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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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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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345

여행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는 재고자산인 ‘하드블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드블록은 여행사가 패키지 구성을 위해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른다. 지난해부터 1분기까지는 보복소비 기조로 여행사 실적이 유지됐으나, 2분기부터는 이러한 영향력이 축소되며 여행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선점한 만큼 팔리면 이익이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나는 구조다. 기대에 비해 수요가 낮았던 올해 2분기가 그렇다. 항공권을 기대만큼 판매하지 못하면 여행사는 2가지 불이익을 짊어져야 한다.

첫번째는 항공권을 샀던 금액 만큼 재고자산으로 처리해 영업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점이다.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항공사도 성수기 항공권을 다소 손해 보고 판매하는 만큼 환불이 불가한 ‘매절’ 개념 거래가 대부분이다. 두번째는 항공기 좌석을 많이 팔지 못해 빈자리를 다수 만들면 계약에서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있다.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Abbott Laboratories 2Q24 실적발표

- 2Q24 매출액 $10.4B(YoY +4.0%, COVID-19 진단 제외 시 YoY +9.0%) 기록. 의료기기 부문의 두자릿수 성장이 견인

- 의료기기 부문 YoY +10.2% 성장. 당뇨 관리부문에서 Freestyle Libre 매출액 $1.6B(YoY +18.4% 성장). COVID-19 테스트를 제외한 Nutrition, Diagnostics, Pharmaceuticals 부문 YoY +5.9% - +8.1% 성장

- 2Q24 당뇨부문에서의 경영성과는 OTC CGM 두 종, Lingo와 Libre Rio의 FDA 허가

- 1H24 견조한 실적으로 2024E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YoY +9.5% ~ +10%로 상향(기존 대비 하단 1%p 상향, 상단 동일), 희석 EPS 가이던스 $4.61 ~ $4.71로 상향

링크: https://parg.co/UwNI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zimvie-stock-breakout-osstem-implant-deal/

와 MBK의 광폭행보. 내가 오스템임플란트 상장사 시절 보고 싶어했던 행보인데 이걸 이렇게 보니 좀 그러네 ㅎㅎ Zimvie 자체가 매력적이다보다는 미국/유럽 유통망 확보가 더 의미 있을 듯.

Zimvie는 지금 이빨이 많이 빠졌지만 과거 대우증권, 우투, LG증권, 이런느낌. (물론 현존하는 회사지만 대충 전통의 강호라는 의미)

오스템임플란트의 경우 여전히 미국과 유럽 presense가 약함. 미국이 잘해주는것 같지만 허수가 있음. 미국 필라델피아 공장에서 생산되는걸 하이오센이라는 브랜드로 몇배나 비싸게 팔고 있는데, 거기 대충 절반정도가 중국 수출물량.

사실 지금은 Zimvie의 임플란트가 오스템보다 좋냐? 이거는 애매할 정도로 오스템이 성장했는데, 확실히 미국/유럽 지역이 강화되면서 장비사업에도 도움을 받을 듯.

*치과 시장에서 M&A가 특히나 필요한 이유는 2가지인데 첫번째 치과 시장 전체가 24~30조원 정도밖에 안되는 매우 작은 시장이기 때문. 두번째는 대부분 국가에서 DSO의 존재로 치과의 대형화.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면서 치과의 구매력이 쎄짐. 그래서 토탈솔루션 형태로 가거나 다양한 고객니즈를 맞출수 있어야함.

*하.. 오스템임플란트가 상폐되고 나서 우리나라 치과가 재미없어진게 오스템을 제외한 회사들이 전부 지역적/품목적으로 niche player이기 때문. 하.. 다른 상장사들 분발좀 하자.. 보다보니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말하않

*과거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사시절 Kavo라는 회사를 인수시도 한적 있는데, 그쪽 이사회에서 어떻게 한국기업에게 쪽팔리게 인수당하냐 미국이나 유럽계쪽으로 진행하자는 기류가 생겼다고 함. 그러다 딜 진행중에 갑자기 다른쪽으로 팔리고. 그만큼 M&A는 정성적인 문화같은 것도 중요하다. 이번엔 그냥 국뽕을 담아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고. 반대로 글로벌 무대에서 M&A를 하려면 이런 무시와 괄시도 견딜수 있어야 하기에 정말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그런점에서 다른 한국기업들 보면 .. 아 할말하않. 특히 XXX랑 BBB!!! 진짜 좀 xccvlkjlsdskflmlssd
Forwarded from 어른센스💪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이사는 “로슈의 아큐-첵 CGM이 이번에 유럽에서 CE 인증을 받으면서 굉장히 간소화된 임상시험 절차를 따른 것으로 안다”며 “케어센스 에어2가 CE 인증을 받을 때 우리도 로슈의 선례를 활용하면 유럽에서의 임상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학현 대표는 “최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당뇨병치료최신기술학회(ATTD) 현장에서 ‘아큐-첵 CGM이 CE 인증을 받으면 어느 나라에 가장 먼저 출시할 거냐’는 질문이 로슈를 향해 나왔고, 이에 로슈 측 담당자가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에서 약 1년 간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뒤 제품을 본격 출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며 “당시 답변을 토대로 보면 로슈의 아큐-첵 CGM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등판하기까지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tULJOzX
Forwarded from 어른센스💪
Q. '케어센스 에어’ 세계화 통해 기대할 매출 및 목표는?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 
A. 매출 목표는 내년에서 5년 정도 후에 목표는 약 3천억을 잡고 있는데 급격하게 발전할 걸로 우리가 그렇게 판단을 해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현재 저희가 이미 출시한 제품을 새로운 스펙으로 식약처하고 CE-MDR로 교정하는 작업이 있어요. 그게 약 8월경에 마무리 지을 것이고, 내년 2월 정도까지면은 새로운 사양으로 시장에 나갈 수 있을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내년 2~3월 정도부터는 새로운 자동화 라인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국내외로 공급이 될 예정이에요.

