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반직관적인 개념 중 하나는, 평균 매수가 상향, 그러니까 성공한 포지션을 추가 매수하는 것(주식 피라미딩)이다.
중장기적으로 그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의 몇 배는 될 수 있는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면(시간이 감에 따라 투자자의 마음은 주가보다는 시가총액의 견지에서 생각하는 쪽으로 진화한다), 최초 취득가보다 높은 가격, 이따금 훨씬 높은 가격에라도 추가 매수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투자자로써 우리는 항상 현재가격을 기준으로 한 예상 수익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중장기적으로 그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의 몇 배는 될 수 있는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면(시간이 감에 따라 투자자의 마음은 주가보다는 시가총액의 견지에서 생각하는 쪽으로 진화한다), 최초 취득가보다 높은 가격, 이따금 훨씬 높은 가격에라도 추가 매수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투자자로써 우리는 항상 현재가격을 기준으로 한 예상 수익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보유한 주식이 급등한 덕에 부자가 된 남들을 보고 생기는 유혹을 무시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면, 자신의 부가 파괴될 수 있다.
전설적인 과학자 아이작 뉴턴마저도 1720년 사우스시버슬 당시 이런 편향에 굴복한 바 있다.
그는 급등하기 전 사우스시 주식에 투자해 단 몇 개월 만에 100% 이상의 훌륭한 수익을 내고 이 주식에서 나왔다.
그런데 그가 이 주식에서 나온 후에도 주변 친구들이 계속해서 훨씬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는 사실에 뉴턴은 결국 고점 근처에서 다시 사우스시 주식을 매수했다.
그다음 벌어진 일은 당신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전설적인 과학자 아이작 뉴턴마저도 1720년 사우스시버슬 당시 이런 편향에 굴복한 바 있다.
그는 급등하기 전 사우스시 주식에 투자해 단 몇 개월 만에 100% 이상의 훌륭한 수익을 내고 이 주식에서 나왔다.
그런데 그가 이 주식에서 나온 후에도 주변 친구들이 계속해서 훨씬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는 사실에 뉴턴은 결국 고점 근처에서 다시 사우스시 주식을 매수했다.
그다음 벌어진 일은 당신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최선을 다한 후 정신적 혹은 육체적인 한계에 부딪힐 때 그때마다 포기하는 대신, 경쟁자들도 같은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순간에 버티고 계속 간다면, 결국 앞서게 될 것이다.
이 '조금만 더!'가 우리의 한계를 크게 넓히게 된다.
바로 이런 것이 복리의 작용이며, 복리의 힘은 뒤로 갈수록 가중되기 때문에, 추가로 조금 더 기울인 그 노력의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된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이 순간에 버티고 계속 간다면, 결국 앞서게 될 것이다.
이 '조금만 더!'가 우리의 한계를 크게 넓히게 된다.
바로 이런 것이 복리의 작용이며, 복리의 힘은 뒤로 갈수록 가중되기 때문에, 추가로 조금 더 기울인 그 노력의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된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워런버핏은 항상 장기적인 게임이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이는 복리에 대한 그의 사랑으로 귀결되었다. 복리에 대한 사랑이 매우 강했던 버핏은 부인 수지가 수년 전 기부를 하고 싶어 하자, 궁극적으로 기부금이 훨씬 더 커지도록 기다리라고 했다.
버핏은 정말 장기적으로(10년 혹은 심지어 20년 동안 늘어나는 이익의 견지에서)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는 1달러도 낭비하지 않는 사람이다.
복리 효과로 그 돈이 미래에 큰돈, 그것도 훨씬 큰돈이 될 것이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마음은 천성적으로 기하급수의 견지에서는 생각하지 못하고, 따라서 복리의 엄청난 힘을 직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이는 복리에 대한 그의 사랑으로 귀결되었다. 복리에 대한 사랑이 매우 강했던 버핏은 부인 수지가 수년 전 기부를 하고 싶어 하자, 궁극적으로 기부금이 훨씬 더 커지도록 기다리라고 했다.
버핏은 정말 장기적으로(10년 혹은 심지어 20년 동안 늘어나는 이익의 견지에서)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는 1달러도 낭비하지 않는 사람이다.
