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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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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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와 기아 합산 시가총액 124조원 수준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폭염・폭우・폭설까지 미국 전역 날씨 ‘제각각’

17일(현지시각) AP통신과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일주일 사이 미국 중부와 동부에는 타는 듯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했고, 반대로 로키산맥이 있는 북서부 지역에는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NWS는 아이오와, 미네소타, 위스콘신 등 중북부 지역에는 폭우주의보를 발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주 초 중북부 평원 전역에 천둥·번개와 함께 폭우가 내리기 시작해 북부 평원과 북부 미네소타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상 이변이 상당히 많은 기업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45920?sid=104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단독] SK온 美 공장서 현대차 '아이오닉' 배터리 만든다

18일 배터리 업계 등에 따르면 SK온은 9월 말부터 미국 조지아주 2공장에서 현대차에 공급할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시작한다. 해당 공장에서는 미국 포드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배터리를 공급해왔는데 현재 라인 중 일부를 현대차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위한 개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일부 라인은 앞으로 3개월 내 개조를 마친 뒤 순차적으로 가동을 시작한다.

이곳에선 현대차의 아이오닉5를 시작으로 향후 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의 6개 전기차가 생산된다. 연간 생산량은 최대 50만 대에 달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IHU7GYK
'개인적으로는 PER 20배 이상의 주식에 장기 투자한다면
3년~5년 이후에도 시장점유율을 지켜낼 수 있는
경제적 해자에 대한 본인만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페이팔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가 폭락이 EPS 하락 보다는
PER의 하락에서 나온 것을 알 수 있듯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동반하는 성장주 투자에 있어서
3년 이후에도 기업의 지위를 지켜낼 수 있는 경제적 해자는 무엇인지
또는 그것을 만들어가는 경연진의 퀄리티에 대한 고민이
장기 투자에 있어서 필수라고 생각
합니다. ​

물론 모든 기업이 다 경제적 해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베팅 금액을 조절해야하는 것입니다.
가장 최악은 경제적 해자가 사실 없는데
최근의 고성장으로 인해 해자가 있다고 믿어버려 베팅 금액을 올리는 것입니다. ​


대부분 현재 이 기업이 왜 좋은지에 대해서만 말을 하지.
그것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경영진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오로지 우리의 몫입니다.
이를 위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성장주 투자의 대가 필립피셔는 이 문제를 파악하였고
기업을 방문하면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한 이유 입니다.​

"경쟁 업체에서는 아직 하고 않고 있지만,
당신 회사에서는 하고 있는게 무엇입니까?"


이 질문은 다시 말해서
당신 회사는 지금 어떤 경제적 해자를 만들어가고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질문은 회사의 본질에 가까이 가는 최고의 질문입니다.'

-심플가이님 말씀-
컬리: 중국커머스 침범? 끄떡없지!

# 중국발 이커머스 침범에도 자유로운 포지셔닝
1) 중국발 이커머스 침투 어려운 식음료 카테고리 영위
2) 저가 이커머스 대비 중고가 가격대 제품 큐레이션 운영

# VVIP·VIP 정책 도입
구매 상위 고객 9,999명에 온오프라인 혜택 제공
기존의 강력한 팬덤력 강화할 만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판관비 연간 감소하며 별도 손익 흑자 기조 유지 예상
광고선전비는 전년보다 유연하게 집행

# 2024년 GMV 전년대비 15~20% 성장 기대
매출액은 GMV 가이던스 대비 소폭 낮은 성장 예상

# 뷰티 비중 상승은 시너지 높은 카테고리 통한 매출다각화 및 ASP상승 기여

# 인프라 투자 안정화와 마케팅 비용 적절한 집행이 이루어진다면 연간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


# 1Q24 
별도 매출액 5,381억원(+5.8%, 이하 yoy)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314억원) 기록

# 1Q24 
연결 매출액 5,392억원(+5.8%, 이하 yoy)
영업손실 2억원(적자지속, +304억원) 기록

# 판관비율 31.5%(-4.0%p)로 113억 감소
포장/운반비 -88억원, 광고선전비 -44억원

# 조정 EBITDA 66억원(+288억원) 기록

# 카테고리 비중
1P식품 76%,1P비식품 9%,1P뷰티 10%, 3P 5%

컴플라이언스 득
Forwarded from 탐방봇
[ 크래프톤 Update ]
- 이전에 커버했던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경쟁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과 뉴진스와의 신규 콜라보를 통해 다시금 부활하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업데이트 사항 안내드립니다.

경쟁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
- 2-30대에게 있어 리그오브레전드는 2000년대 스타크래프트만큼이나 대중적인 게임
- 그러나 노력이 성과로 비례하지 않는 문제(트롤링 및 생배 계정)가 유저의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 '22년과 '23년의 게임 수 대비 2~30% 감소
- 그 와중에 롤 스트리머의 게임을 진행하지 못할 정도의 악성 프로그램이 빈번하게 사용됐으나, 롤 운영진은 이를 바로잡지 못하는 운영을 보여줌
- 이에 많은 유저들이 배틀그라운드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 스팀 배그 동접자 수'24년 6월 65~70만 명 유지 중 vs '23년 6월 35만 명

게임 유저 마음 가져간 뉴진스와의 콜라보
- 배그는 게임 캐릭터 등을 뉴진스로 바꿀 수 있도록 뉴진스와 콜라보
- 확률 뽑기형으로 뉴진스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데 대략적으로 8~10만 원으로 캐릭터 하나 뽑을 수 있음
- 너무나도 캐릭터가 예쁘게 나왔기에 많은 배그 유저들도 호평일색 중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배그 운영진
-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던 핵 사용 유저의 정지도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임
- 유명 스트리머와의 핫라인 개설해 악성적으로 저격하는 유저 영구 정지하는 모습 보여주기도 함
- 뉴진스를 뽑는 상장 5회째 도전시에 확정적으로 세트 도안을 100%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는데, 배그 측이 잘못 안내했던 해프닝이 있었음
- 이에 배그는 100% 환불 조치를 선언하면서 유저의 불만을 잠재우는 데에 성공
- 운영 능력이 정말 다른 게임 대비해서 많이 향상된 것을 보여주는 듯

→ 엄청난 베타는 아닐 수 있겠으나,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과 유연해진 운영력으로 확실히 회사 자체가 변한 모습. 앞으로 인조이나 다크앤다커 등 신작이 출시할 예정이기도 하고, 인조이의 경쟁작으로 볼 수 있는 ‘라이프 바이 유’가 개발취소 발표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좋은 상황에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위대한 헤리티지' 정주영, 존경받는 부자 2년째 1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61215534125070&MS_P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주요 빅테크들의 AI 로봇 개발 현황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앞으로 자동차처럼 보급될 것이라며 앞으로 2∼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OE는, 자동차 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10배 더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 자동차 부품주

현대/기아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가운데, 최근 자동차 부품주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형 부품사 외에 중견 및 중소형 부품사 리스트입니다.

부품회사 매출의 경우 개별 제품의 수출보다는 완성차 자체의 수출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자동차 수출이 워낙 좋다 보니 부품주 전반적으로 매출 흐름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익성은 기업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