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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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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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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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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국내 사이버보안 관련 기업정리

*투자추천 아님주의

#사이버보안 #보안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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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로봇, AI, 자율주행 발전 = 사이버 보안 시장 성장

1. 사이버 보안은 컴퓨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중요 시스템 및 데이터를 잠재적 디지털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행위임.

2. 경기 침체로 인해 기업의 IT 지출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AI의 발달과 자율주행 등 부수적인 신기술들이 등장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는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3. Accenture는 2019-2023년 사이버 범죄로 인한 위험 평가액을 2020년 5.2조 달러로 추정했는데, 이는 전 세계 GDP의 6% 수준임.

4. 이러한 사이버 범죄 증가의 배경에는 기계 소형화, 네트워크 진화에 따른 보안의 양상이 다양화 되었으며 원격근무, 스마트폰, WiFi, IoT 및 클라우드 등 데이터센터의 등장으로 기업 네트워크 안팎에서 보호해야하는 연결의 단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임.

5. 사이버보안의 유형에는 핵심 인프라, 네트워크, 클라우드, IoT,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엔드포인트 보안 등이 있음.
- 핵심 인프라: 에너지, 통신 및 운송처럼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디지털 시스템 보안
- 네트워크: 연결된 컴퓨터 및 디바이스에 대한 사이버 보안
- 클라우드: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보안
- IoT: 원격 연결 시 상시 연결 및 숨겨진 소프트웨어 버그로 인한 추가 계층 보안
-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과 전송 중 데이터와 저장데이터에 대한 보안
- 애플리케이션: 설계, 개발 및 테스트 단계 중 무단 조작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보안
- 앤드포인트: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원격으로 접근할 때 발생하는 위험(디바이스 보호)에 대한 보안

6. 이 중 클라우드 보안 시장(2020~2026년, 46억 달러, CAGR 34%)과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ZTNA 시장(2020~2025년, 16억 달러, CAGR 36%)이 전체 보안 시장(2020~2026년, 2,541억 달러, CAGR 10%)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7. 클라우드 보안은 보안시스템 자체를 사내 서버에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데이터 센터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과거 전통적 방식은 데이터가 오가는 입구에 방화벽을 구축하면 그만이었지만, 클라우드 보안의 환경은 다양한 엔드포인트(기기)에서 접속, 내외부 모든 정보 이동을 탐지해야 하기에 매우 복잡함.

8. IT 환경이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트렌드에 따라 1)시간 및 비용 절감, 2)최신 보안 기술에 대한 업데이트와 균일한 서비스 가능 3)뛰어난 전문성과 성능(유연성)의 세 가지 장점을 보유한 서비스형 보안 솔루션인 SECaaS(Security as a Service)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9. 국내 SECaaS 시장은 2019년 2,168억 원에서 2023년 7,661억 원으로 CAGR +37.1%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10. SECaaS의 단점은 내부 직원(사내 서버)이 처리하던 보안 업무를 외주 직원(퍼블릭 클라우드)을 통해 처리함에 따라 외주 직원에 대한 감시 감독을 강화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11. 이러한 감시-감독 역할을 하는 것이 보안 관제이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보안관제 주요 전략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음.
- 1세대: 단위보안관제(Perimeter Security): 기타 보안 장비들의 초기 구축단계
- 2세대: 통합보안관제(Data Security): SIEM, 종합분석 시스템 구축, 관제범위 확대
- 3세대: 빅데이터보안관제(Trust Security): 고도화, 지능화에 따른 시나리오 기반 대응 프로세스 요구 증가
- 4세대: AI보안관제(Zero Trust): SOAR, 기계(AI)의 도움으로 위험에 대응(머신러닝 기반)

12. 과거 보안 관제는 알려진 공격에 대해서만 대응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으로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사이버 공격이 다양화되면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누설됐음을 가정(Assume breach)이 강조되고 있음.
- Zero Trust: 아무도 믿지 말라는 단어 뜻 자체, 시스템을 통과하는 모든 데이터와 자산을 '항상 검증' 해야 한다는 접근법
- Assume breach: 24시간 중단없이 지속적 감시 강조