복리 효과로 그 돈이 미래에 큰돈, 그것도 훨씬 큰돈이 될 것이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마음은 천성적으로 기하급수의 견지에서는 생각하지 못하고, 따라서 복리의 엄청난 힘을 직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中
#생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05999
2027년부터 무게 50㎏ 이하의 초소형 위성이 한반도의 온실가스를 감시하게 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 위성 5기를 개발해 2027년에 위성 1호기, 2028년에 위성 2~5호기를 연이어 발사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시에 초소형 위성이 투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개발된 위성은 고도 600㎞ 지점에 약 80㎞ 간격으로 배치돼 3~7년간 하나의 위성처럼 ‘군집’으로 운영되며 이산화탄소와 메탄 배출을 감시한다. 과학원 위성은 온실가스와 배출되는 정확한 위치와 배출원별 배출량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상청도 초소형 위성을 여러 개 발사해 온실가스를 관측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데, 기상청 계획은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경농도’(인간 활동 영향을 배제한 자연환경에서 농도)를 측정하는 게 목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027년부터 무게 50㎏ 이하의 초소형 위성이 한반도의 온실가스를 감시하게 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 위성 5기를 개발해 2027년에 위성 1호기, 2028년에 위성 2~5호기를 연이어 발사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시에 초소형 위성이 투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개발된 위성은 고도 600㎞ 지점에 약 80㎞ 간격으로 배치돼 3~7년간 하나의 위성처럼 ‘군집’으로 운영되며 이산화탄소와 메탄 배출을 감시한다. 과학원 위성은 온실가스와 배출되는 정확한 위치와 배출원별 배출량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상청도 초소형 위성을 여러 개 발사해 온실가스를 관측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데, 기상청 계획은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경농도’(인간 활동 영향을 배제한 자연환경에서 농도)를 측정하는 게 목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Naver
2027년부터 초소형 관측위성이 한반도 온실가스 감시한다
2027년부터 무게 50㎏ 이하의 초소형 위성이 한반도의 온실가스를 감시하게 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 위성 5기를 개발해 2027년에 위성 1호기, 2028년에 위성 2~5호기를 연이어 발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이번 도쿄돔은) 제가 공연 연출을 총괄·기획했고, 제가 생각한 팬미팅은 팬분들을 ‘실제로’ 만족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는 것이었다”
“단순히 똑같이 재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마츠다 세이코의 상징적인 특징을 반영하되, 하니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곡을 소화한 하니의 탤런트가 압도적이었기 때문. 곡을 완벽히 자기 것으로 체화하여 이해하고 소화했기 때문에 뜨거운 반응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공연하는 나라에 대한 문화적 존중을 기반으로 공연장에 오시지 못한 모든 분들께도 기존에 보지 못한 신선함을 드리고자 했는데 실현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을 목표로 준비 중인 월드 투어에서도 각 나라, 도시 등 공간에 어울리는 특별한 무대를 기획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https://naver.me/FLyixrNe
“단순히 똑같이 재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마츠다 세이코의 상징적인 특징을 반영하되, 하니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곡을 소화한 하니의 탤런트가 압도적이었기 때문. 곡을 완벽히 자기 것으로 체화하여 이해하고 소화했기 때문에 뜨거운 반응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공연하는 나라에 대한 문화적 존중을 기반으로 공연장에 오시지 못한 모든 분들께도 기존에 보지 못한 신선함을 드리고자 했는데 실현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을 목표로 준비 중인 월드 투어에서도 각 나라, 도시 등 공간에 어울리는 특별한 무대를 기획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https://naver.me/FLyixrNe
Naver
민희진 대표가 직접 밝힌 하니의 ’푸른 산호초’ 열풍 비결은...”예상치 못 한 카타르시스”
지난 26·27일 뉴진스의 첫 도쿄돔 입성 공연에서 선보인 멤버 하니(20)의 솔로무대가 한일 양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전설적인 일본 쇼와시대(1926~1989년) 여가수 마츠다 세이코의 명곡 ‘푸른 산호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 테슬라, 올해 첫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Tesla는 2분기 인도량 서프라이즈, 33k 감소된 재고, 대규모 에너지 저장 서프라이즈를 통해 독립기념일 축하를 일찍 시작하며 투자자들에게 Tesla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1.인도량 서프라이즈: 2분기 인도량은 443,956대였으며 MS의 427,303대와 컨센서스의 437,812대를 초과했습니다. 이는 Tesla에게 올해 첫 긍정적인 자동차 서프라이즈 중 하나이지만, 작년의 인도량 숫자를 맞추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esla는 2H 인도량을 YoY 약 6% 증가시켜야만 볼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재고 감소, 운영 자본에 15억 달러의 부스트: Tesla는 2분기 동안 생산된 것보다 33k대 더 많은 차량을 인도하여, 분기 동안 재고일수를 7일 줄였습니다. 2분기 재고 감소는 1분기에 발생한 재고 증가를 상당히(그러나 완전히는 아님) 상쇄합니다. ATP(평균 판매 가격) 45k달러/대에서, 이는 자체적으로 2분기 동안 15억 달러의 운영 자본 유입을 초래합니다. 이는 우리가 예상한 6억 달러의 순풍보다 더 높습니다. 우리의 2분기 예상치인 9억 달러의 FCF(자유 현금 흐름) 소모는 이번 발표 후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보입니다.
