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화, 오버에어 '엑시트'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https://dealsite.co.kr/articles/1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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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한화, 오버에어 '엑시트'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딜사이트
재정난, 인력 이탈로 성장성 '경고등'…SKT·카카오 투자사는 순항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25 10:06:16
기업명: 티로보틱스(시가총액: 2,5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6-25
계약종료 : 2025-11-03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9000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77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7730
기업명: 티로보틱스(시가총액: 2,5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6-25
계약종료 : 2025-11-03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9000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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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25 15:55:55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8,495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신야드 건설
- 해상풍력 시장 성장에 따른 해상풍력 발전 설비 부유식 하부구조물 전문 생산설비 구축
투자금액 : 11,530억
자본대비 : 165.0%
투자시작 : 2024-06-25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8,495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신야드 건설
- 해상풍력 시장 성장에 따른 해상풍력 발전 설비 부유식 하부구조물 전문 생산설비 구축
투자금액 : 11,530억
자본대비 : 165.0%
투자시작 : 2024-06-25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Forwarded from SNEW스뉴
번개장터는 4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골자로 하는 본계약을 이날 체결했다. 구주와 신주 거래가 동시에 이뤄진다. 구주를 정리하는 주주는 초기 투자자인 원익투자파트너스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로 파악된다.
신주의 경우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다. 약 250억원 안팎의 자금이 회사로 유입될 예정이다. 주금 납입일은 내달 초로 예정돼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에 번개장터의 포스트 밸류(post-value·투자 이후 기업가치)를 약 5300억원으로 평가했다. 2020년 초 사모펀드(PEF) 운용사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이하 프랙시스)가 번개장터 경영권을 인수할 당시 지분가치 1400억원과 비교하면 3.8배 상당 높아졌다. 직전 투자 라운드였던 2021년 11월 프리 밸류 약 3400억원과 비교해도 1.6배가량 상향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26224
신주의 경우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다. 약 250억원 안팎의 자금이 회사로 유입될 예정이다. 주금 납입일은 내달 초로 예정돼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에 번개장터의 포스트 밸류(post-value·투자 이후 기업가치)를 약 5300억원으로 평가했다. 2020년 초 사모펀드(PEF) 운용사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이하 프랙시스)가 번개장터 경영권을 인수할 당시 지분가치 1400억원과 비교하면 3.8배 상당 높아졌다. 직전 투자 라운드였던 2021년 11월 프리 밸류 약 3400억원과 비교해도 1.6배가량 상향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26224
Naver
[단독] 중고거래 ‘번개장터’ 몸값 5000억 훌쩍…400억 투자 유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40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앞뒀다. 전체 지분가치(Equity Value)는 5000억원 이상으로 책정되면서 2년 만에 2배 가까이 투자 가치가 상향됐다. 이번 투자유치를 기점으로 서비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710
이번 외화채 발행에는 총 285개의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고, 총 공모액의 4.3배에 이르는 주문이 접수됐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침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시장의 장기성장성과 회사의 차별화된 글로벌 생산능력에 대한 기대가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이끌었다는 평가가 있다.
조달된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과 R&D 투자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 중 일부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 투자에 사용된 외화사채 차환 용도로 쓰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북미 내 GM 1·2·3 합작공장을 비롯해 스텔란티스, 혼다, 현대차와 합작공장, 미시간, 애리조나에 원통형·ESS 단독공장 등 8개의 생산시설을 운영·건설하고 있다.
이번 외화채 발행에는 총 285개의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고, 총 공모액의 4.3배에 이르는 주문이 접수됐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침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시장의 장기성장성과 회사의 차별화된 글로벌 생산능력에 대한 기대가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이끌었다는 평가가 있다.
조달된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과 R&D 투자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 중 일부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 투자에 사용된 외화사채 차환 용도로 쓰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북미 내 GM 1·2·3 합작공장을 비롯해 스텔란티스, 혼다, 현대차와 합작공장, 미시간, 애리조나에 원통형·ESS 단독공장 등 8개의 생산시설을 운영·건설하고 있다.
www.thelec.kr
LG에너지솔루션, 총 20억달러 규모 외화채 발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에너지솔루션이 25일 총 20억달러 규모 외화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발행한 외화채는 ▲3년 만기 7억달러 일반 외화채 ▲5년 만기 8달러, 10년 만기 5억달러 글로벌 그린본드 등이다.발행금리는 미국 3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17550?sid=103
기아는 올 연말까지 주행을 통한 점검을 거쳐 내년 2월 양산형 개발을 완료하고, 3월부터 광명 2공장에서 생산에 돌입한다. EV4 연간 국내 생산 목표는 7만대 초반대로 수립했다.