13. Zero Trust와 Assume breach 등 지속적 감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기업이 자체적으로 지속적 감시가 필요한 플랫폼 SIEM을 구축하고,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SIEM의 차세대 버전인 SOAR, SIEM과 SOAR, 네트워크 보안(ZNTA)을 함께 제공하는 SAES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
-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기기 즉,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솔루션
-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모든 사용자-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고 인증하는 보안 접근 제어 모델
-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빅데이터 기반의 보안 관제 시스템(모든 로그를 취합해 어떤 PC에서 악성코드가 발생했는지 탐색 및 분석해서 솔루션 제공)
-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SIEM의 기능에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Chat GPT 협력)
- SAES(Security Analytics and Event Management System): SIEM과 SOAR 기능을 모두 제공하며 네트워크 보안(ZTNA)도 결합된 기술

14. 결론적으로 전체 보안 관제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는 1) 플랫폼 형태의 솔루션 시장 SECaaS, 2) 내부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 가능한 SIEM,SOAR 3) SOAR과 네트워크 보안(ZNTA)을 함께 제공하는 SAES 시장의 성장이 예견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을 추적하며 스터디 해야 함.

#보안 #사이버보안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사진] 나무위키
[참고] 미래에셋 김수진, NH 임지용 연구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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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매일 500페이지를 읽어라. 그것이 복리처럼 지식을 쌓는 방법이다. 나는 더 많이 읽고 생각함으로써 비즈니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충동적인 결정을 줄이려고 한다.

#워런버핏
🔥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율촌화학 공매도 특징주 A/S

지난주 동사에 관한 글을 쓴 이후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추가하락 했네요.

펀더멘털 관점은 지난번에 적었고 오늘은 대차와 공매도 관점에서만 적어보겠습니다.

동사는 공매도 거래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1) 불통IR
2) 특수관계인의 오버행 가능 (농심가 가족들이 사이가 나쁩니다)
3) 코스피200 신규편입

공매도를 운용전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시장 참여자라면 가능하다면 일정 부분은 포지션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공매도가 늘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는 대차잔고는 100만주 / 공매도 잔고는 20만주 정도가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제 추정이 맞다면 전체 발행주식수의 1% 이하 / 유통주식수의 2%대라 많은 수준은 아닌데 워낙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라 새로운 수급에 크게 반응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비전프로 수혜주
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1.
대다수의 투자자가 가지 않는 외로운 길로 가야 성공할수 있다.

2.
그곳이야 말로 저가 주식을 찾을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장소이다.

3.
누군가가 나에게 가장 비관적 시점이 언제 인지 묻는다면
100명중 99명이 포기할때까지 기다리라고 조언하겠다.

4.
그때 남은 매수자는 당신뿐일 것이다.

-존 템플턴-
🔷하루 격언(2020.11 - 2020.12 기록) 🔷
#생각

11/23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자세를 가지고 혁신하자

11/24
뭐든지 적는 습관을 기르고, 실천하는 능력을 기르자.

11/25
실패는 당연한 수순이다.

11/26
행복은 의미와 재미 그 사이에 있다.

11/27
나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잠들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며 자신을 칭찬하자.

11/28
리더는 자신을 분석(달력을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연결, 규칙을 깨버리는 융통성을 지녀야한다.

11/29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심히 고민하는 것도 좋지만, 나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믿고 그 선택이 이뤄지도록 노력해라.

11/30
시간관리를 함으로써 성공에 다가가라.

12/1
시도를 해라. 경험은 무조건 너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

12/2
끊임없이 배워야하고, 바뀐 세상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라.

12/4
긍정적인 말을 혼자 되뇌이고,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도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하자.

12/5
훗날, 여유를 갖고 워라벨을 가질 수 있는 리더가 되어라.

12/6
좋은 습관은 성공을 이끈다. 좋은 습관을 위해 너의 열망을 자극하고 습관에 대해 확실한 신호와 보상을 주어라. 또한 머릿속으로 습관을 비디오로 무한재생해라.

