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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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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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중국커머스 침범? 끄떡없지!

# 중국발 이커머스 침범에도 자유로운 포지셔닝
1) 중국발 이커머스 침투 어려운 식음료 카테고리 영위
2) 저가 이커머스 대비 중고가 가격대 제품 큐레이션 운영

# VVIP·VIP 정책 도입
구매 상위 고객 9,999명에 온오프라인 혜택 제공
기존의 강력한 팬덤력 강화할 만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판관비 연간 감소하며 별도 손익 흑자 기조 유지 예상
광고선전비는 전년보다 유연하게 집행

# 2024년 GMV 전년대비 15~20% 성장 기대
매출액은 GMV 가이던스 대비 소폭 낮은 성장 예상

# 뷰티 비중 상승은 시너지 높은 카테고리 통한 매출다각화 및 ASP상승 기여

# 인프라 투자 안정화와 마케팅 비용 적절한 집행이 이루어진다면 연간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


# 1Q24 
별도 매출액 5,381억원(+5.8%, 이하 yoy)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314억원) 기록

# 1Q24 
연결 매출액 5,392억원(+5.8%, 이하 yoy)
영업손실 2억원(적자지속, +304억원) 기록

# 판관비율 31.5%(-4.0%p)로 113억 감소
포장/운반비 -88억원, 광고선전비 -44억원

# 조정 EBITDA 66억원(+288억원) 기록

# 카테고리 비중
1P식품 76%,1P비식품 9%,1P뷰티 10%, 3P 5%

컴플라이언스 득
Forwarded from 탐방봇
[ 크래프톤 Update ]
- 이전에 커버했던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경쟁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과 뉴진스와의 신규 콜라보를 통해 다시금 부활하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업데이트 사항 안내드립니다.

경쟁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
- 2-30대에게 있어 리그오브레전드는 2000년대 스타크래프트만큼이나 대중적인 게임
- 그러나 노력이 성과로 비례하지 않는 문제(트롤링 및 생배 계정)가 유저의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 '22년과 '23년의 게임 수 대비 2~30% 감소
- 그 와중에 롤 스트리머의 게임을 진행하지 못할 정도의 악성 프로그램이 빈번하게 사용됐으나, 롤 운영진은 이를 바로잡지 못하는 운영을 보여줌
- 이에 많은 유저들이 배틀그라운드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 스팀 배그 동접자 수'24년 6월 65~70만 명 유지 중 vs '23년 6월 35만 명

게임 유저 마음 가져간 뉴진스와의 콜라보
- 배그는 게임 캐릭터 등을 뉴진스로 바꿀 수 있도록 뉴진스와 콜라보
- 확률 뽑기형으로 뉴진스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데 대략적으로 8~10만 원으로 캐릭터 하나 뽑을 수 있음
- 너무나도 캐릭터가 예쁘게 나왔기에 많은 배그 유저들도 호평일색 중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배그 운영진
-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던 핵 사용 유저의 정지도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임
- 유명 스트리머와의 핫라인 개설해 악성적으로 저격하는 유저 영구 정지하는 모습 보여주기도 함
- 뉴진스를 뽑는 상장 5회째 도전시에 확정적으로 세트 도안을 100%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는데, 배그 측이 잘못 안내했던 해프닝이 있었음
- 이에 배그는 100% 환불 조치를 선언하면서 유저의 불만을 잠재우는 데에 성공
- 운영 능력이 정말 다른 게임 대비해서 많이 향상된 것을 보여주는 듯

→ 엄청난 베타는 아닐 수 있겠으나,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과 유연해진 운영력으로 확실히 회사 자체가 변한 모습. 앞으로 인조이나 다크앤다커 등 신작이 출시할 예정이기도 하고, 인조이의 경쟁작으로 볼 수 있는 ‘라이프 바이 유’가 개발취소 발표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좋은 상황에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위대한 헤리티지' 정주영, 존경받는 부자 2년째 1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61215534125070&MS_P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주요 빅테크들의 AI 로봇 개발 현황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앞으로 자동차처럼 보급될 것이라며 앞으로 2∼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OE는, 자동차 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10배 더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 자동차 부품주

현대/기아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가운데, 최근 자동차 부품주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형 부품사 외에 중견 및 중소형 부품사 리스트입니다.

부품회사 매출의 경우 개별 제품의 수출보다는 완성차 자체의 수출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자동차 수출이 워낙 좋다 보니 부품주 전반적으로 매출 흐름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익성은 기업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식음료 #하이트진로 #롯데칠성

2016년 소주의 세계화를 내걸고 유통사와 협업 통한 가정 채널 공략을 시작해, 현재는 대부분의 유통사에 입점이 다 된 상황. 이제는 유흥채널 공략 통해 가정 채널에 유통된 제품의 회전 주기를 높힐 시기.


소주의 글로벌화에 대해 퀄리티가 어쩌고 맛이 어쩌고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과일 소주라면 다른 게임이란 생각. 레알 토종 K한국인들은 음료수 마시냐며 과일소주를 폄하하지만, 외쿡인 성님들이 K푸드와 함께 캐주얼하게 마시긴 또 과일소주 만큼 마땅한게 없을꺼 같은 느낌적 느낌이랄까.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4/06/19/4Z4RWC5X5FHFBEOLUOSU6AGM7E/
Military spending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745

19일 세계 각국의 라면을 평가하는 인터넷 사이트 더라면레이터(theramenrater)에 따르면 농심 돈코츠라면은 '2024년 최고의 인스턴트 라면' 순위 3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 '톱5'에 이름을 올린 라면 가운데 K-라면은 농심 돈코츠라면 하나밖에 없다. 더라면레이터는 △맛 △조리 편의성 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해당 순위를 매겼다. 
 
농심 돈코츠라면은 쫄깃한 면발과 우윳빛깔의 진한 돈코츠 국물이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운 양념소스가 동봉돼 있어 기호에 맞게 매운맛을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거론됐다. 또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더라면레이터를 운영하는 한스 리네쉬(Hans Liensch)는 "농심 돈코츠라면의 면발은 완벽하고, 돈코츠 국물은 깊고 진하다"면서 "지금까지 먹어본 돈코츠 기반 음식 가운데 최고"라고 평가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673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이 꾸준히 늘어나자 글로벌 소주 공급량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에 1호 해외 생산기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6년 하이트진로가 '소주 세계화'를 선포한 이듬해인 지난 2017년 338억2700만원 수준이었던 소주 수출액은 지난해 1393억8700만원 수준으로 치솟았다. 특히 같은 기간 과일소주 등 기타제재주 수출액은 68억9400만원에서 791억8700만원으로 11배 넘게 급증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하이트진로는 국제공항·항구·해안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물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판단 아래 베트남 타이빈성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타이빈성이 약 200만명에 달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가능 연령대 인구 비중이 57%에 달해 인력 확보에 용이하다는 점도 고려했다. 
 
베트남 정부 역시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공장에 과일소주 생산 라인 1개를 설치하고 생산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과일소주 흥행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연간 연 100만상자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추후 생산라인 증설도 염두에 두고 있다. 

#하이트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