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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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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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 테슬라, 올해 첫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Tesla는 2분기 인도량 서프라이즈, 33k 감소된 재고, 대규모 에너지 저장 서프라이즈를 통해 독립기념일 축하를 일찍 시작하며 투자자들에게 Tesla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1.인도량 서프라이즈: 2분기 인도량은 443,956대였으며 MS의 427,303대와 컨센서스의 437,812대를 초과했습니다. 이는 Tesla에게 올해 첫 긍정적인 자동차 서프라이즈 중 하나이지만, 작년의 인도량 숫자를 맞추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esla는 2H 인도량을 YoY 약 6% 증가시켜야만 볼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재고 감소, 운영 자본에 15억 달러의 부스트: Tesla는 2분기 동안 생산된 것보다 33k대 더 많은 차량을 인도하여, 분기 동안 재고일수를 7일 줄였습니다. 2분기 재고 감소는 1분기에 발생한 재고 증가를 상당히(그러나 완전히는 아님) 상쇄합니다. ATP(평균 판매 가격) 45k달러/대에서, 이는 자체적으로 2분기 동안 15억 달러의 운영 자본 유입을 초래합니다. 이는 우리가 예상한 6억 달러의 순풍보다 더 높습니다. 우리의 2분기 예상치인 9억 달러의 FCF(자유 현금 흐름) 소모는 이번 발표 후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보입니다.

3.에너지 저장 배치. 오늘 업데이트의 '주연'은 2분기 동안의 고정 저장 기록인 9.4 GWh로, 이는 우리의 예상을 거의 두 배로 초과했습니다.

AI 가속화가 다세대 에너지 수요 증가, 전기 생성, 데이터 센터 투자 등을 촉진하면서, 우리는 투자자들이 Tesla Energy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이를 Tesla 주당 36달러(1300억 달러)로 평가하며, AI 붐에 의해 가속화된 미국 전력망 투자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Tesla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나요? 2주 전만 해도 우리의 고객들은 Elon Musk의 2018년 보상 패키지를 거부하기 위해 주주들을 준비시키고 있었으며, 이는 경영 및 전략의 변경을 설정하여 여러 달 동안의 부정적인 뉴스 흐름을 복합적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고객들은 2024년 및 그 이후로 긍정적인 촉매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로부터 독점적인 Tesla Energy 모델 및 휴머노이드 로봇 TAM 모델에 대한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서비스 개시 이후 메타버스 서울의 이용자 수가 적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실제로 메타버스 서울이 서비스를 시작한 작년 1월 16일부터 올 1월 말까지 1년간 이용자 수는 22만6187명이었다. 하루에 600명도 다녀가지 않은 셈이다. 일 평균 다운로드 건수 역시 100건을 넘기지 못했다.

서울시는 메타버스 서울에 지금까지 약 60억원을 투입했다. 지난 2022년 20억7000만원, 작년 28억원, 올해 7억2470만원을 들였다. 총 55억9470만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3499?sid=102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국내 상장사 주식 부호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티앤엘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499760025?
컨콜이 있었다 함. 올리브영 입점은 예상에 없었는데 꽤나 좋게 흘러가는 느낌.

- 2분기 실적
- 유안타 컨센 매출 515억, 영업이익 179억 예상치 달성 가능
- 과거 데이터 분석 결과, 2분기 예상 실적 550억 수준으로 자신감 표출
- 하반기 실적 예상
-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95% 수준
- 연간 예상 매출액 1600억에 근접할듯
- 매출성장률 20% 이상 달성 예상
- 7월 수출 데이터 6월과 유사, 8월 휴가 시즌으로 다소 하락 예상
-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평이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 위 예상 매출에서 유럽 매출 제외된 상태
- 따라서 추가적으로 매출 증가 가능성 있음
- 신규 국가 진출
- 올해 계획하는 40개국 중 4개국 추가 예정, 내년에 나머지 국가 진출 예상
- 미국 수출
- 유통망 확대보다 소비량 증가로 인한 수출 호조 보임
- 리스탁킹 수요 증가와 소비자 수 및 재구매율 증가
- 일루미엘 화장품 브랜드
- 4-5월부터 매출 성장, 백화점 입점 및 올리브영과 샘플 테스트 중
- 올리브영 들어가면 해외로 자동으로 뿌려짐
-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
-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로 수혜, 올리브영 해외 진출 시 추가 수혜 예상
- 올리브영 여드름 패치 제품 중 70%가 티앤엘 원단 사용, 매출 상승 기대
Forwarded from 어른센스💪
아니 이건 좀.. 원영적 사고로도 멘탈관리가 어렵네요. CB포함 실탄만 1,200개 두둑하게 쌓아놨고 아직 원주공장 부지 현금화 할 것도 남았는데 거참 서운하네ㅠ 주가 빠지면 안 좋은 것만 보일테니 이런저런 말이 무의미하지만 그래도 정리하자면,

#매출
2q24 잠정 실발은 8월 초입니다. BGM은 Aga까지 붙어서 620억원, POCT는 80억원, CGM은 30억원 해서 2q24 합산 매출 730억원 예상합니다.

아직 국내 매출 절대적이긴 하지만 카헬, 한독, 헝가리까지 붙으면서 CGM이 QoQ로 얼마나 튀었을지가(기존 파이를 얼마나 뺏어왔는지) 가장 중요할 것 같구여. 1q24 17억이었으니 30억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감이 안 잡히네요. 7/18, 7/25에 각각 ABT, DXCM 실발도 있으니 탑라인 계속 커지고 있는지도 체크해보겠습니다..!

