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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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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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 크래프톤 Update ]
- 이전에 커버했던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경쟁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과 뉴진스와의 신규 콜라보를 통해 다시금 부활하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업데이트 사항 안내드립니다.

경쟁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
- 2-30대에게 있어 리그오브레전드는 2000년대 스타크래프트만큼이나 대중적인 게임
- 그러나 노력이 성과로 비례하지 않는 문제(트롤링 및 생배 계정)가 유저의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 '22년과 '23년의 게임 수 대비 2~30% 감소
- 그 와중에 롤 스트리머의 게임을 진행하지 못할 정도의 악성 프로그램이 빈번하게 사용됐으나, 롤 운영진은 이를 바로잡지 못하는 운영을 보여줌
- 이에 많은 유저들이 배틀그라운드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 스팀 배그 동접자 수'24년 6월 65~70만 명 유지 중 vs '23년 6월 35만 명

게임 유저 마음 가져간 뉴진스와의 콜라보
- 배그는 게임 캐릭터 등을 뉴진스로 바꿀 수 있도록 뉴진스와 콜라보
- 확률 뽑기형으로 뉴진스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데 대략적으로 8~10만 원으로 캐릭터 하나 뽑을 수 있음
- 너무나도 캐릭터가 예쁘게 나왔기에 많은 배그 유저들도 호평일색 중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배그 운영진
-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던 핵 사용 유저의 정지도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임
- 유명 스트리머와의 핫라인 개설해 악성적으로 저격하는 유저 영구 정지하는 모습 보여주기도 함
- 뉴진스를 뽑는 상장 5회째 도전시에 확정적으로 세트 도안을 100%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는데, 배그 측이 잘못 안내했던 해프닝이 있었음
- 이에 배그는 100% 환불 조치를 선언하면서 유저의 불만을 잠재우는 데에 성공
- 운영 능력이 정말 다른 게임 대비해서 많이 향상된 것을 보여주는 듯

→ 엄청난 베타는 아닐 수 있겠으나, 리그오브레전드의 부진과 유연해진 운영력으로 확실히 회사 자체가 변한 모습. 앞으로 인조이나 다크앤다커 등 신작이 출시할 예정이기도 하고, 인조이의 경쟁작으로 볼 수 있는 ‘라이프 바이 유’가 개발취소 발표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좋은 상황에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위대한 헤리티지' 정주영, 존경받는 부자 2년째 1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61215534125070&MS_P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주요 빅테크들의 AI 로봇 개발 현황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앞으로 자동차처럼 보급될 것이라며 앞으로 2∼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OE는, 자동차 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10배 더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 자동차 부품주

현대/기아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가운데, 최근 자동차 부품주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형 부품사 외에 중견 및 중소형 부품사 리스트입니다.

부품회사 매출의 경우 개별 제품의 수출보다는 완성차 자체의 수출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자동차 수출이 워낙 좋다 보니 부품주 전반적으로 매출 흐름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익성은 기업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식음료 #하이트진로 #롯데칠성

2016년 소주의 세계화를 내걸고 유통사와 협업 통한 가정 채널 공략을 시작해, 현재는 대부분의 유통사에 입점이 다 된 상황. 이제는 유흥채널 공략 통해 가정 채널에 유통된 제품의 회전 주기를 높힐 시기.


소주의 글로벌화에 대해 퀄리티가 어쩌고 맛이 어쩌고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과일 소주라면 다른 게임이란 생각. 레알 토종 K한국인들은 음료수 마시냐며 과일소주를 폄하하지만, 외쿡인 성님들이 K푸드와 함께 캐주얼하게 마시긴 또 과일소주 만큼 마땅한게 없을꺼 같은 느낌적 느낌이랄까.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4/06/19/4Z4RWC5X5FHFBEOLUOSU6AGM7E/
Military spending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745

19일 세계 각국의 라면을 평가하는 인터넷 사이트 더라면레이터(theramenrater)에 따르면 농심 돈코츠라면은 '2024년 최고의 인스턴트 라면' 순위 3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 '톱5'에 이름을 올린 라면 가운데 K-라면은 농심 돈코츠라면 하나밖에 없다. 더라면레이터는 △맛 △조리 편의성 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해당 순위를 매겼다. 
 