12/7
인생에서 분명 많은 압박감이 있을테지만, 그것을 긍정적인 압박감으로 이용해라. 너의 에너지로.

12/8
인생에서 리스크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 리스크를 덜 싫어해야한다. (젊었을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말아라)

12/10
말을 잘하기 위해선 핵심주제를 항상 곁에 두고, 'call to action', 즉 근거를 통해 상대방의 행동을 유도하는 자세를 지녀라.

12/12
내 목표를 눈앞에 적고 그것을 인지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든다.

12/13
남들과 다른 꿈을 꾸며 남들과 차별화하라.

12/14
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며,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12/15
내 인생을 파괴하는 작은 것들을 그만두자.

12/16
내가 하는 일에 즐거움, 의미, 성장을 느껴야 한다. + 계획을 갖고, 대안을 갖고 행동하라.(플랜 A, B, C 를 만들어라)

내가 이길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12/18
열정을 잃어버렸을 때, 내가 이 일을 왜 시작했고 하는지에 대한 'Why'를 찾아라.

12/19
물리의 제 1원칙에 입각하여,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아주 작은 미시단위까지 쪼개어가며 사고해라. (→ 일론머스크의 사고 방식)

12/21
독서는 일처럼 해야한다.
- 현 시대에서 한 가지만 잘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12/22
결과가 좋든 좋지않든 자신의 일에 대한 반성은 필수적이다. 차분히 과정을 되돌아보면서 개선점을 찾아라.

12/23
'재무적사고'를 통해 시간을 아껴 생활하고,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 보다는 타인에게 맡기는 것도 필요하며 나의 중요한 일에 집중해라.

12/24
리더는 책임감을 지녀, 승리로 향해야한다.

12/25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임한다면 성공이 올 것이다.

12/26
한 분야에 몰두해라.

12/30
지나친 긴 장기계획은 변수에 의해 틀리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경비스니스_6월_1439호🔷

▪️슈퍼사이클을 올라탄 한국 조선업

1. 23년 1분기 세계 선박 시장의 40%(수주액 기준)를 차지하며 글로벌 1위 탈환

2. 6월 신조선가지수는 170.76을 기록
→ 신조선가지수가 170을 웃돈 기간은 조선업 슈퍼사이클 시기였던 07년 4월부터 08년 12월(177.97)뿐임

3. 저가 수주 지양, 선가 상승, IMO 환경 규제 강화 영향

4. 27년까지 한국 조선업 전체에 4만 3000명의 인력 더 필요
→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과 구조조정 후 이탈된 인력들 부재

5. 화물창 로열티 한 척당 100억원
→ 한국은 고부가가치선인 LNG선을 사실상 독식
→ But, LNG선의 핵심 기술은 프랑스 GTT가 사실상 독점하며 LNG선 수주 증가 시 GTT에 내야 하는 로열티 부담 증가
→ 따라서, LNG선 핵심 기술인 화물창 기술 국산화 핵심

6. LNG선 분야에서 한국이 독점하고 있지만, 중국도 따라오는 중
→ 아직까지는 한국 우세이며, 5-7년 정도의 기술 격차 존재

7. 올해부터 400톤 이상의 선박은 IMO에서 정한 선박에너지효율지수(EEXI)탄소집약도지수(CII)기준치를 충족해야 함
→ 한국 조선 3사는 저탄소인 메탄올, 무탄소인 암모니아 및 수소연료 등 대체 연료 추진 선박 R&D 힘쏟는 중
HD한국조선해양은 전 세계에서 발주된 메탄올 추진선 99척 가운데 54척(55%)을 수주함

8. 메탄올 추진선은 한국과 중국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기술적 우위는 한국.
→ But, 중국이 한국보다 20% 정도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며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

9. 미국 ABS에 따르면 메탄올 추진선의 성장률은 28년까지 연평균 171%에 달할 것으로 추정

#조선
#어도비 #AI

[출처] 한경비즈니스 143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