#모멘텀
a) 글로벌 유통망 CGM 공급계약(OEM)
b) 각 국가별 CGM 공급계약(자사/PL)
c) 국내 중증 2형당뇨 CGM 요양비 지급
d) CGM 다이어트 인기 급증
e) GLP-1 업체의 CGM 병행 사용 언급

다들 인지는 하고 계실 모멘텀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a) 못지 않게 e)도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ABT, DXCM, PODD, TNDM 등에서 우리는 GLP-1 피해주가 아니고 오히려 수혜주라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웠는데, 역으로 GLP-1 투탑인 NVO와 LLY에서 CGM 병행 사용 시 효용을 인정한다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CGM이 혈당/당뇨 시장 피라미드의 하단(6/28일자 #생각)도 침투 가능하기 때문에 CGM 시장크기가 28~29년(E) 40조원을 상회하게 될겁니다. 물론 가봐야겠지만 GLP-1 저항성 사례를 보면 결국 NVO의 '줄토피'와 같은 GLP-1+인슐린 병행 사용자가 많아질 것이고, 인슐린 투여는 곧 혈당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CGM도 함께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주요 공약 정리

- 석유/천연가스 채굴 규제 완화
- AI 전력 대응 (송전망/원전/SMR 등)
- 중국 러시아 규제 강화
- 재생에너지 국가 보조 축소 (민간 자율)
- IRA, 전기차 지원 축소
- 수입관세 등가율 적용
- 불법 이민자 추방정책
- 미국우선주의, 국방비 증액

#메르님

https://m.blog.naver.com/ranto28/223499739201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08307

LG전자는 앳홈의 연결성과 LG 씽큐(LG ThinQ) 플랫폼에 적용 예정인 생성형 AI를 활용해 AI홈을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LG 씽큐 플랫폼으로 축적해 온 스마트홈 기술에 앳홈의 연결성을 더해 AI홈 구현에 필요한 확장성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은 2023년 812억800만 달러에서 2028년 2602억3500만 달러(약 361조원)로 연평균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는 2022년 이용자가 원할 때마다 신기능을 업그레이드로 추가하는 ‘UP가전’으로 AI 가전 시대를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개인화, 구독, 제휴 서비스 등을 결합한 ‘UP가전 2.0’을 선보였다.
Forwarded from 속보왕 <주식>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중국 오프라인 매장 2호점 7월 20일 오픈 확정(사진 기준)

1호점은 이번주 토요일 오픈 예정

글로벌 광고 모델은 7월 중 공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흠,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의욕도 저하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뭐, 다 증권사 리서치가 극복해야 할 이슈들이긴 합니다만, 리서치 내 정말로 열심히 하는 동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 RA는 오늘도 엑셀로 Raw Data들 보면서 이게 맞는지, 이게 왜 숫자가 이런지 눈빠지게 보다가 자동차 업체에 전화해서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키인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사업보고서 보고, 산업자료 읽고, IR과 전화하고,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울산/창원/대구 가서 업체들 미팅하곤 합니다. 제 동료들은 허리 디스크와 족저근막 달고 살고, 탈모(어흑…)도 생기곤 합니다. 리서치 알아달라는 소리 아니에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다 똑같죠. 저희도 직장인이고, 책임의식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최소한 현실은 알고 비판해 달라는 이야기를 살짝 해 봅니다. 유튜브/블로그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죠. 그런분들 리스펙합니다. 하지만, 증권 리포트를 보고 살짝 바꾸시는 분들도 꽤 있다는 점도 생각해 주시구요. 어느 직업군이든 양화와 악화가 있어요. 아무튼 이런 비판이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열심히 할게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3/2024070300051.htm
2024.07.04 16:54:55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15조 9,061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4년 ㈜메리츠금융지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1. 당사는 아래의 4가지 핵심원칙을 기반으로 기업가치 제고 목표를 설정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① 본업의 탁월한 성과로 수익을 잘 낸다.

② 자본 배치를 효율적으로 한다.

③ 주주환원을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한다.

④ 모든 주주의 가치를 동등하게 대한다. 2. 주가순자산비율(PBR), 자기자본이익률(ROE), 자기자본비용(COE) 등 지표 분석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방법을 결정하고 있으며, 적정 기업가치를 평가 받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지표로 ‘총주주수익률(TSR)’을, 중기 실행지표로는 ‘주주환원율(자사주 매입·소각+배당)’을 선정하였습니다. 3.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상기 핵심지표를 최대화하기 위해 ‘3가지 수익률(① 내부투자수익률, ② 자사주 매입·소각 수익률, ③ 현금배당 수익률)’을 비교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가장 좋은 자본 배치 방법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4. 이에 당사는 2022년 11월 21일, ‘23회계연도부터 ‘25회계연도까지 3개년 간 ‘총 주주환원율(자사주 매입·소각+배당)’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를 원칙으로 하는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결정하여, 현재 실행하고 있습니다. 5. ‘26회계연도 이후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기준으로 설정하고, ‘3가지 수익률’ 간의 순위에 따라 자본 배치 및 주주환원 규모와 내용을 결정하는 방식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6. 당사는 향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매 분기 실적 공시와 함께 공개하고, 계획 및 이행현황을 분기 실적발표회에서 공유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480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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