30조 시장에서 우리가 1%만 장악해도 3천억, 2% 장악하면 6천억, 3% 장악하면 1조가 넘는 매출을 우리 제품에서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기, 단타를 치시려는 분은 오시지 마시고, 장기를 바라시는 분은 우리랑 같이 꿈을 간절히 꾸면 틀림없이 이루어질 거다라고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가 어떤 자산에 리스크가 있다고 믿어서 매입을 꺼려 하면 결국 자산 가격은 리스크가 전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진다.

가격에 포함되어 있던 모든 낙관론이 배제되고 부정적인 의견이 확산되면 리스크가 가장 적은 투자가 될 수 있다."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생각 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17903?rc=N&ntype=RANKING

9일 전세계 곳곳에서 정보기술(IT) 대란이 벌어져 미국과 유럽, 인도, 호주 등에서 항공기 운항이 멈춰서고 통신, 방송, 금융 서비스에 차질이 속출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주요 항공사의 이륙 중단과 체크인 지연이 속출했다.

정보통신(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애로 미 저가 항공사 프런티어 항공과 선컨트리 항공 등은 노선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미 얼리전트 항공도 예약 및 체크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호주에서는 항공편이 결항되고 주요 방송사와 이동통신사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다.

영국에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공항의 체크인 기능이 마비되고 현지 방송사 스카이뉴스가 방송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독일 베를린 공항에서 체크인이 지연된 것을 포함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키폴 공항, 스페인 전역의 공항도 '사이버 장애'의 영향을 받는 등 유럽에서도 대란이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8035

SOOP(구 아프리카TV)이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 중인 ‘e스포츠 월드컵(EWC)’을 독점 중계 중인 가운데, 이 기간 신규 이용자 유입이 기존보다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아프리카TV 플랫폼상 최고 시청자 지표다.



e스포츠 중계권 구매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투입되는 비용을 고려하면 사업적으로 이익보다 투자가 월등히 많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가 스트리머와 이용자에 도움이 된다면 장기적으로 회사 이익이 될 것이란 게 SOOP 경영 방침이다. 특히 채 부문장은 리브랜딩에 나선 회사에 e스포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채 부문장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게임인데, e스포츠는 이 중 가장 많은 자본과 인프라가 투입된 ‘웰메이드(Well made)’ 콘텐츠”라며 “게임·e스포츠 스튜디오를 3개씩 운영하고 직접 방송을 제작하는 등 막대한 투자를 하는 것도 e스포츠가 신규 이용자 유입을 자극할 선봉장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SOOP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5805

잘나가던 우리나라 면세업계가 어려워진 데는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면세업은 관광객·여행객의 수요에 민감한 업종인데 코로나19로 여행길이 막히다 보니 외국인 관광객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750만 명에서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52만 명으로 줄어들더니 2021년엔 97만 명으로 떨어졌다. 

2022년 320만 명으로 반등해 지난해 1100만 명대를 회복했지만 그동안 변화한 트렌드에 면세업계가 대처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에는 중국에서 단체 관광객(유커)이 한꺼번에 들어와 면세점 들러서 고가의 상품들을 많이 사갔지만 요즘은 여행 트렌드가 변해 단체 관광객보다 개별 관광객(싼커)이 더 많아졌다”며 “‘싼커’들은 대형 관광버스보다 지하철과 버스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면세점이 아닌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곳에서 저가 쇼핑을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면세업계가 부진한 반면 올리브영과 다이소의 실적은 좋아졌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외국인 매출이 글로벌 택스프리(GTF)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고 말했다. 다이소의 해외카드 결제금액은 2022년에 전년 대비 300% 급증한 데 이어 지난해엔 130%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엔 전년 동기 대비 약 76%, 결제 건수는 약 61% 증가했다.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의 경우 고객의 90% 이상이 외국인이다. 명동과 홍대, 동대문에 위치한 다이소 매장은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이 50%에 달한다. 개별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의 김, 라면, 커피 등 식품을 비롯해 마스크팩과 값싼 화장품 등을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