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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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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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이)
#투자이야기
한번은 떨어진다잉.
이미 올라간거 따라사기에는 자존심이 너무 상하잖아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이)
#투자전략
투자할만한 기업들을 골라서,
그 기업들에 대해 80%정도만 미리 이해하고 있어도 수익률이 굉장히 좋아질 듯
Forwarded from YM리서치
스트레이키즈 - 역대급 투어를 앞두고 빠른 재계약 소식을 띄운 점이 인상적

🎤 이번 월드투어 <Dominate> 투어 규모(첨부파일 참조)
- 현재 아시아+오세아니아 일정만 일부 공개
- 12개 도시(21회 공연) 약 70만명 규모
>> 지난 투어는 전세계 18개 도시(42회 공연) 총 55만명 모객을 했는데, 이번엔 아시아만으로 모객 30% 초과 달성

블랙핑크 <Born Pink 아시아+오세아니아 투어와 비교
- 블랙핑크 : 34회 공연, 107.5만명 모객(평균 3.16만)
- 스트레이키즈 : 21회 공연, 70만명 모객(평균 3.33만)
→ 각 국가, 도시별 추가 공연 및 앵콜 공연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실제 모객 규모는 더 커질 것

향후 북미, 유럽, 남미 등 공연 일정이 순차적으로 발표되면서 100만명 넘어가는 투어 규모로 확대 예정

https://x.com/skzwifi/status/1787608978689495533
: 타미 힐피거 선생님께서 스트레이키즈가 40여개 도시 월드투어 계획이 있다고 스포를 하심. 현재 오픈된 투어는 불과 12개(추후 오픈될 투어 규모가 상당하다는 의미)
중국 이대로 괜찮은가?

치과와 미용기기는 의외로 금리영향이 크다. 생각보다 장비들이 몇천만원수준으로 꽤 비싸다보니 보통 금융을 끼고 구입을 하기때문이다.

그런데 미용기기는 소모품이라도 있지 대부분 치과장비는 소모품이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 구간에서 정말 고생을 크게 하고 있다. 치과장비는 소모품이 없기때문에 기존 고객으로부터 recurring revenue가 나오기보다는 신규수요가 굉장히 중요한데, 선진국 중심으로 리스 금리가 10% 중반까지 치솟으면서 신규수요가 확줄어버린것이다.

그런데 재밌는 지점이 있는데, 대부분 주요국가는 금리를 낮춰오다가 작년 금리를 올렸다. 그러니 기준금리가 올라가면서 실물금리도 같이로는 셈인데, 잘 보면 중국은 금리를 올린적이 없다.

그러니깐 중국에서는 금리가 비싸서 장비를 못사요 이게 아니라 경기가 어려워서 장비를 못사요 이런 상황이 되버린거지.

중국 의존도가 높은 의료기기 회사들. 긴장감이 필요해보인다
부모님들, 자녀 계좌엔 길게 보고 좋을만한 회사 꾸준히 적립식으로 사고, 매매도 거의 안해서 10대들 계좌 회전율이 아마 0%에 근접할 것 같은데, 정작 부모님들 자기들 계좌는 정보매매, 귀동냥 매매, 유튜브텔레보고 부화뇌동 매매에 샀다 팔았다 하면서 회전율 이빠이 올리고 계실 듯 ㅋㅋ

매매 회전율 높으면 패배할 확률도 올라감
그리고 장기간 좋은 성과는 꿈이 폭발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약 파는 별 희안한 회사가 아니라 재미없고 뻔한 회사가 더 높을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8816

다른 한쪽에는 AMR을 활용한 다양한 로봇이 위치해 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의 AMR은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변형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일례로 이차 전지 산업에서 활용하는 점보롤(Jumbo Roll), 팬케이크(Pancake)에 맞춘 AMR 등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전시된 제품은 폭이 30cm보다 높아야 들어갈 수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쓰는 대차 폭이 16cm, 20cm 되는 높이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현재 초저상형 AMR을 개발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로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11375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CCTV 등을 토대로 범죄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데자뷰’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전자발찌 착용자 등 죄질이 안 좋은 범죄자 관리에 활용될 전망이다.

데자뷰는 범죄 유형과 방법, 장소, 시간 등이 과거 범죄 패턴과 비슷하게 발생하는 경향에 착안해 개발한 AI 기술이다. ETRI 연구진은 서울 서초구와 함께 2018년부터 3년간 구 안에서 발생한 3만2656건의 CCTV 사건·사고 데이터를 분석했다. 살인, 강도, 폭행, 절도, 성폭행 등 주요 범죄를 모두 포함한 데이터다. 이를 토대로 AI를 학습시켜 ‘범죄예측 지도’를 개발했다.



데자뷰의 F1스코어는 100점 만점에 82.8점이 나왔다. 82.8% 확률로 범죄 발생 가능성을 맞혔다는 뜻이다. 외부 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최근 측정한 결과다. 데자뷰를 지방자치단체 등 CCTV 관제실에 설치하고 범죄 징후를 경보로 울려 경찰이 출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공상과학(SF)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비슷한 장면이 현실화한다.

현재 ETRI는 법무부와 협의해 데자뷰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앞으로 대상을 늘리고 실증을 거쳐 내년에 상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