농심 돈코츠라면은 쫄깃한 면발과 우윳빛깔의 진한 돈코츠 국물이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운 양념소스가 동봉돼 있어 기호에 맞게 매운맛을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거론됐다. 또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더라면레이터를 운영하는 한스 리네쉬(Hans Liensch)는 "농심 돈코츠라면의 면발은 완벽하고, 돈코츠 국물은 깊고 진하다"면서 "지금까지 먹어본 돈코츠 기반 음식 가운데 최고"라고 평가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673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이 꾸준히 늘어나자 글로벌 소주 공급량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에 1호 해외 생산기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6년 하이트진로가 '소주 세계화'를 선포한 이듬해인 지난 2017년 338억2700만원 수준이었던 소주 수출액은 지난해 1393억8700만원 수준으로 치솟았다. 특히 같은 기간 과일소주 등 기타제재주 수출액은 68억9400만원에서 791억8700만원으로 11배 넘게 급증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하이트진로는 국제공항·항구·해안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물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판단 아래 베트남 타이빈성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타이빈성이 약 200만명에 달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가능 연령대 인구 비중이 57%에 달해 인력 확보에 용이하다는 점도 고려했다. 
 
베트남 정부 역시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공장에 과일소주 생산 라인 1개를 설치하고 생산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과일소주 흥행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연간 연 100만상자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추후 생산라인 증설도 염두에 두고 있다. 

#하이트진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591

전시에는 ▲LFP 셀을 적용한 첫 주택용 ESS 제품 ‘enblock E’ ▲LFP 롱셀 기반 전력망 ESS 신제품 ‘New Modularized Solutions’ 등이 공개된다.
LG에너지솔루셔은 “유럽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고 환경 규제도 진화돼 잠재적 ESS 수요가 큰 시장”이라며 “인터배터리 유럽 2024를 통해 유럽 및 글로벌 ESS 시장을 선도할 핵심 전략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력망용 중대형 ESS 신제품 ‘New Modularized Solutions’도 출품됐다. 고용량 LFP 롱셀 ‘JF2 셀’을 활용했으며 용도에 맞게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완성형으로 제품이 전달되며 화재 방지 솔루션도 강화됐다는 특징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8913?sid=101

코웰메디는 이 같은 기술력을 앞세워 치과용 임플란트를 비롯해 시술용 키트, 치과용 골이식재, 비흡수성 차폐막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간 유전자 재조합 골 형성 촉진 단백질 2(rhBMP-2)가 대표적인 사례다. 뼈와 연골이 빠르게 형성되도록 돕는 물질로 코웰메디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약 6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하기 위한 이른바 로데스타 키트(Lodestar Kit)도 판매하고 있다. 이 시술은 3D 컴퓨터로 모의 수술을 진행해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임플란트 시술 방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제품이 낯선 치과의사나 임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자체 교육센터인 REID(Research & Education in Implant Dentistry)에서 무료 임상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



지난 2월에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도첨단산업단지에 들어설 제2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2025년 3월이 완공 예정인 이 공장은 지금보다 생산 규모를 최대 6배 이상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신 제조·연구개발 시설이 도입된 제2공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치과용 임플란트의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웰메디는 자체 추산으로 매년 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임플란트
http://www.kmedinf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210

치과 치료에 사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보철물인 크라운, 인레이, 온레이, 라미네이트, 브릿지 등을 만들 때 사용되는 ‘리튬 디실리케이트 글라스 세라믹’. 이 제품을 주력으로 판매하며 해당 분야 글로벌 3위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중인 보철수복 소재 전문기업 하스(대표이사 김용수)가 금일 (1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소식 및 이후 성장 전략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하스는 자연 치아와 유사한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를 제조한다는 차별화 요인을 필두로 ▲소재 미세구조 제어 기술 ▲정밀 성형 기술 ▲소재 간 하이브리드화 기술 등 원천 기술에서 비롯하는 핵심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 등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제작 과정 간소화 및 가공 용이성, 정밀성 등 제작 효율 극대화를 구현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수익성 향상에 힘쓰는가 하면, 디지털 방식의 CAD/CAM 용 제품, 아날로그 방식의 프레스용 제품, 대량 자동화를 위한 대면적 디스크 제품, 임플란트 크라운용 제품 등 다수의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활용성을 제고하고 있다. 이 같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133개 파트너사를 통해 70여 개국에 수출하는 등 다각적인 글로벌 영업망 구축에 성공했다는게 하스측 설명이다.



상장 이후 하스는 ▲글로벌 시장 확대 ▲신규 사업 진출 ▲생산 역량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대륙별 중대형 유통사를 추가로 확보해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미진출 국가를 개척할 예정이다. 또한, 3D 프린팅용 결정화유리 소재, 치과용 시멘트, 임플란트 크라운용 블록 등 신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다변화를 전망하고 있으며, 제2공장 인근 부지에 제3공장을 증설해 늘어나는 제품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임플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