EV3 생산 목표 10만대를 더하면 소형 전기차 제품군인 EV3·EV4의 내년 목표치는 총 17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기아는 해외 공장을 활용한 EV4 현지 생산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기아는 올 연말까지 주행을 통한 점검을 거쳐 내년 2월 양산형 개발을 완료하고, 3월부터 광명 2공장에서 생산에 돌입한다. EV4 연간 국내 생산 목표는 7만대 초반대로 수립했다.
EV3 생산 목표 10만대를 더하면 소형 전기차 제품군인 EV3·EV4의 내년 목표치는 총 17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기아는 해외 공장을 활용한 EV4 현지 생산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Naver
기아 첫 전기 세단 EV4, 내년 3월 '年 7만대' 만든다
기아가 첫번째 전기 세단 'EV4(프로젝트명 CT)'를 내년 3월 양산한다. EV4는 앞서 출시한 EV3와 더불어 합리적 가격을 앞세워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돌파할 보급형 모델이다. 기아는 EV4 양산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남들이 몰렸다(인기가 많다) -> 가격이 이미 비싸다 -> 내가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남들이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오해를 당하고 있거나, 혐오 당하는 자산이다(인기가 없다) -> 가격이 이미 싸다 -> 맘 놓고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 건 싼 이유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대중과 반대로 하기 보다는 이돌저돌 부지런히 뒤집어 보면서 대부분 버릴 건 버리고, 어쩌다 진주 하나 찾으면 만세!
남들이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오해를 당하고 있거나, 혐오 당하는 자산이다(인기가 없다) -> 가격이 이미 싸다 -> 맘 놓고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 건 싼 이유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대중과 반대로 하기 보다는 이돌저돌 부지런히 뒤집어 보면서 대부분 버릴 건 버리고, 어쩌다 진주 하나 찾으면 만세!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주가가 올라갔어도 여전히 쌀 수 있고, 주가가 떨어졌어도 여전히 비쌀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것들에 대해 판단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회사와 그 회사가 영위하는 업(비즈니스)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투자이야기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일년에 25% 정도 수익내면 대단한거에요. 하루종일 주식만 생각해도 그거 안정적으로 내기 쉽지 않아요. 그런데 시계열을 좁히면 예측이 쉽지 않으니 2~3년 뒤를 보면서 그때까지 이익이 두세배는 늘어나겠다 싶으면 역산하면 회사가 일년에 25% 정도 성장하는거니까.
멀티플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3년에 두배 수익이 나는거고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루어진다면 3배 4배 수익이 나는거죠.
그런데 보통 주식시장은 3년 생각해도 3년까지 안가요 미리 반영해줍니다. 3년 뒤 생각해도 1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2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심지어는 다음 분기에 반영해주기도 해요. 그렇게 되면 투자 기간이 짧아지는겁니다.
그런데 이익 증가가 생각한 것보다 더 커서 주가가 올랐지만 회사가 더 싸지는 경우도 존재해요. 그럼 계속 못팔고 들고있는거고. 그렇게 오래 보유하는게 장기투자고요.
멀티플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3년에 두배 수익이 나는거고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루어진다면 3배 4배 수익이 나는거죠.
그런데 보통 주식시장은 3년 생각해도 3년까지 안가요 미리 반영해줍니다. 3년 뒤 생각해도 1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2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심지어는 다음 분기에 반영해주기도 해요. 그렇게 되면 투자 기간이 짧아지는겁니다.
그런데 이익 증가가 생각한 것보다 더 커서 주가가 올랐지만 회사가 더 싸지는 경우도 존재해요. 그럼 계속 못팔고 들고있는거고. 그렇게 오래 보유하는게 장기투자고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일년에 100프로 수익을 내야겠다고 마음먹고 종목을 고르면 바이오나 한탕해먹고 빠지는 기업말고는 선택지가 없어요. 왜냐면 일년에 100프로씩 성장하는 기업은 저어엉말 희귀하거든요.
(바이오 투자가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해 ㄴㄴ)
(바이오 투자가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해 ㄴㄴ)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그래서 “연 목표 수익률 20% 정도 됩니다.” 하는게 일년에 20% 수익을 못내서 그게 목표라는게 아니라. 이삼년 시계열로 보았을 때 그정도 성장할 것이 보이는 기업들을 투자 대상으로 고르겠다는 의미입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이 매력적인 또하나의 이유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이다. 많은 신약들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과 인체용 의약품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상래 아주대학교 의대 교수 겸 카이저바이오 대표는 "사람이나 강아지, 고양이 등에서 질환의 메커니즘이 유사한 부분이 많다"며 "하나의 물질을 개발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과 인체용 의약품 시장을 동시에 겨냥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5553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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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여기서도 블록버스터 나온다"…펫 신약 개발 나선 스타트업
반려동물의 증가에 기대감을 키우는 산업은 반려동물 신약 산업이다. 반려 가구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 개발한 신약을 다시 인체용 의약품으로도 발전시킬 수 있어 개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