3.에너지 저장 배치. 오늘 업데이트의 '주연'은 2분기 동안의 고정 저장 기록인 9.4 GWh로, 이는 우리의 예상을 거의 두 배로 초과했습니다.
AI 가속화가 다세대 에너지 수요 증가, 전기 생성, 데이터 센터 투자 등을 촉진하면서, 우리는 투자자들이 Tesla Energy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이를 Tesla 주당 36달러(1300억 달러)로 평가하며, AI 붐에 의해 가속화된 미국 전력망 투자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Tesla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나요? 2주 전만 해도 우리의 고객들은 Elon Musk의 2018년 보상 패키지를 거부하기 위해 주주들을 준비시키고 있었으며, 이는 경영 및 전략의 변경을 설정하여 여러 달 동안의 부정적인 뉴스 흐름을 복합적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고객들은 2024년 및 그 이후로 긍정적인 촉매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로부터 독점적인 Tesla Energy 모델 및 휴머노이드 로봇 TAM 모델에 대한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Tesla는 2분기 인도량 서프라이즈, 33k 감소된 재고, 대규모 에너지 저장 서프라이즈를 통해 독립기념일 축하를 일찍 시작하며 투자자들에게 Tesla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1.인도량 서프라이즈: 2분기 인도량은 443,956대였으며 MS의 427,303대와 컨센서스의 437,812대를 초과했습니다. 이는 Tesla에게 올해 첫 긍정적인 자동차 서프라이즈 중 하나이지만, 작년의 인도량 숫자를 맞추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esla는 2H 인도량을 YoY 약 6% 증가시켜야만 볼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재고 감소, 운영 자본에 15억 달러의 부스트: Tesla는 2분기 동안 생산된 것보다 33k대 더 많은 차량을 인도하여, 분기 동안 재고일수를 7일 줄였습니다. 2분기 재고 감소는 1분기에 발생한 재고 증가를 상당히(그러나 완전히는 아님) 상쇄합니다. ATP(평균 판매 가격) 45k달러/대에서, 이는 자체적으로 2분기 동안 15억 달러의 운영 자본 유입을 초래합니다. 이는 우리가 예상한 6억 달러의 순풍보다 더 높습니다. 우리의 2분기 예상치인 9억 달러의 FCF(자유 현금 흐름) 소모는 이번 발표 후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보입니다.
3.에너지 저장 배치. 오늘 업데이트의 '주연'은 2분기 동안의 고정 저장 기록인 9.4 GWh로, 이는 우리의 예상을 거의 두 배로 초과했습니다.
AI 가속화가 다세대 에너지 수요 증가, 전기 생성, 데이터 센터 투자 등을 촉진하면서, 우리는 투자자들이 Tesla Energy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이를 Tesla 주당 36달러(1300억 달러)로 평가하며, AI 붐에 의해 가속화된 미국 전력망 투자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Tesla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나요? 2주 전만 해도 우리의 고객들은 Elon Musk의 2018년 보상 패키지를 거부하기 위해 주주들을 준비시키고 있었으며, 이는 경영 및 전략의 변경을 설정하여 여러 달 동안의 부정적인 뉴스 흐름을 복합적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고객들은 2024년 및 그 이후로 긍정적인 촉매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로부터 독점적인 Tesla Energy 모델 및 휴머노이드 로봇 TAM 모델에 대한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서비스 개시 이후 메타버스 서울의 이용자 수가 적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실제로 메타버스 서울이 서비스를 시작한 작년 1월 16일부터 올 1월 말까지 1년간 이용자 수는 22만6187명이었다. 하루에 600명도 다녀가지 않은 셈이다. 일 평균 다운로드 건수 역시 100건을 넘기지 못했다.
