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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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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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984

기아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인도 경찰과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무엇보다 350만 명에 달하는 잠재적 수요를 확보한 만큼 기아 현지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 브랜드가 인도 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영업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84

삼성전자 자회사이자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기업인 세메스가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포토 공정용 트랙 장비를 국산화했다. 삼성전자가 해당 장비를 구매하는 데 연간 수천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산화 대체 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ArF-i 트랙 장비는 고청정, 고생산성, 고정밀도가 요구되는 설비다. 세메스는 코팅, 현상 프로세스 유닛의 조정 편차를 없애기 위해 로봇 위치조정, 베이크 온도세팅, 노즐조정 등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적용했다. 이외 비전 감시기능 시스템, 베이크 자동보정 등의 특화 기술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최길현 세메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반도체 핵심공정 장비인 오메가 프라임의 개발로 향후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 고부가가치 중심의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장비를 선보여 기술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625366?sid=102

이날 공개된 이번 인식도 조사는 성인 20~70세 122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실시됐다. 임플란트 치료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67.2%(824명)는 치과(병원) 신뢰도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임플란트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응답자는 16.7%, 비용이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15.9%였다.

임플란트 치료를 결정한 후 치과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는 정부나 협회 등에서 인증받은 치과라면 믿고 선택할 수 있다는 응답자가 28%로 가장 많았다. 지인 추천 치과 22.2%, 비용이 저렴한 치과를 선택한 응답자도 19.8%를 차지했다.


#임플란트
2024.06.25 10:06:16
기업명: 티로보틱스(시가총액: 2,5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6-25
계약종료 : 2025-11-03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9000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77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7730
2024.06.25 15:55:55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8,495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신야드 건설
- 해상풍력 시장 성장에 따른 해상풍력 발전 설비 부유식 하부구조물 전문 생산설비 구축

투자금액 : 11,530억
자본대비 : 165.0%

투자시작 : 2024-06-25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Forwarded from SNEW스뉴
번개장터는 4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골자로 하는 본계약을 이날 체결했다. 구주와 신주 거래가 동시에 이뤄진다. 구주를 정리하는 주주는 초기 투자자인 원익투자파트너스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로 파악된다.

신주의 경우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다. 약 250억원 안팎의 자금이 회사로 유입될 예정이다. 주금 납입일은 내달 초로 예정돼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에 번개장터의 포스트 밸류(post-value·투자 이후 기업가치)를 약 5300억원으로 평가했다. 2020년 초 사모펀드(PEF) 운용사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이하 프랙시스)가 번개장터 경영권을 인수할 당시 지분가치 1400억원과 비교하면 3.8배 상당 높아졌다. 직전 투자 라운드였던 2021년 11월 프리 밸류 약 3400억원과 비교해도 1.6배가량 상향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26224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710

이번 외화채 발행에는 총 285개의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고, 총 공모액의 4.3배에 이르는 주문이 접수됐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침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시장의 장기성장성과 회사의 차별화된 글로벌 생산능력에 대한 기대가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이끌었다는 평가가 있다.

조달된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과 R&D 투자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 중 일부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 투자에 사용된 외화사채 차환 용도로 쓰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북미 내 GM 1·2·3 합작공장을 비롯해 스텔란티스, 혼다, 현대차와 합작공장, 미시간, 애리조나에 원통형·ESS 단독공장 등 8개의 생산시설을 운영·건설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17550?sid=103

기아는 올 연말까지 주행을 통한 점검을 거쳐 내년 2월 양산형 개발을 완료하고, 3월부터 광명 2공장에서 생산에 돌입한다. EV4 연간 국내 생산 목표는 7만대 초반대로 수립했다.

EV3 생산 목표 10만대를 더하면 소형 전기차 제품군인 EV3·EV4의 내년 목표치는 총 17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기아는 해외 공장을 활용한 EV4 현지 생산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남들이 몰렸다(인기가 많다) -> 가격이 이미 비싸다 -> 내가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남들이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오해를 당하고 있거나, 혐오 당하는 자산이다(인기가 없다) -> 가격이 이미 싸다 -> 맘 놓고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 건 싼 이유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대중과 반대로 하기 보다는 이돌저돌 부지런히 뒤집어 보면서 대부분 버릴 건 버리고, 어쩌다 진주 하나 찾으면 만세!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주가가 올라갔어도 여전히 쌀 수 있고, 주가가 떨어졌어도 여전히 비쌀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것들에 대해 판단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회사와 그 회사가 영위하는 업(비즈니스)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투자이야기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일년에 25% 정도 수익내면 대단한거에요. 하루종일 주식만 생각해도 그거 안정적으로 내기 쉽지 않아요. 그런데 시계열을 좁히면 예측이 쉽지 않으니 2~3년 뒤를 보면서 그때까지 이익이 두세배는 늘어나겠다 싶으면 역산하면 회사가 일년에 25% 정도 성장하는거니까.

멀티플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3년에 두배 수익이 나는거고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루어진다면 3배 4배 수익이 나는거죠.

그런데 보통 주식시장은 3년 생각해도 3년까지 안가요 미리 반영해줍니다. 3년 뒤 생각해도 1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2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심지어는 다음 분기에 반영해주기도 해요. 그렇게 되면 투자 기간이 짧아지는겁니다.

그런데 이익 증가가 생각한 것보다 더 커서 주가가 올랐지만 회사가 더 싸지는 경우도 존재해요. 그럼 계속 못팔고 들고있는거고. 그렇게 오래 보유하는게 장기투자고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일년에 100프로 수익을 내야겠다고 마음먹고 종목을 고르면 바이오나 한탕해먹고 빠지는 기업말고는 선택지가 없어요. 왜냐면 일년에 100프로씩 성장하는 기업은 저어엉말 희귀하거든요.
(바이오 투자가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