'…난감한 FI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