서울시는 메타버스 서울에 지금까지 약 60억원을 투입했다. 지난 2022년 20억7000만원, 작년 28억원, 올해 7억2470만원을 들였다. 총 55억9470만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3499?sid=102
서울시는 메타버스 서울에 지금까지 약 60억원을 투입했다. 지난 2022년 20억7000만원, 작년 28억원, 올해 7억2470만원을 들였다. 총 55억9470만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3499?sid=102
Naver
60억원 들인 서울시 ‘메타버스 서울’, 1년9개월만에 문 닫는다
오는 10월 서비스 종료 서울시가 60억원을 들여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버스 서울’이 오는 10월 16일 문을 닫는다. 작년 1월 서비스 시작한지 1년 9개월 만이다. 메타버스 서울은 작년 1월 서울시가 ‘세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2023년 연간거래액 약 9,700억 (vs 22년 약 4,800억 / 21년 약 2,000억)
올해 4월부터 흑전 시작
http://www.sedaily.com/NewsView/2DBLI78PY2?OutLink=telegram
올해 4월부터 흑전 시작
http://www.sedaily.com/NewsView/2DBLI78PY2?OutLink=telegram
서울경제
마이리얼트립, 분기 기준 첫 흑자 전환 성공
문화 · 스포츠 > 라이프 뉴스: 마이리얼트립이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첫 흑자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2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3716억 원...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티앤엘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499760025?
컨콜이 있었다 함. 올리브영 입점은 예상에 없었는데 꽤나 좋게 흘러가는 느낌.
- 2분기 실적
- 유안타 컨센 매출 515억, 영업이익 179억 예상치 달성 가능
- 과거 데이터 분석 결과, 2분기 예상 실적 550억 수준으로 자신감 표출
- 하반기 실적 예상
-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95% 수준
- 연간 예상 매출액 1600억에 근접할듯
- 매출성장률 20% 이상 달성 예상
- 7월 수출 데이터 6월과 유사, 8월 휴가 시즌으로 다소 하락 예상
-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평이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 위 예상 매출에서 유럽 매출 제외된 상태
- 따라서 추가적으로 매출 증가 가능성 있음
- 신규 국가 진출
- 올해 계획하는 40개국 중 4개국 추가 예정, 내년에 나머지 국가 진출 예상
- 미국 수출
- 유통망 확대보다 소비량 증가로 인한 수출 호조 보임
- 리스탁킹 수요 증가와 소비자 수 및 재구매율 증가
- 일루미엘 화장품 브랜드
- 4-5월부터 매출 성장, 백화점 입점 및 올리브영과 샘플 테스트 중
- 올리브영 들어가면 해외로 자동으로 뿌려짐
-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
-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로 수혜, 올리브영 해외 진출 시 추가 수혜 예상
- 올리브영 여드름 패치 제품 중 70%가 티앤엘 원단 사용, 매출 상승 기대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499760025?
컨콜이 있었다 함. 올리브영 입점은 예상에 없었는데 꽤나 좋게 흘러가는 느낌.
- 2분기 실적
- 유안타 컨센 매출 515억, 영업이익 179억 예상치 달성 가능
- 과거 데이터 분석 결과, 2분기 예상 실적 550억 수준으로 자신감 표출
- 하반기 실적 예상
-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95% 수준
- 연간 예상 매출액 1600억에 근접할듯
- 매출성장률 20% 이상 달성 예상
- 7월 수출 데이터 6월과 유사, 8월 휴가 시즌으로 다소 하락 예상
-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평이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 위 예상 매출에서 유럽 매출 제외된 상태
- 따라서 추가적으로 매출 증가 가능성 있음
- 신규 국가 진출
- 올해 계획하는 40개국 중 4개국 추가 예정, 내년에 나머지 국가 진출 예상
- 미국 수출
- 유통망 확대보다 소비량 증가로 인한 수출 호조 보임
- 리스탁킹 수요 증가와 소비자 수 및 재구매율 증가
- 일루미엘 화장품 브랜드
- 4-5월부터 매출 성장, 백화점 입점 및 올리브영과 샘플 테스트 중
- 올리브영 들어가면 해외로 자동으로 뿌려짐
-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
-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로 수혜, 올리브영 해외 진출 시 추가 수혜 예상
- 올리브영 여드름 패치 제품 중 70%가 티앤엘 원단 사용, 매출 상승 기대
NAVER
티앤엘 금일 컨콜 요약 및 소견
금일 티앤엘 기관 컨콜을 진행했다. 아얄담당자가 컨콜 말미에 말하길 '상고하저' 시장의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서 마련한 자리라고 한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Reuters
Hyundai Motor, LG Energy Solution launch Indonesia's first EV battery plant
South Korea's Hyundai Motor Group and LG Energy Solution (LGES) on Wednesday inaugurated Indonesia's first battery cell production plant for electric vehicles with an annual capacity of 10 Gigawatt hours (GWh) of battery cells.
Forwarded from 어른센스💪
아니 이건 좀.. 원영적 사고로도 멘탈관리가 어렵네요. CB포함 실탄만 1,200개 두둑하게 쌓아놨고 아직 원주공장 부지 현금화 할 것도 남았는데 거참 서운하네ㅠ 주가 빠지면 안 좋은 것만 보일테니 이런저런 말이 무의미하지만 그래도 정리하자면,
#매출
2q24 잠정 실발은 8월 초입니다. BGM은 Aga까지 붙어서 620억원, POCT는 80억원, CGM은 30억원 해서 2q24 합산 매출 730억원 예상합니다.
아직 국내 매출 절대적이긴 하지만 카헬, 한독, 헝가리까지 붙으면서 CGM이 QoQ로 얼마나 튀었을지가(기존 파이를 얼마나 뺏어왔는지) 가장 중요할 것 같구여. 1q24 17억이었으니 30억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감이 안 잡히네요. 7/18, 7/25에 각각 ABT, DXCM 실발도 있으니 탑라인 계속 커지고 있는지도 체크해보겠습니다..!
#모멘텀
a) 글로벌 유통망 CGM 공급계약(OEM)
b) 각 국가별 CGM 공급계약(자사/PL)
c) 국내 중증 2형당뇨 CGM 요양비 지급
d) CGM 다이어트 인기 급증
e) GLP-1 업체의 CGM 병행 사용 언급
다들 인지는 하고 계실 모멘텀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a) 못지 않게 e)도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ABT, DXCM, PODD, TNDM 등에서 우리는 GLP-1 피해주가 아니고 오히려 수혜주라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웠는데, 역으로 GLP-1 투탑인 NVO와 LLY에서 CGM 병행 사용 시 효용을 인정한다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CGM이 혈당/당뇨 시장 피라미드의 하단(6/28일자 #생각)도 침투 가능하기 때문에 CGM 시장크기가 28~29년(E) 40조원을 상회하게 될겁니다. 물론 가봐야겠지만 GLP-1 저항성 사례를 보면 결국 NVO의 '줄토피'와 같은 GLP-1+인슐린 병행 사용자가 많아질 것이고, 인슐린 투여는 곧 혈당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CGM도 함께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
2q24 잠정 실발은 8월 초입니다. BGM은 Aga까지 붙어서 620억원, POCT는 80억원, CGM은 30억원 해서 2q24 합산 매출 730억원 예상합니다.
아직 국내 매출 절대적이긴 하지만 카헬, 한독, 헝가리까지 붙으면서 CGM이 QoQ로 얼마나 튀었을지가(기존 파이를 얼마나 뺏어왔는지) 가장 중요할 것 같구여. 1q24 17억이었으니 30억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감이 안 잡히네요. 7/18, 7/25에 각각 ABT, DXCM 실발도 있으니 탑라인 계속 커지고 있는지도 체크해보겠습니다..!
#모멘텀
a) 글로벌 유통망 CGM 공급계약(OEM)
b) 각 국가별 CGM 공급계약(자사/PL)
c) 국내 중증 2형당뇨 CGM 요양비 지급
d) CGM 다이어트 인기 급증
e) GLP-1 업체의 CGM 병행 사용 언급
다들 인지는 하고 계실 모멘텀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a) 못지 않게 e)도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ABT, DXCM, PODD, TNDM 등에서 우리는 GLP-1 피해주가 아니고 오히려 수혜주라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웠는데, 역으로 GLP-1 투탑인 NVO와 LLY에서 CGM 병행 사용 시 효용을 인정한다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CGM이 혈당/당뇨 시장 피라미드의 하단(6/28일자 #생각)도 침투 가능하기 때문에 CGM 시장크기가 28~29년(E) 40조원을 상회하게 될겁니다. 물론 가봐야겠지만 GLP-1 저항성 사례를 보면 결국 NVO의 '줄토피'와 같은 GLP-1+인슐린 병행 사용자가 많아질 것이고, 인슐린 투여는 곧 혈당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CGM도 함께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